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금리 하락 배경
- 아시아장에서 미국 10년 금리는 재차 4.20%를 하회
- 금번 금리 하락의 특이점은 간밤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또는 새로운 재료가 부재하다는 것. 즉, 펀더멘털이 아닌 심리가 주도한 금리 하락으로 판단
- 금리 결정 요인인 경제, 장단기 물가, 불확실성, 시장 참가자들의 Narrative, 변동성을 통해 금리 하락 원인을 살펴보면,
- 경제: 최근 경기 둔화 신호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 아직까지 지표들은 방향성이 혼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투자자들이 느끼는 경제상황은 급격히 둔화 쪽으로 기울었음
- 단기 물가: 크게 상승한 뒤 동 수준 유지 중. '추세와 무관하게 유의마한 물가 둔화는 어려울 것'이라는 데에는 연준과 시장 모두 동의
- 장기 물가: 가파르게 하락 중. 1) 연초 물가 충격이 사그라들었고, 2) 결국 물가는 연준의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며, 3) 관세 영향은 장기적으로 물가의 둔화 재료로 인식
- 불확실성: 증가. 새로운 미국 행정부의 여러 정책들이 불확실성의 진원지. 그러나 대선 때 만큼의 불확실성 수준은 아님
- 시장 참가자들의 Narrative: 큰 변화 부재. 월초 커져가는 걱정이 장기 전망으로까지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음
- 변동성: 증가
-> 단기적으로 하락하기에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 다만, 무언가 실제로 나온 것이 없음. 관세정책이 발표되고 있으나 발효된 뒤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고, 물가는 내일 발표 예정. 연준에도 특별한 변화 없음
■ 추세적 하락 경로로 들어서려면
- 2월 CPI: 예상치만큼만 나와주어도 시장은 1월 충격에 계절적 요인이 상당 비중을 차지했음을 알 수 있을 것. '더딘 물가 둔화세'가 재확인되며 금리는 4.20%를 본격적으로 하회할 전망
- 3월 FOMC: '신중함'을 표현하는 Powell 의장의 수사나 성명서 문구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거나, 점도표 중간값이 유지되더라도 일부 개별 위원들의 전망치가 조금이라도 내려간다면 이때부터 4.20%은 금리의 적정 하단이 아닌 상단으로 작용할 것
- 아시아장에서 미국 10년 금리는 재차 4.20%를 하회
- 금번 금리 하락의 특이점은 간밤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또는 새로운 재료가 부재하다는 것. 즉, 펀더멘털이 아닌 심리가 주도한 금리 하락으로 판단
- 금리 결정 요인인 경제, 장단기 물가, 불확실성, 시장 참가자들의 Narrative, 변동성을 통해 금리 하락 원인을 살펴보면,
- 경제: 최근 경기 둔화 신호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 아직까지 지표들은 방향성이 혼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투자자들이 느끼는 경제상황은 급격히 둔화 쪽으로 기울었음
- 단기 물가: 크게 상승한 뒤 동 수준 유지 중. '추세와 무관하게 유의마한 물가 둔화는 어려울 것'이라는 데에는 연준과 시장 모두 동의
- 장기 물가: 가파르게 하락 중. 1) 연초 물가 충격이 사그라들었고, 2) 결국 물가는 연준의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며, 3) 관세 영향은 장기적으로 물가의 둔화 재료로 인식
- 불확실성: 증가. 새로운 미국 행정부의 여러 정책들이 불확실성의 진원지. 그러나 대선 때 만큼의 불확실성 수준은 아님
- 시장 참가자들의 Narrative: 큰 변화 부재. 월초 커져가는 걱정이 장기 전망으로까지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음
- 변동성: 증가
-> 단기적으로 하락하기에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 다만, 무언가 실제로 나온 것이 없음. 관세정책이 발표되고 있으나 발효된 뒤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고, 물가는 내일 발표 예정. 연준에도 특별한 변화 없음
■ 추세적 하락 경로로 들어서려면
