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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계속)

1. 추경 규모가 35조라면 내년엔 그 이상이 필요할 것. 적절한 진통제를 써야 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연부는 불확실

2. 그간의 인플레이션 진전을 폄훼할 필요는 없음. 다만, 물가 안정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릴 뿐

3. 물가 상승 압력이 존재하므로 통화정책 조정에 신중해야 함. 그러나 고용 상황도 면밀하게 주시할 필요

4. 움직이기 위해서는 추가 정보가 필요. 급하게 움직인 뒤 후회해서는 안됨

5. 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용이하게 움직이는 것이 가능
🇳🇿 뉴질랜드 RBNZ는 기준금리 4.25%에서 3.75%로 50bp 인하 🇳🇿
Adrian Orr RBNZ 총재

1. 물가 전망은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7월까지 총 50bp 인하를 전망하며 속도는 점진적일 것. 다음 번 인하 폭은 25bp가 적절. 인하 시점은 4월 또는 5월 예상

2. 고용 증가세는 연말 갈 수록 가팔라질 것. 무역분쟁이 글로벌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 대비 작을 가능성

3. 경제에는 상당한 유휴 자원이 존재. 경제는 반등 국면에 진입

4. 단기금리 기간 프리미엄은 뉴질랜드 성장률 둔화를, 장기 기간 프리미엄은 무역전쟁에 따른 글로벌 성장률 둔화를 반영 중

5. 3.75%가 중립금리의 상단(high end of range neutral rates)

6. 환율은 단기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Adrian Orr RNBZ 총재

1. 물가 상황은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 중이고 환율가치는 적정 수준. 연말 기준금리는 3.00% 예상

2. 역사적으로 빠르게 통화정책을 완화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를 완전히 놓을 수는 없음(need to be a bit cautious)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예상치를 1월 CPI가 울퉁툴퉁한 경로의 연장선 상에 있음을 의미하는지, 새로운 추세인지 생각해볼 필요

2. 2025년 상황에 대한 확신은 약화. 일부 정책은 물가를 자극시키겠지만 다른 정책은 생산성 향상과 함께 물가를 둔화시킬 것

3. 사업체들은 관세가 부과되었을 경우 이를 소매가에 전가시키는 것을 우선적으로 검토 중.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반응이 중요

4. 통화정책은 여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판단이고 이는 연준이 원하는 정도. 작년에 기준금리를 많이 인하하지 않았음

5. 통화정책 조정을 잠시 중단하고 경기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 적절. 데이터가 제시하는대로 따라갈 것

6. 대차대조표 축소를 강력하게 지지. 연준은 훌륭한 진전을 이루어냈음

7. 양적 긴축의 중단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사실. 부채한도 이슈는 중단 고려 요인 중 하나
■ 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몇몇(Several) 구성원, 금융과 보험 서비스 같은 물가의 진전이 더딘 편. 몇몇(a few) 구성원, 동 품목 물가 흐름은 인플레이션 전망에 신뢰할만한 시그널을 제공하지 못함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some nonmarket-based services price categories, such as financial and insurance services, had shown less improvement, but a few also observed that price movements in such categories typically have not provided reliable signals about resource pressures or the future trajectory of inflation.)

- 몇몇(Several) 구성원, 2024년과 비교했을 때 근원 상품 물가는 그다지 하락하지 못했음
(Several participants observed that core goods prices had not declined as much on net in recent months compared with earlier in 2024.)

- 몇몇(a few) 구성원, 현재 기준금리와 중립 수준의 차이는 크지 않을 가능성
(A few noted, however, that the current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may not be far above its neutral level.)

- 일부(some) 구성원, 계절적 효과를 감안했을 때 연초 물가 해석은 어려움
(Some participants remarked that reported inflation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was harder than usual to interpret because of the difficulties in fully removing seasonal effects.)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그렇기 때문에 1분기 물가가 상승하면 이후에는 그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감소
(A couple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any increase in reported inflation in the first quarter due to such difficulties would imply a corresponding decrease in reported inflation in other quarters of the year.)

- 대다수(vast majority) 구성원, 연준의 양대 책무 관련 리스크는 대략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
(the vast majority of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risks to the achievement of the Committee's dual-mandate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were roughly in balance.)

- 일부(a couple) 구성원, 물가 목표 달성 리스크가 고용 책무보다 큼
(Though a couple commented that the risks to achieving the price stability mandate currently appeared to be greater than the risks to achieving the maximum employment mandate.)


■ 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QT, 금융상황)

- 몇몇(a few) 구성원, 은행들의 자금조달 리스크는 줄어들었고, 많은 은행들의 재할인 창구 접근성도 개선
(A few commented that bank funding risks had lessened and that many banks had improved their ability to access the discount window.)

