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 관련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다른 나라들 대비 미국은 무역 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국가(the US is relatively insulated to trade dynamics)
3. 2018년 이후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은 다른 나라들 보다 적은 편이었음
4. 향후 1~2년 간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할 것
5. 관세 영향에 최근 심리지수 변화는 지난 10년 간 코로나 때를 제외하면 가장 큼. 경제주체들의 심리 변화는 관세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음
6. 본인은 심리 변화를 매우 심각하게 주시 중
7.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을 예상하기가 어렵고, 기준금리로 어떻게 대응할지도 확신이 없는 상황. 신중하게 통화정책 운영할 것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2% 위에서 고착화되거나 지금보다 너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커졌음
2. 성장 둔화세는 뚜렷해지기 시작
3. 강력한 고용시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추가 관세정책이 발표된다면 연준은 현재 기준금리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긴축을 더 강화할(higher for longer or consider more restrictive policy) 필요
4. 신중한 현재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적절한 스탠스
5.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양호. 급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음
6. 트럼프 정부정책의 가시적인 영향(net effect)은 나타나지 않았음
7. 단기적으로 예상보다 높은 물가, 예상보다 빠른 경기 둔화는 일어날 수 있는 일
8. 기대인플레이션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연준은 물가 목표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함
9. 스태그플레이션은 극단적인 전망. 본인은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음
10. 물가는 2027년에 목표 수준 복귀 예상
11. 성장과 물가 리스크는 균형잡힌 수준.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기 떄문에 아직은 균형잡힌 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1. 물가 관련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다른 나라들 대비 미국은 무역 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국가(the US is relatively insulated to trade dynamics)
3. 2018년 이후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은 다른 나라들 보다 적은 편이었음
4. 향후 1~2년 간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할 것
5. 관세 영향에 최근 심리지수 변화는 지난 10년 간 코로나 때를 제외하면 가장 큼. 경제주체들의 심리 변화는 관세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음
6. 본인은 심리 변화를 매우 심각하게 주시 중
7.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을 예상하기가 어렵고, 기준금리로 어떻게 대응할지도 확신이 없는 상황. 신중하게 통화정책 운영할 것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2% 위에서 고착화되거나 지금보다 너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커졌음
2. 성장 둔화세는 뚜렷해지기 시작
3. 강력한 고용시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추가 관세정책이 발표된다면 연준은 현재 기준금리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긴축을 더 강화할(higher for longer or consider more restrictive policy) 필요
4. 신중한 현재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적절한 스탠스
5.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양호. 급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음
6. 트럼프 정부정책의 가시적인 영향(net effect)은 나타나지 않았음
7. 단기적으로 예상보다 높은 물가, 예상보다 빠른 경기 둔화는 일어날 수 있는 일
8. 기대인플레이션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연준은 물가 목표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함
9. 스태그플레이션은 극단적인 전망. 본인은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음
10. 물가는 2027년에 목표 수준 복귀 예상
11. 성장과 물가 리스크는 균형잡힌 수준.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기 떄문에 아직은 균형잡힌 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4).pdf
1.3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4
▶ QT는 지금 속도로 끝까지, MBS는 매각 Maybe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유출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3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7억달러 감소한 6조 7,403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지속
▶ QT는 지금 속도로 끝까지, MBS는 매각 Maybe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유출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3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7억달러 감소한 6조 7,403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지속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행동하기 전에 불확실성이 해소(uncertainty to clear)되어야 함
2. 정책 조정은 단기적으로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음
3.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인 정책이 현 시점에서는 적절
4. 고용(hiring)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고용시장이 망가지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움
5. 최근 높은 물가상승률을 보면 관세는 추가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그러나 이 충격이 금리와 기업, 소비자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
6. 정부정책의 경로는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지만 이것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net out in the economy)을 미칠지는 불명확
