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 운영에 매우 신중을 기할 것. 지금은 정책 전환의 초반부이지 마무리 국면이 아니기 때문
2. 기존 정책 프레임워크는 연준의 물가 대응을 제한하지 않았음. 당시 물가 급등에 대해 연준 모두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음
3. 연준의 고용 책무로 고용자 수가 증가한 것
4. 국채 유동성에 대해 어느정도 우려(somewhat concerned)하고 있음
5. 금리가 실효 하한까지 내려가는 것은 결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님(not the base case anymore)
6. 과거 QE는 일찍 중단될 수 있었을 것
7.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ways to go) 지속될 것으로 예상
8.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에 따라 기준금리 조정 가능
9. 물가가 목표 수준에 근접한 것이지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님. 금번 CPI 지표가 좋은 예
10. 신축 물가목표제 폐지 여부에 대해 통화정책 리뷰에서 논의할 것
12. 정부의 공무원 해고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불명확
13. 생산성 개선이 지속될 경우 경제는 꾸준하게 2.0~2.5% 성장 가능
14. 주거부문 물가에 명확한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충분한 수준은 아님
15. CPI도 중요하지만 PCE를 조금 더 주시하고 있음
16. 연준은 관세 관련 시나리오를 분석 중
17.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추가 악화 징후는 부재
18. 지속가능한 재정정책이 운영된다면 장기금리는 낮아질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매우 견조(performing incredibly well). 전반적인 경제도 예상보다 강력
2. 금번 물가 지표는 신중한 관찰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음
3. 경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물가의 2% 복귀 시점은 2026년 초 전망. 그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도 중립 수준에 근접해 있을 것
4. 중립금리 추정치는 3.00~3.50%
5. 연내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겠으나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번 CPI는 우려스러운 결과. 그러나 한 달 수치에 불과. 몇 개월 더 이런 수치가 나올 경우 연준의 과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질 것
2. 그럼에도 기준금리는 현재보다 일정 수준 낮아질 전망(settling a fair bit below)
1. 통화정책 운영에 매우 신중을 기할 것. 지금은 정책 전환의 초반부이지 마무리 국면이 아니기 때문
2. 기존 정책 프레임워크는 연준의 물가 대응을 제한하지 않았음. 당시 물가 급등에 대해 연준 모두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음
3. 연준의 고용 책무로 고용자 수가 증가한 것
4. 국채 유동성에 대해 어느정도 우려(somewhat concerned)하고 있음
5. 금리가 실효 하한까지 내려가는 것은 결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님(not the base case anymore)
6. 과거 QE는 일찍 중단될 수 있었을 것
7.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ways to go) 지속될 것으로 예상
8.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에 따라 기준금리 조정 가능
9. 물가가 목표 수준에 근접한 것이지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님. 금번 CPI 지표가 좋은 예
10. 신축 물가목표제 폐지 여부에 대해 통화정책 리뷰에서 논의할 것
12. 정부의 공무원 해고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불명확
13. 생산성 개선이 지속될 경우 경제는 꾸준하게 2.0~2.5% 성장 가능
14. 주거부문 물가에 명확한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충분한 수준은 아님
15. CPI도 중요하지만 PCE를 조금 더 주시하고 있음
16. 연준은 관세 관련 시나리오를 분석 중
17.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추가 악화 징후는 부재
18. 지속가능한 재정정책이 운영된다면 장기금리는 낮아질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매우 견조(performing incredibly well). 전반적인 경제도 예상보다 강력
2. 금번 물가 지표는 신중한 관찰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음
3. 경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물가의 2% 복귀 시점은 2026년 초 전망. 그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도 중립 수준에 근접해 있을 것
4. 중립금리 추정치는 3.00~3.50%
5. 연내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겠으나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번 CPI는 우려스러운 결과. 그러나 한 달 수치에 불과. 몇 개월 더 이런 수치가 나올 경우 연준의 과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질 것
2. 그럼에도 기준금리는 현재보다 일정 수준 낮아질 전망(settling a fair bit below)
■ 미국이 자동차, 의약품에 관세 부과 제외를 논의하는 이유
- PCE 기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의 수입 비중이 가장 높음
- Boston 연은에 따르면 2017년 트럭(SUV, 밴 포함) 소비액은 총 2,100억달러. 이 중에서 수입차량이 560억달러, 국내 생산차량에 들어가는 수입부품이 200억달러정도
- 수입품목 소비액 합이 760억달러로 전체 소비액의 약 36.2%(수입차량: 26.7%, 수입부훔: 9.5%)
- 전체 수입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 두 가지는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92%)과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 0.75%)
