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FI Tariff(E).pdf
1.5 MB
[FI Tariff] 트럼프 매뉴얼
▶ 미국은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걸까
▶ 구조적 달러 강세가 불만
▶ 미국을 이용하려면 사용료를 지불해라
▶ 관세, 환율, 안보 세 가지로 상대국 압박
▶ 느리게 가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
미국인들도 ‘비정상의 정상화’는 장기전이 될 것이고, 그 여정에 있을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것 역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지금 아니면 바꿀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하다. 미국은 절박하다. 정책의 수정은 있어도 중단은 없다. 미국인들은 앞으로의 고통을 수술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 미국은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걸까
▶ 구조적 달러 강세가 불만
▶ 미국을 이용하려면 사용료를 지불해라
▶ 관세, 환율, 안보 세 가지로 상대국 압박
▶ 느리게 가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
미국인들도 ‘비정상의 정상화’는 장기전이 될 것이고, 그 여정에 있을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것 역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지금 아니면 바꿀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하다. 미국은 절박하다. 정책의 수정은 있어도 중단은 없다. 미국인들은 앞으로의 고통을 수술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YIELD & SPREAD
트럼프 생각 뜯어보기 (스티븐 미란 보고서 참고)
어제 요약해서 올려드린 내용을 풀어서 써본 보고서입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관세는 예상했던 것보다 공격적이고 높게 부과
2. 연준은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는 주식시장과 달리 장기적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함
3.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분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신속하게 소비자들에게 전가할지는 불확실(there is disagreement). 전가 수준에 따라 공급망에 혼란이 있을 가능성(it could lead to bankruptcies of suppliers)
4. 연준이 공급망 충격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불명확
5. 투자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시급. GDP 데이터를 기다리는 중(can't wait for the GDP data)
6. 심리지표가 흔들리는(almost cratering) 것은 우려스럽지만 심리-소비 상관관계는 예전만큼 강력하지 않음
7. 높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8. 중간재에 부과되는 관세는 산업에 부정적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성장 관련 낙관적 견해를 유지 중
2. 실물 지표(hard date)들은 견조한 성장과 고용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았음
3.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을 조금은 우려(little concerned) 중
4. 정부 정책 변화가 어떠한 순 효과(net effect)를 보일지 차분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 아직은 관세와 관련해 명확한 것이 없음
5. 연준은 신중하고 천천히 정책을 조정할 시간을 확보. 현재 정책은 적당하게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매우 적절한 수준에 위치
1. 관세는 예상했던 것보다 공격적이고 높게 부과
2. 연준은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는 주식시장과 달리 장기적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함
3.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분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신속하게 소비자들에게 전가할지는 불확실(there is disagreement). 전가 수준에 따라 공급망에 혼란이 있을 가능성(it could lead to bankruptcies of suppliers)