7. 불확실성은 기업투자, 가계소비를 망설이게 하고 있음
8. 경제는 둔화 사이클에 위치하고 있지 않음(not in an economic downturn)
9. 기업들은 '가격 인상 + 매출 감소', '가격 유지 + 이익 감소' 양자택일의 상황에 직면할 것
10.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11. 관세가 물가의 일회성 상승 요인이라는 가정을 확고히 할 때는 아님(not start with the assumption)
12. 기대인플레이션이 느슨해진 것은 사실이나 고정이 풀린 것은 아님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조심스럽지만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 중. 본인 전망은 현실적(cautiosly and realistically)
2. 올해 경기 모멘텀은 양호하게 출발
3.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지만 연초 대비 높은 수준
4. 단기적으로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불가피. 그러나 이 상승세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확실하지 않음
5.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강하게 지지. 현재 전망 하에서는 한동한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
6. 관세 관련 기본 전망은 물가의 단발성 상승 요인
7. 지금은 기대인플레이션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 관세가 계속해서 부과되면 기대인플레이션도 불안정해질 것
8. 전체 고용시장에서 차지하는 연방공무원 비중을 고려하면 이들의 해고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 데이터들이 약화된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경제는 여전히 강력
1. 연준이 행동하기 전에 불확실성이 해소(uncertainty to clear)되어야 함
2. 정책 조정은 단기적으로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음
3.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인 정책이 현 시점에서는 적절
4. 고용(hiring)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고용시장이 망가지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움
5. 최근 높은 물가상승률을 보면 관세는 추가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그러나 이 충격이 금리와 기업, 소비자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
6. 정부정책의 경로는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지만 이것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net out in the economy)을 미칠지는 불명확
7. 불확실성은 기업투자, 가계소비를 망설이게 하고 있음
8. 경제는 둔화 사이클에 위치하고 있지 않음(not in an economic downturn)
9. 기업들은 '가격 인상 + 매출 감소', '가격 유지 + 이익 감소' 양자택일의 상황에 직면할 것
10.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11. 관세가 물가의 일회성 상승 요인이라는 가정을 확고히 할 때는 아님(not start with the assumption)
12. 기대인플레이션이 느슨해진 것은 사실이나 고정이 풀린 것은 아님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조심스럽지만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 중. 본인 전망은 현실적(cautiosly and realistically)
2. 올해 경기 모멘텀은 양호하게 출발
3.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지만 연초 대비 높은 수준
4. 단기적으로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불가피. 그러나 이 상승세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확실하지 않음
5.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강하게 지지. 현재 전망 하에서는 한동한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
6. 관세 관련 기본 전망은 물가의 단발성 상승 요인
7. 지금은 기대인플레이션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 관세가 계속해서 부과되면 기대인플레이션도 불안정해질 것
8. 전체 고용시장에서 차지하는 연방공무원 비중을 고려하면 이들의 해고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 데이터들이 약화된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경제는 여전히 강력
[한화 채권 김성수] FI Monthly(E) (1).pdf
2.6 MB
[FI Monthly] 상승 준비 기간
▶ 관세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이야기
▶ 부채한도와 유동성은 많이 듣지 않았던 이야기
▶ 2분기는 한국, 미국 모두 인하 휴지기
▶ 지금이 경제 전망의 저점일 가능성
익숙한 재료에 반응하는 것보다 다가올 새로운 국면을 대비해야 할 때다. 관세와 경기 부진은 익숙한 재료, 부채한도와 재무부의 금리 하락 시도 실패 가능성 등은 새로운 이슈다. 당장의 소강상태를 다가올 금리 상승장을 기다리는 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관세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이야기
▶ 부채한도와 유동성은 많이 듣지 않았던 이야기
▶ 2분기는 한국, 미국 모두 인하 휴지기
▶ 지금이 경제 전망의 저점일 가능성
익숙한 재료에 반응하는 것보다 다가올 새로운 국면을 대비해야 할 때다. 관세와 경기 부진은 익숙한 재료, 부채한도와 재무부의 금리 하락 시도 실패 가능성 등은 새로운 이슈다. 당장의 소강상태를 다가올 금리 상승장을 기다리는 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pdf
1.5 MB
✨️💫🌟⭐️✨️💫🌟⭐️✨️💫🌟⭐️
[한화 한시화]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
✨️💫🌟⭐️✨️💫🌟⭐️✨️💫🌟⭐️
▶만기청산 전략
▶청산가격 밑에서 매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대신밸런스 14호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스팩의 평균 예치이율은 3.9%로 내년과 내후년 대비 높습니다. 만기 청산을 가정한 평균 기대수익률은 9.9%입니다. 잔존만기 1년 미만 스팩을 중심으로 안전 마진이 보장된 밸류 플레이를 실행하기 적합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화 한시화]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
✨️💫🌟⭐️✨️💫🌟⭐️✨️💫🌟⭐️
▶만기청산 전략
▶청산가격 밑에서 매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대신밸런스 14호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스팩의 평균 예치이율은 3.9%로 내년과 내후년 대비 높습니다. 만기 청산을 가정한 평균 기대수익률은 9.9%입니다. 잔존만기 1년 미만 스팩을 중심으로 안전 마진이 보장된 밸류 플레이를 실행하기 적합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부족하지만 처음에는 처참했습니다. 이거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관심을 주시면 실력은 늡니다.
