■ 트럼프 미국 대통령
1. Powell은 너무 늦었다(too late). 그는 멍청할 뿐더러 아는 것이 없다(a fool, who doesn't have a clue)
2. 무엇이 되었든간에 나는 그를 매우 좋아한다
3. 석유 및 에너지 가격은 크게 하락했고, 거의 모든 품목들 가격도(특히 계란) 하락했다 인플레이션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virtually no inflation)
1. Powell은 너무 늦었다(too late). 그는 멍청할 뿐더러 아는 것이 없다(a fool, who doesn't have a clue)
2. 무엇이 되었든간에 나는 그를 매우 좋아한다
3. 석유 및 에너지 가격은 크게 하락했고, 거의 모든 품목들 가격도(특히 계란) 하락했다 인플레이션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virtually no inflation)
5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억달러 증가한 6조 7,109억달러. 4주만에 증가. 재정증권 보유량, 대출잔액이 각각 소폭 증가 및 감소. 부채부문에서는 RRP, TGA가 감소했으나, 준비금이 크게 늘어났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정상수준으로 복귀. 외국 중앙은행의 국채 보유량은 증가
기대를 모았던 5월 FOMC에서의 QT 중단 관련 이야기는 없었음. Powell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과거 QE는 연준의 권한을 넘어선 조치가 아니었음을 언급. 다만, 조금 더 이른 시점에, 더 빠른 속도로 테이퍼링을 하지 못한 것에는 아쉬움이 있다고 설명
기대를 모았던 5월 FOMC에서의 QT 중단 관련 이야기는 없었음. Powell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과거 QE는 연준의 권한을 넘어선 조치가 아니었음을 언급. 다만, 조금 더 이른 시점에, 더 빠른 속도로 테이퍼링을 하지 못한 것에는 아쉬움이 있다고 설명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0
▶ 5월 FOMC, QT 중단 이야기는 없었음
▶ QT: 재정증권 증가
▶ 부채: 준비금 늘어나고, RRP, TGA 줄어들고
▶ 금융상황: 단기자금 스프레드 (-) 복귀
5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억달러 증가한 6조 7,109억달러. 4주만에 증가. 재정증권 보유량, 대출잔액이 각각 소폭 증가 및 감소. 부채부문에서는 RRP, TGA가 감소했으나, 준비금이 크게 늘어났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정상수준으로 복귀. 외국 중앙은행의 국채 보유량은 증가
▶ 5월 FOMC, QT 중단 이야기는 없었음
▶ QT: 재정증권 증가
▶ 부채: 준비금 늘어나고, RRP, TGA 줄어들고
▶ 금융상황: 단기자금 스프레드 (-) 복귀
5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억달러 증가한 6조 7,109억달러. 4주만에 증가. 재정증권 보유량, 대출잔액이 각각 소폭 증가 및 감소. 부채부문에서는 RRP, TGA가 감소했으나, 준비금이 크게 늘어났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정상수준으로 복귀. 외국 중앙은행의 국채 보유량은 증가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영미 관세협상 타결로 발효될 관세는 이전보다 높은 수준. 이번 협상보다 나머지 국가들의 협상 결과가 영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
2. 일부 선행지표들을 보면 임금 상승세가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는 징후들이 포착
3. 최근 물가흐름이 큰 폭이 아닌 25bp 기준금리 인하 결정 배경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관세는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 성장 둔화는 합리적인 예상
2. 그러나 궁극적인 관세정책의 강도, 이로 인해 경제가 받는 영향은 알 수 없음
3. 물가와 실업률이 동반 상승한다면 연준은 곤경에 처할 것
4. 작년 미국 경제는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그 모멘텀은 현재도 유효. 데이터들도 강력한 경제, 낮은 실업률을 증명 중
5. 1분기 역성장은 일부 이례적인 데이터(some anomalous data)들에 기인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경제 펀더멘털에 비추어 보았을 때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음
2. 관세로 인한 실업률 상승 가능성을 우려 중
3.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은 현대 사회에서 볼 수 없는 정책(without modern precedent)
4. 무역정책으로 인해 경제에 불확실성이 증가. 소비자와 기업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또한, 연내 미국은 물론 나머지 국가들의 물가와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
5. 그럼에도 아직까지 소비와 투자는 상당히 견조(still very solid). 실제 소비와 심리에는 괴리가 존재
8. 관세로 인한 기업들의 가격 인상은 정해진 것이 아님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안정적.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이며 회복력도 보유
2.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3. 1분기 GDP는 단기간 성장 둔화가 불가피함에도 여전히 실물 경제가 회복력이 있음을 보여주었음
4.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여러 시나리오들을 상정하는 것이 적절
5.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킨다는 몇몇 징후들을 확인.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
6. 견실한 경제는 연준에게 물가 흐름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
7. 지금도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에 최대한 가까운 수준(as close to target as possible)까지 끌어내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음
3. 성장은 유의미하게 둔화(slow considerably), 물가와 실업률은 상승할 전망
4. 장기 중립금리의 하방 압력은 지금도 존재. 여전히 장기 중립금리는 상당히 낮은 수준(quite low)
5. 시장은 경기 둔화 리스크에 상당히 집중하는 모습. 또한, 연준의 물가 목표 달성이 가능함을 인식하기 시작
6. 실물-심리지표 괴리가 확대되는 지금이 변곡점(now is an inflection point bewteen hard and soft data)
7. 실물지표들은 여전히 경제가 매우 좋은 수준임을 보여줌
8.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업무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Trump comments don't make job harder)
