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무역환경이 유로 지역 불확실성 증가를 이끌고 있지만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안정적으로 유지 중(well on track)
2. ECB 추정에 따르면 미국이 유로존에 25% 관세를 부과할 경우 그해 성장률은 0.3%p 낮아질 전망. 여기에 보복관세로 대응하면 성장률은 0.5%p 하락
4. 예상과 전망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에 정책을 운영할 것
5. 정부지출 확대 자체가 아니라 지출 관련 자금 조달의 원천과 방식이 물가와 성장에 영향을 미칠 전망
And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기준금리는 점진적인 인하 경로(gradually declining path)에 위치
2. 임금 압력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somewhat elevated). 에너지 가격도 전년 대비 높음
3. 고용비용은 비 에너지 부문 물가 자극 리스크
4. 선행지표들을 보면 고용 위축 징후는 부재(no sign yet of job cuts). 고용동향을 면밀히 주시 중
5. 물가의 둔화 증거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중한 통화정책이 필요(quite careful)
Tiff Macklem BoC 총재
1. 정책 오류의 최소화(minimise the risk of errors)를 위해서는 예상의 범위를 좁혀서(less-forward looking than normal) 통화정책을 결정해야 함
2. 높은 불확실성 하에서는 통화정책 차원 대응을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바람직
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초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 관세가 실제로 물가를 자극한다면 통화정책 대응도 더욱 많아질 것
4. 관세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상하는 것은 매우 어려움
5. 지금까지는 경제의 연착륙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앞으로는 장담하기가 힘든 상황(not going to stay on the tarmac for long)
6. 미국의 관세정책은 캐나다 에너지 가격을 낮춤과 동시에 에너지 생산자들의 수익도 감소시킬 것
7. 여러 정책이 단편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아님. 정책이 야기할 다양한 영향과 파급효과들을 고려해야 할 때
8. 두자릿수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을 논할 상황은 아님
9. 아직까지는 관세가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고 있음
10. 보편적 관세가 부과되고 장기회될 경우 경기 침체를 불러올 가능성
1. 무역환경이 유로 지역 불확실성 증가를 이끌고 있지만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안정적으로 유지 중(well on track)
2. ECB 추정에 따르면 미국이 유로존에 25% 관세를 부과할 경우 그해 성장률은 0.3%p 낮아질 전망. 여기에 보복관세로 대응하면 성장률은 0.5%p 하락
4. 예상과 전망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에 정책을 운영할 것
5. 정부지출 확대 자체가 아니라 지출 관련 자금 조달의 원천과 방식이 물가와 성장에 영향을 미칠 전망
And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기준금리는 점진적인 인하 경로(gradually declining path)에 위치
2. 임금 압력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somewhat elevated). 에너지 가격도 전년 대비 높음
3. 고용비용은 비 에너지 부문 물가 자극 리스크
4. 선행지표들을 보면 고용 위축 징후는 부재(no sign yet of job cuts). 고용동향을 면밀히 주시 중
5. 물가의 둔화 증거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중한 통화정책이 필요(quite careful)
Tiff Macklem BoC 총재
1. 정책 오류의 최소화(minimise the risk of errors)를 위해서는 예상의 범위를 좁혀서(less-forward looking than normal) 통화정책을 결정해야 함
2. 높은 불확실성 하에서는 통화정책 차원 대응을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바람직
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초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 관세가 실제로 물가를 자극한다면 통화정책 대응도 더욱 많아질 것
4. 관세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상하는 것은 매우 어려움
5. 지금까지는 경제의 연착륙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앞으로는 장담하기가 힘든 상황(not going to stay on the tarmac for long)
6. 미국의 관세정책은 캐나다 에너지 가격을 낮춤과 동시에 에너지 생산자들의 수익도 감소시킬 것
7. 여러 정책이 단편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아님. 정책이 야기할 다양한 영향과 파급효과들을 고려해야 할 때
8. 두자릿수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을 논할 상황은 아님
9. 아직까지는 관세가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고 있음
10. 보편적 관세가 부과되고 장기회될 경우 경기 침체를 불러올 가능성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3).pdf
1.3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3
▶ Slower QT = Longer QT
▶ QT: 이표채 위주 진행
▶ 부채: TGA 유출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3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6억달러 감소한 6조 7,560억달러. 1주만에 감소. QT는 이표채 위주로 소규모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계속해서 줄어드는 중
▶ Slower QT = Longer QT
▶ QT: 이표채 위주 진행
▶ 부채: TGA 유출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3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6억달러 감소한 6조 7,560억달러. 1주만에 감소. QT는 이표채 위주로 소규모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계속해서 줄어드는 중
직접 -> 간접 -> 재간접 -> 재재간접(?)
