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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 추이를 관찰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정책 대응도 준비되어 있음

2. 충격 완화를 위해서는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바람직

3.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나 유럽 시장은 정상적으로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 infastructure in Europe is functioning in orderly fashion)

4. 특정 환율 레벨을 목표로 하고있지 않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수면 아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음

2. 연준의 업무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막는 것. 특히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무조건 막아야 함

3. 아직까지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징후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4. 투자자들은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감소가 미국의 투자매력을 끌어내릴 것으로 예상

5. 최근 선호되는 투자처의 이동은 합리적

6. 현재 시장은 코로나 때와 같은 패닉 상황과 상당히 거리가 먼 수준(quite a ways away from the market condition that we saw in the pandemic)

7. 시장금리가 어느 레벨에서 안정을 찾을지 알 수는 없음

8. CPI와 관련한 많은 긍정적인 소식들이 존재

9. 시장에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것이 보이지만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 수준

10. 연준은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

11. 지난 4년동안 높은 물가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현 상황을 조금 더 편안하게 관찰할 수 있었을 것

12. 사모시장 내 시스템 리스크는 부재

13. 앞으로의 전망은 관세 협상이 얼마나 빨리 진전되느냐에 달려있음

14. 상황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규모가 커질 수록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

2. 1분기까지는 견조한 경제 환경이 이어졌음

3. 시장은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s continue to function well)

4. 상황을 관망('wait and see' approach)하겠다는 기업들이 많아지는 중

5. 관세가 물가의 상승 리스크인 것은 맞지만 어느 시점에 물가를 끌어올릴지는 알 수 없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연내 3%를 훨씬 상회할 가능성(I would expect inflation well over 3% this year due to tariffs)

7.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혼재

8. 지금 상황에서 연준의 신중한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9. 연준은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시장을 안정시킬 준비가 되어있음(absolutely ready to help stabilise makret if needed)

10. 아직까지 유동성 부족 징후는 부재


Albr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기대 인플레이션은 무조건 고정되어 있어야 함. 안정된 기대 인플레이션은 양대책무 달성의 기본 토대

2. 관세가 물가에 연쇄적인 충격을 주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이 둔화됨에도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distinct possibility)

4. 2024년 중반 이후 물가 둔화 속도는 부진했고, 단기 리스크는 상승. 이는 연준의 할 일이 많아졌음을 시사

5. 고용시장의 둔화 압력이 유의미하게 증가(notable headwinds of labour marke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주시 중

7.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예정이지만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도 상승

8. 연내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을 하회할 전망

9.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 그러나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지는 알 수 없음

10.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아직까지 전반적인 환경은 중립적인 수준. 그러나 긴축이 계속해서 진행되면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

11. 현재 상황(높은 물가, 둔화되는 고용)은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

1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물가에 집중할 것(priortise fighting inflation)

13. 관세 그 자체도 리스크지만 발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위험 요인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는 연내 물가를 3.5~4.0%까지 상승(will boost)시킬 것

2. 제한적으로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modes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is totally appropriate)

3. 현재 통화정책 수준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할 수 있는 여려을 부여

4. 여전히 물가는 2%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앞으로도 고정되어 있도록 노력해야 함

6. 연초 경제는 강하게 출발했지만 연내 성장률은 1% 수준(considerably to 1%)까지 내려갈 가능성

7. 실업률은 연말까지 4.5~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9. 중요하게 고민해야할 것은 높은 물가상승률이 2026년까지 이어질지 여부

10.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일부 세부 내용들은 나오고 있음. 앞으로 상대국들의 대응 방식이 중요

11. 데이터 한, 두개를 가지고 과잉대응을 해서는 안됨. 심리지표(soft data)는 둔화되었지만 실물지표(hard data)는 아직 견조함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1970년대와는 다른 환경
■ 관세 발표 이후 연준 입장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제일 중요. 이게 풀리면 다시 물가에 집중할 것

2. 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

3. 물가 둔화 지연, 고용 둔화, 성장 둔화는 불가피
시장에 연준이 등장하려면

1) 연준 공개시장운영 실적이 급증하고 -> 2) 대출 수요가 크게 늘어나야 하며 -> 3) 레포금리-IORB 스프레드가 (+) 전환된 뒤 계속해서 확대(최소한 장기간 (+) 유지)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1번에서 적절히 관리 중
왜 이럴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야 우린 열외래!!'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 트럼프 대통령

1. 금요일 발표된 내용 중 관세 면제는 없었음(there was no tariff exception announced on Friday). 20% 펜타닐 관련 기존 관세는 유효

2. 그 어느누구도 불공정한 무역을 계속할 수는 없을 것

3. 현재 반도체와 전자제품의 공급망 생태계를 분석하고 있으며 반도체는 국가안보 관련 여부를 검토 중
[한화 채권 김성수]FI Weekly (5).pdf
1007.9 KB
[FI Weekly] 시장은 튼튼하다

