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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an Goolsb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그러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지 않았다는 점이 매우 중요(very important)

2. 연준은 연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총체적으로 파악해야 함. 관세는 일부 요인(tariffs are one input). 지금은 멈춰서서 지켜볼 때

3. 관세는 거시경제에 완만(modest)하게 영향을 미칠 것

4. 연준의 이중책무 모두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상황을 우려 중

5.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알 수 없음. 지켜보고 분석할 것

6. 정치적 요인도 인플레이션 상승 요인 중 하나

7. 여전히 금리는 12~18개월 이후에는 낮아져 있을 것으로 예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수출 주도 성장국가인 한국은 대외 변화에 취약

2. IMF 세계 성장 전망 대폭 낮출 것. 한국도 예외가 아님

3. 중앙은행의 역할은 물가 안정. 그러나 최근같은 상황에서는 유연성이 필요

4. 재정의 화폐화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경제적 위기의 특성과 각국의 자본시장 발전단계에 따라 제한적이고 일시적인 정책 유용성이 때때로 중앙은행에 필요할 수 있음
미국 상무부, 캄보디아,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산 태양광 패널에 최대 3,521% 관세 부과. 물론 최저 '41%짜리'도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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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articles/c5ygdv47vlzo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는 명확히 디스인플레이션 경로에 위치(disinflationary path is clearly on its way). 연내 2% 물가목표 달성 전망

2. 유럽은 역내 무역장벽을 낮춰야 함

3. 데이터에 전적으로(data dependent to the extreme) 기반해 기준금리 인하 또는 동결 결정 내릴 것

4. 유로화 강세는 예상 밖 흐름(cointerintuitive). 유로화는 유로존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야 하는데 현재 경제는 하방 압력이 우세

5. 아직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순효과(net impact)를 예상할 수 없음

6. 연내 물가상승률은 2.1% 정도로 예상

7. 유로존 경기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we don't see a recession in the Euro area)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의 성향 변화(own change from dove to hawk to current moderate)는 데이터 흐름 변화 때문

2. 관세는 어느정도 물가를 자극(somewhat inflationary)시킴과 동시에 성장도 둔화시킬 것

3. 기준금리 경로를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4. 관세가 물가 상승의 일시적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합리적. 그러나 이로 인한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릴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함.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해제는 용납할 수 없는 일

5. 아직까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연준의 임무는 이를 유지시키는 것

6.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없다면 투자자들은 더 이상 미국이 최고의 투자처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

7. 미국 시장금리 상승과 달러화 약세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조정이 있음을 시사

8. 심리지표는 2020년 3월 이후 가장 빠르게 위축. 코로나 이후 이정도로 가파른 둔화는 처음

9. 이민자 유입은 최근까지 강력한 성장(stronger-than-expected economic growth)의 핵심 요인들 중 하나

10. 아직까지 광범위한 해고 조짐은 없음. 그러나 고용시장 둔화강도를 면밀히 관찰 중. 데이터들은 고용 상황이 견조하고 건전함을 보여줌

11. 연방 공무원 해고는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이는 언젠가 경제 데이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느슨해졌을 가능성

2. 기업들은 신중해졌음. 투자를 늦추고 꺼리는 상황. 소비 부문도 걱정해야 할 여러 이유들이 등장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관세는 물가를 자극시킬 가능성이 높음

2.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 변화에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3.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well anchored)되어 있음. 앞으로도 고정된 상태가 유지되기를 희망

4. 물가의 상승, 고용의 하방 리스크를 특별히 주시 중

5. 긴축적인 금융환경이 지속되면 성장에도 여파가 있을 것

6.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둔화되겠지만 관세 부과 전 일시적인 구매 증가도 고려해야 함

7. 고용이 안정적이고 물가 위험이 존재한다면 기준금리는 유지해야 함

8. 관세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공격적(significantly larger than anticipated)
■ 불안한데 대안이 있는가

- 과격해진 미국을 보면서 느끼는 불안함은 크게 두 가지

- 첫 번째는 경제. 경제는 경제 대로 좋지 않을 것 같고, 물가는 물가 대로 쉽게 잡히지 않는 모양새. 보통 경기가 좋지 않으면 인플레이션도 약해져야 하는데 미국은 중(中)물가 고착화를 심각하게 고려 중. 연준조차 목표물가 달성은 확신하지만 그 시기가 지연 중이고,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고 함. 비록 소수이고, 가능성은 작지만 스태그플레이션 도래를 우려하는 이들도 존재

- 두 번째는 달러. 노골적으로 본인들 입맛에 맞게 달러가치를 조정하겠다고 하고있음. 통화정책 수장은 국가원수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해임 위협과 비난에 시달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축통화인만큼 그 어떤 통화보다 인위적인 개입에서 자유로워야 하는데 대통령이 앞장서서 근간을 흔들고 있는 것. 자연스럽게 금 가격은 급등하고 달러인덱스는 100을 하회. 금/달러 비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 그러다 보니 달러로 발행된 미국 채권금리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반복 중. 여기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실제로 미국 경제와 물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짐과 동시에 달러와 미국 시장이 신뢰도까지 잃는다고 한들 대체 통화나 시장이 존재하는가임

