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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계신분들 이젠 팔지 마세요오~
국민의힘·민주, 13.8조원 추경안 합의
기존 정부안 대비 1.6조원 증액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부 취약 시그널이 나오고 있으나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 유지 중. 경제는 대체로 전망 경로에 위치

2. 향후 경제와 물가 전망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협상 결과에 따라 크게 바뀔 수 있음

3. 물가목표 달성 시점이 어느정도 지연되는 것은 불가피. 현재 전망하는 달성 시점은 2026년 하반기 ~ 2027년 중

4. 실질 금리는 상당히 낮은 수준

5. 경제와 물가가 전망 경로에 부합할 경우 일존은행은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

6. 관세와 이로 인한 글로벌 성장 둔화로 인해 당장의 물가는 둔화될 것. 그러나 점진적인 속도로 반등 기대

7.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은 노동력 부족현상으로 이어질 것

8. 물가 목표 달성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움. 유연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해야 함

9. 관세정책에 중요한 변화가 생길 경우, 통화정책 전망에도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음

10. 본인을 포함한 위원들은 상호관세가 극단적인 방향으로 치닫지 않을 것으로 가정

11. 최종적인 미국 관세율은 10% 위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

12. 스태그플레이션이 도래했을 때 경제와 물가 중 어떤 것을 우선시해야 할 지 결정하는 것은 매우 여려운 일

13. 추가 기준금리 인상 시점은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충격의 정도에 달려있음. 미국이 90일 내로 관세협상을 마무리하겠다고 하는 것에 주목할 필요

14. 실물지표를 기반으로 보았을 때 일본 경제는 준수한 상황

15. 식품 가격이 전체 소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16. 물가목표 달성 시점의 지연이 기준금리 인상 시기 지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17. 트럼프 정부가 관세율을 0%, 또는 낮게 결정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속도도 빨라질 것
부총리님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옆아파트 주민 올림)
4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컨센 상회
사고싶은 사람도 STAY
들고있는 사람도 STAY
4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7억달러 감소한 6조 7,093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MBS 동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TGA가 증가했으나 준비금이 크게 감소. 외국 중앙은행 보유 미 국채는 줄어들었음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2).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9

자산 감소
QT: 이표채, MBS 동시 진행
부채: 대기성 자금 증가세
금융상황: 단기자금 스프레드 (+) 전환

4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7억달러 감소한 6조 7,093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MBS 동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TGA가 증가했으나 준비금이 크게 감소. 외국 중앙은행 보유 미 국채는 줄어들었음. 전반적인 금융환경이 소폭 긴축적으로 변했음에도 연준은 재투자 중단을 진행. 시장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 다만, 연속해서 빠르게 일단 인하할 것인지, 추이를 지켜보면서 인하할 것인지 중에서는 후자가 적절. 외부 변수가 너무 어지러우니 지켜보면서 인하하겠다는 의미

2. 5월 성장률을 얼마로 전망하느냐에 따라서 인하 횟수는 바뀔 것. 전반적으로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기존 예상보다 더 낮출 이유는 많은 상황

3. 얼마나, 어디까지, 언제 인하할 것인지는 5월 전망치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4. Big Cut 인하 여부도 마찬가지로 데이터를 보며 결정하겠지만 과거 큰 폭의 인상이 가능했던 것은 미국이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했기 때문

5. 지금 시점에서 1% 이하 성장을 단정할 수는 없음. 4월 지표, 적어도 다음 주 정도까지 데이터를 보아야 판단이 가능

6. 재정(추경)은 거의 해결되는 것 같지만 국내 정치 상황이 소비뿐만 아니라 투자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7. 토지거래허가제 문제 등으로 주택 거래량이 늘어난 영향에 4~5월 가계부채가 증가했다가 6월 다시 감소할 것으로 보지만 생각대로 줄어드는지 확인이 필요

8. 이자율을 낮췄을 때 실물 경기를 부양하는 데 자금이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산 가격을 올리는 쪽으로 돈이 흘러가는 것에 대해 경계해야 함

9.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낮아지는 추세는 지속될 필요. 이에 대한 새 정부의 스탠스가 달라지지는 어려울 것. 어느 정부가 되었든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

10. 통화정책이 부동산 가격을 부채질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적절. 과거 장기 저성장을 우려했을 때 금리를 계속 낮췄고, 결과적으로 자산 버블이 나타난 바 있음. 이런 일은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