4. 연준이 공급망 충격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불명확
5. 투자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시급. GDP 데이터를 기다리는 중(can't wait for the GDP data)
6. 심리지표가 흔들리는(almost cratering) 것은 우려스럽지만 심리-소비 상관관계는 예전만큼 강력하지 않음
7. 높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8. 중간재에 부과되는 관세는 산업에 부정적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성장 관련 낙관적 견해를 유지 중
2. 실물 지표(hard date)들은 견조한 성장과 고용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았음
3.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을 조금은 우려(little concerned) 중
4. 정부 정책 변화가 어떠한 순 효과(net effect)를 보일지 차분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 아직은 관세와 관련해 명확한 것이 없음
5. 연준은 신중하고 천천히 정책을 조정할 시간을 확보. 현재 정책은 적당하게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매우 적절한 수준에 위치
■ 2차 미중 무역분쟁
- 1차 무역분쟁 때 중국은 믿는 구석이 있었음. " 얘네(미국)는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라 어차피 정권은 바뀜. 그런데 우리는 시진핑이 계속 해먹을 집단임. 맷집도 있겠다, 후드려 맞으면서 버티면 우리가 이김". 그래서 협상도 하고 어느정도 양보하는 척을 했던 것
- 지금 중국이 끝이 정해지지 않은 정권이고, 미국은 끝이 확실히 정해진 정권이라는 사실의 장점과 단점이 반대로 작용. 트럼프가 주류 정치인이 아님을 생각해보면 정권 유지든, 정권 교체든 상관이 없음. 그냥 할 일(aka 하고싶은 일) 하고 퇴임한 다음 만약 나중에 본인의 정책이 미국에 이득을 가져와줬다면 그때 SNS에 열심히 자랑하면 됨. 아니더라도 남은 여생 마러라고에서 골프 재밌게 잘 치다가 가면 끝
- 중국은? "어? 내가 잘못했네? 그러니까 우두머리에서 내려올게" 이런 정권교체를 통한 면피가 이제는 불가능함. 여기서 비록 제스처일지라도 숙이고 들어가거나, 양보하는 척이라도 하면 돌이킬 수가 없음. 그러잖아도 자국 경제가 힘든데 가오까지 상하는 상황은 용납되지 않을 것. 필명 '메르'님의 "중국은 고개를 안 숙이는게 아니라 못 숙인다", 현재 중국의 상황을 가장 잘 묘사하는 것 같음
- 미국은 4년동안 신나게 때려도 아쉬울 것이 없고, 중국은 이제 예전처럼 맞고 있으면 큰일나는데 저쪽(미국)이 내일 없이 나오는 상황임. 배부른 유한한 권력의 마지막은 무서울 것이 없고, 무한을 지향하는 권력은 조그마한 생채기라도 나는게 싫음. '시간'은 더 이상 중국편이 아닐 수 있음. 지금 미국 정권은 내일을 생각하지 않으니깐
- 트럼프는 정신나간 말년중위고, 시진핑은 절박한 마지막 진급대상 소령임. 누가 더 무섭겠음?
- 1차 무역분쟁 때 중국은 믿는 구석이 있었음. " 얘네(미국)는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라 어차피 정권은 바뀜. 그런데 우리는 시진핑이 계속 해먹을 집단임. 맷집도 있겠다, 후드려 맞으면서 버티면 우리가 이김". 그래서 협상도 하고 어느정도 양보하는 척을 했던 것
- 지금 중국이 끝이 정해지지 않은 정권이고, 미국은 끝이 확실히 정해진 정권이라는 사실의 장점과 단점이 반대로 작용. 트럼프가 주류 정치인이 아님을 생각해보면 정권 유지든, 정권 교체든 상관이 없음. 그냥 할 일(aka 하고싶은 일) 하고 퇴임한 다음 만약 나중에 본인의 정책이 미국에 이득을 가져와줬다면 그때 SNS에 열심히 자랑하면 됨. 아니더라도 남은 여생 마러라고에서 골프 재밌게 잘 치다가 가면 끝
- 중국은? "어? 내가 잘못했네? 그러니까 우두머리에서 내려올게" 이런 정권교체를 통한 면피가 이제는 불가능함. 여기서 비록 제스처일지라도 숙이고 들어가거나, 양보하는 척이라도 하면 돌이킬 수가 없음. 그러잖아도 자국 경제가 힘든데 가오까지 상하는 상황은 용납되지 않을 것. 필명 '메르'님의 "중국은 고개를 안 숙이는게 아니라 못 숙인다", 현재 중국의 상황을 가장 잘 묘사하는 것 같음
- 미국은 4년동안 신나게 때려도 아쉬울 것이 없고, 중국은 이제 예전처럼 맞고 있으면 큰일나는데 저쪽(미국)이 내일 없이 나오는 상황임. 배부른 유한한 권력의 마지막은 무서울 것이 없고, 무한을 지향하는 권력은 조그마한 생채기라도 나는게 싫음. '시간'은 더 이상 중국편이 아닐 수 있음. 지금 미국 정권은 내일을 생각하지 않으니깐
- 트럼프는 정신나간 말년중위고, 시진핑은 절박한 마지막 진급대상 소령임. 누가 더 무섭겠음?