-------------------------------------------
[속보] 야 5당, 오늘 오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발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484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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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야 5당, 오늘 오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발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4844?sid=100
Naver
野 5당, 최상목 탄핵소추안 발의...尹정부 출범 후 30번째
“헌재 판단 대놓고 무시... 헌법 질서 능멸” 더불어민주당 등 야 5당은 21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 5당은 이날 오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재정정책이 통화정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 중
2.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 젼망 경로는 합리적.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만큼 통화정책 조정을 서두르지 않을 것
3. 통화정책 현안 이슈는 리스크와 불확실성 관리
4.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은 필수. 최근 미시간대학교 수치는 이례적(outlier)
5. 연준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본인의 판단, 자금시장의 지표 등 그 어느 것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에 근접했다는 증거는 없음
2. 3조달러를 상회하는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규모
3.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근접하면 자산 축소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는 것이 적절. 그러나 지금은 기존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Waller 이사는 FOMC에서 속도조절에 반대 소수의견 제시)
4. 재투자 중간 속도가 느려졌지만 QT는 현재진행형임에 주목
1. 재정정책이 통화정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 중
2.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 젼망 경로는 합리적.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만큼 통화정책 조정을 서두르지 않을 것
3. 통화정책 현안 이슈는 리스크와 불확실성 관리
4.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은 필수. 최근 미시간대학교 수치는 이례적(outlier)
5. 연준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본인의 판단, 자금시장의 지표 등 그 어느 것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에 근접했다는 증거는 없음
2. 3조달러를 상회하는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규모
3.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근접하면 자산 축소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는 것이 적절. 그러나 지금은 기존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Waller 이사는 FOMC에서 속도조절에 반대 소수의견 제시)
4. 재투자 중간 속도가 느려졌지만 QT는 현재진행형임에 주목
[한화 채권 김성수]FI Weekly (5).pdf
1.1 MB
[FI Weekly] Net Effect Not Yet
▶ Data + Policy Dependent
▶ Net Effect는 아직
새로운 정부의 여러가지 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음은 분명. 그러나 Powell 의장의 이야기처럼 ‘Net Effect’는 아직 나오지 않은 모습. 데이터뿐만 아니라 정책도 ‘Dependent’하게 보려는 것이 연준. 당분간은 신중한 통화정책 스탠스가 이어지는 것이 불가피
▶ Data + Policy Dependent
▶ Net Effect는 아직
새로운 정부의 여러가지 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음은 분명. 그러나 Powell 의장의 이야기처럼 ‘Net Effect’는 아직 나오지 않은 모습. 데이터뿐만 아니라 정책도 ‘Dependent’하게 보려는 것이 연준. 당분간은 신중한 통화정책 스탠스가 이어지는 것이 불가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 "기각"
(기각 5명, 각하 2명, 인용 1명)
직무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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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 간접 -> 재간접 -> 간접
(기각 5명, 각하 2명, 인용 1명)
직무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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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 간접 -> 재간접 -> 간접
■ 연준 'Net Effect'의 의미