우리 한시화 연구원뿐만 아니라 권병재(ETF), 최규호(FX) 연구원한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 한시화 연구원뿐만 아니라 권병재(ETF), 최규호(FX) 연구원한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개인적 생각: 금리 크게 안움직일듯
20조 미만 추경(하락)
vs.
소규모 추경인만큼 추가 추경 가능성(상승)
-------------------------------------------
최상목 "신속 집행 사업만 포함한 10조 규모 필수 추경 추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330034500016
20조 미만 추경(하락)
vs.
소규모 추경인만큼 추가 추경 가능성(상승)
-------------------------------------------
최상목 "신속 집행 사업만 포함한 10조 규모 필수 추경 추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330034500016
newsmailer.einfomax.co.kr
최상목 "신속 집행 사업만 포함한 10조 규모 필수 추경 추진"
연합인포맥스 뉴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존 물가는 목표 수준에 거의 근접(almost at target)
2. 다만, 물가 둔화세는 꾸준하게 이어져야(in a durable manner)하기 때문에 기준금리 조정도 신중할 수밖에 없음
3. 불확실성 증가도 물가와의 싸움 종료를 선언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
4. 미국 관세 정책으로 유로존 경제 성장률은 최소 0.3%p 하락 가능
1. 유로존 물가는 목표 수준에 거의 근접(almost at target)
2. 다만, 물가 둔화세는 꾸준하게 이어져야(in a durable manner)하기 때문에 기준금리 조정도 신중할 수밖에 없음
3. 불확실성 증가도 물가와의 싸움 종료를 선언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
4. 미국 관세 정책으로 유로존 경제 성장률은 최소 0.3%p 하락 가능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야 함. 그러나 확실한 것은 방향성과 무관하게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2. 관세부과의 완전한 영향은 장기적 관점에서 관찰해야 하고, 영향을 확인함에 있어 전향적인 사고로 접근할 필요
3. 소비재는 관세정책에 빠르게 영향 받겠으나, 내구재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걸릴 전망
4. 기존 전망대비 물가가 높을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 본인 전망은 상방 압력이 존재함에도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
5. 경기 둔화도 생각해야 할 때. 그러나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님. 여전히 경제는 강력한 고용 속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 중
6. 현재 경기는 매우 좋은 수준에 위치. 스태그플레이션 상황도 아님. 성장률은 작년보다 낮겠지만 꾸준한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7. 일부 데이터들이 서베이에 기반했다거나 입증되지 않았다고해서 간과하지 않을 것
8. 통화정책은 불확실성 속에서 경로를 찾기에 매우 적절한 강도. 연준은 정책을 조정하기 전 충분한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을 확보
9. 연말까지 통화정책이 어느정도 조정될 지 정확히 알 수 없음
10.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노력을 기울일 것
11.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조절은 자연스러운 결정(natrual next step)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의 영향을 명확히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2. 기업들은 가격 상승을 소비자에 전가할 것으로 보임
3. 가격 상승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지 않거나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음
4. 기준금리 인하 전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필요
5.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은 불안정(out of whack)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기인. 지금과는 다른 상황
6. 당장의 데이터는 양호함. 그러나 고용 부문 리스크는 존재
7. 지금은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논할 때가 아님.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이유가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야 함. 그러나 확실한 것은 방향성과 무관하게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2. 관세부과의 완전한 영향은 장기적 관점에서 관찰해야 하고, 영향을 확인함에 있어 전향적인 사고로 접근할 필요
3. 소비재는 관세정책에 빠르게 영향 받겠으나, 내구재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걸릴 전망
4. 기존 전망대비 물가가 높을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 본인 전망은 상방 압력이 존재함에도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
