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과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중립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장 메커니즘 관점에서는 연준이 만기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립적. 장기금리 하락을 유도하는 정책이 한참 전에 종료되었음에도 여전히 연준의 존재는 동 구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섣부른 만기 확대는 또 다른 시장 왜곡 요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또한, 재정증권 위주 자산 구성은 공개시장운영 관련 단기국채 공급을 상쇄시킬 수 있음. 인위적으로 채권을 매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
** 캔자스시티 연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채권 보유를 통해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수취가 가능. 즉, 재무부(재정증권 발행)와 연준(공개시장운영)이 원활한 단기국채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경우 시장의 과도한 ‘수익추구 행태(excessive amounts of maturity formation, 시장에 단기국채가 충분하지 않을 때 참여자들의 단기 유동화(민간자산 바탕) 증권 발행 유인이 증가. 이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하며, 2008년 금융위기의 일부 원인 중 하나로 추정)’ 조절이 용이. 결국, 연준이 지나치게 많은 재정증권을 보유할 경우의 리스크라고 볼수 있음. 실제로 금융위기 이전 전체 잔존 재정증권 중 약 25%가 SOMA에 예치
** 캔자스시티 연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채권 보유를 통해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수취가 가능. 즉, 재무부(재정증권 발행)와 연준(공개시장운영)이 원활한 단기국채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경우 시장의 과도한 ‘수익추구 행태(excessive amounts of maturity formation, 시장에 단기국채가 충분하지 않을 때 참여자들의 단기 유동화(민간자산 바탕) 증권 발행 유인이 증가. 이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하며, 2008년 금융위기의 일부 원인 중 하나로 추정)’ 조절이 용이. 결국, 연준이 지나치게 많은 재정증권을 보유할 경우의 리스크라고 볼수 있음. 실제로 금융위기 이전 전체 잔존 재정증권 중 약 25%가 SOMA에 예치
[한화 채권 김성수]FI Weekly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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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금통위 Preview: 만장일치 인하
▶ 2월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전망
▶ 연내 추가 2회 인하 예상, 재개 시점은 3분기 > 2분기
만장일치 인하, Forward Guidance는 4명 동결, 2명 인하 전망
▶ 2월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전망
▶ 연내 추가 2회 인하 예상, 재개 시점은 3분기 > 2분기
만장일치 인하, Forward Guidance는 4명 동결, 2명 인하 전망
■ DOGE와 실업률
- DOGE가 정확히 얼만큼의 공무원 해고를 원하는지는 밝힌 바 없지만 공동 수장이었던 Ramaswamy는 정권 인수 기간 인터뷰에서 최대 75% 연방정부 인원이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언급
- 그의 이야기만큼 해고가 현실화되면 미국 실업률은 5.3%까지 상승. . 현실적인 숫자인 10~20%만 해고해도 실업률은 0.2%p에서 0.4%p 상승 가능
- 연쇄효과까지 생각해보면 DOGE의 정부개혁에 따른 고용 충격은 위의 예상치보다 클 것. 2020년 기준 직간접적으로 연방정부와 고용관계를 맺고있는 인원은 약 1,092만명. 이 중 연방정부 공무원이 270만명(2025년 1월 기준 302만명)이고, 계약직(Contracts) 또는 여러 프로그램(Grants)에 의해 고용된 인원은 136만명정도
- 공무원 조직 슬림화뿐만 아니라 USAID같은 여러 정부 지원 프로그램까지 가차없이 쳐내고 있는 것에도 진심인 기관이 DOGE. 공공조직 개편은 분명한 실업률의 상승 재료
- DOGE가 정확히 얼만큼의 공무원 해고를 원하는지는 밝힌 바 없지만 공동 수장이었던 Ramaswamy는 정권 인수 기간 인터뷰에서 최대 75% 연방정부 인원이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언급
- 그의 이야기만큼 해고가 현실화되면 미국 실업률은 5.3%까지 상승. . 현실적인 숫자인 10~20%만 해고해도 실업률은 0.2%p에서 0.4%p 상승 가능
- 연쇄효과까지 생각해보면 DOGE의 정부개혁에 따른 고용 충격은 위의 예상치보다 클 것. 2020년 기준 직간접적으로 연방정부와 고용관계를 맺고있는 인원은 약 1,092만명. 이 중 연방정부 공무원이 270만명(2025년 1월 기준 302만명)이고, 계약직(Contracts) 또는 여러 프로그램(Grants)에 의해 고용된 인원은 136만명정도
- 공무원 조직 슬림화뿐만 아니라 USAID같은 여러 정부 지원 프로그램까지 가차없이 쳐내고 있는 것에도 진심인 기관이 DOGE. 공공조직 개편은 분명한 실업률의 상승 재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핸정부의 정책들이 물가를 자극시킬 경우 연준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할 것
