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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보아도 QT를 종료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없음. 바람불 때 잠깐 누워있자 정도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는 실제 자금 조달 비용의 감소를 의미

2. 고용은 강력하고 물가는 지금도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그렇기 때문에 통화정책도 긴축이 지속되는 중

3. 가계 대차대조표는 양호

4. 2% 물가로 가는 길은 울퉁불퉁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어도 여전히 목표 수준을 쵸과

2. 물가 둔화가 재개되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once inflation falls, rates can fall more)
2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2억달러 감소한 6조 7,823억달러. 1주만에 다시 감소. 이표채 위주 재투자 중단이 재개된 가운데,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큰 폭으로 감소

1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시장은 연준의 QT 중단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나 이는 과도한 기대. 여러(various) 구성원들은 부채한도 이슈 등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국면에서 어디까지나 양적 긴축의 ‘일시 중단’을 언급. 또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의 꾸준한 축소에 동의 중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2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9

양적긴축 중단 기대는 과도
QT: 이표채 위주 재개
부채: TGA 감소 > 준비금 + RRP 증가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2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2억달러 감소한 6조 7,823억달러. 1주만에 다시 감소. 이표채 위주 재투자 중단이 재개된 가운데,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큰 폭으로 감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불확실성이 증가하기 전까지 물가는 2%로 순조롭게 복귀하고 있었음

2. 만약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면, 연준은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 공급 충격이 잠재적인 우려 요인

3. 지금은 안정적으로 완전고용 상태가 지속되는 국면이고, 이 상황은 지속될 것

4. 신용 환경은 적절하게 긴축적(fairly tight)

5. 관세가 코로나만큼의 충격을 불러온다면 그 만큼의 대비가 필요할 것(the more tariffs look like a COVID-sized shock the more nervous you should be)

6. 다만, 2018년 당시 관세는 물가에 큰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대규모 불법이민자 추방이 현실화 되면, 그 때 생기는 새로운 일자리 개수가 고용시장에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이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 이것 때문에 물가가 급등할 가능성은 제한적

2. 물가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과 전망은 1) 주거물가는 안정세가 이어질 것이고, 2)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으며, 3) 경로는 울퉁불퉁하겠지만 결국에는 2%로 복귀할 것

3.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준비 중

4.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여전히 연내 2회 인하는 가능

5. 고용시장은 구직이 어려워지는 등 둔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

6. 양적 긴축 속도조절 논의는 부채한도 하나의 이슈 때문이 아니라 과잉 긴축을 예방해야 하기 때문. 대차대조표 정책이 불안정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됨

7. 고용 충격 없는 물가 목표 달성이 현안 과제

8. 기준금리 인하 횟수에 따라 시장은 요동칠 전망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2%로 결국 복귀할 것. 그러나 상방 리스크가 우세한 상황

2. 정책 변경 이전에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필요. 지금은 신중한 정책 운영이 필요한 시점

3.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이 수준이 유지될 경우 통화정책 운영에 난관이 있을 것

4. 생산성 향상은 더 이상 일시적이라고 볼 수 없음. 지금부터는 향상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봐야 함

5. 산업환경은 안정적. 이민정책으로 노동 공급 부족이 일어날 가능성은 존재

6.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연쇄적이지 않을 것(one time increase in tariffs is one time increase in price levels)

7. 관세정책은 건수별로 그 영향과 충격에 대한 연구가 필요

8. 불확실성은 아직 경제에 주요 리스크가 아님

9. 당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고용의 하방 압력은 감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유지 중. 물가 둔화 경로는 울퉁불퉁할 것. 통화정책은 적절하게(modestly) 긴축적

2. 1월 PCE, Core PCE 상승률은 각각 2.4%, 2.6% 예상.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있다는 것

3. 당분간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4. 관세정책의 여파를 다각도에서 분석 중.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겠지만 그 정도는 불명확. 일단은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지

5. 언젠가는 양적 긴축이 중단되어야겠으나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ove the ample)한 수준
■ QT 이후 대차재조표 정책

- 1월 FOMC 의사록에서는 그 동안 설왕설레했던 QT 이후의 정책 방향성이 뚜렷해졌음. 포트폴리오 조정임

- 여러 인사(a number of)들은 양적 긴축이 종료된 후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SOMA가 보유한 국채 만기를 시장 유통 국채 만기와 비슷하게 가져가는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함

- 2024년 12월 말 기준 연준 보유 국채의 가중평균 만기는 9.2년(현재: 9.3년)으로, 재무부가 발행 잔존 국채(5.9년)보다 약 3.3년 긺. 포트폴리오 조정은 장기 국채 비중의 축소를 의미

- 연준이 만기를 짧게 가져가야 하는 이유는 정책 여력(Policy Space) 확보. 평상시 단기채권을 충분히 보유한다면 필요할 경우 전체 자산의 증가 없는 장기금리의 하락 유도가 가능. 그러나 연준이 들고 있는 국채 중 재정증권 비중은 5.1%. ‘개량형’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

- 또 다른 이유로는 이자율 위험(Interest Rate Risk). 재정증권 금리는 대체로 기준금리 부근에서 등락. 중장기 채권 대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 연준이 많이 들고 있는다고 해서 단기채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려움. 반면, 장기 구간은 다름. 연준이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변동성이 작아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변동성, 즉 이자율 위험은 금융위기와 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본래 시장이 부담해야하는 리스크. Bailey 영란은행 총재도 “평상시 이자율 위험은 투자자들의 몫”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직 이 문제는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았음. 시장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안(Market Neutrality)에 대해서 이견이 존재하고(시장과 만기 일치 vs. 최대한 짧은 듀레이션 구축)*, 연준이 지나치게 단기국채를 많이 보유할 경우 금융안정을 오히려 저해 시킨다는 주장도 존재**(24/8/30 Readers’ Cut 참고). QT의 종료 시점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
* 시장과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중립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장 메커니즘 관점에서는 연준이 만기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립적. 장기금리 하락을 유도하는 정책이 한참 전에 종료되었음에도 여전히 연준의 존재는 동 구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섣부른 만기 확대는 또 다른 시장 왜곡 요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또한, 재정증권 위주 자산 구성은 공개시장운영 관련 단기국채 공급을 상쇄시킬 수 있음. 인위적으로 채권을 매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