YIELD & SPREAD
■ 2차 미중 무역분쟁 - 1차 무역분쟁 때 중국은 믿는 구석이 있었음. " 얘네(미국)는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라 어차피 정권은 바뀜. 그런데 우리는 시진핑이 계속 해먹을 집단임. 맷집도 있겠다, 후드려 맞으면서 버티면 우리가 이김". 그래서 협상도 하고 어느정도 양보하는 척을 했던 것 - 지금 중국이 끝이 정해지지 않은 정권이고, 미국은 끝이 확실히 정해진 정권이라는 사실의 장점과 단점이 반대로 작용. 트럼프가 주류 정치인이 아님을 생각해보면 정권…
저는 채권시장을 볼 때 관세 이슈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한다라는 취지에서 적어본 것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제 생각일 뿐이니까 당연히 틀릴 수 있습니다
본인 담당이 아닌 섹터를 이야기하는 것도 웃긴데 심지어 정치문제를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전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굉장히 건방진 생각입니다
본인 담당이 아닌 섹터를 이야기하는 것도 웃긴데 심지어 정치문제를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전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굉장히 건방진 생각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칠 영향을 예단하는 것은 섣부름(It's 'too risky' to look through inflation effxts to tariffs)
2. 가장 중요한 현안과제(the first priority)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지금처럼 고정시키는 것
3. 기준금리 인하, 인상 모두 테이블에서 치울 수 없는 카드
4. 경젝와 고용이 위축되더라도 기준금리 인하로 이어지려면 그 정도가 상당(the bar is higher for cutting rates)해야 할 것
5. 발표된 관세정책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곳에 적용. 그 만큼 경제와 심리에 줄 수 있는 타격도 클 가능성
6. 관세로 인해 단기 단기적으로 물가는 상승, 투자는 위축(lower), 성장은 부진(smaller)할 것으로 예상
7.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들 때는 양대책무 달성에 있어 상충되는 요소들을 고려(focus on trade-offs between goals)할 것
8. 기대 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은 유의미하(notably)게 증가
9. 불확실성이 가파르게 증가할 경우 전망의 재검토가 필요
10.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이기 때문에 긴축의 강도를 조일 필요는 크지 않음
11. 단기 중립금리는 관세로 인해 하락했을 가능성
1. 관세가 물가에 미칠 영향을 예단하는 것은 섣부름(It's 'too risky' to look through inflation effxts to tariffs)
2. 가장 중요한 현안과제(the first priority)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지금처럼 고정시키는 것
3. 기준금리 인하, 인상 모두 테이블에서 치울 수 없는 카드
4. 경젝와 고용이 위축되더라도 기준금리 인하로 이어지려면 그 정도가 상당(the bar is higher for cutting rates)해야 할 것
5. 발표된 관세정책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곳에 적용. 그 만큼 경제와 심리에 줄 수 있는 타격도 클 가능성
6. 관세로 인해 단기 단기적으로 물가는 상승, 투자는 위축(lower), 성장은 부진(smaller)할 것으로 예상
7.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들 때는 양대책무 달성에 있어 상충되는 요소들을 고려(focus on trade-offs between goals)할 것
8. 기대 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은 유의미하(notably)게 증가
9. 불확실성이 가파르게 증가할 경우 전망의 재검토가 필요
10.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이기 때문에 긴축의 강도를 조일 필요는 크지 않음
11. 단기 중립금리는 관세로 인해 하락했을 가능성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금년 미국 성장률은 2% 전망치를 유의미하게 하회(materially below)할 전망
2.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remain anchored). 연준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함
3.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한 것은 사실이나 최근의 변동성이 시장을 훼손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4. 연준의 양대 책무 간 상충 위협이 실제로 나타나기 시작(tension between the Fed's dual mandates begin to materialise)
5. 시장은 글로벌 성장 전망을 수정해서 반영 중
6.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있는 한 어느 한 목표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통화정책 유지할 것
7. 연준이 관세가 물가를 상승시킬 것을 가정하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음 위험. 일부 요소들은 물가에 긍정적일 가능성
8. 기본 전망 시나리오에 침체는 없음. 그러나 심리 위축, 물가 상승, 가계 상황 악화는 성장의 하방 압력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은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tariff price hikes could begin by June)
2. 기업들은 불확실성에 위축되어 있음
3. 관세는 물가뿐만 아니라 고용에도 영향을 미칠 것
4.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소비. 소비자 동향을 가장 중요하게 관찰 중
5.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을(decide to pull back) 수밖에 없는 국면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것이 우려스러움. 그러나 아직 이런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음. 소비자들은 여전히 소비 중이나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
6. 해외여행을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일상 소비에는 특이사항이 없음
7. 물가와 실업률이 모두 상승할 때에는 연준도 절충점을 찾아야 함
8. 모두가 기업들이 관세 관련 가격 상승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소비자들은 이를 받아줄 여력이 제한적(consumer is also exhausted by higher price).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을 용인할 수 있을지 불명확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필요할 경우 관계 당국(the desks)은 자금시장에 개입할 준비가 되어있음(ready to engage)