시장은 이 정도로 고장 나지 않는다
시장 안정장치 3단계 중 1단계에서 관리 중
변동성은 원래 시장의 것, 미 국채 매수 권고

일각에서는 변동성 확대로 시장 기능의 고장을 우려. 연준의 개입을 논하는 이들도 존재. 시장, 그것도 미국 국채시장은 이 정도 변동성에 망가지지 않음. 시장이 출렁일 때마다 중앙은행을 쳐다보던 시절은 지났다는 판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평균 25% 관세율이 당분간 이어진다면(for some time)인플레이션은 5% 부근까지 상승 가능. 고용에도 장기간 영향을 미칠 것. 실업률은 5%까지 오를 것

2. 3월 헤드라인 PCE는 2.3%, Core PCE는 2.7% 전망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small tariff inflation effect)이라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관세협상에 먼저 나서는 국가들에게는 혜택이 있을 것(there will be a first-mover advantage on trade talks)

2.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는 농담과 거리가 먼 사실

3. 중국과 디커플링을 할 필요는 없지만(does not have to be) 일어날 수 있는(there could be) 일

4. 미 국채의 투매 증거는 없음. 입찰시장에서는 외국인 경쟁 증가

5. 지금은 비상상황과 매우 거리가 멈(a long way from a 'break the glass' situation). 시장에 대한 긴급조치가 필요한 상황도 아님

6. Powell 연준 의장 후임 인선을 작업 중. 가을부터 후보자들과의 인터뷰가 있을 것

7. 재무부는 시장안정과 관련한, 바이백과 같은 강력한 정책 도구들을 보유. 그러나 지금은 이를 사용할 때가 아님(a long way from that)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은 본인 전망의 범위를 초과

2. 고용은 지금도 완전고용 상태. 물가는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중

3. 물가목표 달성까지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음

4. 고용은 예상 가능한 곳에 위치. 지금은 물가에 집중할 때(deciphering employment, inflation objectives today)

5. 기업과 가계 심리는 위축. 이는 투자 부문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6.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명확. 그 만큼 물가 목표 달성 시점도 늦춰질 전망

7. 연내 성장룰은 1% 상회할 전망. 성장의 경로는 정부정책에 큰 영향을 받을 것

8. 이민정책은 건설 등 특정 산업에 영향을 미침. 전반적인 고용 충격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제한적(no broad impact)
[한화 채권 김성수]금통위 프리뷰.pdf
602 KB
[금통위 프리뷰] 동결, 쉬어갈 시간

4월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 전망
정책효과를 확인할 시간, 제한적인 정책 여력도 고려할 필요
7월 인하 재개, 연말 기준금리 2.25% 전망 유지

4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만장일치 기준금리(2.75%) 동결 전망 유지. 지금은 통화정책 완화 효과를 지켜볼 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여러 불확실성에 대한 정책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그러나 대응여부와 대응의 강도는 상황의 전개양상, 관세의 경기 하방 압력 수준을 보고 결정할 것

2. 미국의 관세정책이 일본 경제, 기업, 가계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

3. 2월까지의 상황은 미국의 관세 정책이 일본은행의 부정적 시나리오와 비슷하게 전개

4. 연 중반부터 식품물가는 하락, 실질임금은 안정세를 보일 전망

5. 현재 물가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동결했습니다.
■ 4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3줄 요약
When 추경?
How much 추경?
How strong 추경?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 -> 미국 관세정책 변화, 정부 경기부양책 추진 등에 따른 전망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고, 환율의 높은 변동성과 가계대출 흐름도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

(수정)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대내외 여건 변화를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지켜봐야 함


세계 경제

(수정)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 ->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전망) 미국의 관세정책 추진 상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것 ->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

※ 관세, 관세, 관세


국내 경제

(수정)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 내수와 수출이 모두 둔화되면서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화

(수정) 경제심리 위축, 미국의 관세정책 등의 영향으로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 내수 부진이 일부 완화되겠지만 수출은 통상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

(전망)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1.9%)를 큰 폭 하회하는 1.5%로 전망 -> 지난 2월 전망치(1.5%)를 하회할 것으로 보이나,

(수정)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추경의 시기 및 규모 등과 관련한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

※ 추경에 달렸다


물가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 지난 전망치(1.9%, 1.8%)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

※ No Problem


금융 안정

(수정)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주택시장에서는 서울 지역의 가격 오름세 및 거래량이 크게 확대되었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이후 둔화

(수정) 가계대출 증가규모도 둔화 추세를 이어갔음 ->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최근 늘어난 주택거래 영향으로 증가규모가 일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큰 문제 없을 듯


정책 방향

(수정)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통상여건 악화로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전망경로의 불확실성도 크게 확대된 상황

(수정) 대내외 경제정책 및 국내 정치 상황의 변화, 그간의 금리 인하가 물가, 성장 및 금융안정 상황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점검 ->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가계부채 및 환율의 흐름을 면밀히 점검

※ 추경하는거 봐서
한국은행, "1분기 성장률, 소폭의 마이너스 성장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2월 전망보다 성장 하방 리스크 상당폭 확대"
기준금리(2.75%) 동결 결정: 신성환 위원 인하 소수의견
Forward Guidance: 6명 전원 인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
드럽게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