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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컨센 하회
Net Effect는? 아직 없다
그러면? 연준은 가만있는다
물가가 둔화되었음에도 금리는 떨어지지 않음
4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0억달러 증가한 6조 7,274억달러. 4주만에 증가. 시장 변동성 확대로 QT는 일시중단. 단기금리 스프레드 역전이 해소되고, 대출잔고도 증가했으나 연준의 개입 조건(단기금리 스프레드 (+) 전환 뒤 확대 지속)에는 미달. 시장 환경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정상범위 내에서 작동 중. 현 시점에서 고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부채 부문에서는 RRP 잔고가 줄어들었지만 준비금, TGA는 증가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6

자산 증가
QT: 변동성 장세 영향에 중단
부채: ‘초과’ 유동성만 감소. 준비금은 증가
금융상황: 시장이 감내해야 할 수준. 연준 개입은 너무나간 기대

4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0억달러 증가한 6조 7,274억달러. 4주만에 증가. 시장 변동성 확대로 QT는 일시중단. 단기금리 스프레드 역전이 해소되고, 대출잔고도 소폭 증가했으나 연준의 개입 조건(단기금리 스프레드 (+) 전환 뒤 확대 지속)에는 미달. 시장 환경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정상범위 내에서 작동 중. 현 시점에서 고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부채 부문에서는 초과 유동성인 RRP 잔고만 감소, 준비금 및 TGA는 증가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시장 환경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고 필요시 개입 준비가 되어있지만 현재 시장 메커니즘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라고 설명.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최근의 변동성이 시장 훼손까지 발전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의 지속적인 물가 상승요인 발전 여부는 기업들의 가격전가와 기대인플레이션 방향이 결정

2. 관세 관련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고착화로 나아가지 않도록 막아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목표물가 달성 시간은 더욱 길어질 것이고, 경제 충격도 커질 것(economics scars are deeper). 꾸준한 물가 상승세는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

4.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well-positioned)

5. 예상보다 높은 관세는 매우 높은 확률(very likely)로 고용과 물가에 악영향을 미칠 전망

6. 물가상승의 고착화 여부는 기업들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많이 전가하는지에 달려있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초와 비교했을 때 물가 리스크는 증가, 고용과 성장 리스크는 하락

2. 긍정적인 3월 CPI 수치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유예 발표 때문으로 볼 수는 없음

3. 관세 발표는 경제 불확실성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심리 약화,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유발

4. 국채 공급량 증가, 잠재적인 수요 약화 가능성은 장기간 높은 금리의 지속을 의미. 현재 부채 증가속도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5.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 고용과 물가목표 간 절충점을 찾아야 할 때

6. 관세가 추가로 인상되면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로 작용할 것

7.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일시적이라는 이론을 위안 삼아서는 안됨

8. 최근 국채시장 변동성은 인상깊었음. 시장 스스로 변동성을 관리했기 때문. 연준은 실시간(minute by minute) 유동성 환경을 모니터링 중

9. 데이터들은 아직 정부정책의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

10. 일부 상품물가가 상승할 경우 소비자심리는 추가적으로 위축될 가능성(going to be tested)

11. 연준의 MBS를 최대한 빨리 털어내고 싶음(as fast as possible MBS runoff)

12. 달러와 경쟁할 수 있는 통화는 없음. 달러는 통화의 왕이며 앞으로도 그래야할 것(US dollar is king, it ought to always be king)


Michelle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지명자(매파, 당연직)

1. 성장 모멘텀은 견고하나 둔화 중. CPI에서 보았듯 물가 역시 둔화 중

2. 관세가 산업에 미칠 영향은 불확실

3. 스트레스 테스트는 예정대로 개선 및 시행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시간개념과 시장의 개념은 다름(the Fed timetable is not the market timetable)

2. 변동성이 확대된 국면에서 연준은 신중해야 함

3. 최근 데이터들은 경제가 준수한 수준(pretty good)임을 설명

4. 경제는 골디락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음(had been moving toward the golden path)

5. 관세가 단기적으로 부과된다면 경제 모멘텀을 헤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에는 여러 이견들이 존재(there is an argument)

6. 경제가 코로나 시절 수준으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우려들이 상당함

7.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으로 판단. 연준 입장에서는 큰 위협.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론이 없기 때문(there is not a generic playbook to respond to a stagflation shock)

8. 관세는 연준의 양대책무 모두에 부정적

9. 현재 고용은 안정적으로 완전고용 상태를 유지 중이며 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 중

10. 12~18개월 뒤 보게 될 금리는 지금보다 낮을 것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관리는 매우 중요함. 기대인플레이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지만 적어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히 고정(still pretty anchored)되어 있음