- 직접비중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74%), 의류(Garments, 0.62%)순
- 간접비중은 병원 및 요양서비스(Hospital and nursing home services, 0.51%)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음식서비스(Food services, 0.39%)
-> 약 잘 만들고, 자동차 잘 만드는 나라가 유리
- PCE 기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의 수입 비중이 가장 높음
- Boston 연은에 따르면 2017년 트럭(SUV, 밴 포함) 소비액은 총 2,100억달러. 이 중에서 수입차량이 560억달러, 국내 생산차량에 들어가는 수입부품이 200억달러정도
- 수입품목 소비액 합이 760억달러로 전체 소비액의 약 36.2%(수입차량: 26.7%, 수입부훔: 9.5%)
- 전체 수입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 두 가지는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92%)과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 0.75%)
- 직접비중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74%), 의류(Garments, 0.62%)순
- 간접비중은 병원 및 요양서비스(Hospital and nursing home services, 0.51%)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음식서비스(Food services, 0.39%)
-> 약 잘 만들고, 자동차 잘 만드는 나라가 유리
[한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3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8
▶ 연준 의장도 QT 장기화 언급
▶ QT: 일시 중단
▶ 부채: RRP 증가 > RRP + TGA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2월 1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억달러 증가한 6조 8,135억달러. 5주만에 증가. 대출이 소량 감소했으나 QT는 일시중단.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규모가 RRP, TGA 등 감소분을 상회. 단기자금시장에는 특이사항 부재. 안정적 흐름 지속
▶ 연준 의장도 QT 장기화 언급
▶ QT: 일시 중단
▶ 부채: RRP 증가 > RRP + TGA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2월 1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억달러 증가한 6조 8,135억달러. 5주만에 증가. 대출이 소량 감소했으나 QT는 일시중단.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규모가 RRP, TGA 등 감소분을 상회. 단기자금시장에는 특이사항 부재. 안정적 흐름 지속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앞으로 몇 달 동안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매우 중요. 설사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오더라도 기준금리 조정에는 신중할 필요
2. 물가가 개선되는 동안 고용의 강력함이 유지된다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은 낮아짐
3. 여러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부정책 불확실성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지켜보는 중
4. 현재 통화정책은 지켜보고, 기다리기에 좋은 수준
5.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견조한 경기 모멘텀 장기화 기대를 반영했기 때문. 'Higher for Longer'라는 통화정책 기대는 이미 선반영
6. 필요할 때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님
7. 장기금리 레벨은 금융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요인
1. 앞으로 몇 달 동안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매우 중요. 설사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오더라도 기준금리 조정에는 신중할 필요
2. 물가가 개선되는 동안 고용의 강력함이 유지된다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은 낮아짐
3. 여러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부정책 불확실성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지켜보는 중
4. 현재 통화정책은 지켜보고, 기다리기에 좋은 수준
5.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견조한 경기 모멘텀 장기화 기대를 반영했기 때문. 'Higher for Longer'라는 통화정책 기대는 이미 선반영
6. 필요할 때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님
7. 장기금리 레벨은 금융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요인
- 2010년 이후 추경이 편성된 연도는 총 9개(2013,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 연도별 평균 추경 편성액은 28.5조원. 코로나(2020~2022년) 제외 평균은 10.1조원
- 이 때 국고 금리 변동폭 평균(추경 발표 전월 초 ~ 그해 연말)은 국고 3년이 16.1bp, 국고 10년이 14.1bp
- 추경이 편성된 해 금리가 하락했던 연도는 2015, 2018, 2019년. 2020년은 국고 3년 하락, 10년 상승
- 지금과 비슷한 정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있었던 2017년(추경: 11조원) 국고 3년 변동폭은 +46.0bp, 국고 10년은 +27.3bp
- 지금과 비슷한 경기: 뭐 하나 좋은 소식 없었던 2018~2019년(추경: 3.8조원, 5.8조원) 국고 3년 변동폭은 -44.9bp, -45.3bp. 국고 10년은 -78.8bp, -30.4bp
-> 1) 지금은 경기가 '안 좋은' 것이지 '침체'를 논할 정도는 결코 아니고, 2) 지금처럼 힘들었던(2018~2019년) 때, 지금처럼 정국이 혼란스러웠던(2017년) 때 모두 대규모 추경은 편성되지 않았을뿐더러, 3) 추경은 경기의 'Boost'가 아닌 뜻밖의 충격에 의한 하락분을 메꾸는 것이 목적임을 고려하면 굳이 20조원 넘는 추경이 필요할까 의문...