2. 지금도 정부정책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그렇기에 관망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must wait and see)
1. 핸정부의 정책들이 물가를 자극시킬 경우 연준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할 것
2. 지금도 정부정책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그렇기에 관망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must wait and see)
성장률 전망치
2025년 1.5%(-0.4%p) / 2026년 1.8%(유지)
물가 전망치
2025년 1.9%(유지) / 2026년 1.9%(유지)
2025년 1.5%(-0.4%p) / 2026년 1.8%(유지)
물가 전망치
2025년 1.9%(유지) / 2026년 1.9%(유지)
2월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 다만, 추경 편성 시 성장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성장률 전망치에는 추경을 반영하지 않았음
2. 금통위원 전원은 지금이 기준금리 인하 국면이라는 것에 동의. 시장의 2~3회 인하 전망은 한국은행 스탠스와 크게 다르지 않음
3. 내부적으로 외환시장 변동성은 상당히 완화된 것으로 판단
4. 1.5%를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이 필요할 경우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필요. 통화정책만으로 대응하면 금융안정 등 여러 리스크가 부각될 것
5. 관세정책이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불확실. 확정적으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6. 환율 30원 상승분 전체가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은 아님. 연준의 통화정책, 트럼프 정부 관련 불확실성도 복합적으로 작용
7. 25bp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성장률 제고 효과는 0.07%p. 금년도 성장률 전망치에도 반영
8. 부동산가격 자체보다는 가계부채 증가 추이가 더 중요
9. 물가상승률은 분명 환율에 영향 받을 것. 그러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가능할 것. 생필품 등 물가 수준 자체는 통화정책으로 제어하는 것이 불가능
10. 1.5% 전망치에는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 중국의 10% 추가 관세(1분기부터 영향)와 주요 교역국들에 부과되는 관세 등이 반영. 성장률 전망치는 중립적인 수치
11. 15~20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2%p 제고 효과 있을 기대. 20조원을 초과하는 추경 편성은 부작용이 큼. 추경은 어디까지나 보완에 중점을 두는 정책
12. 우리나라는 변동금리 대출이 많기 때문에 통화정책 조정 효과는 미국보다 큼
13. 내년 1.8% 성장은 잠재성장률 감안하면 수용 가능한 수준. 글로벌 저성장 국면에서 높은 성장률을 구가할 수는 없음.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구조개혁이 필요
14.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모델의 상단 또는 소폭 위에 위치. 중간 수준은 아님
15. 실기론으로 비난하기 전에 통화정책을 정말 잘 운영할 수 있으면 본인이 한국은행 총재가 되는게 나을 것
16. 순수출의 경제성장 기여도는 감소 중. 그만큼 경쟁력이 낮아졌기 때문
1.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 다만, 추경 편성 시 성장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성장률 전망치에는 추경을 반영하지 않았음
2. 금통위원 전원은 지금이 기준금리 인하 국면이라는 것에 동의. 시장의 2~3회 인하 전망은 한국은행 스탠스와 크게 다르지 않음
3. 내부적으로 외환시장 변동성은 상당히 완화된 것으로 판단
4. 1.5%를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이 필요할 경우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필요. 통화정책만으로 대응하면 금융안정 등 여러 리스크가 부각될 것
5. 관세정책이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불확실. 확정적으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6. 환율 30원 상승분 전체가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은 아님. 연준의 통화정책, 트럼프 정부 관련 불확실성도 복합적으로 작용
7. 25bp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성장률 제고 효과는 0.07%p. 금년도 성장률 전망치에도 반영
8. 부동산가격 자체보다는 가계부채 증가 추이가 더 중요
9. 물가상승률은 분명 환율에 영향 받을 것. 그러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가능할 것. 생필품 등 물가 수준 자체는 통화정책으로 제어하는 것이 불가능
10. 1.5% 전망치에는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 중국의 10% 추가 관세(1분기부터 영향)와 주요 교역국들에 부과되는 관세 등이 반영. 성장률 전망치는 중립적인 수치
11. 15~20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2%p 제고 효과 있을 기대. 20조원을 초과하는 추경 편성은 부작용이 큼. 추경은 어디까지나 보완에 중점을 두는 정책
12. 우리나라는 변동금리 대출이 많기 때문에 통화정책 조정 효과는 미국보다 큼
