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금리 급락의 배경과 향후 전망
25일 미국 10년 금리는 4.29%까지 하락, 2024년 12월 11일 이후 처음으로 4.30% 하회. 펀더멘털 측면에서 금리 하락 배경은 1) 연준의 QT 종료 기대감과 2) 예상치를 하회한 대부분 최근 경제지표 등으로 판단. 금리 구성 요소를 뜯어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감소
연준은 그 어느 곳에서도 종료를 암시한 적이 없음. 1월 의사록에서는 변동성 국면에서의 ‘일시중단’이 논의되었을 뿐 구성원 전원은 지속적인 대차대조표 축소에 동의. 준비금의 Ample Level에 대한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고, 단기자금시장 환경은 안정적이며, MBS가 빠르게 줄어들기 매우 힘든 상황임을 고려했을 때, QT 관련 기대는 과도. 다만, 경제지표 부진은 합리적인 단기적 금리 하락 재료. 10년 금리 구성 요소들 중에서는 BEI가 유의미하게 하락. 펀더멘털 Narrative로 볼 수 있는 중립금리와 불확실성을 대변하는 기간 프리미엄 흐름에는 큰 변화 부재. 즉, 금번 금리 하락은 물가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가운데, 경제지표 부진과 여타 지나친 기대가 불을 붙인 것. 근본적인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우리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세 가지 중 무역분쟁과 주거물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을 설명한 바 있음. 또한, 연초 컨센서스를 상회한 CPI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할 필요. 서비스물가를 제외한 대부분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감소할 가능성이 큰 만큼 금리도 상, 하단을 점차 낮춰나갈 전망
25일 미국 10년 금리는 4.29%까지 하락, 2024년 12월 11일 이후 처음으로 4.30% 하회. 펀더멘털 측면에서 금리 하락 배경은 1) 연준의 QT 종료 기대감과 2) 예상치를 하회한 대부분 최근 경제지표 등으로 판단. 금리 구성 요소를 뜯어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감소
연준은 그 어느 곳에서도 종료를 암시한 적이 없음. 1월 의사록에서는 변동성 국면에서의 ‘일시중단’이 논의되었을 뿐 구성원 전원은 지속적인 대차대조표 축소에 동의. 준비금의 Ample Level에 대한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고, 단기자금시장 환경은 안정적이며, MBS가 빠르게 줄어들기 매우 힘든 상황임을 고려했을 때, QT 관련 기대는 과도. 다만, 경제지표 부진은 합리적인 단기적 금리 하락 재료. 10년 금리 구성 요소들 중에서는 BEI가 유의미하게 하락. 펀더멘털 Narrative로 볼 수 있는 중립금리와 불확실성을 대변하는 기간 프리미엄 흐름에는 큰 변화 부재. 즉, 금번 금리 하락은 물가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가운데, 경제지표 부진과 여타 지나친 기대가 불을 붙인 것. 근본적인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우리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세 가지 중 무역분쟁과 주거물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을 설명한 바 있음. 또한, 연초 컨센서스를 상회한 CPI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할 필요. 서비스물가를 제외한 대부분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감소할 가능성이 큰 만큼 금리도 상, 하단을 점차 낮춰나갈 전망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의 전망은 물가가 2%를 향해 복귀 중이라는 것. 현재 절대적인 수치는 높지만 엄청난 진전이 있었음
2. 1월 수치가 일시적인치 추세인지(bump or trend)는 확인할 시간이 필요
3. 고용시장의 둔화가 부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looser, but not loose)
4. 적절한 신규 고용자 수는 75,000~100,000명
5. 현태 통화정책은 긴축적이고 이 수준이 당분간 유지되어야 함. 앞으로의 상황 전개 양상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
1. 본인의 전망은 물가가 2%를 향해 복귀 중이라는 것. 현재 절대적인 수치는 높지만 엄청난 진전이 있었음
2. 1월 수치가 일시적인치 추세인지(bump or trend)는 확인할 시간이 필요
3. 고용시장의 둔화가 부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looser, but not loose)
4. 적절한 신규 고용자 수는 75,000~100,000명
5. 현태 통화정책은 긴축적이고 이 수준이 당분간 유지되어야 함. 앞으로의 상황 전개 양상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
고용에 대한 연준의 시각 aka 이거 넘어서면 안된다
Williams: 실업률 4.00 ~ 4.25%
Bostic: 신규 고용자 수 75,000 ~ 100,000명
Williams: 실업률 4.00 ~ 4.25%
Bostic: 신규 고용자 수 75,000 ~ 100,000명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경기부진 없는 인플레이션 둔화는 만족스러움
2. 해고 관련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특히, 공무원 해고는 실재하는 리스크
3. 2004~2005년과 같은 높은 모기지금리에 적응해야할 때
