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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행동하기 전에 불확실성이 해소(uncertainty to clear)되어야 함

2. 정책 조정은 단기적으로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음

3.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인 정책이 현 시점에서는 적절

4. 고용(hiring)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고용시장이 망가지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움

5. 최근 높은 물가상승률을 보면 관세는 추가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그러나 이 충격이 금리와 기업, 소비자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

6. 정부정책의 경로는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지만 이것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net out in the economy)을 미칠지는 불명확

7. 불확실성은 기업투자, 가계소비를 망설이게 하고 있음

8. 경제는 둔화 사이클에 위치하고 있지 않음(not in an economic downturn)

9. 기업들은 '가격 인상 + 매출 감소', '가격 유지 + 이익 감소' 양자택일의 상황에 직면할 것

10.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11. 관세가 물가의 일회성 상승 요인이라는 가정을 확고히 할 때는 아님(not start with the assumption)

12. 기대인플레이션이 느슨해진 것은 사실이나 고정이 풀린 것은 아님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조심스럽지만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 중. 본인 전망은 현실적(cautiosly and realistically)

2. 올해 경기 모멘텀은 양호하게 출발

3.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지만 연초 대비 높은 수준

4. 단기적으로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불가피. 그러나 이 상승세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확실하지 않음

5.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강하게 지지. 현재 전망 하에서는 한동한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

6. 관세 관련 기본 전망은 물가의 단발성 상승 요인

7. 지금은 기대인플레이션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 관세가 계속해서 부과되면 기대인플레이션도 불안정해질 것

8. 전체 고용시장에서 차지하는 연방공무원 비중을 고려하면 이들의 해고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 데이터들이 약화된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경제는 여전히 강력
[한화 채권 김성수] FI Monthly(E) (1).pdf
2.6 MB
[FI Monthly] 상승 준비 기간

관세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이야기
부채한도와 유동성은 많이 듣지 않았던 이야기
2분기는 한국, 미국 모두 인하 휴지기
지금이 경제 전망의 저점일 가능성

익숙한 재료에 반응하는 것보다 다가올 새로운 국면을 대비해야 할 때다. 관세와 경기 부진은 익숙한 재료, 부채한도와 재무부의 금리 하락 시도 실패 가능성 등은 새로운 이슈다. 당장의 소강상태를 다가올 금리 상승장을 기다리는 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pdf
1.5 MB
✨️💫🌟⭐️✨️💫🌟⭐️✨️💫🌟⭐️
[한화 한시화]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
✨️💫🌟⭐️✨️💫🌟⭐️✨️💫🌟⭐️

만기청산 전략
청산가격 밑에서 매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대신밸런스 14호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스팩의 평균 예치이율은 3.9%로 내년과 내후년 대비 높습니다. 만기 청산을 가정한 평균 기대수익률은 9.9%입니다. 잔존만기 1년 미만 스팩을 중심으로 안전 마진이 보장된 밸류 플레이를 실행하기 적합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YIELD & SPREAD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pdf
저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꾸벅)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부족하지만 처음에는 처참했습니다. 이거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관심을 주시면 실력은 늡니다.

우리 한시화 연구원뿐만 아니라 권병재(ETF), 최규호(FX) 연구원한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월 PCE 컨센 상회했습니다
개인적 생각: 금리 크게 안움직일듯

20조 미만 추경(하락)
vs.
소규모 추경인만큼 추가 추경 가능성(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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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신속 집행 사업만 포함한 10조 규모 필수 추경 추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330034500016
미국 10년 4.20% 밑은 매도입니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존 물가는 목표 수준에 거의 근접(almost at target)

2. 다만, 물가 둔화세는 꾸준하게 이어져야(in a durable manner)하기 때문에 기준금리 조정도 신중할 수밖에 없음

3. 불확실성 증가도 물가와의 싸움 종료를 선언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

4. 미국 관세 정책으로 유로존 경제 성장률은 최소 0.3%p 하락 가능
일본은행, 월간 JGB 매입량 4.5조엔에서 4.105엔으로 축소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야 함. 그러나 확실한 것은 방향성과 무관하게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2. 관세부과의 완전한 영향은 장기적 관점에서 관찰해야 하고, 영향을 확인함에 있어 전향적인 사고로 접근할 필요

