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8
▶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RRP 증가 가능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대기성 자금 RRP로 유입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4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7,269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로 진행. 부채부문에서는 시장 변동성 확대로 RRP 잔고 증가
▶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RRP 증가 가능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대기성 자금 RRP로 유입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4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7,269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로 진행. 부채부문에서는 시장 변동성 확대로 RRP 잔고 증가
뜯어보는 리포트에 외국 공식기관(중앙은행 등)이 연준한테 맡겨놓은 자산 현황을 추가했습니다. 이게 어느날 크게 감소 -> 달러 신뢰도 문제로 볼 수 있겠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 상황이 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기조적 물가가 2%를 향해간다는 전망에 부합한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해 나갈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는 해고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지는 않았음. 그러나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업들의 해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이는 우려 요인
2. 일부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이어진다면 진지하게 인원 감축을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
3. 워싱턴(정계) 발언과 그 발언들의 빈도가 늘어날 수록 정책 당국자들의 정책 운영 난이도는 높아짐
1. 경제 상황이 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기조적 물가가 2%를 향해간다는 전망에 부합한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해 나갈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는 해고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지는 않았음. 그러나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업들의 해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이는 우려 요인
2. 일부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이어진다면 진지하게 인원 감축을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
3. 워싱턴(정계) 발언과 그 발언들의 빈도가 늘어날 수록 정책 당국자들의 정책 운영 난이도는 높아짐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6 MB
[FI Monthly] Steepening
▶ 적정 추경 규모, 1.5% 목표: 20~30조원 / 잠재수준 성장: 50조원
▶ 추경은 높은 확률로 금리 상승재료
▶ 상반기 연준에게 기대는 걸지말자
▶ 국내 인하 전망 시점 5월로 변경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금과 같은 형태의 정책 공조는 수익률 커브를 가파르게 만든다. 총재가 공개적으로 유연성을 이야기하는 통화정책과 누가 정권을 잡든 편성될 추경은 각각 단기금리의 하락, 장기금리의 상승 재료다
▶ 적정 추경 규모, 1.5% 목표: 20~30조원 / 잠재수준 성장: 50조원
▶ 추경은 높은 확률로 금리 상승재료
▶ 상반기 연준에게 기대는 걸지말자
▶ 국내 인하 전망 시점 5월로 변경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금과 같은 형태의 정책 공조는 수익률 커브를 가파르게 만든다. 총재가 공개적으로 유연성을 이야기하는 통화정책과 누가 정권을 잡든 편성될 추경은 각각 단기금리의 하락, 장기금리의 상승 재료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미중 간 무역협상이 되지 않으면 다른 나라들의 상호관세 유예기간이 늘어나더라도 경제적 비용은 굉장히 큼
2. 현실적으로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하고 무역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움
3. 상호관세가 없어지고 미중 무역분쟁이 계속되는 시나리오나, 중국을 뺀 나머지 국가들 관세가 90일 뒤에 없어지는 시나리오나 성장률 차이는 거의 없음
4. 이는 다른 나라들의 관세가 25%이건 아니건 중국에 부과되는 관세가 훨씬 높고, 이에 중국이 보복한 효과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관세 면제 효과를 상쇄시키기 때문
1. 미중 간 무역협상이 되지 않으면 다른 나라들의 상호관세 유예기간이 늘어나더라도 경제적 비용은 굉장히 큼
2. 현실적으로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하고 무역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움
3. 상호관세가 없어지고 미중 무역분쟁이 계속되는 시나리오나, 중국을 뺀 나머지 국가들 관세가 90일 뒤에 없어지는 시나리오나 성장률 차이는 거의 없음
4. 이는 다른 나라들의 관세가 25%이건 아니건 중국에 부과되는 관세가 훨씬 높고, 이에 중국이 보복한 효과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관세 면제 효과를 상쇄시키기 때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미국의 관세조치를 2월까지는 낙관적으로 보았으나 4월 실제 정책이 발표된 뒤 예상보다 훨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컸음. 이런 여파가 계속 커질지 작아질지 불확실한 상태