- 연도별 평균 추경 편성액은 28.5조원. 코로나(2020~2022년) 제외 평균은 10.1조원
- 이 때 국고 금리 변동폭 평균(추경 발표 전월 초 ~ 그해 연말)은 국고 3년이 16.1bp, 국고 10년이 14.1bp
- 추경이 편성된 해 금리가 하락했던 연도는 2015, 2018, 2019년. 2020년은 국고 3년 하락, 10년 상승
- 지금과 비슷한 정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있었던 2017년(추경: 11조원) 국고 3년 변동폭은 +46.0bp, 국고 10년은 +27.3bp
- 지금과 비슷한 경기: 뭐 하나 좋은 소식 없었던 2018~2019년(추경: 3.8조원, 5.8조원) 국고 3년 변동폭은 -44.9bp, -45.3bp. 국고 10년은 -78.8bp, -30.4bp
-> 1) 지금은 경기가 '안 좋은' 것이지 '침체'를 논할 정도는 결코 아니고, 2) 지금처럼 힘들었던(2018~2019년) 때, 지금처럼 정국이 혼란스러웠던(2017년) 때 모두 대규모 추경은 편성되지 않았을뿐더러, 3) 추경은 경기의 'Boost'가 아닌 뜻밖의 충격에 의한 하락분을 메꾸는 것이 목적임을 고려하면 굳이 20조원 넘는 추경이 필요할까 의문...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밀덕텔링] [단독] KF-21 핵심무기 '천룡', FA-50 장착 후 비행 시험
▶F-4 퇴역으로 FA-50에 탑재 사실 전해져…수출 경쟁력 확보로 독일 '타우러스'와 경쟁
https://vo.la/XNcsWb
▶F-4 퇴역으로 FA-50에 탑재 사실 전해져…수출 경쟁력 확보로 독일 '타우러스'와 경쟁
한국형 전투기 KF-21의 핵심 장비인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KALCM·천룡)이 FA-50에 장착돼 사천에서 비행 테스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양한 논란이 있던 KF-21과 FA-50의 미사일 선정 및 운용에 대한 논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
국내 방산업체 관계자들은 FA-50에 천룡 미사일 비행 시범을 하는 사실에 대해서 보안 사항으로 공개가 제한된다고 답변했으나, 이미 공군과 방위사업청이 FA-50을 사용해 KF-21 블록 1이 개발 완료되는 2026년까지 시험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천룡 미사일 시험이 FA-50에서 진행되면서 현재 여러가지 미사일이 제안되는 공대지 미사일 사업방식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과 ‘중거리 공대지 미사일’이라는 두 가지 미사일이 일부 중복되는 요소가 있고, 독일제 타우러스 미사일을 장착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타우러스 인터네셔널과 LIG 넥스원은 23년 서울에어쇼에서 타우러스 축소형 '타우러스 k2' 버전 개발에 대한 MOU를 맺은 바 있다.