- 구성원 전원, 연준 자산은 계속해서 줄여나가는 것이 적절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appropriate to continue the process of reducing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 많은(a number of) 구성원, 양적 긴축이 종료된 후의 국채 유통시장도 고려해야 함.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SOMA 보유 국채 만기를 시장에 유통되는 국채 만기와 비슷하게 가져가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적절
(Regarding the composition of secondary-market purchases of Treasury securities that would occur once the process of reducing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securities had come to an end, many participants expressed the view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structure purchases in a way that moved the maturity composition of the SOMA portfolio closer to that of the outstanding stock of Treasury debt while also minimizing the risk of disruptions to the market.)

- 여러(various) 구성원, 부채한도 이슈로 향후 몇 달 동안 준비금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변동성 국면이 지나갈 때까지 양적 긴축을 일시 중단하거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Regarding the potential for significant swings in reserves over coming months related to debt ceiling dynamics, various participants noted that it may be appropriate to consider pausing or slowing balance sheet runoff until the resolution of this event.)

- 몇몇(Several) 구성원, SRF 효율성 개선 방안 검토 지지
(Several participants also expressed support for the Desk's future consideration of possible ways to improve the efficacy of the SRF.)
어딜 보아도 QT를 종료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없음. 바람불 때 잠깐 누워있자 정도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는 실제 자금 조달 비용의 감소를 의미

2. 고용은 강력하고 물가는 지금도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그렇기 때문에 통화정책도 긴축이 지속되는 중

3. 가계 대차대조표는 양호

4. 2% 물가로 가는 길은 울퉁불퉁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어도 여전히 목표 수준을 쵸과

2. 물가 둔화가 재개되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once inflation falls, rates can fall more)
2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2억달러 감소한 6조 7,823억달러. 1주만에 다시 감소. 이표채 위주 재투자 중단이 재개된 가운데,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큰 폭으로 감소

1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시장은 연준의 QT 중단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나 이는 과도한 기대. 여러(various) 구성원들은 부채한도 이슈 등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국면에서 어디까지나 양적 긴축의 ‘일시 중단’을 언급. 또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의 꾸준한 축소에 동의 중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2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9

양적긴축 중단 기대는 과도
QT: 이표채 위주 재개
부채: TGA 감소 > 준비금 + RRP 증가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2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2억달러 감소한 6조 7,823억달러. 1주만에 다시 감소. 이표채 위주 재투자 중단이 재개된 가운데,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큰 폭으로 감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불확실성이 증가하기 전까지 물가는 2%로 순조롭게 복귀하고 있었음

2. 만약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면, 연준은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 공급 충격이 잠재적인 우려 요인

3. 지금은 안정적으로 완전고용 상태가 지속되는 국면이고, 이 상황은 지속될 것

4. 신용 환경은 적절하게 긴축적(fairly tight)

5. 관세가 코로나만큼의 충격을 불러온다면 그 만큼의 대비가 필요할 것(the more tariffs look like a COVID-sized shock the more nervous you should be)

6. 다만, 2018년 당시 관세는 물가에 큰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대규모 불법이민자 추방이 현실화 되면, 그 때 생기는 새로운 일자리 개수가 고용시장에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이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 이것 때문에 물가가 급등할 가능성은 제한적

2. 물가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과 전망은 1) 주거물가는 안정세가 이어질 것이고, 2)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으며, 3) 경로는 울퉁불퉁하겠지만 결국에는 2%로 복귀할 것

3.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준비 중

4.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여전히 연내 2회 인하는 가능

5. 고용시장은 구직이 어려워지는 등 둔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

6. 양적 긴축 속도조절 논의는 부채한도 하나의 이슈 때문이 아니라 과잉 긴축을 예방해야 하기 때문. 대차대조표 정책이 불안정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됨

7. 고용 충격 없는 물가 목표 달성이 현안 과제

8. 기준금리 인하 횟수에 따라 시장은 요동칠 전망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2%로 결국 복귀할 것. 그러나 상방 리스크가 우세한 상황

2. 정책 변경 이전에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필요. 지금은 신중한 정책 운영이 필요한 시점

3.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이 수준이 유지될 경우 통화정책 운영에 난관이 있을 것

4. 생산성 향상은 더 이상 일시적이라고 볼 수 없음. 지금부터는 향상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봐야 함

5. 산업환경은 안정적. 이민정책으로 노동 공급 부족이 일어날 가능성은 존재

6.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연쇄적이지 않을 것(one time increase in tariffs is one time increase in price levels)

7. 관세정책은 건수별로 그 영향과 충격에 대한 연구가 필요

8. 불확실성은 아직 경제에 주요 리스크가 아님

9. 당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고용의 하방 압력은 감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유지 중. 물가 둔화 경로는 울퉁불퉁할 것. 통화정책은 적절하게(modestly) 긴축적

2. 1월 PCE, Core PCE 상승률은 각각 2.4%, 2.6% 예상.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있다는 것

3. 당분간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4. 관세정책의 여파를 다각도에서 분석 중.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겠지만 그 정도는 불명확. 일단은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지

5. 언젠가는 양적 긴축이 중단되어야겠으나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ove the ample)한 수준
■ QT 이후 대차재조표 정책