13. 내년 1.8% 성장은 잠재성장률 감안하면 수용 가능한 수준. 글로벌 저성장 국면에서 높은 성장률을 구가할 수는 없음.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구조개혁이 필요
14.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모델의 상단 또는 소폭 위에 위치. 중간 수준은 아님
15. 실기론으로 비난하기 전에 통화정책을 정말 잘 운영할 수 있으면 본인이 한국은행 총재가 되는게 나을 것
16. 순수출의 경제성장 기여도는 감소 중. 그만큼 경쟁력이 낮아졌기 때문
[속보] 한은총재 "실기 얘기 말고, 더 잘 한다면 다음 총재 돼서 하길"
을 본 우리 와이프의 소감: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
https://youtu.be/D-xdaieSPmQ?si=wRZbO6jfACY3yAwO
을 본 우리 와이프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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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xdaieSPmQ?si=wRZbO6jfACY3yA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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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땡벌’♫ 흥이 차오른다🔥 다 같이 땡벌! 땡벌! TV CHOSUN 211126 방송 | [금요일은 밤이 좋아 – 5회] | TV조선
강진 대장님까지 행차 완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GO~ GO~
[금요일은 밤이 좋아 –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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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 (2).pdf
694.5 KB
[금통위 리뷰] 최소 1.5%
▶ 2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인하(2.75%)
▶ 기자 간담회: 1.5%는 추경을 반영하지 않은 전망치
▶ 기존 전망 유지. 국고 10년 2.75%가 하단
‘관세 반영 + 추경 미반영’된 성장률 전망치는 최소값
상반기 추경 편성 가정 하, 기준금리 인하 재개 시점은 3분기가 적절. 기존 전망(3, 4분기 각 1회 추가 인하, 연말 기준금리 2.25%) 유지
▶ 2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인하(2.75%)
▶ 기자 간담회: 1.5%는 추경을 반영하지 않은 전망치
▶ 기존 전망 유지. 국고 10년 2.75%가 하단
‘관세 반영 + 추경 미반영’된 성장률 전망치는 최소값
상반기 추경 편성 가정 하, 기준금리 인하 재개 시점은 3분기가 적절. 기존 전망(3, 4분기 각 1회 추가 인하, 연말 기준금리 2.25%) 유지
메이저는 안되겠지만 망하지는 않을거같고..
스웨덴이냐 남아공이냐
-------------------------------------------
이창용 “내년 1.8% 성장 받아들여야…한국 현재 실력이 그 수준”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5/02/25/XRKO4RYFMJBFBO7F2E6JCW7RDE/
스웨덴이냐 남아공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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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내년 1.8% 성장 받아들여야…한국 현재 실력이 그 수준”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5/02/25/XRKO4RYFMJBFBO7F2E6JCW7RDE/
조선일보
이창용 “내년 1.8% 성장 받아들여야…한국 현재 실력이 그 수준”
이창용 내년 1.8% 성장 받아들여야한국 현재 실력이 그 수준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단기자금시장 금리는 IORB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함
2.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중립적인 연준 포트폴리오 구축(mixed duration and neutral Fed portfolio)이 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당분간은 단기 자산을 매입해야 할 것(buy more shorter-dated assets in medium term)
3.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는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개선될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요일 발표되는 PCE에서 물가의 추가 둔화를 볼 수 있을 것. 연준은 지금까지 많은 진전을 이루어냈음
2. 통화정책은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돌아간다는 더 많은 확신이 생길 때까지 적당히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수준을 유지해야 함
3.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전쟁의 마지막 국면
4. 정책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지켜볼 것(wait-and-see)
5. 기업과 소비자심리는 긍정적. 특히 기업심리는 조금 더 개선되었는데 이는 고용에 우호적인 요인
6. 연방정부 구조조정은 고용시장에 커다란 이슈. 그러나 연방 공무원은 전체 근로자의 2%에 불과