고려할만한 대안으로는 새로운 미사일을 개발할 필요가 없이, 디자인은 그대로 놔두고 연료량이나 탄두 무게만 줄이는 미세한 개량으로 FA-50에 천룡을 탑재하는 방법이다. 이미 초음속 공대지/함 미사일은 FA-50에서 비행시험을 진행한 다음 KF-21과 FA-50에 둘 다 탑재될 예정이다.
https://vo.la/XNcsWb
비즈한국
[단독] KF-21 핵심무기 '천룡', FA-50 장착 후 비행 시험
F-4 퇴역으로 FA-50에 탑재 사실 전해져…수출 경쟁력 확보로 독일 '타우러스'와 경쟁
[한화 채권 김성수]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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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무역분쟁 선행지표_물가
▶ 미리보는 물가 충격
▶ 괜히 공화당이 일부 관세 면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관세가 물가를, 그리고 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는 여력은 생각보다 작을 수 있다는 판단. 그렇다면 매일같이 신중함을 이야기하는 연준의 스탠스도 일부 재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다시 시작된 무역전쟁은 미국 금리만 보았을 때 상승이 아닌 하단 경직성을 강화시키는 재료
▶ 미리보는 물가 충격
▶ 괜히 공화당이 일부 관세 면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관세가 물가를, 그리고 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는 여력은 생각보다 작을 수 있다는 판단. 그렇다면 매일같이 신중함을 이야기하는 연준의 스탠스도 일부 재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다시 시작된 무역전쟁은 미국 금리만 보았을 때 상승이 아닌 하단 경직성을 강화시키는 재료
■ 미국의 관세 Targeting 국가들
- 위 차트들은 2010년 이후 미국의 수입산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 건수와 그 조치들이 각각 국가들에게 해당되는 비중을 나타낸 것. 예를들어 2017년 미국의 관세 부과조치는 총 64건이었고, 이 중 한국산 품목이 해당된 것은 36건. 그 해 관세조치에서 한국이 걸린 비중은 43.8%
- 특기할만한 점은 중국만큼 EU도 집요하게 조지고 있음. EU는 미중 무역분쟁 이전부터 다른 나라들 대비 관세공격을 많이 받아왔음. 트럼프 1기 때부터 2023년까지 중국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준으로 공격받는 중
- 의외로 일본은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은 편. 트럼프 1기 때 주요국 중 관세 공격을 상대적으로 덜 받았음
- 한국의 경우 멕시코, 캐나다와 비슷
출처: global trade alert
- 위 차트들은 2010년 이후 미국의 수입산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 건수와 그 조치들이 각각 국가들에게 해당되는 비중을 나타낸 것. 예를들어 2017년 미국의 관세 부과조치는 총 64건이었고, 이 중 한국산 품목이 해당된 것은 36건. 그 해 관세조치에서 한국이 걸린 비중은 43.8%
- 특기할만한 점은 중국만큼 EU도 집요하게 조지고 있음. EU는 미중 무역분쟁 이전부터 다른 나라들 대비 관세공격을 많이 받아왔음. 트럼프 1기 때부터 2023년까지 중국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준으로 공격받는 중
- 의외로 일본은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은 편. 트럼프 1기 때 주요국 중 관세 공격을 상대적으로 덜 받았음
- 한국의 경우 멕시코, 캐나다와 비슷
출처: global trade alert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2018~19년과 유사한 대체로 균형상태. 경제는 기준금리 유지가 필요한 상황. 앞으로의 금리 경로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이고, 정책 기조는 물가 안정에 맞춰져 있음
2. 앞으로 2년 동안 물가는 2%로 복귀할 전망이나 그 속도는 더딜 것이고, 복귀 경로에는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몇 달간 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끈적한 모습을 보였음. 계절적 요인이 경제의 변화를 시사하는 것은 아님
3. 연준은 대부분 대차대조표를 국채로 구성할 필요
4.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차대조표 축소의 종료시점을 예상할 수는 없으나, 현재 유동성 상황은 양적 긴축을 종료할 정도로 타이트한 상황이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높은 자산 가격이 물가 안정을 지연시키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겠지만 상방 압력은 여전히 존재
2. 기준금리 인하 전 확실한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3. 신중한 금리 조정을 통해 새로운 행정부 정책 관련 확인할 시간 확보가 가능
