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고용자수 지표를 제외하면 고용 개선세 견조
2. 가계 고용자수 서베이 결과가 110만명이었음을 감안하면 고용시장 공급은 재차 반등할 전망
3. 2022년 1분기 내에 실업률 4% 하회 전망
4. 연준의 기민한 대응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we have to be nimble)
Bullard 총재는 테이퍼링은 1분기 내에 종료, 기준금리는 2022년 2회 인상을 주장하는 인사입니다.
1. 고용자수 지표를 제외하면 고용 개선세 견조
2. 가계 고용자수 서베이 결과가 110만명이었음을 감안하면 고용시장 공급은 재차 반등할 전망
3. 2022년 1분기 내에 실업률 4% 하회 전망
4. 연준의 기민한 대응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we have to be nimble)
Bullard 총재는 테이퍼링은 1분기 내에 종료, 기준금리는 2022년 2회 인상을 주장하는 인사입니다.
‘One of the Weirdest Reports’: Investors React to the Jobs Data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12-03/-one-of-the-weirdest-reports-investors-react-to-the-jobs-data
Bloomberg.com
‘One of the Weirdest Reports’: Investors React to the Jobs Data
The U.S. employment report for November is a tale of two very different surveys: The establishment survey suggests employment rose just 0.1% in November, but the household survey suggests employment surged by 0.7%.
실업률은 호조 보였으나 고용자수는 부진했습니다. 지표 발표 전 서베이 결과와도 상당히 상이한 결과입니다.
저만 아리송한게 아니었나봅니다.
저만 아리송한게 아니었나봅니다.
해석이 분분한 고용지표, 남아공에서 보여준 빠른 오미크론 확산세 영향에 미 국채금리는 장단기 구간 모두 상승 폭 반납하고 하락세입니다.
오늘 점심에 박종석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화적이긴 하지만, 긴축 수준으로까지의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라고 발언했습니다
이 발언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하며, 이후 4분기 추가 인상 전망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번 박 부총재보의 발언은 지난 11월 금통위 기자회견과 연계시켜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시 이주열 총재는 '기준금리는 올랐지만 현제 경제/물가 상황을 고려했을 때 통화정책은 오히려 종전보다 완화적인 수준'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더라도 통화정책 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한국은행은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수반되어야 정책 여건이 겨우 정상화에 들어서는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금번 발언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결코 아닌 것이죠. 또한 박 부총재보가 '내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 기대와 한국은행 전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발언한 점을 보면 한국은행도 내년 2회 인상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긴축 수준'의 기준금리는 1.75%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 금리 고점이죠. 결국 1.75%까지는 '긴축' 레벨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 기존 전망인 2022년 2회 인상(1월, 11월) 유지하겠습니다
이 발언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하며, 이후 4분기 추가 인상 전망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번 박 부총재보의 발언은 지난 11월 금통위 기자회견과 연계시켜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시 이주열 총재는 '기준금리는 올랐지만 현제 경제/물가 상황을 고려했을 때 통화정책은 오히려 종전보다 완화적인 수준'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더라도 통화정책 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한국은행은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수반되어야 정책 여건이 겨우 정상화에 들어서는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금번 발언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결코 아닌 것이죠. 또한 박 부총재보가 '내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 기대와 한국은행 전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발언한 점을 보면 한국은행도 내년 2회 인상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긴축 수준'의 기준금리는 1.75%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 금리 고점이죠. 결국 1.75%까지는 '긴축' 레벨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 기존 전망인 2022년 2회 인상(1월, 11월) 유지하겠습니다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 하회하면서 호조 보였으나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부진한 모습 보였습니다. 이에 미 국채금리 하락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에너지, 중고차 가격이 물가 상승세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두 품목은(특히 에너지) 공급 병목현상 해소되고 물가 둔화되는 내년에도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