2. 1분기 역성장을 기록한다면 -0.1% 정도로 예상했었음. 그러나 실제 수치는 훨씬 좋지 않았음. 1분기 성장 부진은 기계적으로 연간 성장률을 낮추게 될 것
3. 관세는 앞으로도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지만 불확실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충격의 정도를 지금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또한, 재정으로 어느정도 성장을 만회할 수 있을 지도 모름
4. 금리는 물가가 많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하 트렌드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음. 최종적으로 어디까지 기준금리를 낮출지, 얼마나 빠르게 낮출지는 금융시장과 경제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5.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속도만 조정하고 있을 뿐 앞으로 안 낮추겠다고 한 적도 없으며, 이미 세 번 인하되었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무조건 빠르게 갈 수는 없음
6. 정치적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재정에 관한 이야기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 재정은 받아들이고 그것에 의해 우리가 통화정책을 하는 방향으로 돌아갈 것
1. 미국의 관세조치를 2월까지는 낙관적으로 보았으나 4월 실제 정책이 발표된 뒤 예상보다 훨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컸음. 이런 여파가 계속 커질지 작아질지 불확실한 상태
2. 1분기 역성장을 기록한다면 -0.1% 정도로 예상했었음. 그러나 실제 수치는 훨씬 좋지 않았음. 1분기 성장 부진은 기계적으로 연간 성장률을 낮추게 될 것
3. 관세는 앞으로도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지만 불확실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충격의 정도를 지금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또한, 재정으로 어느정도 성장을 만회할 수 있을 지도 모름
4. 금리는 물가가 많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하 트렌드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음. 최종적으로 어디까지 기준금리를 낮출지, 얼마나 빠르게 낮출지는 금융시장과 경제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5.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속도만 조정하고 있을 뿐 앞으로 안 낮추겠다고 한 적도 없으며, 이미 세 번 인하되었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무조건 빠르게 갈 수는 없음
6. 정치적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재정에 관한 이야기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 재정은 받아들이고 그것에 의해 우리가 통화정책을 하는 방향으로 돌아갈 것
■ 트럼프 대통령
1. 연준은 일을 잘 못함. 의장도 마찬가지(federal reserve 'person' is not doing a good job)
2. 내가 연준의장보다 식견이 더 깊을 듯. 그러나 연준이나 의장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님
1. 연준은 일을 잘 못함. 의장도 마찬가지(federal reserve 'person' is not doing a good job)
2. 내가 연준의장보다 식견이 더 깊을 듯. 그러나 연준이나 의장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정책금리가 제로 하한 수준에 근접하게 되면 양적완화 정책을 도입할 수 있을지,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 등을 고민해야 할 시점
2. 한국 경제는 저출산과 고령화 심화,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는 상황
3. 2010년대 중반 이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추세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커지고,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증가하는 등 유동성 수급 여건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4. 이런 변화를 고려할 때 그동안 통화정책 운영체계에서 기조적인 유동성 흡수 수단으로 주로 활용된 통화안정증권의 역할을 재점검할 필요
5. RP 거래도 유동성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
1.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정책금리가 제로 하한 수준에 근접하게 되면 양적완화 정책을 도입할 수 있을지,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 등을 고민해야 할 시점
2. 한국 경제는 저출산과 고령화 심화,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는 상황
3. 2010년대 중반 이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추세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커지고,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증가하는 등 유동성 수급 여건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4. 이런 변화를 고려할 때 그동안 통화정책 운영체계에서 기조적인 유동성 흡수 수단으로 주로 활용된 통화안정증권의 역할을 재점검할 필요
5. RP 거래도 유동성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
저거는 그냥 원론적인 발언일 듯..