- 'Net Effect'란 트럼프 정부 정책이 경제와 물가의 큰 흐름을 바꾸는지 여부를 이야기함. 정책이 효과를 보이고 있어도 미국 펀더멘털에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는지 확실히 지켜본 뒤에 통화정책으로 대응하겠다는 것. 개인적으로 연준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인 'Data Dependent'에 'Policy Dependent'가 추가되었다고 해석함. 이 'Policy Dependent'를 가장 잘 설명하는 문구가 'Net Effect'임
- 개념이 조금 난해해서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분들이 계셔서 쉽게 예를 들어보겠음. 내가 누군가를 싫어함. 맘 속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욕하고 저주를 퍼붓고 있음. 그렇다면 내가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으로 인해 나와 누군가의 관계가 변하였는가? 답은 'No'. 맘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 즉, 내가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의 'Net Effect'는 없는 것임. 그런데 내가 그 누군가를 후려쳤음. 그러면 이 누군가는 그에 대한 내 감정을 알게될 수밖에 없고 뭔가 반응이 나올 것임. 얻어맞은 그에게서 무언가 나올 액션은 'Net Effect'임. 여기서 '나'를 트럼프, '싫어하는 감정'을 정책, '누군가'를 경제와 물가로 보면 됨
- 트럼프의 정책은 확실히 물가와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관세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입의존도가 높은 품목들 가격은 상승세가 확대되었고, 고용은 이민정책 강화 영향에 히스패닉 고용이 위축되기 시작함. 그러나 이런 변화가 전체 물가와 고용의 큰 흐름을 바꿀정도로 발전되지 못하고 있음. 헤드라인 물가는 안정적이고, 고용은 흑인이 고용시장에 유입되면서 히스패닉 유출을 상쇄 중. 즉, 아직까지 'Net Effect'가 없는 것임
- 확실한 'Net Effect'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연준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임. 'Data Dependent'의 함의가 비록 한, 두달 늦더라도 상황을 예단하지 않고 숫자를 확인한 다음에 움직이겠다는 것이듯 'Policy Dependent'도 관세가 물가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진짜 물가가 자극되는지, 진짜 경제가 둔화되는지 'Net Effect'를 확인하고 대응하겠다는 것임
- 'Net Effect'란 트럼프 정부 정책이 경제와 물가의 큰 흐름을 바꾸는지 여부를 이야기함. 정책이 효과를 보이고 있어도 미국 펀더멘털에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는지 확실히 지켜본 뒤에 통화정책으로 대응하겠다는 것. 개인적으로 연준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인 'Data Dependent'에 'Policy Dependent'가 추가되었다고 해석함. 이 'Policy Dependent'를 가장 잘 설명하는 문구가 'Net Effect'임
- 개념이 조금 난해해서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분들이 계셔서 쉽게 예를 들어보겠음. 내가 누군가를 싫어함. 맘 속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욕하고 저주를 퍼붓고 있음. 그렇다면 내가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으로 인해 나와 누군가의 관계가 변하였는가? 답은 'No'. 맘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 즉, 내가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의 'Net Effect'는 없는 것임. 그런데 내가 그 누군가를 후려쳤음. 그러면 이 누군가는 그에 대한 내 감정을 알게될 수밖에 없고 뭔가 반응이 나올 것임. 얻어맞은 그에게서 무언가 나올 액션은 'Net Effect'임. 여기서 '나'를 트럼프, '싫어하는 감정'을 정책, '누군가'를 경제와 물가로 보면 됨
- 트럼프의 정책은 확실히 물가와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관세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입의존도가 높은 품목들 가격은 상승세가 확대되었고, 고용은 이민정책 강화 영향에 히스패닉 고용이 위축되기 시작함. 그러나 이런 변화가 전체 물가와 고용의 큰 흐름을 바꿀정도로 발전되지 못하고 있음. 헤드라인 물가는 안정적이고, 고용은 흑인이 고용시장에 유입되면서 히스패닉 유출을 상쇄 중. 즉, 아직까지 'Net Effect'가 없는 것임
- 확실한 'Net Effect'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연준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임. 'Data Dependent'의 함의가 비록 한, 두달 늦더라도 상황을 예단하지 않고 숫자를 확인한 다음에 움직이겠다는 것이듯 'Policy Dependent'도 관세가 물가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진짜 물가가 자극되는지, 진짜 경제가 둔화되는지 'Net Effect'를 확인하고 대응하겠다는 것임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보유하고 있는 일본 국채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
2. 대도시 부동산 가격 상승은 경기 회복, 건설 자재가격 상승에 기인. 조금 더 지켜보아야 겠으나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현재 부동산 시장에 과열 징후는 부재
1. 보유하고 있는 일본 국채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
2. 대도시 부동산 가격 상승은 경기 회복, 건설 자재가격 상승에 기인. 조금 더 지켜보아야 겠으나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현재 부동산 시장에 과열 징후는 부재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가계도, 기업도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음. 데이터들도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