5. 경기 둔화도 생각해야 할 때. 그러나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님. 여전히 경제는 강력한 고용 속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 중
6. 현재 경기는 매우 좋은 수준에 위치. 스태그플레이션 상황도 아님. 성장률은 작년보다 낮겠지만 꾸준한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7. 일부 데이터들이 서베이에 기반했다거나 입증되지 않았다고해서 간과하지 않을 것
8. 통화정책은 불확실성 속에서 경로를 찾기에 매우 적절한 강도. 연준은 정책을 조정하기 전 충분한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을 확보
9. 연말까지 통화정책이 어느정도 조정될 지 정확히 알 수 없음
10.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노력을 기울일 것
11.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조절은 자연스러운 결정(natrual next step)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의 영향을 명확히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2. 기업들은 가격 상승을 소비자에 전가할 것으로 보임
3. 가격 상승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지 않거나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음
4. 기준금리 인하 전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필요
5.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은 불안정(out of whack)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기인. 지금과는 다른 상황
6. 당장의 데이터는 양호함. 그러나 고용 부문 리스크는 존재
7. 지금은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논할 때가 아님.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이유가 없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정책은 어떤 종류의 정책이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곳에 위치
2. (다른 국가 대비)통화정책이 너무 앞서 나가지 않도록 경계할 것
3.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확한 논의는 없었음(board did not explicitly discuss rate cut)
4.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중론(consensus decision)
5. 관세의 물가 영향은 불확실. 물가는 상, 하방 압력 모두 존재
6. 고용시장은 견조하며, 선행지표들은 앞으로도 고용환경이 견조할 것임을 시사
7. 정부의 재정정책이 RBA 전망을 바꿀 정도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8. 5월 금리결정에 정해진 것은 없음(did not opend door to May rate cut, have not decided on May rate cut)
9. 시장 방향성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님. 시장보다 조금 보수적으로 금리를 전망 중
10.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부족(lack full confidence on inflation yet)
1. 통화정책은 어떤 종류의 정책이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곳에 위치
2. (다른 국가 대비)통화정책이 너무 앞서 나가지 않도록 경계할 것
3.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확한 논의는 없었음(board did not explicitly discuss rate cut)
4.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중론(consensus decision)
5. 관세의 물가 영향은 불확실. 물가는 상, 하방 압력 모두 존재
6. 고용시장은 견조하며, 선행지표들은 앞으로도 고용환경이 견조할 것임을 시사
7. 정부의 재정정책이 RBA 전망을 바꿀 정도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8. 5월 금리결정에 정해진 것은 없음(did not opend door to May rate cut, have not decided on May rate cut)
9. 시장 방향성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님. 시장보다 조금 보수적으로 금리를 전망 중
10.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부족(lack full confidence on inflation yet)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이 업황을 마비시키는 수준은 아님(isn't causing paralysis for businesses)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채권시장은 경기침체를 상당히 반영한 모습(pricing in more recession risk)
2. 고용주들은 더 이상 고용상황이 타이트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이론적으로 관세의 영향은 일시적
2. 실물지표들은 여전히 강력하나 심리지표들은 부진의 영역으로 진입 직전(hard data is strong, soft data is 'almost catering')
3.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은 물가를 자극할 수 있음
