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화살표는 Powell 의장 유임 소식, 2번 화살표는 오늘 새벽 상원 증언 전후에 있었던 TIPS 2년 금리 방향성입니다.
정책 정상화라는 기대감 하나만으로도 실질금리의 상승을 용인할 수 있습니다.
물가에 대한 '일시적 상승세' 의견을 재검토 하겠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내년 중반 둔화 전망은 유지 중입니다.
고용에 대한 우려는 오늘 새벽에도 나왔고, 연준 내 신임 이사들은 인종, 성별 다양성을 고려해서 뽑을 필요가 있다는 데에는 Powell 의장과 상원 의원 모두 공감했습니다.
소수자들의 연준 입성을 통해 이들 계층의 경제 상황을 더 자세하게 살필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인 근거 입니다.
물가는 어쨌든 내려가고, 통화정책이 미치는 범위와 영향은 넓혀가고 싶고, 경제활동 참여율 개선은 여전히 당면과제 입니다.
테이퍼링 속조 조정만으로도 아직까지는 충분한 정책 대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책 정상화라는 기대감 하나만으로도 실질금리의 상승을 용인할 수 있습니다.
물가에 대한 '일시적 상승세' 의견을 재검토 하겠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내년 중반 둔화 전망은 유지 중입니다.
고용에 대한 우려는 오늘 새벽에도 나왔고, 연준 내 신임 이사들은 인종, 성별 다양성을 고려해서 뽑을 필요가 있다는 데에는 Powell 의장과 상원 의원 모두 공감했습니다.
소수자들의 연준 입성을 통해 이들 계층의 경제 상황을 더 자세하게 살필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인 근거 입니다.
물가는 어쨌든 내려가고, 통화정책이 미치는 범위와 영향은 넓혀가고 싶고, 경제활동 참여율 개선은 여전히 당면과제 입니다.
테이퍼링 속조 조정만으로도 아직까지는 충분한 정책 대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자산매입 속도 조정에 매우 전향적인 입장(very open)
2. 테이퍼링 조기 종료 시 필요할 경우 2022년 기준금리 두차례 정도(couple of times) 인상 가능
3. 물가, 고용환경은 테이퍼링 속도 조정 지지
1. 자산매입 속도 조정에 매우 전향적인 입장(very open)
2. 테이퍼링 조기 종료 시 필요할 경우 2022년 기준금리 두차례 정도(couple of times) 인상 가능
3. 물가, 고용환경은 테이퍼링 속도 조정 지지
간밤에 있었던 연준 이사들 발언 주요내용입니다.
Randal Quarles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연준이 테이퍼링을 예상 종료시점인 6월보다 빠르게 종료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찬성(certainly would be supportive)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1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늦은 시기에 둔화된다면 기준금리를 예상 시점보다 빠르게 인상해야 함
2. OECD가 전망한대로 2022년 말 인플레이션이 4.0%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면 내년 기준금리를 본인이 점도표에서 전망한 한번 이상 인상해야 함
3. 원래 본인은 꾸준하되 점진적인 인상(slow and steady)을 지지해왔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1년 투표권)
1. 조기 정책 정상화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충분히 가능. 2022년에는 일부가 예상하는 것처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음
Randal Quarles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연준이 테이퍼링을 예상 종료시점인 6월보다 빠르게 종료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찬성(certainly would be supportive)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1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늦은 시기에 둔화된다면 기준금리를 예상 시점보다 빠르게 인상해야 함
2. OECD가 전망한대로 2022년 말 인플레이션이 4.0%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면 내년 기준금리를 본인이 점도표에서 전망한 한번 이상 인상해야 함
3. 원래 본인은 꾸준하되 점진적인 인상(slow and steady)을 지지해왔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1년 투표권)
1. 조기 정책 정상화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충분히 가능. 2022년에는 일부가 예상하는 것처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2022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나 필요 시 대응에 주저하지 않을 것
2. 물가는 여전히 내년 둔화 전망
3. 매우 많은 불확실성이 상존해있기 때문에 긴 시계열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않을 것
1. 2022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나 필요 시 대응에 주저하지 않을 것
2. 물가는 여전히 내년 둔화 전망
3. 매우 많은 불확실성이 상존해있기 때문에 긴 시계열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않을 것
China will cut reserve ratios in timely way -state media quotes premier | Reuters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china-will-cut-reserve-ratios-timely-way-state-media-quotes-premier-2021-12-03/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china-will-cut-reserve-ratios-timely-way-state-media-quotes-premier-2021-12-03/
Reuters
China will cut reserve ratios in timely way, says premier
China will cut banks' reserve requirement ratios (RRR) "in a timely way", state media on Friday quoted Premier Li Keqiang as saying, as the world's second largest economy faces strengthening headwinds.
비농업고용자수는 컨센서스 크게 하회했지만 실업률은 컨센서스 상회했습니다. 장기 실업률(u6)도 7.6%로 전월(8.3%)대비 비교적 크게 하락했습니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고용자수 지표를 제외하면 고용 개선세 견조
2. 가계 고용자수 서베이 결과가 110만명이었음을 감안하면 고용시장 공급은 재차 반등할 전망
3. 2022년 1분기 내에 실업률 4% 하회 전망
4. 연준의 기민한 대응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we have to be nimble)
Bullard 총재는 테이퍼링은 1분기 내에 종료, 기준금리는 2022년 2회 인상을 주장하는 인사입니다.
1. 고용자수 지표를 제외하면 고용 개선세 견조
2. 가계 고용자수 서베이 결과가 110만명이었음을 감안하면 고용시장 공급은 재차 반등할 전망
3. 2022년 1분기 내에 실업률 4% 하회 전망
4. 연준의 기민한 대응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we have to be nimble)
Bullard 총재는 테이퍼링은 1분기 내에 종료, 기준금리는 2022년 2회 인상을 주장하는 인사입니다.
‘One of the Weirdest Reports’: Investors React to the Jobs Data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12-03/-one-of-the-weirdest-reports-investors-react-to-the-jobs-data
Bloomberg.com
‘One of the Weirdest Reports’: Investors React to the Jobs Data
The U.S. employment report for November is a tale of two very different surveys: The establishment survey suggests employment rose just 0.1% in November, but the household survey suggests employment surged by 0.7%.
실업률은 호조 보였으나 고용자수는 부진했습니다. 지표 발표 전 서베이 결과와도 상당히 상이한 결과입니다.
저만 아리송한게 아니었나봅니다.
저만 아리송한게 아니었나봅니다.
해석이 분분한 고용지표, 남아공에서 보여준 빠른 오미크론 확산세 영향에 미 국채금리는 장단기 구간 모두 상승 폭 반납하고 하락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