일단 우리나라는 기축통화국이 아님. 우스갯소리로 채권시장은 선진국, 주식시장은 신흥국, 외환시장은 프론티어라고들 하는데... 이런 나라에서 양적완화는 리스크가 너무 큼.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비기축통화국 중에서는 이스라엘이 코로나 때 잠깐 QE를 했을 것임. 그런데 셰켈화는 원화대비 변동성이 작고, 그 당시까지만 해도 셰켈화는 구조적인 강세 모멘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
그리고 그간 총재 본인의 발언을 생각해봐야 함. "구조적 저성장은 구조개혁을 통해 타파해야 한다. 언제까지 재정과 통화정책에 의존할거냐"라고 줄기차게 이야기 해오신 분임
일단 우리나라는 기축통화국이 아님. 우스갯소리로 채권시장은 선진국, 주식시장은 신흥국, 외환시장은 프론티어라고들 하는데... 이런 나라에서 양적완화는 리스크가 너무 큼.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비기축통화국 중에서는 이스라엘이 코로나 때 잠깐 QE를 했을 것임. 그런데 셰켈화는 원화대비 변동성이 작고, 그 당시까지만 해도 셰켈화는 구조적인 강세 모멘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
그리고 그간 총재 본인의 발언을 생각해봐야 함. "구조적 저성장은 구조개혁을 통해 타파해야 한다. 언제까지 재정과 통화정책에 의존할거냐"라고 줄기차게 이야기 해오신 분임
"대통령 권한대행 역할은 한 대행이 면직되는 2일 0시를 기준으로 의전서열 차기 순번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돌아가게 된다"
직접 -> 간접 -> 재간접 -> 간접 -> 재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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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02764?cds=news_edit
직접 -> 간접 -> 재간접 -> 간접 -> 재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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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02764?cds=news_edit
Naver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 사임… “중책 내려놓고 더 큰 책임”
“위기 극복 위해 직 내려놓기로 결정” “국가를 위해 최선이라 믿는 길 가겠다” 1일 자정부로 사임 2일부터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사임한다고 밝혔다. 한 대행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부 취약 시그널이 나오고 있으나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 유지 중. 경제는 대체로 전망 경로에 위치
2. 향후 경제와 물가 전망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협상 결과에 따라 크게 바뀔 수 있음
3. 물가목표 달성 시점이 어느정도 지연되는 것은 불가피. 현재 전망하는 달성 시점은 2026년 하반기 ~ 2027년 중
4. 실질 금리는 상당히 낮은 수준
5. 경제와 물가가 전망 경로에 부합할 경우 일존은행은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
6. 관세와 이로 인한 글로벌 성장 둔화로 인해 당장의 물가는 둔화될 것. 그러나 점진적인 속도로 반등 기대
7.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은 노동력 부족현상으로 이어질 것
8. 물가 목표 달성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움. 유연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해야 함
9. 관세정책에 중요한 변화가 생길 경우, 통화정책 전망에도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음
10. 본인을 포함한 위원들은 상호관세가 극단적인 방향으로 치닫지 않을 것으로 가정
11. 최종적인 미국 관세율은 10% 위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
12. 스태그플레이션이 도래했을 때 경제와 물가 중 어떤 것을 우선시해야 할 지 결정하는 것은 매우 여려운 일
13. 추가 기준금리 인상 시점은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충격의 정도에 달려있음. 미국이 90일 내로 관세협상을 마무리하겠다고 하는 것에 주목할 필요
14. 실물지표를 기반으로 보았을 때 일본 경제는 준수한 상황
15. 식품 가격이 전체 소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16. 물가목표 달성 시점의 지연이 기준금리 인상 시기 지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17. 트럼프 정부가 관세율을 0%, 또는 낮게 결정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속도도 빨라질 것
1. 일부 취약 시그널이 나오고 있으나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 유지 중. 경제는 대체로 전망 경로에 위치
2. 향후 경제와 물가 전망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협상 결과에 따라 크게 바뀔 수 있음
3. 물가목표 달성 시점이 어느정도 지연되는 것은 불가피. 현재 전망하는 달성 시점은 2026년 하반기 ~ 2027년 중
4. 실질 금리는 상당히 낮은 수준
5. 경제와 물가가 전망 경로에 부합할 경우 일존은행은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
6. 관세와 이로 인한 글로벌 성장 둔화로 인해 당장의 물가는 둔화될 것. 그러나 점진적인 속도로 반등 기대
7.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은 노동력 부족현상으로 이어질 것
8. 물가 목표 달성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움. 유연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해야 함
9. 관세정책에 중요한 변화가 생길 경우, 통화정책 전망에도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음
10. 본인을 포함한 위원들은 상호관세가 극단적인 방향으로 치닫지 않을 것으로 가정
11. 최종적인 미국 관세율은 10% 위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
12. 스태그플레이션이 도래했을 때 경제와 물가 중 어떤 것을 우선시해야 할 지 결정하는 것은 매우 여려운 일
13. 추가 기준금리 인상 시점은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충격의 정도에 달려있음. 미국이 90일 내로 관세협상을 마무리하겠다고 하는 것에 주목할 필요
14. 실물지표를 기반으로 보았을 때 일본 경제는 준수한 상황
15. 식품 가격이 전체 소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16. 물가목표 달성 시점의 지연이 기준금리 인상 시기 지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17. 트럼프 정부가 관세율을 0%, 또는 낮게 결정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속도도 빨라질 것
직접 -> 간접 -> 재간접 -> 간접 -> 재간접
-> 재재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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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64952?sid=101
-> 재재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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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64952?sid=101
Naver
최상목 부총리, 탄핵안 상정되면 사의 표명할 듯
이준서 민경락 기자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국회 탄핵안이 상정되면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이날 국회 탄핵안 상정 소식이 알려진 뒤 내부에 탄핵안이 상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