4. 2% 물가 목표는 오랫동안 잘 작동해왔음. 3% 물가 목표 조정은 중앙은행의 신뢰도를 헤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불확실성은 경제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2. 기대인플레이션 서베이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상승세는 연준이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요인
3. 개인적으로 대차대조표는 축소될 수 있는 최대치로 줄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
4. 음식가격이 다른 상품과 비슷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근원물가 컨셉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
5.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더딘 물가 진전이 걱정스러움
6. 연준의 MBS 보유로 10년 국채금리는 50~80bp 하락 효과가 있음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우아하게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전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추가 증거 확인이 필요
2. 인플레이션이 추가로 둔화된다는 여러 증거들이 있음. 그러나 물가 둔화세는 일정하지 않을뿐더러 속도가 느려진 상황
3.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may be clos to neutral)
4.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적절한 수준. 연준의 정책은 강력하게 긴축적이지 않음(not meaningfully restrictive)
5. 추가 물가 둔화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질 수 없는 상황. 상승 압력도 존재
6. 장기적으로 경제는 높은 금리에 적응해야 함
7. 준비금 규모보다 실제 유동성 환경이 중요(less focused on reserved level than on transmission and movement of liquidity)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적절하게 긴축적(restrictive enough, mildy restrictive).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경제에 부정적인 수준도 아님
2. 데이터를 지켜본 뒤 필요할 때 대응할 것
3. 물가의 목표 복귀 속도는 느려졌음
4. 물가가 우려스럽지만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견해는 낙관적
5. 12월 FOMC 때 본인은 2025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1~2회로 예상했지만 지금은 불확실성이 크게 증가했음
6.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는 현재 위치에서 기다리는 것이 적절
7. 관세는 물가 자극에 단발성 재료. 그러나 실업자들은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
8. 최근 기대인플레이션 수치는 소비자들이 바뀐 환경을 경계하고 있음을 시사
9. 고용은 장기 추세로 복귀 중. 물가 역시 그 속도는 느리지만 목표 수준으로 회귀 중
10. 주거물가는 결국 안정될 것
1. 경기부진 없는 인플레이션 둔화는 만족스러움
2. 해고 관련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특히, 공무원 해고는 실재하는 리스크
3. 2004~2005년과 같은 높은 모기지금리에 적응해야할 때
4. 2% 물가 목표는 오랫동안 잘 작동해왔음. 3% 물가 목표 조정은 중앙은행의 신뢰도를 헤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불확실성은 경제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2. 기대인플레이션 서베이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상승세는 연준이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요인
3. 개인적으로 대차대조표는 축소될 수 있는 최대치로 줄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
4. 음식가격이 다른 상품과 비슷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근원물가 컨셉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
5.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더딘 물가 진전이 걱정스러움
6. 연준의 MBS 보유로 10년 국채금리는 50~80bp 하락 효과가 있음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우아하게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전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추가 증거 확인이 필요
2. 인플레이션이 추가로 둔화된다는 여러 증거들이 있음. 그러나 물가 둔화세는 일정하지 않을뿐더러 속도가 느려진 상황
3.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may be clos to neutral)
4.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적절한 수준. 연준의 정책은 강력하게 긴축적이지 않음(not meaningfully restrictive)
5. 추가 물가 둔화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질 수 없는 상황. 상승 압력도 존재
6. 장기적으로 경제는 높은 금리에 적응해야 함