2. 연준이 금리를 조정하기로 결심했다면 상당히 빠르게 실행으로 옮길 것
3. 현재 통화정책은 제한적으로 긴축적(modestly resetrictive)
4. SLR 규제 완화는 리스크 관리 환경에 부정적이지만 실제로 악화될지는 알 수 없음
5. 시장은 자정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판단(market look strained but are functioning)
6. 잘못된 정책조정보다 느리더라도 기다리는 것이 나음
Neel Kahs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셰 유예가 이어진다면 물가에 긍정적(foresee reduced inflation impact if tariff pause continues)
2. 관세는 물가의 상방, 고용의 하방 압력. 이미 기업들은 채용 규모를 줄이기 시작
-> 대부분 위원들은 통화정책이 적절하게(moderately) 긴축적으로 보는 반면, Hammack은 제한적(modestly) 긴축 수준으로 판단
1. 금년 미국 성장률은 2% 전망치를 유의미하게 하회(materially below)할 전망
2.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remain anchored). 연준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함
3.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한 것은 사실이나 최근의 변동성이 시장을 훼손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4. 연준의 양대 책무 간 상충 위협이 실제로 나타나기 시작(tension between the Fed's dual mandates begin to materialise)
5. 시장은 글로벌 성장 전망을 수정해서 반영 중
6.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있는 한 어느 한 목표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통화정책 유지할 것
7. 연준이 관세가 물가를 상승시킬 것을 가정하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음 위험. 일부 요소들은 물가에 긍정적일 가능성
8. 기본 전망 시나리오에 침체는 없음. 그러나 심리 위축, 물가 상승, 가계 상황 악화는 성장의 하방 압력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은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tariff price hikes could begin by June)
2. 기업들은 불확실성에 위축되어 있음
3. 관세는 물가뿐만 아니라 고용에도 영향을 미칠 것
4.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소비. 소비자 동향을 가장 중요하게 관찰 중
5.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을(decide to pull back) 수밖에 없는 국면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것이 우려스러움. 그러나 아직 이런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음. 소비자들은 여전히 소비 중이나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
6. 해외여행을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일상 소비에는 특이사항이 없음
7. 물가와 실업률이 모두 상승할 때에는 연준도 절충점을 찾아야 함
8. 모두가 기업들이 관세 관련 가격 상승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소비자들은 이를 받아줄 여력이 제한적(consumer is also exhausted by higher price).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을 용인할 수 있을지 불명확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필요할 경우 관계 당국(the desks)은 자금시장에 개입할 준비가 되어있음(ready to engage)
2. 연준이 금리를 조정하기로 결심했다면 상당히 빠르게 실행으로 옮길 것
3. 현재 통화정책은 제한적으로 긴축적(modestly resetrictive)
4. SLR 규제 완화는 리스크 관리 환경에 부정적이지만 실제로 악화될지는 알 수 없음
5. 시장은 자정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판단(market look strained but are functioning)
6. 잘못된 정책조정보다 느리더라도 기다리는 것이 나음
Neel Kahs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셰 유예가 이어진다면 물가에 긍정적(foresee reduced inflation impact if tariff pause continues)
2. 관세는 물가의 상방, 고용의 하방 압력. 이미 기업들은 채용 규모를 줄이기 시작
-> 대부분 위원들은 통화정책이 적절하게(moderately) 긴축적으로 보는 반면, Hammack은 제한적(modestly) 긴축 수준으로 판단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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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6
▶ 자산 증가
▶ QT: 변동성 장세 영향에 중단
▶ 부채: ‘초과’ 유동성만 감소. 준비금은 증가
▶ 금융상황: 시장이 감내해야 할 수준. 연준 개입은 너무나간 기대
4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0억달러 증가한 6조 7,274억달러. 4주만에 증가. 시장 변동성 확대로 QT는 일시중단. 단기금리 스프레드 역전이 해소되고, 대출잔고도 소폭 증가했으나 연준의 개입 조건(단기금리 스프레드 (+) 전환 뒤 확대 지속)에는 미달. 시장 환경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정상범위 내에서 작동 중. 현 시점에서 고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부채 부문에서는 초과 유동성인 RRP 잔고만 감소, 준비금 및 TGA는 증가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시장 환경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고 필요시 개입 준비가 되어있지만 현재 시장 메커니즘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라고 설명.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최근의 변동성이 시장 훼손까지 발전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 자산 증가
▶ QT: 변동성 장세 영향에 중단
▶ 부채: ‘초과’ 유동성만 감소. 준비금은 증가
▶ 금융상황: 시장이 감내해야 할 수준. 연준 개입은 너무나간 기대