- 2월 CPI: 예상치만큼만 나와주어도 시장은 1월 충격에 계절적 요인이 상당 비중을 차지했음을 알 수 있을 것. '더딘 물가 둔화세'가 재확인되며 금리는 4.20%를 본격적으로 하회할 전망
- 3월 FOMC: '신중함'을 표현하는 Powell 의장의 수사나 성명서 문구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거나, 점도표 중간값이 유지되더라도 일부 개별 위원들의 전망치가 조금이라도 내려간다면 이때부터 4.20%은 금리의 적정 하단이 아닌 상단으로 작용할 것
우크라이나, 미국의 30일 휴전제안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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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 Accepts US-Brokered Ceasefire Plan in Exchange for Ai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11/ukraine-ready-to-accept-us-proposal-for-30-day-t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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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 Accepts US-Brokered Ceasefire Plan in Exchange for Ai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11/ukraine-ready-to-accept-us-proposal-for-30-day-truce
Bloomberg.com
Ukraine Accepts US-Brokered Ceasefire Plan in Deal for Aid
Ukraine accepted a US proposal for a 30-day truce with Russia as part of a deal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to lift its freeze on military aid and intelligence for Kyiv.
관세가 물가를 자극할 것 '같으니까' 거기에 베팅했는데 왠걸? '내려가네...? 야! 경기좋다!!' -> 금리 상승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성수형말 쉽게 해석해드림
1.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물가가 떨어져도 금리가 오르는 비정상적 현상 발생.
시장 논리대로라면 물가 둔화 → 금리 하락이 맞는데, 실제로는 반대로 가고 있음.
2, 현재 실제 경제 지표(펀더멘탈)은 경제가 확실히 좋거나 나쁘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인데, 시장분위기(센티멘탈)은 경기침체나 부진을 확신하는 분위기임 .
3.펀더멘털(실제 경제 데이터)은 별 말이 없는데, 센티멘트(시장 분위기)만 경기 침체를 확신하고있으니까 실제 경제 데이터를 믿어야된다는 말씀 해석
1.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물가가 떨어져도 금리가 오르는 비정상적 현상 발생.
시장 논리대로라면 물가 둔화 → 금리 하락이 맞는데, 실제로는 반대로 가고 있음.
2, 현재 실제 경제 지표(펀더멘탈)은 경제가 확실히 좋거나 나쁘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인데, 시장분위기(센티멘탈)은 경기침체나 부진을 확신하는 분위기임 .
3.펀더멘털(실제 경제 데이터)은 별 말이 없는데, 센티멘트(시장 분위기)만 경기 침체를 확신하고있으니까 실제 경제 데이터를 믿어야된다는 말씀 해석
트럼프 대통령,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를 금융감독 부의장(Michael Barr 후임)으로 임명 예정
Bowman 이사는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이사로 지명한 인사. 지난 9월 FOMC에서는 25bp 소수의견을 개진, 2005년 이후 첫 소수의견을 낸 연준 이사이기도 함. 현재 대표적 매파 중 하나
Bowman 이사는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이사로 지명한 인사. 지난 9월 FOMC에서는 25bp 소수의견을 개진, 2005년 이후 첫 소수의견을 낸 연준 이사이기도 함. 현재 대표적 매파 중 하나
■ 트럼프 선행지표_물가