- 1월 FOMC 의사록에서는 그 동안 설왕설레했던 QT 이후의 정책 방향성이 뚜렷해졌음. 포트폴리오 조정임

- 여러 인사(a number of)들은 양적 긴축이 종료된 후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SOMA가 보유한 국채 만기를 시장 유통 국채 만기와 비슷하게 가져가는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함

- 2024년 12월 말 기준 연준 보유 국채의 가중평균 만기는 9.2년(현재: 9.3년)으로, 재무부가 발행 잔존 국채(5.9년)보다 약 3.3년 긺. 포트폴리오 조정은 장기 국채 비중의 축소를 의미

- 연준이 만기를 짧게 가져가야 하는 이유는 정책 여력(Policy Space) 확보. 평상시 단기채권을 충분히 보유한다면 필요할 경우 전체 자산의 증가 없는 장기금리의 하락 유도가 가능. 그러나 연준이 들고 있는 국채 중 재정증권 비중은 5.1%. ‘개량형’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

- 또 다른 이유로는 이자율 위험(Interest Rate Risk). 재정증권 금리는 대체로 기준금리 부근에서 등락. 중장기 채권 대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 연준이 많이 들고 있는다고 해서 단기채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려움. 반면, 장기 구간은 다름. 연준이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변동성이 작아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변동성, 즉 이자율 위험은 금융위기와 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본래 시장이 부담해야하는 리스크. Bailey 영란은행 총재도 “평상시 이자율 위험은 투자자들의 몫”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직 이 문제는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았음. 시장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안(Market Neutrality)에 대해서 이견이 존재하고(시장과 만기 일치 vs. 최대한 짧은 듀레이션 구축)*, 연준이 지나치게 단기국채를 많이 보유할 경우 금융안정을 오히려 저해 시킨다는 주장도 존재**(24/8/30 Readers’ Cut 참고). QT의 종료 시점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
* 시장과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중립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장 메커니즘 관점에서는 연준이 만기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립적. 장기금리 하락을 유도하는 정책이 한참 전에 종료되었음에도 여전히 연준의 존재는 동 구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섣부른 만기 확대는 또 다른 시장 왜곡 요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또한, 재정증권 위주 자산 구성은 공개시장운영 관련 단기국채 공급을 상쇄시킬 수 있음. 인위적으로 채권을 매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

** 캔자스시티 연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채권 보유를 통해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수취가 가능. 즉, 재무부(재정증권 발행)와 연준(공개시장운영)이 원활한 단기국채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경우 시장의 과도한 ‘수익추구 행태(excessive amounts of maturity formation, 시장에 단기국채가 충분하지 않을 때 참여자들의 단기 유동화(민간자산 바탕) 증권 발행 유인이 증가. 이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하며, 2008년 금융위기의 일부 원인 중 하나로 추정)’ 조절이 용이. 결국, 연준이 지나치게 많은 재정증권을 보유할 경우의 리스크라고 볼수 있음. 실제로 금융위기 이전 전체 잔존 재정증권 중 약 25%가 SOMA에 예치
[한화 채권 김성수]FI Weekly (1).pdf
935.5 KB
[FI Weekly] 금통위 Preview: 만장일치 인하

2월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전망
연내 추가 2회 인하 예상, 재개 시점은 3분기 > 2분기

만장일치 인하, Forward Guidance는 4명 동결, 2명 인하 전망
■ DOGE와 실업률

- DOGE가 정확히 얼만큼의 공무원 해고를 원하는지는 밝힌 바 없지만 공동 수장이었던 Ramaswamy는 정권 인수 기간 인터뷰에서 최대 75% 연방정부 인원이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언급

- 그의 이야기만큼 해고가 현실화되면 미국 실업률은 5.3%까지 상승. . 현실적인 숫자인 10~20%만 해고해도 실업률은 0.2%p에서 0.4%p 상승 가능

- 연쇄효과까지 생각해보면 DOGE의 정부개혁에 따른 고용 충격은 위의 예상치보다 클 것. 2020년 기준 직간접적으로 연방정부와 고용관계를 맺고있는 인원은 약 1,092만명. 이 중 연방정부 공무원이 270만명(2025년 1월 기준 302만명)이고, 계약직(Contracts) 또는 여러 프로그램(Grants)에 의해 고용된 인원은 136만명정도

- 공무원 조직 슬림화뿐만 아니라 USAID같은 여러 정부 지원 프로그램까지 가차없이 쳐내고 있는 것에도 진심인 기관이 DOGE. 공공조직 개편은 분명한 실업률의 상승 재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핸정부의 정책들이 물가를 자극시킬 경우 연준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할 것

2. 지금도 정부정책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그렇기에 관망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must wait and see)
이창용 총재 "다 잘 풀렸으면"…2월 금통위 개회
(연합인포맥스)

나도 좀 잘 풀렸으면...(올해 삼재 들어서는 1인)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25bp 인하했습니다.
성장률 전망치
2025년 1.5%(-0.4%p) / 2026년 1.8%(유지)

물가 전망치
2025년 1.9%(유지) / 2026년 1.9%(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