9.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은 매우 중요한 사안
10. 현재 경기 모멘텀은 준수(economy is currenly in a good place)
11. 연준에게는 상황의 전개 양상을 지켜볼 시간이 있음(the Fed has time, policy is in a good place to see what happens)
12. 세부적인 관세정책이 발표되어야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알 수 있을 것. 지금도 관세정책은 매우 불확실(trade policies are still very much in flux)
13. 경제는 관세정책을 일부 선반영(there was some front-loading ahaed of tariffs)해놓은 상황
14.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it's not prudent to adjust policy amid uncertainty)
2. 2025년 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회복력이 약화된 모습(less resilient than earlier expected)을 보일 것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신중한 정책운영(wait-and-see approach)은 합리적
2. 연준은 상황이 명확해지고 정책을 조정해야 할 징후들이 나타난다면 이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3. 기업들은 수요가 약회될 경우 해고를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실행에 옮기지는 않은 상황
4. 느리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그릇된 방향으로 가는 것 보다 나음
5. 환경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이 적절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정책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신중한 행보가 바람직
6. 6월 FOMC 전까지 확인할 수 있는 많은 데이터들이 남아있음
7. 기업들은 가격을 인상하고 싶어하지 않음. 수요 약화를 우려하기 때문
8. 연준은 반드시(must) 트럼프 정부정책의 순효과(net effect)를 확인해야 함
9. 미국 경제는 회복력이 있음을 증명했지만 이것만으로 앞으로의 상황을 예단해서는 안됨
10. 현재 수준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할 강력한 명분 존재
11.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의 동반 상승 가능성을 우려 중
12. 대차대조표 정책은 연준의 정책 리뷰 대상이 아님. 양적긴축 정책으로 정책의 투명성이 제고되었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제활동은 둔화(moderate), 심리는 위축(declined)
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히 확인(impact of tariffs on inflaion is evident)하기 전까지 기준금리 인하는 피해야 함
3. 관세와 물가의 상관관계가 어느정도 윤곽을 보이고 있지만,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
4.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5. 과거대비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졌을 가능성
6. 정책 대응은 비대칭적일 수밖에 없음. 그만큼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해야 함(framework asymmetries, need to more robust)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관세정책은 생산성을 감소시키고, 잠재적으로 성장을 제한시킬 것이며, 물가압력은 강화시킬 것
2. 생산성이 약화된 경제는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높은 기준금리가 필요함을 의미
3. 기대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업무
4. 투자 감소는 비용 상승과 함께 경제 역량(economy's capacity) 약화를 초래
1. 영미 관세협상 타결로 발효될 관세는 이전보다 높은 수준. 이번 협상보다 나머지 국가들의 협상 결과가 영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
2. 일부 선행지표들을 보면 임금 상승세가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는 징후들이 포착
3. 최근 물가흐름이 큰 폭이 아닌 25bp 기준금리 인하 결정 배경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관세는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 성장 둔화는 합리적인 예상
2. 그러나 궁극적인 관세정책의 강도, 이로 인해 경제가 받는 영향은 알 수 없음
3. 물가와 실업률이 동반 상승한다면 연준은 곤경에 처할 것
4. 작년 미국 경제는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그 모멘텀은 현재도 유효. 데이터들도 강력한 경제, 낮은 실업률을 증명 중
5. 1분기 역성장은 일부 이례적인 데이터(some anomalous data)들에 기인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경제 펀더멘털에 비추어 보았을 때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음
2. 관세로 인한 실업률 상승 가능성을 우려 중
3.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은 현대 사회에서 볼 수 없는 정책(without modern precedent)
4. 무역정책으로 인해 경제에 불확실성이 증가. 소비자와 기업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또한, 연내 미국은 물론 나머지 국가들의 물가와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
5. 그럼에도 아직까지 소비와 투자는 상당히 견조(still very solid). 실제 소비와 심리에는 괴리가 존재
8. 관세로 인한 기업들의 가격 인상은 정해진 것이 아님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안정적.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이며 회복력도 보유
2.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3. 1분기 GDP는 단기간 성장 둔화가 불가피함에도 여전히 실물 경제가 회복력이 있음을 보여주었음
4.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여러 시나리오들을 상정하는 것이 적절
5.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킨다는 몇몇 징후들을 확인.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
6. 견실한 경제는 연준에게 물가 흐름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