4. 신규 고용이 둔화되는 것은 사실이나 실업률은 여전히 자연실업률을 하회 중
5. 임금상승률은 물가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above lebbel consistent with Fed inflation target)
6. 공급망 변화는 수요측면 물가 압력을 다시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시 중
1. 고용은 2018~19년과 유사한 대체로 균형상태. 경제는 기준금리 유지가 필요한 상황. 앞으로의 금리 경로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이고, 정책 기조는 물가 안정에 맞춰져 있음
2. 앞으로 2년 동안 물가는 2%로 복귀할 전망이나 그 속도는 더딜 것이고, 복귀 경로에는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몇 달간 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끈적한 모습을 보였음. 계절적 요인이 경제의 변화를 시사하는 것은 아님
3. 연준은 대부분 대차대조표를 국채로 구성할 필요
4.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차대조표 축소의 종료시점을 예상할 수는 없으나, 현재 유동성 상황은 양적 긴축을 종료할 정도로 타이트한 상황이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높은 자산 가격이 물가 안정을 지연시키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겠지만 상방 압력은 여전히 존재
2. 기준금리 인하 전 확실한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3. 신중한 금리 조정을 통해 새로운 행정부 정책 관련 확인할 시간 확보가 가능
4. 신규 고용이 둔화되는 것은 사실이나 실업률은 여전히 자연실업률을 하회 중
5. 임금상승률은 물가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above lebbel consistent with Fed inflation target)
6. 공급망 변화는 수요측면 물가 압력을 다시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시 중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해서 데이터가 보내는 신호를 무시해서는 안됨. 불확실성으로 인한 느슨한 정책 대응을 경계해야 함(must not let uncertainty about policy paralyse action guided by data)
2.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은 제한적이고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modest and non-persistent)
3. 1월 CPI 수치는 실망스러웠지만 계절적 요인도 감안할 필요
4. 디스인플레이션은 진행 중. 연내 기준금리 인하도 재개될 것. 다만, 그 전까지 물가의 추가 진전이 있어야 함
5. 강력한 고용시장은 1분기까지 지속될 전망. 추웠던 날씨를 감안할 때 1월 소매판매 부진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음
6. 물가가 2024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7. 2024년 물가의 진전 속도는 매우 더뎠음(excruciatingly slow)
8. 끈질기게 떨어지지 않는 주거물가는 인플레이션 고착화의 원인 중 하나
9. TIPS 등 여러 지표들을 보았을 때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징후는 부재
10. 연초 실망스러운 물가 성적표가 계절적 요인인지, 또 다른 Last Mile인지는 불명확
1. 연준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해서 데이터가 보내는 신호를 무시해서는 안됨. 불확실성으로 인한 느슨한 정책 대응을 경계해야 함(must not let uncertainty about policy paralyse action guided by data)
2.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은 제한적이고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modest and non-persistent)
3. 1월 CPI 수치는 실망스러웠지만 계절적 요인도 감안할 필요
4. 디스인플레이션은 진행 중. 연내 기준금리 인하도 재개될 것. 다만, 그 전까지 물가의 추가 진전이 있어야 함
5. 강력한 고용시장은 1분기까지 지속될 전망. 추웠던 날씨를 감안할 때 1월 소매판매 부진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음
6. 물가가 2024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7. 2024년 물가의 진전 속도는 매우 더뎠음(excruciatingly slow)
8. 끈질기게 떨어지지 않는 주거물가는 인플레이션 고착화의 원인 중 하나
9. TIPS 등 여러 지표들을 보았을 때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징후는 부재