12. 정치적인 개입은 연준의 업무에 문재를 초래하며 특히 인상 결정을 어렵게 함

13. 발표된 관세는 거대한 규모.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수준. 꾸준한 추가 관세 부과는 불확실성을 증가시킴

14. 상황이 불확실한만큼 데이터에 집중할 때. 시계가 흐릿하기 때문에 연준도 기다릴 것

15. 이민정책은 수요와 공급측면 모두에 영향을 줌. 이민자 감소는 노동력 부족을 초래할 수 있음

16. 현 시점에서 연준의 정책 변경 요건은 생각보다 높음(the bar for Fed policy change now is pretty high)

17. 지금도 미국 장기 국채는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

18. 서베이보다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를 선호

19. 시장 환경 악화에 연준은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적절한 수준.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유지할 것. 그러나 연말까지 인하될 전망

2.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은 기준금리 인하 시점 지연 요인

3.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률의 3% 상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4. 관세정책은 성장을 늦추고 물가를 끌어올릴 것

5. 무조건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야 함

6.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물가 압력은 약화될 전망

7.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적절한 수준

8. 현재 성장에는 하방압력이, 물가에는 상방압력이 우세

9.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지금까지 시장환경에 특이사항은 부재. 앞으로도 풍부한 유동성이 담보되어야 함
🇨🇳 125% vs. 🇺🇸 145%
채권사세요오오~ 채권사세요오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 추이를 관찰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정책 대응도 준비되어 있음

2. 충격 완화를 위해서는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바람직

3.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나 유럽 시장은 정상적으로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 infastructure in Europe is functioning in orderly fashion)

4. 특정 환율 레벨을 목표로 하고있지 않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수면 아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음

2. 연준의 업무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막는 것. 특히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무조건 막아야 함

3. 아직까지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징후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4. 투자자들은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감소가 미국의 투자매력을 끌어내릴 것으로 예상

5. 최근 선호되는 투자처의 이동은 합리적

6. 현재 시장은 코로나 때와 같은 패닉 상황과 상당히 거리가 먼 수준(quite a ways away from the market condition that we saw in the pandemic)

7. 시장금리가 어느 레벨에서 안정을 찾을지 알 수는 없음

8. CPI와 관련한 많은 긍정적인 소식들이 존재

9. 시장에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것이 보이지만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 수준

10. 연준은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

11. 지난 4년동안 높은 물가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현 상황을 조금 더 편안하게 관찰할 수 있었을 것

12. 사모시장 내 시스템 리스크는 부재

13. 앞으로의 전망은 관세 협상이 얼마나 빨리 진전되느냐에 달려있음

14. 상황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규모가 커질 수록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

2. 1분기까지는 견조한 경제 환경이 이어졌음

3. 시장은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s continue to function well)

4. 상황을 관망('wait and see' approach)하겠다는 기업들이 많아지는 중

5. 관세가 물가의 상승 리스크인 것은 맞지만 어느 시점에 물가를 끌어올릴지는 알 수 없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연내 3%를 훨씬 상회할 가능성(I would expect inflation well over 3% this year due to tariffs)

7.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혼재

8. 지금 상황에서 연준의 신중한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9. 연준은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시장을 안정시킬 준비가 되어있음(absolutely ready to help stabilise makret if needed)

10. 아직까지 유동성 부족 징후는 부재


Albr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기대 인플레이션은 무조건 고정되어 있어야 함. 안정된 기대 인플레이션은 양대책무 달성의 기본 토대

2. 관세가 물가에 연쇄적인 충격을 주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이 둔화됨에도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distinct possibility)

4. 2024년 중반 이후 물가 둔화 속도는 부진했고, 단기 리스크는 상승. 이는 연준의 할 일이 많아졌음을 시사

5. 고용시장의 둔화 압력이 유의미하게 증가(notable headwinds of labour marke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주시 중

7.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예정이지만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도 상승

8. 연내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을 하회할 전망

9.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 그러나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지는 알 수 없음

10.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아직까지 전반적인 환경은 중립적인 수준. 그러나 긴축이 계속해서 진행되면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

11. 현재 상황(높은 물가, 둔화되는 고용)은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

1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물가에 집중할 것(priortise fighting inflation)

13. 관세 그 자체도 리스크지만 발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위험 요인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는 연내 물가를 3.5~4.0%까지 상승(will boost)시킬 것

2. 제한적으로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modes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is totally appropriate)

3. 현재 통화정책 수준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할 수 있는 여려을 부여

4. 여전히 물가는 2%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앞으로도 고정되어 있도록 노력해야 함

6. 연초 경제는 강하게 출발했지만 연내 성장률은 1% 수준(considerably to 1%)까지 내려갈 가능성

7. 실업률은 연말까지 4.5~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9. 중요하게 고민해야할 것은 높은 물가상승률이 2026년까지 이어질지 여부