** 캔자스시티 연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채권 보유를 통해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수취가 가능. 즉, 재무부(재정증권 발행)와 연준(공개시장운영)이 원활한 단기국채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경우 시장의 과도한 ‘수익추구 행태(excessive amounts of maturity formation, 시장에 단기국채가 충분하지 않을 때 참여자들의 단기 유동화(민간자산 바탕) 증권 발행 유인이 증가. 이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하며, 2008년 금융위기의 일부 원인 중 하나로 추정)’ 조절이 용이. 결국, 연준이 지나치게 많은 재정증권을 보유할 경우의 리스크라고 볼수 있음. 실제로 금융위기 이전 전체 잔존 재정증권 중 약 25%가 SOMA에 예치
[한화 채권 김성수]FI Weekly (1).pdf
935.5 KB
[FI Weekly] 금통위 Preview: 만장일치 인하

2월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전망
연내 추가 2회 인하 예상, 재개 시점은 3분기 > 2분기

만장일치 인하, Forward Guidance는 4명 동결, 2명 인하 전망
■ DOGE와 실업률

- DOGE가 정확히 얼만큼의 공무원 해고를 원하는지는 밝힌 바 없지만 공동 수장이었던 Ramaswamy는 정권 인수 기간 인터뷰에서 최대 75% 연방정부 인원이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언급

- 그의 이야기만큼 해고가 현실화되면 미국 실업률은 5.3%까지 상승. . 현실적인 숫자인 10~20%만 해고해도 실업률은 0.2%p에서 0.4%p 상승 가능

- 연쇄효과까지 생각해보면 DOGE의 정부개혁에 따른 고용 충격은 위의 예상치보다 클 것. 2020년 기준 직간접적으로 연방정부와 고용관계를 맺고있는 인원은 약 1,092만명. 이 중 연방정부 공무원이 270만명(2025년 1월 기준 302만명)이고, 계약직(Contracts) 또는 여러 프로그램(Grants)에 의해 고용된 인원은 136만명정도

- 공무원 조직 슬림화뿐만 아니라 USAID같은 여러 정부 지원 프로그램까지 가차없이 쳐내고 있는 것에도 진심인 기관이 DOGE. 공공조직 개편은 분명한 실업률의 상승 재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핸정부의 정책들이 물가를 자극시킬 경우 연준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할 것

2. 지금도 정부정책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그렇기에 관망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must wait and see)
이창용 총재 "다 잘 풀렸으면"…2월 금통위 개회
(연합인포맥스)

나도 좀 잘 풀렸으면...(올해 삼재 들어서는 1인)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25bp 인하했습니다.
성장률 전망치
2025년 1.5%(-0.4%p) / 2026년 1.8%(유지)

물가 전망치
2025년 1.9%(유지) / 2026년 1.9%(유지)
2월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만장일치 인하
Forward Guidance: 2.75% 동결 4명, 2.50% 인하 가능성 2명
😉
???: 자신있으면 직접 한국은행 총재 되는게 나을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 다만, 추경 편성 시 성장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성장률 전망치에는 추경을 반영하지 않았음

2. 금통위원 전원은 지금이 기준금리 인하 국면이라는 것에 동의. 시장의 2~3회 인하 전망은 한국은행 스탠스와 크게 다르지 않음

3. 내부적으로 외환시장 변동성은 상당히 완화된 것으로 판단

4. 1.5%를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이 필요할 경우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필요. 통화정책만으로 대응하면 금융안정 등 여러 리스크가 부각될 것

5. 관세정책이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불확실. 확정적으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6. 환율 30원 상승분 전체가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은 아님. 연준의 통화정책, 트럼프 정부 관련 불확실성도 복합적으로 작용

7. 25bp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성장률 제고 효과는 0.07%p. 금년도 성장률 전망치에도 반영

8. 부동산가격 자체보다는 가계부채 증가 추이가 더 중요

9. 물가상승률은 분명 환율에 영향 받을 것. 그러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가능할 것. 생필품 등 물가 수준 자체는 통화정책으로 제어하는 것이 불가능

10. 1.5% 전망치에는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 중국의 10% 추가 관세(1분기부터 영향)와 주요 교역국들에 부과되는 관세 등이 반영. 성장률 전망치는 중립적인 수치

11. 15~20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2%p 제고 효과 있을 기대. 20조원을 초과하는 추경 편성은 부작용이 큼. 추경은 어디까지나 보완에 중점을 두는 정책

12. 우리나라는 변동금리 대출이 많기 때문에 통화정책 조정 효과는 미국보다 큼

13. 내년 1.8% 성장은 잠재성장률 감안하면 수용 가능한 수준. 글로벌 저성장 국면에서 높은 성장률을 구가할 수는 없음.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구조개혁이 필요

14.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모델의 상단 또는 소폭 위에 위치. 중간 수준은 아님

15. 실기론으로 비난하기 전에 통화정책을 정말 잘 운영할 수 있으면 본인이 한국은행 총재가 되는게 나을 것

16. 순수출의 경제성장 기여도는 감소 중. 그만큼 경쟁력이 낮아졌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