4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0억달러 증가한 6조 7,274억달러. 4주만에 증가. 시장 변동성 확대로 QT는 일시중단. 단기금리 스프레드 역전이 해소되고, 대출잔고도 소폭 증가했으나 연준의 개입 조건(단기금리 스프레드 (+) 전환 뒤 확대 지속)에는 미달. 시장 환경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정상범위 내에서 작동 중. 현 시점에서 고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부채 부문에서는 초과 유동성인 RRP 잔고만 감소, 준비금 및 TGA는 증가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시장 환경이 악화된 것은 사실이고 필요시 개입 준비가 되어있지만 현재 시장 메커니즘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라고 설명.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최근의 변동성이 시장 훼손까지 발전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의 지속적인 물가 상승요인 발전 여부는 기업들의 가격전가와 기대인플레이션 방향이 결정
2. 관세 관련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고착화로 나아가지 않도록 막아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목표물가 달성 시간은 더욱 길어질 것이고, 경제 충격도 커질 것(economics scars are deeper). 꾸준한 물가 상승세는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
4.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well-positioned)
5. 예상보다 높은 관세는 매우 높은 확률(very likely)로 고용과 물가에 악영향을 미칠 전망
6. 물가상승의 고착화 여부는 기업들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많이 전가하는지에 달려있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초와 비교했을 때 물가 리스크는 증가, 고용과 성장 리스크는 하락
2. 긍정적인 3월 CPI 수치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유예 발표 때문으로 볼 수는 없음
3. 관세 발표는 경제 불확실성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심리 약화,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유발
4. 국채 공급량 증가, 잠재적인 수요 약화 가능성은 장기간 높은 금리의 지속을 의미. 현재 부채 증가속도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5.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 고용과 물가목표 간 절충점을 찾아야 할 때
6. 관세가 추가로 인상되면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로 작용할 것
7.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일시적이라는 이론을 위안 삼아서는 안됨
8. 최근 국채시장 변동성은 인상깊었음. 시장 스스로 변동성을 관리했기 때문. 연준은 실시간(minute by minute) 유동성 환경을 모니터링 중
9. 데이터들은 아직 정부정책의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
10. 일부 상품물가가 상승할 경우 소비자심리는 추가적으로 위축될 가능성(going to be tested)
11. 연준의 MBS를 최대한 빨리 털어내고 싶음(as fast as possible MBS runoff)
12. 달러와 경쟁할 수 있는 통화는 없음. 달러는 통화의 왕이며 앞으로도 그래야할 것(US dollar is king, it ought to always be king)
Michelle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지명자(매파, 당연직)
1. 성장 모멘텀은 견고하나 둔화 중. CPI에서 보았듯 물가 역시 둔화 중
2. 관세가 산업에 미칠 영향은 불확실
3. 스트레스 테스트는 예정대로 개선 및 시행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시간개념과 시장의 개념은 다름(the Fed timetable is not the market timetable)
2. 변동성이 확대된 국면에서 연준은 신중해야 함
3. 최근 데이터들은 경제가 준수한 수준(pretty good)임을 설명
4. 경제는 골디락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음(had been moving toward the golden path)
5. 관세가 단기적으로 부과된다면 경제 모멘텀을 헤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에는 여러 이견들이 존재(there is an argument)
6. 경제가 코로나 시절 수준으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우려들이 상당함
7.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으로 판단. 연준 입장에서는 큰 위협.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론이 없기 때문(there is not a generic playbook to respond to a stagflation shock)
8. 관세는 연준의 양대책무 모두에 부정적
9. 현재 고용은 안정적으로 완전고용 상태를 유지 중이며 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 중
10. 12~18개월 뒤 보게 될 금리는 지금보다 낮을 것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관리는 매우 중요함. 기대인플레이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지만 적어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히 고정(still pretty anchored)되어 있음
12. 정치적인 개입은 연준의 업무에 문재를 초래하며 특히 인상 결정을 어렵게 함
13. 발표된 관세는 거대한 규모.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수준. 꾸준한 추가 관세 부과는 불확실성을 증가시킴
14. 상황이 불확실한만큼 데이터에 집중할 때. 시계가 흐릿하기 때문에 연준도 기다릴 것
15. 이민정책은 수요와 공급측면 모두에 영향을 줌. 이민자 감소는 노동력 부족을 초래할 수 있음
16. 현 시점에서 연준의 정책 변경 요건은 생각보다 높음(the bar for Fed policy change now is pretty high)
17. 지금도 미국 장기 국채는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
18. 서베이보다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를 선호
19. 시장 환경 악화에 연준은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적절한 수준.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유지할 것. 그러나 연말까지 인하될 전망
2.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은 기준금리 인하 시점 지연 요인
3.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률의 3% 상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4. 관세정책은 성장을 늦추고 물가를 끌어올릴 것
5. 무조건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야 함