- CPI 처방약(Prescription drugs) 물가는 전년 동기대비 4.6% 상승, 2개월 연속 4%대 상승세 기록. 동 물가가 2개월 연속 4%를 상회했던 적은 2016년 7월 ~ 2017년 4월이 마지막
- 신규 자동차(New cars), 상용차(New trucks)는 5개월 연속 하락 폭 축소 중
-> 저들이 1월 PCE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 물가를 끌어올린 주범임을 감안하면 관세는 진짜로 물가에 조금씩 영향을 주고 있음
- CPI 처방약(Prescription drugs) 물가는 전년 동기대비 4.6% 상승, 2개월 연속 4%대 상승세 기록. 동 물가가 2개월 연속 4%를 상회했던 적은 2016년 7월 ~ 2017년 4월이 마지막
- 신규 자동차(New cars), 상용차(New trucks)는 5개월 연속 하락 폭 축소 중
-> 저들이 1월 PCE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 물가를 끌어올린 주범임을 감안하면 관세는 진짜로 물가에 조금씩 영향을 주고 있음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1. 통상환경은 2월 경제전망 당시 기본 시나리오 대비 불확실성이 증가. 다만,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인지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점
2. 성장 지원 측면에서는 통화정책으로 추가 대응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금융안정 부작용이라는 트레이드 오프도 생각해볼 필요
3. 최근 서울 일부 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가파르고, 주변 지역으로 확산 중. 거래가 증가하면 통상 1~2개월 뒤 가계부채에 영향을 미침
4. 가계부채가 안정적이라는 평가 자체를 바꿀 정도는 아직 아니지만 2월 증가한 주택 거래가 향후 가계대출에 분명히 영향을 줄 수있기 때문에 '안정적 평가'를 유지 할지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
5. 장기금리가 통화정책 완화를 선반영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 영향으로 금리가 하락하는 부분은 제한적일 가능성
1. 통상환경은 2월 경제전망 당시 기본 시나리오 대비 불확실성이 증가. 다만,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인지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점
2. 성장 지원 측면에서는 통화정책으로 추가 대응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금융안정 부작용이라는 트레이드 오프도 생각해볼 필요
3. 최근 서울 일부 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가파르고, 주변 지역으로 확산 중. 거래가 증가하면 통상 1~2개월 뒤 가계부채에 영향을 미침
4. 가계부채가 안정적이라는 평가 자체를 바꿀 정도는 아직 아니지만 2월 증가한 주택 거래가 향후 가계대출에 분명히 영향을 줄 수있기 때문에 '안정적 평가'를 유지 할지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
5. 장기금리가 통화정책 완화를 선반영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 영향으로 금리가 하락하는 부분은 제한적일 가능성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추세 물가상승률은 지금도 2%를 하회. 최근 물가상승은 식품가격 급등에 기인
2. 근원물가도 목표 수준 조금 아래에 위치하나, 경기 개선에 영향 받으며 천천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
3. 대차대조표를 점진적으로 축소 중. 시간을 갖고 최종 자산 규모와 적정 속도 등을 판단해 나갈 것
4. 국채 매입 속도조절에서 볼 수 있듯 현재 일본은행 자산 규모는 상당히 방대한 수준
5. 실질임금은 수입물가 영향에 점진적으로 올라가겠으나, 견조한 임금상승세는 유지될 전망. 여전히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은 매우 중요
1. 추세 물가상승률은 지금도 2%를 하회. 최근 물가상승은 식품가격 급등에 기인
2. 근원물가도 목표 수준 조금 아래에 위치하나, 경기 개선에 영향 받으며 천천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