2. 2027년 초까지 물가는 2%로 복귀할 수 없을 것. 복귀하는 경로는 매우 울퉁불퉁할 전망
3. 본인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은 2회에서 1회로 변경
4. 기업들은 물가의 추가 상승을 우려 중이면서도 매출에 대해서는 긍정적 전망을 가지고 있음. 관세에 따른 비용 증가를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계획이기 때문
5. 기업들에게 더 이상 임금은 심각한 비용 리스크가 아님
6. 이민정책 강화로 일부 산업에서는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그럼에도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강력
7. 역사적으로 관세는 일회성 물가 상승 요인이었으나, 지금은 불확실
8. 정책을 조정한 뒤 다시 뒤로 물러서는 것보다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그러나 정책 방향이 명확해졌다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줄 필요
9.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은 제한적
10. QT가 종료될 때까지 현 수준 재투자 중단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MBS 직매각 여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고려할 뿐 관련한 논의는 없었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함
2. 실질임금을 고려했을 때 소비는 개선되지 않았음. 기업들은 불확실한 상황으로 인해 투자를 꺼리는 상황
3. 불확실성에는 무역환경은 물론, 정부 재정정책도 포함(의료비 상승 여부)
1. 가계도, 기업도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음. 데이터들도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
2. 2027년 초까지 물가는 2%로 복귀할 수 없을 것. 복귀하는 경로는 매우 울퉁불퉁할 전망
3. 본인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은 2회에서 1회로 변경
4. 기업들은 물가의 추가 상승을 우려 중이면서도 매출에 대해서는 긍정적 전망을 가지고 있음. 관세에 따른 비용 증가를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계획이기 때문
5. 기업들에게 더 이상 임금은 심각한 비용 리스크가 아님
6. 이민정책 강화로 일부 산업에서는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그럼에도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강력
7. 역사적으로 관세는 일회성 물가 상승 요인이었으나, 지금은 불확실
8. 정책을 조정한 뒤 다시 뒤로 물러서는 것보다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그러나 정책 방향이 명확해졌다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줄 필요
9.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은 제한적
10. QT가 종료될 때까지 현 수준 재투자 중단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MBS 직매각 여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고려할 뿐 관련한 논의는 없었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함
2. 실질임금을 고려했을 때 소비는 개선되지 않았음. 기업들은 불확실한 상황으로 인해 투자를 꺼리는 상황
3. 불확실성에는 무역환경은 물론, 정부 재정정책도 포함(의료비 상승 여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ETF 매각에 대해서는 논의할 시간이 필요. 매각 시 시장 밸류에이션 왜곡 가능성 등 고민해야 할 사항들이 다수
2. 막대한 국채 보유량으로 부분적인 장기금리 하락 효과(slightly lower long-term yields)를 보고 있음. 현재 국채 보유량 축소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동 효과는 지속될 전망
3. 일본 Output Gap은 0 부근. 관련 전망에 대해서는 일본은행과 내각 간 큰 이견이 없음
4. 앞으로도 국채 보유량 축소는 상당히 더딘 속도(extremely gradual)로 진행할 것
1. ETF 매각에 대해서는 논의할 시간이 필요. 매각 시 시장 밸류에이션 왜곡 가능성 등 고민해야 할 사항들이 다수
2. 막대한 국채 보유량으로 부분적인 장기금리 하락 효과(slightly lower long-term yields)를 보고 있음. 현재 국채 보유량 축소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동 효과는 지속될 전망
3. 일본 Output Gap은 0 부근. 관련 전망에 대해서는 일본은행과 내각 간 큰 이견이 없음
4. 앞으로도 국채 보유량 축소는 상당히 더딘 속도(extremely gradual)로 진행할 것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保有国債残高の減少ペースは、極めて緩やか
국채보유량의 축소는 매우 완만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국채보유량의 축소는 매우 완만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며,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지난 여름 대비 물가 관련 진전은 더뎌졌음
3. CPI와 PPI에 근거해서 보았을 때 2월 PCE는 2.5%로 추정
4. 상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이 주춤한 모습. 이는 전체 물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부정적
5. 물가 자극,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여부를 면밀히 주시 중