1. 단기자금시장 금리는 IORB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함
2.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중립적인 연준 포트폴리오 구축(mixed duration and neutral Fed portfolio)이 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당분간은 단기 자산을 매입해야 할 것(buy more shorter-dated assets in medium term)
3.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는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개선될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요일 발표되는 PCE에서 물가의 추가 둔화를 볼 수 있을 것. 연준은 지금까지 많은 진전을 이루어냈음
2. 통화정책은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돌아간다는 더 많은 확신이 생길 때까지 적당히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수준을 유지해야 함
3.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전쟁의 마지막 국면
4. 정책이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지켜볼 것(wait-and-see)
5. 기업과 소비자심리는 긍정적. 특히 기업심리는 조금 더 개선되었는데 이는 고용에 우호적인 요인
6. 연방정부 구조조정은 고용시장에 커다란 이슈. 그러나 연방 공무원은 전체 근로자의 2%에 불과
[한화 채권 김성수] FI Comment.pdf
1.1 MB
[FI Comment] 1분기 10년 하단 4.20%
▶ 미국 금리 급락의 배경과 향후 전망
▶ 분기말 하단 4.20%
기존 상, 하단이 4.40~4.60%이었다면 지금부터는 4.20~4.40% 범위 내에서 등락 전망
▶ 미국 금리 급락의 배경과 향후 전망
▶ 분기말 하단 4.20%
기존 상, 하단이 4.40~4.60%이었다면 지금부터는 4.20~4.40% 범위 내에서 등락 전망
▶ 미국 금리 급락의 배경과 향후 전망
25일 미국 10년 금리는 4.29%까지 하락, 2024년 12월 11일 이후 처음으로 4.30% 하회. 펀더멘털 측면에서 금리 하락 배경은 1) 연준의 QT 종료 기대감과 2) 예상치를 하회한 대부분 최근 경제지표 등으로 판단. 금리 구성 요소를 뜯어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감소
연준은 그 어느 곳에서도 종료를 암시한 적이 없음. 1월 의사록에서는 변동성 국면에서의 ‘일시중단’이 논의되었을 뿐 구성원 전원은 지속적인 대차대조표 축소에 동의. 준비금의 Ample Level에 대한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고, 단기자금시장 환경은 안정적이며, MBS가 빠르게 줄어들기 매우 힘든 상황임을 고려했을 때, QT 관련 기대는 과도. 다만, 경제지표 부진은 합리적인 단기적 금리 하락 재료. 10년 금리 구성 요소들 중에서는 BEI가 유의미하게 하락. 펀더멘털 Narrative로 볼 수 있는 중립금리와 불확실성을 대변하는 기간 프리미엄 흐름에는 큰 변화 부재. 즉, 금번 금리 하락은 물가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가운데, 경제지표 부진과 여타 지나친 기대가 불을 붙인 것. 근본적인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우리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세 가지 중 무역분쟁과 주거물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을 설명한 바 있음. 또한, 연초 컨센서스를 상회한 CPI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할 필요. 서비스물가를 제외한 대부분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감소할 가능성이 큰 만큼 금리도 상, 하단을 점차 낮춰나갈 전망
25일 미국 10년 금리는 4.29%까지 하락, 2024년 12월 11일 이후 처음으로 4.30% 하회. 펀더멘털 측면에서 금리 하락 배경은 1) 연준의 QT 종료 기대감과 2) 예상치를 하회한 대부분 최근 경제지표 등으로 판단. 금리 구성 요소를 뜯어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감소
연준은 그 어느 곳에서도 종료를 암시한 적이 없음. 1월 의사록에서는 변동성 국면에서의 ‘일시중단’이 논의되었을 뿐 구성원 전원은 지속적인 대차대조표 축소에 동의. 준비금의 Ample Level에 대한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고, 단기자금시장 환경은 안정적이며, MBS가 빠르게 줄어들기 매우 힘든 상황임을 고려했을 때, QT 관련 기대는 과도. 다만, 경제지표 부진은 합리적인 단기적 금리 하락 재료. 10년 금리 구성 요소들 중에서는 BEI가 유의미하게 하락. 펀더멘털 Narrative로 볼 수 있는 중립금리와 불확실성을 대변하는 기간 프리미엄 흐름에는 큰 변화 부재. 즉, 금번 금리 하락은 물가에 대한 우려가 줄어드는 가운데, 경제지표 부진과 여타 지나친 기대가 불을 붙인 것. 근본적인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우리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세 가지 중 무역분쟁과 주거물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을 설명한 바 있음. 또한, 연초 컨센서스를 상회한 CPI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할 필요. 서비스물가를 제외한 대부분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감소할 가능성이 큰 만큼 금리도 상, 하단을 점차 낮춰나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