6.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물가 압력은 약화될 전망
7.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적절한 수준
8. 현재 성장에는 하방압력이, 물가에는 상방압력이 우세
9.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지금까지 시장환경에 특이사항은 부재. 앞으로도 풍부한 유동성이 담보되어야 함
1. 관세의 지속적인 물가 상승요인 발전 여부는 기업들의 가격전가와 기대인플레이션 방향이 결정
2. 관세 관련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고착화로 나아가지 않도록 막아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목표물가 달성 시간은 더욱 길어질 것이고, 경제 충격도 커질 것(economics scars are deeper). 꾸준한 물가 상승세는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
4.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well-positioned)
5. 예상보다 높은 관세는 매우 높은 확률(very likely)로 고용과 물가에 악영향을 미칠 전망
6. 물가상승의 고착화 여부는 기업들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많이 전가하는지에 달려있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초와 비교했을 때 물가 리스크는 증가, 고용과 성장 리스크는 하락
2. 긍정적인 3월 CPI 수치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유예 발표 때문으로 볼 수는 없음
3. 관세 발표는 경제 불확실성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심리 약화,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유발
4. 국채 공급량 증가, 잠재적인 수요 약화 가능성은 장기간 높은 금리의 지속을 의미. 현재 부채 증가속도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5.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 고용과 물가목표 간 절충점을 찾아야 할 때
6. 관세가 추가로 인상되면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로 작용할 것
7.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일시적이라는 이론을 위안 삼아서는 안됨
8. 최근 국채시장 변동성은 인상깊었음. 시장 스스로 변동성을 관리했기 때문. 연준은 실시간(minute by minute) 유동성 환경을 모니터링 중
9. 데이터들은 아직 정부정책의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
10. 일부 상품물가가 상승할 경우 소비자심리는 추가적으로 위축될 가능성(going to be tested)
11. 연준의 MBS를 최대한 빨리 털어내고 싶음(as fast as possible MBS runoff)
12. 달러와 경쟁할 수 있는 통화는 없음. 달러는 통화의 왕이며 앞으로도 그래야할 것(US dollar is king, it ought to always be king)
Michelle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지명자(매파, 당연직)
1. 성장 모멘텀은 견고하나 둔화 중. CPI에서 보았듯 물가 역시 둔화 중
2. 관세가 산업에 미칠 영향은 불확실
3. 스트레스 테스트는 예정대로 개선 및 시행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시간개념과 시장의 개념은 다름(the Fed timetable is not the market timetable)
2. 변동성이 확대된 국면에서 연준은 신중해야 함
3. 최근 데이터들은 경제가 준수한 수준(pretty good)임을 설명
4. 경제는 골디락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음(had been moving toward the golden path)
5. 관세가 단기적으로 부과된다면 경제 모멘텀을 헤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에는 여러 이견들이 존재(there is an argument)
6. 경제가 코로나 시절 수준으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우려들이 상당함
7.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으로 판단. 연준 입장에서는 큰 위협.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론이 없기 때문(there is not a generic playbook to respond to a stagflation shock)
8. 관세는 연준의 양대책무 모두에 부정적
9. 현재 고용은 안정적으로 완전고용 상태를 유지 중이며 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 중
10. 12~18개월 뒤 보게 될 금리는 지금보다 낮을 것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관리는 매우 중요함. 기대인플레이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지만 적어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히 고정(still pretty anchored)되어 있음
12. 정치적인 개입은 연준의 업무에 문재를 초래하며 특히 인상 결정을 어렵게 함
13. 발표된 관세는 거대한 규모.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수준. 꾸준한 추가 관세 부과는 불확실성을 증가시킴
14. 상황이 불확실한만큼 데이터에 집중할 때. 시계가 흐릿하기 때문에 연준도 기다릴 것
15. 이민정책은 수요와 공급측면 모두에 영향을 줌. 이민자 감소는 노동력 부족을 초래할 수 있음
16. 현 시점에서 연준의 정책 변경 요건은 생각보다 높음(the bar for Fed policy change now is pretty high)
17. 지금도 미국 장기 국채는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
18. 서베이보다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를 선호
19. 시장 환경 악화에 연준은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적절한 수준.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유지할 것. 그러나 연말까지 인하될 전망
2.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은 기준금리 인하 시점 지연 요인
3.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률의 3% 상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4. 관세정책은 성장을 늦추고 물가를 끌어올릴 것
5. 무조건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야 함
6.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물가 압력은 약화될 전망
7.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적절한 수준
8. 현재 성장에는 하방압력이, 물가에는 상방압력이 우세