10. 연초 실망스러운 물가 성적표가 계절적 요인인지, 또 다른 Last Mile인지는 불명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상승률이 안정되고 있더라도 (+) 상승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수준 자체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
2. 물가는 한국은행이 금리를 통해 조절할 수 있지만 물가 수준이 높은 것은 수입 확대 등 구조개혁 없이 해결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
3. 올해 성장률은 1.6% 예상. 정치적 불확실성뿐만 아니라 미국의 경제정책이나 연준의 통화정책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 중
4. 추경은 시기와 규모, 내용 모두 중요.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장기 재정 건전성에도 부담을 덜 주는 규모로 15~20조원이 바람직
5. (15~20조원 추경 규모는)정치적 불확실성과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
6. 추경을 할 경우 2025년 GDP 갭을 다 메꾸는 것만 고려하지 않고 내년에는 어떻게 될 지 장기적인 시계열로 보고 있음
1. 물가상승률이 안정되고 있더라도 (+) 상승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수준 자체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
2. 물가는 한국은행이 금리를 통해 조절할 수 있지만 물가 수준이 높은 것은 수입 확대 등 구조개혁 없이 해결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
3. 올해 성장률은 1.6% 예상. 정치적 불확실성뿐만 아니라 미국의 경제정책이나 연준의 통화정책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 중
4. 추경은 시기와 규모, 내용 모두 중요.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장기 재정 건전성에도 부담을 덜 주는 규모로 15~20조원이 바람직
5. (15~20조원 추경 규모는)정치적 불확실성과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
6. 추경을 할 경우 2025년 GDP 갭을 다 메꾸는 것만 고려하지 않고 내년에는 어떻게 될 지 장기적인 시계열로 보고 있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할 수는 없지만 높은 기준금리로 효과를 본 것은 분명한 사실
2. 고용시장을 예상을 벗어나 강력함이 유지 중
3.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부와 그 시점은 지금 상황에서 불확실하고 인하가 보장된 것도 아님. 데이터를 보고 판단할 것
4. 물가의 상방 압력은 임금을 포함해 소폭 감소
5. RBA는 물가 목표(2.5%) 달성을 위해 노력 중. 이런 상황을 감안할 때 시장이 반영한 기준금리 전망은 비현실적
6. 기준금리 인하는 위원들의 주된 의견decision to cut was consensus)이었고 어려운 결정이었음
1.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할 수는 없지만 높은 기준금리로 효과를 본 것은 분명한 사실
2. 고용시장을 예상을 벗어나 강력함이 유지 중
3.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부와 그 시점은 지금 상황에서 불확실하고 인하가 보장된 것도 아님. 데이터를 보고 판단할 것
4. 물가의 상방 압력은 임금을 포함해 소폭 감소
5. RBA는 물가 목표(2.5%) 달성을 위해 노력 중. 이런 상황을 감안할 때 시장이 반영한 기준금리 전망은 비현실적
6. 기준금리 인하는 위원들의 주된 의견decision to cut was consensus)이었고 어려운 결정이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계속)
1.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금리가 인하될 방향으로 가는 것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음
2. 다만, 인하 시점은 여러 변수들을 보고 판단할 것
3. 금통위원들의 3개월 Forward Guidance 시게열 연장을 검토 중
1.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금리가 인하될 방향으로 가는 것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음
2. 다만, 인하 시점은 여러 변수들을 보고 판단할 것
3. 금통위원들의 3개월 Forward Guidance 시게열 연장을 검토 중
- 오늘은 RBA, 내일은 RBNZ 통화정책회의.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RBNZ 회의에 조금 더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 🇰🇷 우리나라 상황: 물가 안정 + 경제 나쁨 + 금리 인하 중 + 빠르게 인하 중 🇰🇷
- 🇦🇺 호주 상황: 물가 높음 + 경제 양호 + 금리 인하 시작 + 천천히 감 🇦🇺
- 🇳🇿 뉴질랜드 상황: 물가 안정 + 경제 나쁨 + 금리 인하 중 + 빠르게 인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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