3. 소비재는 관세정책에 빠르게 영향 받겠으나, 내구재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걸릴 전망

4. 기존 전망대비 물가가 높을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 본인 전망은 상방 압력이 존재함에도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

5. 경기 둔화도 생각해야 할 때. 그러나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님. 여전히 경제는 강력한 고용 속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 중

6. 현재 경기는 매우 좋은 수준에 위치. 스태그플레이션 상황도 아님. 성장률은 작년보다 낮겠지만 꾸준한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7. 일부 데이터들이 서베이에 기반했다거나 입증되지 않았다고해서 간과하지 않을 것

8. 통화정책은 불확실성 속에서 경로를 찾기에 매우 적절한 강도. 연준은 정책을 조정하기 전 충분한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을 확보

9. 연말까지 통화정책이 어느정도 조정될 지 정확히 알 수 없음

10.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노력을 기울일 것

11.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조절은 자연스러운 결정(natrual next step)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의 영향을 명확히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2. 기업들은 가격 상승을 소비자에 전가할 것으로 보임

3. 가격 상승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지 않거나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음

4. 기준금리 인하 전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필요

5.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은 불안정(out of whack)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기인. 지금과는 다른 상황

6. 당장의 데이터는 양호함. 그러나 고용 부문 리스크는 존재

7. 지금은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논할 때가 아님.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이유가 없음
연초 가슴앓이 좀 하셨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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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작년 중순 美국채 매입…최근 환율변동과 무관"(종합)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최 부총리는 31일 기재부 대변인실을 통해 배포한 메시지에서 "2017년 공직 퇴직 후 자녀 유학 준비 과정에서 2018년 달러를 보유하게 됐다"며 "보유 중인 달러로 작년 중순 미국 국채를 매입했으며 최근의 환율 변동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헌법재판소, 4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정책은 어떤 종류의 정책이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곳에 위치

2. (다른 국가 대비)통화정책이 너무 앞서 나가지 않도록 경계할 것

3.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확한 논의는 없었음(board did not explicitly discuss rate cut)

4.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중론(consensus decision)

5. 관세의 물가 영향은 불확실. 물가는 상, 하방 압력 모두 존재

6. 고용시장은 견조하며, 선행지표들은 앞으로도 고용환경이 견조할 것임을 시사

7. 정부의 재정정책이 RBA 전망을 바꿀 정도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8. 5월 금리결정에 정해진 것은 없음(did not opend door to May rate cut, have not decided on May rate cut)

9. 시장 방향성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님. 시장보다 조금 보수적으로 금리를 전망 중

10.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부족(lack full confidence on inflation yet)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이 업황을 마비시키는 수준은 아님(isn't causing paralysis for businesses)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채권시장은 경기침체를 상당히 반영한 모습(pricing in more recession risk)

2. 고용주들은 더 이상 고용상황이 타이트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이론적으로 관세의 영향은 일시적

2. 실물지표들은 여전히 강력하나 심리지표들은 부진의 영역으로 진입 직전(hard data is strong, soft data is 'almost catering')

3.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은 물가를 자극할 수 있음
미국의 국가별 상호 관세
(미국산 품목에 부과된 관세 /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세)

🇨🇳 중국 🇨🇳 : 67% / 34%
🇪🇺 EU 🇪🇺 : 39% / 20%
🇻🇳 베트남 🇻🇳 : 90% / 46%
🇹🇼 대만 🇹🇼 : 64% / 32%
🇯🇵 일본 🇯🇵 : 46% / 24%
🇮🇳 인도 🇮🇳 : 52% / 26%
🇰🇷 한국 🇰🇷 : 50% / 25%
🇹🇭 태국 🇹🇭 : 72% / 36%
🇨🇭 스위스 🇨🇭 : 61% / 31%
🇮🇩 인도네시아 🇮🇩 : 64% / 32%
🇬🇧 영국 🇬🇧 : 10% / 10%
🇿🇦 남아공 🇿🇦 : 60% / 30%
🇧🇷 브라질 🇧🇷 : 10% / 10%
🇦🇺 호주 🇦🇺 : 10% / 10%
🇹🇷 튀르키예 🇹🇷 : 10% / 10%
🇳🇴 노르웨이 🇳🇴 : 30% / 15%
🇦🇪 UAE 🇦🇪 : 10% / 10%
🇳🇿 뉴질랜드 🇳🇿 : 20% / 10%
🇦🇷 아르헨티나 🇦🇷 : 10% / 10%
🇸🇦 사우디 아라비아 🇸🇦 : 10% / 10%