9.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지금까지 시장환경에 특이사항은 부재. 앞으로도 풍부한 유동성이 담보되어야 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 추이를 관찰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정책 대응도 준비되어 있음
2. 충격 완화를 위해서는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바람직
3.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나 유럽 시장은 정상적으로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 infastructure in Europe is functioning in orderly fashion)
4. 특정 환율 레벨을 목표로 하고있지 않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수면 아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음
2. 연준의 업무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막는 것. 특히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무조건 막아야 함
3. 아직까지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징후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4. 투자자들은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감소가 미국의 투자매력을 끌어내릴 것으로 예상
5. 최근 선호되는 투자처의 이동은 합리적
6. 현재 시장은 코로나 때와 같은 패닉 상황과 상당히 거리가 먼 수준(quite a ways away from the market condition that we saw in the pandemic)
7. 시장금리가 어느 레벨에서 안정을 찾을지 알 수는 없음
8. CPI와 관련한 많은 긍정적인 소식들이 존재
9. 시장에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것이 보이지만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 수준
10. 연준은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
11. 지난 4년동안 높은 물가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현 상황을 조금 더 편안하게 관찰할 수 있었을 것
12. 사모시장 내 시스템 리스크는 부재
13. 앞으로의 전망은 관세 협상이 얼마나 빨리 진전되느냐에 달려있음
14. 상황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규모가 커질 수록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
2. 1분기까지는 견조한 경제 환경이 이어졌음
3. 시장은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s continue to function well)
4. 상황을 관망('wait and see' approach)하겠다는 기업들이 많아지는 중
5. 관세가 물가의 상승 리스크인 것은 맞지만 어느 시점에 물가를 끌어올릴지는 알 수 없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연내 3%를 훨씬 상회할 가능성(I would expect inflation well over 3% this year due to tariffs)
7.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혼재
8. 지금 상황에서 연준의 신중한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9. 연준은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시장을 안정시킬 준비가 되어있음(absolutely ready to help stabilise makret if needed)
10. 아직까지 유동성 부족 징후는 부재
Albr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기대 인플레이션은 무조건 고정되어 있어야 함. 안정된 기대 인플레이션은 양대책무 달성의 기본 토대
2. 관세가 물가에 연쇄적인 충격을 주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이 둔화됨에도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distinct possibility)
4. 2024년 중반 이후 물가 둔화 속도는 부진했고, 단기 리스크는 상승. 이는 연준의 할 일이 많아졌음을 시사
5. 고용시장의 둔화 압력이 유의미하게 증가(notable headwinds of labour marke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주시 중
7.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예정이지만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도 상승
8. 연내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을 하회할 전망
9.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 그러나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지는 알 수 없음
10.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아직까지 전반적인 환경은 중립적인 수준. 그러나 긴축이 계속해서 진행되면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
11. 현재 상황(높은 물가, 둔화되는 고용)은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
1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물가에 집중할 것(priortise fighting inflation)
13. 관세 그 자체도 리스크지만 발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위험 요인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는 연내 물가를 3.5~4.0%까지 상승(will boost)시킬 것
2. 제한적으로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modes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is totally appropriate)
3. 현재 통화정책 수준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할 수 있는 여려을 부여
4. 여전히 물가는 2%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앞으로도 고정되어 있도록 노력해야 함
6. 연초 경제는 강하게 출발했지만 연내 성장률은 1% 수준(considerably to 1%)까지 내려갈 가능성
7. 실업률은 연말까지 4.5~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9. 중요하게 고민해야할 것은 높은 물가상승률이 2026년까지 이어질지 여부
10.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일부 세부 내용들은 나오고 있음. 앞으로 상대국들의 대응 방식이 중요
11. 데이터 한, 두개를 가지고 과잉대응을 해서는 안됨. 심리지표(soft data)는 둔화되었지만 실물지표(hard data)는 아직 견조함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1970년대와는 다른 환경