6. 무역정책 관련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소비는 단기간 내 추가 증가 가능(expecting further increase in the near term)
7. 최근 데이터들은 경기 모멘텀이 완화되기 시작했음을 시사(some signs of softness)
1.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며,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지난 여름 대비 물가 관련 진전은 더뎌졌음
3. CPI와 PPI에 근거해서 보았을 때 2월 PCE는 2.5%로 추정
4. 상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이 주춤한 모습. 이는 전체 물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부정적
5. 물가 자극,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여부를 면밀히 주시 중
6. 무역정책 관련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소비는 단기간 내 추가 증가 가능(expecting further increase in the near term)
7. 최근 데이터들은 경기 모멘텀이 완화되기 시작했음을 시사(some signs of softness)
■ 가장 비슷한 추경 Case
- 지금이랑 그나마 비교해볼 수 있는 추경 사례는 2009년. 추경 발표 이후 국고 3년, 10년 금리는 연말까지 각각 59bp, 33bp 상승
- 2009년과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면,
1) 경제
2009년 안 좋음 vs. 2025년 안 좋음
2) 추경 발표 시점
2009년 4월 vs. 2025년 2분기(예상)
3) 추경 규모
2009년 28.4조원 vs. 20~30조원(내 예상)
4) 재정수지(GDP 대비)
2009년 -1.4% vs. 2025년 -1.7%(NABO 전망)
- 그래프를 보다시피 대채로 금리는 추경 그 자체보다, 그것 때문에 재정 건정성이 얼마나 영향을 받느냐에 주목하면서 움직임. 2009년은 갑자기 재정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반면, 지금은 약화된 재정 건전성이 조금이나마 회복되는 국면. 금리 상승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 지금이랑 그나마 비교해볼 수 있는 추경 사례는 2009년. 추경 발표 이후 국고 3년, 10년 금리는 연말까지 각각 59bp, 33bp 상승
- 2009년과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면,
1) 경제
2009년 안 좋음 vs. 2025년 안 좋음
2) 추경 발표 시점
2009년 4월 vs. 2025년 2분기(예상)
3) 추경 규모
2009년 28.4조원 vs. 20~30조원(내 예상)
4) 재정수지(GDP 대비)
2009년 -1.4% vs. 2025년 -1.7%(NABO 전망)
- 그래프를 보다시피 대채로 금리는 추경 그 자체보다, 그것 때문에 재정 건정성이 얼마나 영향을 받느냐에 주목하면서 움직임. 2009년은 갑자기 재정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반면, 지금은 약화된 재정 건전성이 조금이나마 회복되는 국면. 금리 상승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최근 물가 상승은 지난 수입물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친 점, 음식료 가격 등에 기인. 여전히 물가는 상, 하방 압력 모두 존재하는 상황
2. 공급측면 물가 압력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 음식료 가격도 안정 찾을 것
3. 근원 추세물가 상승률은 지금도 2%를 하회 중. 물가 목표를 달성했다고 볼 수 없음
4. 음식료 가격 상승이 일시적이라면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음
5. 경기 모멘텀 개선을 위해 낮은 실질 기준금리 유지할 것. 아직 경제는 본 궤도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
6. 추세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질 징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관련한 시그널은 부재
1. 최근 물가 상승은 지난 수입물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친 점, 음식료 가격 등에 기인. 여전히 물가는 상, 하방 압력 모두 존재하는 상황
2. 공급측면 물가 압력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 음식료 가격도 안정 찾을 것
3. 근원 추세물가 상승률은 지금도 2%를 하회 중. 물가 목표를 달성했다고 볼 수 없음
4. 음식료 가격 상승이 일시적이라면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음
5. 경기 모멘텀 개선을 위해 낮은 실질 기준금리 유지할 것. 아직 경제는 본 궤도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
6. 추세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질 징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관련한 시그널은 부재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 자체가 위기 징후(red flag)일 수 있음
2. 미국 가계를 주시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는 연준의 대응을 필요로 할 가능성(Investor expectations aligning with American households may require Fed action)
3. 12~18개월 이후 조달비용은 분명히 지금보다 매우 낮을 것(significantly lower)
4. 불확실성을 마주한 상황에서는 신중한 정책(wait and see) 기조 유지가 적절
1. 물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 자체가 위기 징후(red flag)일 수 있음
2. 미국 가계를 주시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는 연준의 대응을 필요로 할 가능성(Investor expectations aligning with American households may require Fed action)