* 미국에 부과된 관세는 미국 주장 + 환율조정 및 비관세 무역장벽 포함
■ 관세 관련 트럼프 대통령 연설 주요 내용

1. 그들이 우리에게 했듯 우리도 그들에게 관세를 부과

2. 상호관세 부과로 미국 내 일자리는 창출될 것이고, 물가는 낮아질 것

3.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3일 자정부터 모든 수입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4. 국가별로 관세는 차등 부과하겠으나 최소 10%는 모든 국가에 적용

5. 미국에 비협조적인 국가들(treat us badly)에는 관세뿐만 아니라 비금융 관련 장벽(non-monetary barrier) 등으로도 대응할 예정

6. 이번 상호관세는 매우 관용적인 수준('kind reciprocal' tariffs)

7. 제약기업들은 빠르게 미국에 공장을 지을 예정

8. 상호관세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9일 00시 01분 발효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의 상방 압력이 존재하고, 고용시장이 준수한 상황이기에 현재 기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했기 때문에 정책은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시장은 완만한 둔화를 시사. 급격한 위축 가능성은 제한적

4. 최근 물가 상승세를 보면, 기대인플레이션은 앞으로의 가격 상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이 크지 않은 것은 다행

6. 1분기 GDP 성장률은 둔화(likely to soften)될 것으로 예상하나 이는 경제 주체들의 선반영 인식에 일부 기인할 것
팝시다
이번 관세가 국내 채권시장에도 분명한 강세재료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1) 상당부분 선반영된 관세이슈, 2) 경쟁 제조업 선진국(일본: 24%, 대만: 32%) 대비 크게 차이나지 않는 관세(25%), 3) 반도체 등 일부 주력 수출품목의 상호관세 면제, 4) 주요국 대비 미국에 장기간, 많은 규모로 투자해온 국내 기업들을 생각해보면 금리 하락폭이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

국내시장은 오늘보다는 내일 이슈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Market Comment] 미국의 한국 25- 관세부과 영향.pdf
404.9 KB
[Market Comment] 미국의 한국 25% 관세부과 영향

예상보다 강한 상호관세, 한국 수출 증가율 10% 하락 가능성
채권: 선반영 등 감안, 금리 낙폭 제한
주식: 12MF PER 8배의 지지력, 반도체 헬스케어 중심 매수 대응

금번 관세조치는 채권시장 강세 재료. 그러나 1) 관세 관련 우려가 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돼 있었고 2) 경쟁 제조업 선진국(일본: 24%, 대만: 32%) 대비 한국에 부과된 관세(25%)가 크게 높지 않은 수준이며 3) 반도체 등 일부 주력 수출품목에는 상호관세가 면제되는 가운데 4) 주요국 대비 국내 기업들의 미국 투자가 장기간, 대규모로 이어졌던 부분 등을 생각해보면 금리 하락장세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도 2월 성장률 전망치에 관세 관련 시나리오를다각도로 반영했다고 밝힌 만큼 무역분쟁 이슈가 통화정책 스탠스를 바꾸지는 못할 것 앞으로의 금리 방향성은 관세보다 정국 전개 흐름이 결정할 공산이 크다는 판단. 관세만 감안한 2분기 국고 3년, 10년 하단은 각각 2.45%, 2.63%

수출 증가율과 KOSPI EPS 증가율의 상관계수는 0.8 정도로 파악. 수출 증가율이 10% 하락하면 EPS 증가율은 8% 낮아짐. 8% 하향은 주식시장에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전망. 향후 주도 업종은 관세를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기업과 산업이될 것. 관세 상승분의 전가가 쉬우려면 경쟁자들 수가 적어야 하고 특히, 미국 내 경쟁자들이 적어야 함. 전일 미 행정부는 반도체와 의약품을 상호관세에서 제외하고 품목 관세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는데,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에매겨진 25%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음. 반도체와 헬스케어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두 개 업종이어서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은 관세 25%보다 적을 것으로 판단. 이들 중심으로 주식을 모아갈 것을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