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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가계도, 기업도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음. 데이터들도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

2. 2027년 초까지 물가는 2%로 복귀할 수 없을 것. 복귀하는 경로는 매우 울퉁불퉁할 전망

3. 본인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은 2회에서 1회로 변경

4. 기업들은 물가의 추가 상승을 우려 중이면서도 매출에 대해서는 긍정적 전망을 가지고 있음. 관세에 따른 비용 증가를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계획이기 때문

5. 기업들에게 더 이상 임금은 심각한 비용 리스크가 아님

6. 이민정책 강화로 일부 산업에서는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그럼에도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강력

7. 역사적으로 관세는 일회성 물가 상승 요인이었으나, 지금은 불확실

8. 정책을 조정한 뒤 다시 뒤로 물러서는 것보다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그러나 정책 방향이 명확해졌다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줄 필요

9.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은 제한적

10. QT가 종료될 때까지 현 수준 재투자 중단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MBS 직매각 여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고려할 뿐 관련한 논의는 없었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함

2. 실질임금을 고려했을 때 소비는 개선되지 않았음. 기업들은 불확실한 상황으로 인해 투자를 꺼리는 상황

3. 불확실성에는 무역환경은 물론, 정부 재정정책도 포함(의료비 상승 여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ETF 매각에 대해서는 논의할 시간이 필요. 매각 시 시장 밸류에이션 왜곡 가능성 등 고민해야 할 사항들이 다수

2. 막대한 국채 보유량으로 부분적인 장기금리 하락 효과(slightly lower long-term yields)를 보고 있음. 현재 국채 보유량 축소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동 효과는 지속될 전망

3. 일본 Output Gap은 0 부근. 관련 전망에 대해서는 일본은행과 내각 간 큰 이견이 없음

4. 앞으로도 국채 보유량 축소는 상당히 더딘 속도(extremely gradual)로 진행할 것
일본어를 모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어구를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로 'extremely'라는 표현을 썼다면...
保有国債残高の減少ペースは、極めて緩やか

국채보유량의 축소는 매우 완만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뭐하냐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며,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지난 여름 대비 물가 관련 진전은 더뎌졌음

3. CPI와 PPI에 근거해서 보았을 때 2월 PCE는 2.5%로 추정

4. 상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이 주춤한 모습. 이는 전체 물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부정적

5. 물가 자극,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여부를 면밀히 주시 중

6. 무역정책 관련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소비는 단기간 내 추가 증가 가능(expecting further increase in the near term)

7. 최근 데이터들은 경기 모멘텀이 완화되기 시작했음을 시사(some signs of softness)
■ 가장 비슷한 추경 Case

- 지금이랑 그나마 비교해볼 수 있는 추경 사례는 2009년. 추경 발표 이후 국고 3년, 10년 금리는 연말까지 각각 59bp, 33bp 상승

- 2009년과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면,
1) 경제
2009년 안 좋음 vs. 2025년 안 좋음
2) 추경 발표 시점
2009년 4월 vs. 2025년 2분기(예상)
3) 추경 규모
2009년 28.4조원 vs. 20~30조원(내 예상)
4) 재정수지(GDP 대비)
2009년 -1.4% vs. 2025년 -1.7%(NABO 전망)

- 그래프를 보다시피 대채로 금리는 추경 그 자체보다, 그것 때문에 재정 건정성이 얼마나 영향을 받느냐에 주목하면서 움직임. 2009년은 갑자기 재정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반면, 지금은 약화된 재정 건전성이 조금이나마 회복되는 국면. 금리 상승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최근 물가 상승은 지난 수입물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친 점, 음식료 가격 등에 기인. 여전히 물가는 상, 하방 압력 모두 존재하는 상황

2. 공급측면 물가 압력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 음식료 가격도 안정 찾을 것

3. 근원 추세물가 상승률은 지금도 2%를 하회 중. 물가 목표를 달성했다고 볼 수 없음

4. 음식료 가격 상승이 일시적이라면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음

5. 경기 모멘텀 개선을 위해 낮은 실질 기준금리 유지할 것. 아직 경제는 본 궤도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

6. 추세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질 징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관련한 시그널은 부재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 자체가 위기 징후(red flag)일 수 있음

2. 미국 가계를 주시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는 연준의 대응을 필요로 할 가능성(Investor expectations aligning with American households may require Fed action)

3. 12~18개월 이후 조달비용은 분명히 지금보다 매우 낮을 것(significantly lower)

4. 불확실성을 마주한 상황에서는 신중한 정책(wait and see) 기조 유지가 적절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 관련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다른 나라들 대비 미국은 무역 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국가(the US is relatively insulated to trade dynamics)

3. 2018년 이후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은 다른 나라들 보다 적은 편이었음

4. 향후 1~2년 간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할 것

5. 관세 영향에 최근 심리지수 변화는 지난 10년 간 코로나 때를 제외하면 가장 큼. 경제주체들의 심리 변화는 관세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음