10.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일부 세부 내용들은 나오고 있음. 앞으로 상대국들의 대응 방식이 중요

11. 데이터 한, 두개를 가지고 과잉대응을 해서는 안됨. 심리지표(soft data)는 둔화되었지만 실물지표(hard data)는 아직 견조함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1970년대와는 다른 환경
■ 관세 발표 이후 연준 입장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제일 중요. 이게 풀리면 다시 물가에 집중할 것

2. 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

3. 물가 둔화 지연, 고용 둔화, 성장 둔화는 불가피
시장에 연준이 등장하려면

1) 연준 공개시장운영 실적이 급증하고 -> 2) 대출 수요가 크게 늘어나야 하며 -> 3) 레포금리-IORB 스프레드가 (+) 전환된 뒤 계속해서 확대(최소한 장기간 (+) 유지)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1번에서 적절히 관리 중
왜 이럴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야 우린 열외래!!'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 트럼프 대통령

1. 금요일 발표된 내용 중 관세 면제는 없었음(there was no tariff exception announced on Friday). 20% 펜타닐 관련 기존 관세는 유효

2. 그 어느누구도 불공정한 무역을 계속할 수는 없을 것

3. 현재 반도체와 전자제품의 공급망 생태계를 분석하고 있으며 반도체는 국가안보 관련 여부를 검토 중
[한화 채권 김성수]FI Weekly (5).pdf
1007.9 KB
[FI Weekly] 시장은 튼튼하다

시장은 이 정도로 고장 나지 않는다
시장 안정장치 3단계 중 1단계에서 관리 중
변동성은 원래 시장의 것, 미 국채 매수 권고

일각에서는 변동성 확대로 시장 기능의 고장을 우려. 연준의 개입을 논하는 이들도 존재. 시장, 그것도 미국 국채시장은 이 정도 변동성에 망가지지 않음. 시장이 출렁일 때마다 중앙은행을 쳐다보던 시절은 지났다는 판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평균 25% 관세율이 당분간 이어진다면(for some time)인플레이션은 5% 부근까지 상승 가능. 고용에도 장기간 영향을 미칠 것. 실업률은 5%까지 오를 것

2. 3월 헤드라인 PCE는 2.3%, Core PCE는 2.7% 전망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small tariff inflation effect)이라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관세협상에 먼저 나서는 국가들에게는 혜택이 있을 것(there will be a first-mover advantage on trade talks)

2.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는 농담과 거리가 먼 사실

3. 중국과 디커플링을 할 필요는 없지만(does not have to be) 일어날 수 있는(there could be) 일

4. 미 국채의 투매 증거는 없음. 입찰시장에서는 외국인 경쟁 증가

5. 지금은 비상상황과 매우 거리가 멈(a long way from a 'break the glass' situation). 시장에 대한 긴급조치가 필요한 상황도 아님

6. Powell 연준 의장 후임 인선을 작업 중. 가을부터 후보자들과의 인터뷰가 있을 것

7. 재무부는 시장안정과 관련한, 바이백과 같은 강력한 정책 도구들을 보유. 그러나 지금은 이를 사용할 때가 아님(a long way from that)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은 본인 전망의 범위를 초과

2. 고용은 지금도 완전고용 상태. 물가는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중

3. 물가목표 달성까지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음

4. 고용은 예상 가능한 곳에 위치. 지금은 물가에 집중할 때(deciphering employment, inflation objectives today)

5. 기업과 가계 심리는 위축. 이는 투자 부문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6.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명확. 그 만큼 물가 목표 달성 시점도 늦춰질 전망

7. 연내 성장룰은 1% 상회할 전망. 성장의 경로는 정부정책에 큰 영향을 받을 것

8. 이민정책은 건설 등 특정 산업에 영향을 미침. 전반적인 고용 충격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제한적(no broad impact)
[한화 채권 김성수]금통위 프리뷰.pdf
602 KB
[금통위 프리뷰] 동결, 쉬어갈 시간

4월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 전망
정책효과를 확인할 시간, 제한적인 정책 여력도 고려할 필요
7월 인하 재개, 연말 기준금리 2.25% 전망 유지

4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만장일치 기준금리(2.75%) 동결 전망 유지. 지금은 통화정책 완화 효과를 지켜볼 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여러 불확실성에 대한 정책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그러나 대응여부와 대응의 강도는 상황의 전개양상, 관세의 경기 하방 압력 수준을 보고 결정할 것

2. 미국의 관세정책이 일본 경제, 기업, 가계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

3. 2월까지의 상황은 미국의 관세 정책이 일본은행의 부정적 시나리오와 비슷하게 전개

4. 연 중반부터 식품물가는 하락, 실질임금은 안정세를 보일 전망

5. 현재 물가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