3. 대차대조표를 점진적으로 축소 중. 시간을 갖고 최종 자산 규모와 적정 속도 등을 판단해 나갈 것
4. 국채 매입 속도조절에서 볼 수 있듯 현재 일본은행 자산 규모는 상당히 방대한 수준
5. 실질임금은 수입물가 영향에 점진적으로 올라가겠으나, 견조한 임금상승세는 유지될 전망. 여전히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은 매우 중요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3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2
▶ 자산 증가
▶ QT: 예고했던 대로 일시 중단
▶ 부채: 지지부진한 부채한도 협상으로 TGA 유출 지속
▶ 금융상황: BTFP 종료
3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억달러 증가한 6조 7,596억달러. 4주만에 증가. 부채한도 관련 불확실성으로 QT는 일시 중단. 부채 부문에서는 ‘재무부 잔고 유출 + 준비금 증가’ 지속. RRP는 감소. 2023년 은행 위기 당시 개설된 BTFP 잔고는 소진, 종료
▶ 자산 증가
▶ QT: 예고했던 대로 일시 중단
▶ 부채: 지지부진한 부채한도 협상으로 TGA 유출 지속
▶ 금융상황: BTFP 종료
3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억달러 증가한 6조 7,596억달러. 4주만에 증가. 부채한도 관련 불확실성으로 QT는 일시 중단. 부채 부문에서는 ‘재무부 잔고 유출 + 준비금 증가’ 지속. RRP는 감소. 2023년 은행 위기 당시 개설된 BTFP 잔고는 소진, 종료
■ 현재 한국은행의 스탠스와 전망
- 한국은행의 스탠스는 작년 10월 금통위를 기점으로 최우선순위 고려사항이 금융안정에서 경제로 전환
- 8월 말까지는 사실상 한국은행 혼자 가계부채, 부동산 가격 안정을 담당했는데, 9월 정부와 시중은행이 조력자로 등장. 도외시할 수 없는 경제에 집중할 여력이 생겼음
- 11월 연속 인하는 이례적이었으나, 한국은행은 경제가 기존 전망 대비 부진할 우려를 반영. 11월 전까지 대부분 경제 전망의 근거는 '수출이 버텨주는 동안 내수가 올라온다'였는데, 10월~11월부터는 '수출이 빠르게 둔화되고, 내수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로 바뀜
- 1월에도 일련의 사건들이 없었다면 기준금리를 인하했겠으나, 여러 충격 때문에 일단 넘어갔고, 2월은 예고했던대로 기준금리 인하 재개. 우리는 1월 금통위를 '환율만 아니었으면 내렸다'고 평가했는데 2월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하가 이를 증명해주었음
- 앞으로도 경제는 한국은행의 최우선순위 고려사항일 것(연내 2회 추가 인하 전망). 그러나 역대급으로 빠르게 통화정책을 조정한만큼 지금은 정책조정의 효과를 확인할 시간(3분기 인하 재개 전망1). 금융안정이 우려스러운 요인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사실 이 부분은 정부와 나머지 관계당국 대응이 더 효과적(3분기 인하 재개 전망2 + 연내 1회 추가 인하 가능성 낮음)
- 한국은행의 스탠스는 작년 10월 금통위를 기점으로 최우선순위 고려사항이 금융안정에서 경제로 전환
- 8월 말까지는 사실상 한국은행 혼자 가계부채, 부동산 가격 안정을 담당했는데, 9월 정부와 시중은행이 조력자로 등장. 도외시할 수 없는 경제에 집중할 여력이 생겼음
- 11월 연속 인하는 이례적이었으나, 한국은행은 경제가 기존 전망 대비 부진할 우려를 반영. 11월 전까지 대부분 경제 전망의 근거는 '수출이 버텨주는 동안 내수가 올라온다'였는데, 10월~11월부터는 '수출이 빠르게 둔화되고, 내수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로 바뀜
- 1월에도 일련의 사건들이 없었다면 기준금리를 인하했겠으나, 여러 충격 때문에 일단 넘어갔고, 2월은 예고했던대로 기준금리 인하 재개. 우리는 1월 금통위를 '환율만 아니었으면 내렸다'고 평가했는데 2월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하가 이를 증명해주었음
- 앞으로도 경제는 한국은행의 최우선순위 고려사항일 것(연내 2회 추가 인하 전망). 그러나 역대급으로 빠르게 통화정책을 조정한만큼 지금은 정책조정의 효과를 확인할 시간(3분기 인하 재개 전망1). 금융안정이 우려스러운 요인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사실 이 부분은 정부와 나머지 관계당국 대응이 더 효과적(3분기 인하 재개 전망2 + 연내 1회 추가 인하 가능성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