6. 본인은 심리 변화를 매우 심각하게 주시 중

7.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을 예상하기가 어렵고, 기준금리로 어떻게 대응할지도 확신이 없는 상황. 신중하게 통화정책 운영할 것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2% 위에서 고착화되거나 지금보다 너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커졌음

2. 성장 둔화세는 뚜렷해지기 시작

3. 강력한 고용시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추가 관세정책이 발표된다면 연준은 현재 기준금리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긴축을 더 강화할(higher for longer or consider more restrictive policy) 필요

4. 신중한 현재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적절한 스탠스

5.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양호. 급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음

6. 트럼프 정부정책의 가시적인 영향(net effect)은 나타나지 않았음

7. 단기적으로 예상보다 높은 물가, 예상보다 빠른 경기 둔화는 일어날 수 있는 일

8. 기대인플레이션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연준은 물가 목표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함

9. 스태그플레이션은 극단적인 전망. 본인은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음

10. 물가는 2027년에 목표 수준 복귀 예상

11. 성장과 물가 리스크는 균형잡힌 수준.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기 떄문에 아직은 균형잡힌 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3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7억달러 감소한 6조 7,403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지속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는 양적긴축 정책이 종료될 때까지 현 수준 속도가 유지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 보유량 축소 실적이 더딘 MBS는 사견을 전제로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도 고려할 필요가 있겠으나 연준 내부에서의 관련한 논의는 없음을 언급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4).pdf
1.3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4

QT는 지금 속도로 끝까지, MBS는 매각 Maybe
QT: MBS 위주 진행
부채: TGA 유출 지속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3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7억달러 감소한 6조 7,403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지속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행동하기 전에 불확실성이 해소(uncertainty to clear)되어야 함

2. 정책 조정은 단기적으로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음

3.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인 정책이 현 시점에서는 적절

4. 고용(hiring)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고용시장이 망가지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움

5. 최근 높은 물가상승률을 보면 관세는 추가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그러나 이 충격이 금리와 기업, 소비자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

6. 정부정책의 경로는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지만 이것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net out in the economy)을 미칠지는 불명확

7. 불확실성은 기업투자, 가계소비를 망설이게 하고 있음

8. 경제는 둔화 사이클에 위치하고 있지 않음(not in an economic downturn)

9. 기업들은 '가격 인상 + 매출 감소', '가격 유지 + 이익 감소' 양자택일의 상황에 직면할 것

10.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11. 관세가 물가의 일회성 상승 요인이라는 가정을 확고히 할 때는 아님(not start with the assumption)

12. 기대인플레이션이 느슨해진 것은 사실이나 고정이 풀린 것은 아님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조심스럽지만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 중. 본인 전망은 현실적(cautiosly and realistically)

2. 올해 경기 모멘텀은 양호하게 출발

3.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지만 연초 대비 높은 수준

4. 단기적으로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불가피. 그러나 이 상승세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확실하지 않음

5.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강하게 지지. 현재 전망 하에서는 한동한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

6. 관세 관련 기본 전망은 물가의 단발성 상승 요인

7. 지금은 기대인플레이션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 관세가 계속해서 부과되면 기대인플레이션도 불안정해질 것

8. 전체 고용시장에서 차지하는 연방공무원 비중을 고려하면 이들의 해고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 데이터들이 약화된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경제는 여전히 강력
[한화 채권 김성수] FI Monthly(E) (1).pdf
2.6 MB
[FI Monthly] 상승 준비 기간

관세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이야기
부채한도와 유동성은 많이 듣지 않았던 이야기
2분기는 한국, 미국 모두 인하 휴지기
지금이 경제 전망의 저점일 가능성

익숙한 재료에 반응하는 것보다 다가올 새로운 국면을 대비해야 할 때다. 관세와 경기 부진은 익숙한 재료, 부채한도와 재무부의 금리 하락 시도 실패 가능성 등은 새로운 이슈다. 당장의 소강상태를 다가올 금리 상승장을 기다리는 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pdf
1.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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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시화]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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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청산 전략
청산가격 밑에서 매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대신밸런스 14호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스팩의 평균 예치이율은 3.9%로 내년과 내후년 대비 높습니다. 만기 청산을 가정한 평균 기대수익률은 9.9%입니다. 잔존만기 1년 미만 스팩을 중심으로 안전 마진이 보장된 밸류 플레이를 실행하기 적합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YIELD & SPREAD
스팩으로 밸류 플레이.pdf
저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꾸벅)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부족하지만 처음에는 처참했습니다. 이거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관심을 주시면 실력은 늡니다.

우리 한시화 연구원뿐만 아니라 권병재(ETF), 최규호(FX) 연구원한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월 PCE 컨센 상회했습니다
개인적 생각: 금리 크게 안움직일듯

20조 미만 추경(하락)
vs.
소규모 추경인만큼 추가 추경 가능성(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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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신속 집행 사업만 포함한 10조 규모 필수 추경 추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330034500016
미국 10년 4.20% 밑은 매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