7. 준비금 규모보다 실제 유동성 환경이 중요(less focused on reserved level than on transmission and movement of liquidity)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적절하게 긴축적(restrictive enough, mildy restrictive).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경제에 부정적인 수준도 아님
2. 데이터를 지켜본 뒤 필요할 때 대응할 것
3. 물가의 목표 복귀 속도는 느려졌음
4. 물가가 우려스럽지만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견해는 낙관적
5. 12월 FOMC 때 본인은 2025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1~2회로 예상했지만 지금은 불확실성이 크게 증가했음
6.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는 현재 위치에서 기다리는 것이 적절
7. 관세는 물가 자극에 단발성 재료. 그러나 실업자들은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
8. 최근 기대인플레이션 수치는 소비자들이 바뀐 환경을 경계하고 있음을 시사
9. 고용은 장기 추세로 복귀 중. 물가 역시 그 속도는 느리지만 목표 수준으로 회귀 중
10. 주거물가는 결국 안정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 (1).pdf
1.3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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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0
▶ 종료 안해요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감소 > RRP + 준비금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2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2억달러 감소한 6조 7,66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잔고 감소량이 준비금, RRP 증가분을 상회. 금융환경은 특이사항 부재
연준 머릿속에 QT 종료는 없음.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연준 자산이 가능한 최대치로 줄어들어야 한다고 주장. 이와 함께 MBS 보유는 10년 국채 금리를 50~80bp 가량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평가.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준비금의 절대적인 규모보다 실제 시장의 유동성이 적절하게 배분되는지가 중요함을 설명
QT 다음은 포트폴리오 조정.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는 연준 보유 자산을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언급(mixed duration and neutral Fed portfolio). 그러기 위해서는 중기적 시계열에서 단기 자산 매입이 필요하다고 밝힘(buy more shorter-dated assets in medium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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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0
▶ 종료 안해요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감소 > RRP + 준비금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2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2억달러 감소한 6조 7,66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잔고 감소량이 준비금, RRP 증가분을 상회. 금융환경은 특이사항 부재
연준 머릿속에 QT 종료는 없음.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연준 자산이 가능한 최대치로 줄어들어야 한다고 주장. 이와 함께 MBS 보유는 10년 국채 금리를 50~80bp 가량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평가.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준비금의 절대적인 규모보다 실제 시장의 유동성이 적절하게 배분되는지가 중요함을 설명
QT 다음은 포트폴리오 조정.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는 연준 보유 자산을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언급(mixed duration and neutral Fed portfolio). 그러기 위해서는 중기적 시계열에서 단기 자산 매입이 필요하다고 밝힘(buy more shorter-dated assets in medium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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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4 MB
[FI Monthly] 트럼프 선행지표
▶ DOGE의 구조조정, 잠재적 고용 리스크
▶ 3월 FOMC, 점도표 변화에 주목
▶ 1% 성장은 이제 부진이 아닌 정상
▶ 국내 인하 재개 시점 3분기 전망
막을 수 없는 일이라면 조금이라도 빨리 후폭풍에 대비해야 한다. 트럼프 정책 중 관세와 이민정책은 각각 물가와 고용의 직접적인 리스크다. 물가 충격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PCE 품목의 원지수인 열 다섯 개 CPI와 PPI를 통해 알 수 있고, 고용은 건설업 내 히스패닉과 흑인 종사자 동향을 보면 파악이 가능하다
▶ DOGE의 구조조정, 잠재적 고용 리스크
▶ 3월 FOMC, 점도표 변화에 주목
▶ 1% 성장은 이제 부진이 아닌 정상
▶ 국내 인하 재개 시점 3분기 전망