7. 지금도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에 최대한 가까운 수준(as close to target as possible)까지 끌어내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음
3. 성장은 유의미하게 둔화(slow considerably), 물가와 실업률은 상승할 전망
4. 장기 중립금리의 하방 압력은 지금도 존재. 여전히 장기 중립금리는 상당히 낮은 수준(quite low)
5. 시장은 경기 둔화 리스크에 상당히 집중하는 모습. 또한, 연준의 물가 목표 달성이 가능함을 인식하기 시작
6. 실물-심리지표 괴리가 확대되는 지금이 변곡점(now is an inflection point bewteen hard and soft data)
7. 실물지표들은 여전히 경제가 매우 좋은 수준임을 보여줌
8.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업무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Trump comments don't make job harder)
9.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은 매우 중요한 사안
10. 현재 경기 모멘텀은 준수(economy is currenly in a good place)
11. 연준에게는 상황의 전개 양상을 지켜볼 시간이 있음(the Fed has time, policy is in a good place to see what happens)
12. 세부적인 관세정책이 발표되어야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알 수 있을 것. 지금도 관세정책은 매우 불확실(trade policies are still very much in flux)
13. 경제는 관세정책을 일부 선반영(there was some front-loading ahaed of tariffs)해놓은 상황
14.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it's not prudent to adjust policy amid uncertainty)
2. 2025년 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회복력이 약화된 모습(less resilient than earlier expected)을 보일 것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신중한 정책운영(wait-and-see approach)은 합리적
2. 연준은 상황이 명확해지고 정책을 조정해야 할 징후들이 나타난다면 이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3. 기업들은 수요가 약회될 경우 해고를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실행에 옮기지는 않은 상황
4. 느리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그릇된 방향으로 가는 것 보다 나음
5. 환경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이 적절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정책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신중한 행보가 바람직
6. 6월 FOMC 전까지 확인할 수 있는 많은 데이터들이 남아있음
7. 기업들은 가격을 인상하고 싶어하지 않음. 수요 약화를 우려하기 때문
8. 연준은 반드시(must) 트럼프 정부정책의 순효과(net effect)를 확인해야 함
9. 미국 경제는 회복력이 있음을 증명했지만 이것만으로 앞으로의 상황을 예단해서는 안됨
10. 현재 수준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할 강력한 명분 존재
11.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의 동반 상승 가능성을 우려 중
12. 대차대조표 정책은 연준의 정책 리뷰 대상이 아님. 양적긴축 정책으로 정책의 투명성이 제고되었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제활동은 둔화(moderate), 심리는 위축(declined)
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히 확인(impact of tariffs on inflaion is evident)하기 전까지 기준금리 인하는 피해야 함
3. 관세와 물가의 상관관계가 어느정도 윤곽을 보이고 있지만,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
4.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5. 과거대비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졌을 가능성
6. 정책 대응은 비대칭적일 수밖에 없음. 그만큼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해야 함(framework asymmetries, need to more robust)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관세정책은 생산성을 감소시키고, 잠재적으로 성장을 제한시킬 것이며, 물가압력은 강화시킬 것
2. 생산성이 약화된 경제는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높은 기준금리가 필요함을 의미
3. 기대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업무
4. 투자 감소는 비용 상승과 함께 경제 역량(economy's capacity) 약화를 초래
[채권 김성수] FI Weekly.pdf
757.5 KB
[FI Weekly] 심리보다 실물지표
▶ Soft보다는 Hard Data가 낫다
▶ 이견 차 확대되는 한국은행
지금의 심리지수 흐름은 과도. 연준 이야기대로 아직 미국 경제는 견조
▶ Soft보다는 Hard Data가 낫다
▶ 이견 차 확대되는 한국은행
지금의 심리지수 흐름은 과도. 연준 이야기대로 아직 미국 경제는 견조
■ 미중 공동성명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끄덕끄덕
---------------------------------------
'한미 대면접촉' 원/달러 환율 급락…장중 1,400원대 밑돌아 -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514150900002
---------------------------------------
'한미 대면접촉' 원/달러 환율 급락…장중 1,400원대 밑돌아 -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514150900002
US-Korea Currency Talks Fuel Bets Trump Is Open to Weaker Dolla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4/won-rises-after-us-korea-said-to-have-discussed-fx-polic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4/won-rises-after-us-korea-said-to-have-discussed-fx-policy
Bloomberg.com
Dollar Drops as Korea Talks Fuel Bets Trump Wants Weaker Currency
The dollar fell in late Asia trading on fresh speculation President Donald Trump favors a weaker greenback and will prod other governments to let their currencies rise in return for trade deals with the US.