11. 경제 성장률이 낮아졌다고 그것을 전부 다 추경으로 메우자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 장기적으로 올해 추경을 공격적으로 편상하면 당장은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에는 이것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 지도 고민해야 함

12. 환자가 당장 죽을 것 같으면 무슨 일이든지 하겠지만, 힘들어한다고 내일 생각하지 않고 오늘 당장 스테로이드를 투임해서는 안됨. 지금 우리 경제는 당장 죽는 상황이 아님

13. WGBI는 기존 편입 일정(2026년 4월)이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그러나 대선 이후 상황을 점검해볼 필요.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더라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부 정책이 어떻게 운영될지 모르는 상황. 성급하게 한국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신중하게 투자결정을 내릴 수 있음

14. 한국을 보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각은 정치하고 밀접한 관계
연말 기준금리
Anonymous Poll
32%
2.50%
26%
2.25%
42%
2.00%
아 개어렵네..
2.5%예상해봐요 ㅋㅋ
너무하시네..ㅠ
[채권 김성수] FI Weekly (1) (1).pdf
836.2 KB
[FI Weekly] FOMC 프리뷰: 인하 조건 미충족

5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인하 조건 첫 번째, 순효과
인하 조건 두 번째,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관전포인트, 모호한 연준이 얼마나 명확해질 것인가

연준이 제시한 기준금리 인하의 두 가지 조건에 지금 상황은 모두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 연준은 섣부르게 예상하고 빨리 가다가 크게 후회 하느니, 차라리 조금 늦더라도 확실하게 확인하고 움직일 것임을 줄기차게 강조
■ 4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6명


위원1(2.75% 동결 / 인하 가능성)

- 최근 세 차례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금융여건 완화에도 불구하고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성장과 물가, 외환부문의 리스크가 동시에 증대

- 추가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현재와 같이 불확실성이 높아 경제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는 경제주체의 소비, 투자, 고용확대로 이어지기 보다는, 금융 및 부동산 부문으로의 자금 쏠림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모형 등으로 추정한 benchmark에 부합하는 상황

- 앞으로 통화정책은 우리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매우 크고 이를 해소하는데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금융안정 우려가 잠재되어 있어 과감한 대응보다는 신중한 대응이 필요

- 체된 내수 실물경제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경제주체들의 기대가 살아나야 하는 만큼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나가야 할 것


신성환 위원(2.50% 인하 / 인하 가능성)

- 성장률이 당초 예상에 비해 큰 폭 하향조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성장률 둔화에 따른 물가의 하방압력도 커지는 상황임을 고려할 때 큰 폭의 금리인하가 필요한 상황

- 향후 경제 성장세, 물가, 환율과 수도권 주택가격을 비롯한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살펴보면서 추가적인 금리인하의 속도 및 폭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3(2.75% 동결 / 인하 가능성)

- 경기 부진으로 금년도 경제 성장률이 기존 전망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 금리 인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여전히 큰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하고 국내외 경제 상황 및 주요국의 정책 방향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좋겠음


위원4(2.75% 동결 / 인하 가능성)

- 국내경제는 물가가 목표수준에서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성장세도 상당폭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높은 환율 변동성 지속에 따른 리스크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 흐름이 예상대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앞으로 통화정책은 높아진 경기하방 위험에 대응하여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물가와 성장 흐름, 외환시장과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5(2.75% 동결 / 인하 가능성)

- 지금은 경기 하방 충격과 금융안정 리스크를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나, 정책의 중심은 가중되고 있는 경기의 하방 위험 완화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

- 통화정책이 의도한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대내외 불확실성 해소가 어느 정도 확인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재정과의 정책 조합 여부도 의미있는 진전이 요구됨

- 앞으로는 미국 관세 정책의 변화와 협상의 전개 양상, 이에 영향을 받는 경제지표들의 흐름, 환율 등 가격 변수의 변동성 등을 보아가며 통화정책 완화 속도를 정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위원6(2.75% 동결 / 인하 가능성)

- 성장의 하방 리스크가 증대되고 있음. 하지만 관세협상의 전개 양상, 추경 편성 등에 따른 전망경로의 불확실성이 큰 데다 무역갈등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증대로 경제주체의 심리가 위축되면서 금리인하의 효과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

- 불확실성 요인과 리스크의 전개 상황 및 영향 등을 점검하면서 경기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금통위 의사록 1줄 요약: 인하가 만병통치약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