1. 물가 추이를 관찰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정책 대응도 준비되어 있음
2. 충격 완화를 위해서는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바람직
3.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나 유럽 시장은 정상적으로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 infastructure in Europe is functioning in orderly fashion)
4. 특정 환율 레벨을 목표로 하고있지 않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수면 아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음
2. 연준의 업무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막는 것. 특히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무조건 막아야 함
3. 아직까지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징후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4. 투자자들은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감소가 미국의 투자매력을 끌어내릴 것으로 예상
5. 최근 선호되는 투자처의 이동은 합리적
6. 현재 시장은 코로나 때와 같은 패닉 상황과 상당히 거리가 먼 수준(quite a ways away from the market condition that we saw in the pandemic)
7. 시장금리가 어느 레벨에서 안정을 찾을지 알 수는 없음
8. CPI와 관련한 많은 긍정적인 소식들이 존재
9. 시장에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것이 보이지만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 수준
10. 연준은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
11. 지난 4년동안 높은 물가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현 상황을 조금 더 편안하게 관찰할 수 있었을 것
12. 사모시장 내 시스템 리스크는 부재
13. 앞으로의 전망은 관세 협상이 얼마나 빨리 진전되느냐에 달려있음
14. 상황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규모가 커질 수록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
2. 1분기까지는 견조한 경제 환경이 이어졌음
3. 시장은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s continue to function well)
4. 상황을 관망('wait and see' approach)하겠다는 기업들이 많아지는 중
5. 관세가 물가의 상승 리스크인 것은 맞지만 어느 시점에 물가를 끌어올릴지는 알 수 없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연내 3%를 훨씬 상회할 가능성(I would expect inflation well over 3% this year due to tariffs)
7.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혼재
8. 지금 상황에서 연준의 신중한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9. 연준은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시장을 안정시킬 준비가 되어있음(absolutely ready to help stabilise makret if needed)
10. 아직까지 유동성 부족 징후는 부재
Albr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기대 인플레이션은 무조건 고정되어 있어야 함. 안정된 기대 인플레이션은 양대책무 달성의 기본 토대
2. 관세가 물가에 연쇄적인 충격을 주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이 둔화됨에도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distinct possibility)
4. 2024년 중반 이후 물가 둔화 속도는 부진했고, 단기 리스크는 상승. 이는 연준의 할 일이 많아졌음을 시사
5. 고용시장의 둔화 압력이 유의미하게 증가(notable headwinds of labour marke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주시 중
7.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예정이지만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도 상승
8. 연내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을 하회할 전망
9.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 그러나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지는 알 수 없음
10.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아직까지 전반적인 환경은 중립적인 수준. 그러나 긴축이 계속해서 진행되면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
11. 현재 상황(높은 물가, 둔화되는 고용)은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
1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물가에 집중할 것(priortise fighting inflation)
13. 관세 그 자체도 리스크지만 발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위험 요인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는 연내 물가를 3.5~4.0%까지 상승(will boost)시킬 것
2. 제한적으로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modes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is totally appropriate)
3. 현재 통화정책 수준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할 수 있는 여려을 부여
4. 여전히 물가는 2%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앞으로도 고정되어 있도록 노력해야 함
6. 연초 경제는 강하게 출발했지만 연내 성장률은 1% 수준(considerably to 1%)까지 내려갈 가능성
7. 실업률은 연말까지 4.5~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9. 중요하게 고민해야할 것은 높은 물가상승률이 2026년까지 이어질지 여부
10.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일부 세부 내용들은 나오고 있음. 앞으로 상대국들의 대응 방식이 중요
11. 데이터 한, 두개를 가지고 과잉대응을 해서는 안됨. 심리지표(soft data)는 둔화되었지만 실물지표(hard data)는 아직 견조함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1970년대와는 다른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