'별의 순간'은 정치인들한테만 있는게 아닙니다. 하락추세를 부정할 수 없는 채권시장에도 존재합니다
10년 금리 기준 한국은 2.80%, 미국은 4.50% 근처까지 상승했을 때가 '별의 순간'입니다
주목해야할 국내 이벤트는 추경과 2026년 예산안, 미국은 3분기 중 TGA의 유동성 흡수 국면입니다
10년 금리 기준 한국은 2.80%, 미국은 4.50% 근처까지 상승했을 때가 '별의 순간'입니다
주목해야할 국내 이벤트는 추경과 2026년 예산안, 미국은 3분기 중 TGA의 유동성 흡수 국면입니다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현 수준 어느정도 긴축적인(current moderately restrictive) 정책금리는 경제상황 전개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
2. 실물지표(hard data)의 둔화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
3. 최근 수치들은 물가가 꾸준히 목표 수준으로 복귀 중임을 시사. 그러나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앞으로의 경로는 불명확
4. 무역분쟁으로 성장률은 낮아질 것. 그러나 성장세 자체가 꺾이지는 않을 것(still expand over the year)
5. 관세는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 그러나 이것이 일시적인지 항구적인지는 지금 상황에서 판단이 힘듦
6.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still solid)
7.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적절한 곳에 위치.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여러 상황에 대응하기 바람직한 수준
2.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경제는 무역분쟁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겠지만 계속해서 (+) 성장은 유지될 것
3. 기업들은 불확실한 환경으로 신중해졌을 뿐. 고꾸라지는 것이 아님(not stalling out)
4. 현재 미국 상황은 강력한 성장(strong growth), 견조한 고용(robust labour market), 둔화되는 물가상승률(decreasing inflation)으로 판단
5. 현재 연준의 정책은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든 대응이 가능
6. 지금은 신중해야 할 때(patience is the word for today)
7. 심리 위축(shock to sentiment)은 실제 소비와 기업활동 위축을 반영하지 못함
1. 현 수준 어느정도 긴축적인(current moderately restrictive) 정책금리는 경제상황 전개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
2. 실물지표(hard data)의 둔화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
3. 최근 수치들은 물가가 꾸준히 목표 수준으로 복귀 중임을 시사. 그러나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앞으로의 경로는 불명확
4. 무역분쟁으로 성장률은 낮아질 것. 그러나 성장세 자체가 꺾이지는 않을 것(still expand over the year)
5. 관세는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 그러나 이것이 일시적인지 항구적인지는 지금 상황에서 판단이 힘듦
6.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still solid)
7.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적절한 곳에 위치.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여러 상황에 대응하기 바람직한 수준
2.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경제는 무역분쟁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겠지만 계속해서 (+) 성장은 유지될 것
3. 기업들은 불확실한 환경으로 신중해졌을 뿐. 고꾸라지는 것이 아님(not stalling out)
4. 현재 미국 상황은 강력한 성장(strong growth), 견조한 고용(robust labour market), 둔화되는 물가상승률(decreasing inflation)으로 판단
5. 현재 연준의 정책은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든 대응이 가능
6. 지금은 신중해야 할 때(patience is the word for today)
7. 심리 위축(shock to sentiment)은 실제 소비와 기업활동 위축을 반영하지 못함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 > modest moderate: Kugler / modest: Williams, Musalem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