막을 수 없는 일이라면 조금이라도 빨리 후폭풍에 대비해야 한다. 트럼프 정책 중 관세와 이민정책은 각각 물가와 고용의 직접적인 리스크다. 물가 충격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PCE 품목의 원지수인 열 다섯 개 CPI와 PPI를 통해 알 수 있고, 고용은 건설업 내 히스패닉과 흑인 종사자 동향을 보면 파악이 가능하다
Beth Hammack 클리블래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대차대조표는 계속해서 줄여나가야 함
2.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3.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생산성 향상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 그러나 과도한 기대는 금물. 기대와 현실간 괴리가 심해지면 통화정책 운영이 어려워질 것
2. 물가가 2%로 복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
3. '성장 부진 + 인플레이션'은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
4. 행정부 정책에 여러 시나리오를 세워놓고 대비해야 할 때
5. 관세는 장기간에 걸쳐 경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1. 대차대조표는 계속해서 줄여나가야 함
2.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3.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생산성 향상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 그러나 과도한 기대는 금물. 기대와 현실간 괴리가 심해지면 통화정책 운영이 어려워질 것
2. 물가가 2%로 복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
3. '성장 부진 + 인플레이션'은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
4. 행정부 정책에 여러 시나리오를 세워놓고 대비해야 할 때
5. 관세는 장기간에 걸쳐 경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 아틀란타 연은의 관세 → 물가 충격 분석
- 가정: 중국에 10%, 멕시코/캐나다에 25%, 나머지 국가에 10% 관세 부과
- CPI 구성품목 중 일상품목(everyday retail purchases, such as food and beverage items and general merchandise, 전체 CPI의 약 25% 차지) 대상
- 중국으로부터 오는 충격은 전체 소매물가 기준 0.07~0.13%p. 반면,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 오는 충격은 0.37~0.74%p
- 이는 트럼프 1기 무역분쟁으로 중국산 수입품 비중이 크게 감소(2018년 1월: 21.6% → 2024년 9월: 13.5%)한 반면, 멕시코와 캐나다(26.2% → 28.6%)는 증가했기 때문. 같은 기간 나머지 국가 수입 비중은 52.3% → 57.9%
- 가정: 중국에 10%, 멕시코/캐나다에 25%, 나머지 국가에 10% 관세 부과
- CPI 구성품목 중 일상품목(everyday retail purchases, such as food and beverage items and general merchandise, 전체 CPI의 약 25% 차지) 대상
- 중국으로부터 오는 충격은 전체 소매물가 기준 0.07~0.13%p. 반면,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 오는 충격은 0.37~0.74%p
- 이는 트럼프 1기 무역분쟁으로 중국산 수입품 비중이 크게 감소(2018년 1월: 21.6% → 2024년 9월: 13.5%)한 반면, 멕시코와 캐나다(26.2% → 28.6%)는 증가했기 때문. 같은 기간 나머지 국가 수입 비중은 52.3% → 57.9%
Alberto Musael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전반적으로 고정되어있지만)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이 풀릴 수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 상당한 우려 요인
2. 여전히 경기 펀더멘털은 견조. 그러나 최근 데이터들은 하방 압력 증가를 시사
3. 물가 안정을 위해 통화정책의 노력이 추가적으로 필요
4. 신중한 통화정책 접근이 물가 목표 달성은 물론 지속적인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
5. 1월 소비지표 부진은 계절적 영향도 고려할 필요(hard to separate)
6. 고용은 최소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at, or around)
7. 생산성 향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여러 좋은 증거들이 존재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전반적으로 고정되어있지만)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이 풀릴 수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 상당한 우려 요인
2. 여전히 경기 펀더멘털은 견조. 그러나 최근 데이터들은 하방 압력 증가를 시사
3. 물가 안정을 위해 통화정책의 노력이 추가적으로 필요
4. 신중한 통화정책 접근이 물가 목표 달성은 물론 지속적인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
5. 1월 소비지표 부진은 계절적 영향도 고려할 필요(hard to separate)
6. 고용은 최소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at, or around)
7. 생산성 향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여러 좋은 증거들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