1. 불확실성이 업황을 마비시키는 수준은 아님(isn't causing paralysis for businesses)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채권시장은 경기침체를 상당히 반영한 모습(pricing in more recession risk)
2. 고용주들은 더 이상 고용상황이 타이트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이론적으로 관세의 영향은 일시적
2. 실물지표들은 여전히 강력하나 심리지표들은 부진의 영역으로 진입 직전(hard data is strong, soft data is 'almost catering')
3.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은 물가를 자극할 수 있음
미국의 국가별 상호 관세
(미국산 품목에 부과된 관세 /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세)
🇨🇳 중국 🇨🇳 : 67% / 34%
🇪🇺 EU 🇪🇺 : 39% / 20%
🇻🇳 베트남 🇻🇳 : 90% / 46%
🇹🇼 대만 🇹🇼 : 64% / 32%
🇯🇵 일본 🇯🇵 : 46% / 24%
🇮🇳 인도 🇮🇳 : 52% / 26%
🇰🇷 한국 🇰🇷 : 50% / 25%
🇹🇭 태국 🇹🇭 : 72% / 36%
🇨🇭 스위스 🇨🇭 : 61% / 31%
🇮🇩 인도네시아 🇮🇩 : 64% / 32%
🇬🇧 영국 🇬🇧 : 10% / 10%
🇿🇦 남아공 🇿🇦 : 60% / 30%
🇧🇷 브라질 🇧🇷 : 10% / 10%
🇦🇺 호주 🇦🇺 : 10% / 10%
🇹🇷 튀르키예 🇹🇷 : 10% / 10%
🇳🇴 노르웨이 🇳🇴 : 30% / 15%
🇦🇪 UAE 🇦🇪 : 10% / 10%
🇳🇿 뉴질랜드 🇳🇿 : 20% / 10%
🇦🇷 아르헨티나 🇦🇷 : 10% / 10%
🇸🇦 사우디 아라비아 🇸🇦 : 10% / 10%
* 미국에 부과된 관세는 미국 주장 + 환율조정 및 비관세 무역장벽 포함
(미국산 품목에 부과된 관세 /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세)
🇨🇳 중국 🇨🇳 : 67% / 34%
🇪🇺 EU 🇪🇺 : 39% / 20%
🇻🇳 베트남 🇻🇳 : 90% / 46%
🇹🇼 대만 🇹🇼 : 64% / 32%
🇯🇵 일본 🇯🇵 : 46% / 24%
🇮🇳 인도 🇮🇳 : 52% / 26%
🇰🇷 한국 🇰🇷 : 50% / 25%
🇹🇭 태국 🇹🇭 : 72% / 36%
🇨🇭 스위스 🇨🇭 : 61% / 31%
🇮🇩 인도네시아 🇮🇩 : 64% / 32%
🇬🇧 영국 🇬🇧 : 10% / 10%
🇿🇦 남아공 🇿🇦 : 60% / 30%
🇧🇷 브라질 🇧🇷 : 10% / 10%
🇦🇺 호주 🇦🇺 : 10% / 10%
🇹🇷 튀르키예 🇹🇷 : 10% / 10%
🇳🇴 노르웨이 🇳🇴 : 30% / 15%
🇦🇪 UAE 🇦🇪 : 10% / 10%
🇳🇿 뉴질랜드 🇳🇿 : 20% / 10%
🇦🇷 아르헨티나 🇦🇷 : 10% / 10%
🇸🇦 사우디 아라비아 🇸🇦 : 10% / 10%
* 미국에 부과된 관세는 미국 주장 + 환율조정 및 비관세 무역장벽 포함
■ 관세 관련 트럼프 대통령 연설 주요 내용
1. 그들이 우리에게 했듯 우리도 그들에게 관세를 부과
2. 상호관세 부과로 미국 내 일자리는 창출될 것이고, 물가는 낮아질 것
3.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3일 자정부터 모든 수입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4. 국가별로 관세는 차등 부과하겠으나 최소 10%는 모든 국가에 적용
5. 미국에 비협조적인 국가들(treat us badly)에는 관세뿐만 아니라 비금융 관련 장벽(non-monetary barrier) 등으로도 대응할 예정
6. 이번 상호관세는 매우 관용적인 수준('kind reciprocal' tariffs)
7. 제약기업들은 빠르게 미국에 공장을 지을 예정
8. 상호관세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9일 00시 01분 발효
1. 그들이 우리에게 했듯 우리도 그들에게 관세를 부과
2. 상호관세 부과로 미국 내 일자리는 창출될 것이고, 물가는 낮아질 것
3.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3일 자정부터 모든 수입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4. 국가별로 관세는 차등 부과하겠으나 최소 10%는 모든 국가에 적용
5. 미국에 비협조적인 국가들(treat us badly)에는 관세뿐만 아니라 비금융 관련 장벽(non-monetary barrier) 등으로도 대응할 예정
6. 이번 상호관세는 매우 관용적인 수준('kind reciprocal' tariffs)
7. 제약기업들은 빠르게 미국에 공장을 지을 예정
8. 상호관세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9일 00시 01분 발효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의 상방 압력이 존재하고, 고용시장이 준수한 상황이기에 현재 기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했기 때문에 정책은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시장은 완만한 둔화를 시사. 급격한 위축 가능성은 제한적
4. 최근 물가 상승세를 보면, 기대인플레이션은 앞으로의 가격 상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이 크지 않은 것은 다행
6. 1분기 GDP 성장률은 둔화(likely to soften)될 것으로 예상하나 이는 경제 주체들의 선반영 인식에 일부 기인할 것
1. 물가의 상방 압력이 존재하고, 고용시장이 준수한 상황이기에 현재 기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했기 때문에 정책은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시장은 완만한 둔화를 시사. 급격한 위축 가능성은 제한적
4. 최근 물가 상승세를 보면, 기대인플레이션은 앞으로의 가격 상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이 크지 않은 것은 다행
6. 1분기 GDP 성장률은 둔화(likely to soften)될 것으로 예상하나 이는 경제 주체들의 선반영 인식에 일부 기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