- 여러 데이터들을 보았을 때 향후 1~2년 내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은 극히 작을 것으로 전망함

-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것이 미국과 달러를 대체할 시장이나 통화의 출현. 유로화 출범, 중국이 부상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미국과 달러는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 중

- 여전히 전세계 외환보유고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육박하고, 전세계 결제 비중에서는 44%를 차지. 일부 신흥국 간 위안화 결제가 증가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위안화 결제 비중은 3.5%에 불과하며, 외환보유고 비중은 2.2%. 심지어 전성기가 한참 지난 파운드 스털링 결제(6.5%), 외환보유고(4.7%) 비중의 절반밖에 되지 않음

- 중국은 미국이랑 비교하기 전에 해가 지다 못해 달이 떠버린 영국부터 일단 넘고 와야 함

- 미국 채권시장을 볼 때 앞으로의 펀더멘털과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것은 합리적. 그러나 경제가 1970년대로 회귀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내려오기에는 대체 통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무너지지 않을 미국 경제, 붕괴되지 않을 달러시스템임

- 지금의 불안함은 단기적 변동성. 오히려 금리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지금이 투자해야 할 때

- 적어도 이 텔레그램 방이 없어지기 전까지 미국채권, 달러는 대체불가능한 안전자산이고, 투자매력이 충분히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PMI와 고용지표에서 관세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

2.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인플레이션보다 큼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분절화된 세계는 성장에 부정적. 성장 리스크를 매우 심각하게 고민할 시점

2. 중국은 취약한 내수가 지속되어 왔음. 이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3. 국채시장에는 막대한 레버리지가 존재. 최근 몇 주간 시장은 조정 시간을 가졌음. 그럼에도 원활하게 작동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시장 상황이 결정하겠지만 RRP 잔고가 다시 증가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

2. 지금 규모의 대차대조표를 유지하는 비용은 막대함(excessively high). 비용에는 시장의 무리한 위험선호도 포함

3. 상설레포창구(SRF) 기능 강화 및 확대 지지

4. 연준은 앞으로 일시적이고 간헐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할 수도 있을 것

5. 준비금이 언제 부족(scarce)해질지 알 수 없음. 평상시라면 지금보다 더 적은 유동성 완충(holding smaller buffer)지대를 마련하는 것이 적절

6.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는 다시 빨라질 수 있었음(speedier balance sheet reduction could have contiuned)

7. 불확실성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황. 기업들은 투자를 꺼리는 중

8. 기간 프리미엄은 시장이 관리해야 하는 부분. 연준의 소관이 아님. 가격 조정도 마찬가지

9. 연준이 시장에 개입하기 위한 요건은 엄격함(incredibly high bar for Fed to intervene in supporting markets). 시장은 연준에게 지나치게 큰 기대를 걸고있음

10. 최근 시장 변동성은 리스크 반영과 조정 과정의 일환.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11. 연준은 시장이 심각한 위험(truly break down)에 처했을 때 개입 가능. 지금은 개입할 상황이 아님

12. 금융환경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 중

13.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경로를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은 실제(reallly weighing)로 기업들의 투자와 사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기업들은 투자를 멈추고(pausing) 있는 상황

2. 아직 무역정책과 불확실성이 전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알 수 없음

3. 앞으로의 전망에 있어 기본 시나리오를 상정하지 못했음

4. 연준은 신중해야 함. 5월에 특별한 움직임을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 다만, 필요할 경우 기민하게 대응할 것

5. 실물지표는 여전히 긍정적. 심리지표가 문제

6. 만약 경제 데이터들이 불확실성을 해소(if the data is clear about economy's state)시켜준다면 6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

7. 주식, 채권, 달러 동반 약세는 모니터링 요인

8. 연준 의장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견해는 데이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개인적으로 해고 증가와 실업률 상승이 나타나도 놀라지 않을 것

2. 재정적자를 관리해야 함. 재정을 논함에 있어 관세가 논의대상에서 제외될 이유는 없음

3. 낮은 관세율은 그만큼 완만한 영향을 미칠 전망

4.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it is not likely that) 7월 즈음 관세의 영향을 확인할 수도 있음

5. 관세비용을 상쇄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근로자 감축. 그러나 실제로 해고율이 상승하더라도 가격은 올라갈 것

6. 하반기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낮아질 것

7. 실업률의 레벨이 아니라 상승 속도가 중요. 관세는 실업률 상승 속도를 빨라지게 할 수 있음

8. 관세는 분명한 물가 자극 요인들 중 하나. 그러나 관세로 인한 수요 둔화가 물가 압력을 낮출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9. 관세가 물가를 상승시키더라도 일시적 충격인지 확인할 시간이 필요

10. 기준금리는 실업률 상승 때문에 인하될 수도 있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관세는 성장에 부정적. 그러나 영국 경제는 침체에 근접한 상황이 아님(not close to a recession)