3. 12~18개월 이후 조달비용은 분명히 지금보다 매우 낮을 것(significantly lower)
4. 불확실성을 마주한 상황에서는 신중한 정책(wait and see) 기조 유지가 적절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 관련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다른 나라들 대비 미국은 무역 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국가(the US is relatively insulated to trade dynamics)
3. 2018년 이후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은 다른 나라들 보다 적은 편이었음
4. 향후 1~2년 간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할 것
5. 관세 영향에 최근 심리지수 변화는 지난 10년 간 코로나 때를 제외하면 가장 큼. 경제주체들의 심리 변화는 관세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음
6. 본인은 심리 변화를 매우 심각하게 주시 중
7.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을 예상하기가 어렵고, 기준금리로 어떻게 대응할지도 확신이 없는 상황. 신중하게 통화정책 운영할 것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2% 위에서 고착화되거나 지금보다 너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커졌음
2. 성장 둔화세는 뚜렷해지기 시작
3. 강력한 고용시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추가 관세정책이 발표된다면 연준은 현재 기준금리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긴축을 더 강화할(higher for longer or consider more restrictive policy) 필요
4. 신중한 현재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적절한 스탠스
5.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양호. 급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음
6. 트럼프 정부정책의 가시적인 영향(net effect)은 나타나지 않았음
7. 단기적으로 예상보다 높은 물가, 예상보다 빠른 경기 둔화는 일어날 수 있는 일
8. 기대인플레이션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연준은 물가 목표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함
9. 스태그플레이션은 극단적인 전망. 본인은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음
10. 물가는 2027년에 목표 수준 복귀 예상
11. 성장과 물가 리스크는 균형잡힌 수준.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기 떄문에 아직은 균형잡힌 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1. 물가 관련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다른 나라들 대비 미국은 무역 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국가(the US is relatively insulated to trade dynamics)
3. 2018년 이후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은 다른 나라들 보다 적은 편이었음
4. 향후 1~2년 간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할 것
5. 관세 영향에 최근 심리지수 변화는 지난 10년 간 코로나 때를 제외하면 가장 큼. 경제주체들의 심리 변화는 관세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음
6. 본인은 심리 변화를 매우 심각하게 주시 중
7.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을 예상하기가 어렵고, 기준금리로 어떻게 대응할지도 확신이 없는 상황. 신중하게 통화정책 운영할 것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2% 위에서 고착화되거나 지금보다 너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커졌음
2. 성장 둔화세는 뚜렷해지기 시작
3. 강력한 고용시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추가 관세정책이 발표된다면 연준은 현재 기준금리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긴축을 더 강화할(higher for longer or consider more restrictive policy) 필요
4. 신중한 현재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적절한 스탠스
5.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양호. 급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음
6. 트럼프 정부정책의 가시적인 영향(net effect)은 나타나지 않았음
7. 단기적으로 예상보다 높은 물가, 예상보다 빠른 경기 둔화는 일어날 수 있는 일
8. 기대인플레이션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연준은 물가 목표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함
9. 스태그플레이션은 극단적인 전망. 본인은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음
10. 물가는 2027년에 목표 수준 복귀 예상
11. 성장과 물가 리스크는 균형잡힌 수준.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기 떄문에 아직은 균형잡힌 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