2. 영국에서 나타나는 관세 관련 환율 충격은 제한적

3. 최근 GDP 데이터는 긍정적. PMI 부진은 기업들의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반영

4. Gilt채 매각 계획은 수정하지 않을 것

5. 외환(달러)보유고 손실 우려는 과도

6. 디레버리징이 광범위한 부문에서 일어나고 있음

7. 울퉁불퉁한 물가 경로가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지가 중요
4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7,269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로 진행. 부채부문에서는 시장 변동성 확대로 RRP 잔고 증가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8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RRP 증가 가능
QT: MBS 위주 진행
부채: 대기성 자금 RRP로 유입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4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7,269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로 진행. 부채부문에서는 시장 변동성 확대로 RRP 잔고 증가
뜯어보는 리포트에 외국 공식기관(중앙은행 등)이 연준한테 맡겨놓은 자산 현황을 추가했습니다. 이게 어느날 크게 감소 -> 달러 신뢰도 문제로 볼 수 있겠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 상황이 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기조적 물가가 2%를 향해간다는 전망에 부합한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해 나갈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는 해고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지는 않았음. 그러나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업들의 해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이는 우려 요인

2. 일부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이어진다면 진지하게 인원 감축을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

3. 워싱턴(정계) 발언과 그 발언들의 빈도가 늘어날 수록 정책 당국자들의 정책 운영 난이도는 높아짐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6 MB
[FI Monthly] Steepening

적정 추경 규모, 1.5% 목표: 20~30조원 / 잠재수준 성장: 50조원
추경은 높은 확률로 금리 상승재료
상반기 연준에게 기대는 걸지말자
국내 인하 전망 시점 5월로 변경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금과 같은 형태의 정책 공조는 수익률 커브를 가파르게 만든다. 총재가 공개적으로 유연성을 이야기하는 통화정책과 누가 정권을 잡든 편성될 추경은 각각 단기금리의 하락, 장기금리의 상승 재료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미중 간 무역협상이 되지 않으면 다른 나라들의 상호관세 유예기간이 늘어나더라도 경제적 비용은 굉장히 큼

2. 현실적으로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하고 무역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움

3. 상호관세가 없어지고 미중 무역분쟁이 계속되는 시나리오나, 중국을 뺀 나머지 국가들 관세가 90일 뒤에 없어지는 시나리오나 성장률 차이는 거의 없음

4. 이는 다른 나라들의 관세가 25%이건 아니건 중국에 부과되는 관세가 훨씬 높고, 이에 중국이 보복한 효과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관세 면제 효과를 상쇄시키기 때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미국의 관세조치를 2월까지는 낙관적으로 보았으나 4월 실제 정책이 발표된 뒤 예상보다 훨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컸음. 이런 여파가 계속 커질지 작아질지 불확실한 상태

2. 1분기 역성장을 기록한다면 -0.1% 정도로 예상했었음. 그러나 실제 수치는 훨씬 좋지 않았음. 1분기 성장 부진은 기계적으로 연간 성장률을 낮추게 될 것

3. 관세는 앞으로도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지만 불확실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충격의 정도를 지금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또한, 재정으로 어느정도 성장을 만회할 수 있을 지도 모름

4. 금리는 물가가 많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하 트렌드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음. 최종적으로 어디까지 기준금리를 낮출지, 얼마나 빠르게 낮출지는 금융시장과 경제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5.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속도만 조정하고 있을 뿐 앞으로 안 낮추겠다고 한 적도 없으며, 이미 세 번 인하되었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무조건 빠르게 갈 수는 없음

6. 정치적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재정에 관한 이야기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 재정은 받아들이고 그것에 의해 우리가 통화정책을 하는 방향으로 돌아갈 것
■ 미국 재무부 2분기 자금조달 계획

- 재무부 2분기 자금조달 계획(Marketable Borrowing 기준)은 5,140억달러. 전년동기대비 -1,430억달러 감소(전분기대비 +1,450억달러). 2010년 이후 2분기 평균은 2,582억달러

- 1분기 말 기준 현금 보유량은 4,060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690억달러 감소(전분기대비 -3,160억달러). 2010년 이후 1분기 평균은 2,854억달러

- 2분기 말 목표 현금 보유량은 8,500억달러. 지난 분기와 동일
■ 트럼프 대통령

1. 연준은 일을 잘 못함. 의장도 마찬가지(federal reserve 'person' is not doing a good job)

2. 내가 연준의장보다 식견이 더 깊을 듯. 그러나 연준이나 의장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정책금리가 제로 하한 수준에 근접하게 되면 양적완화 정책을 도입할 수 있을지,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 등을 고민해야 할 시점

2. 한국 경제는 저출산과 고령화 심화,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는 상황

3. 2010년대 중반 이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추세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커지고,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증가하는 등 유동성 수급 여건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4. 이런 변화를 고려할 때 그동안 통화정책 운영체계에서 기조적인 유동성 흡수 수단으로 주로 활용된 통화안정증권의 역할을 재점검할 필요

5. RP 거래도 유동성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