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F).pdf
2 MB
[한화 FI Monthly] 승자: 덜 다치고, 덜 아쉬운 자
▶ 2월: 승자의 요건
▶ 신중할 수밖에 없는 연준, 2분기 인하 재개 예상
▶ 금리 하락을 지지하는 국내 이슈들, 그러나 익숙하다
▶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전망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타협점을 모색하는 무역전쟁의 초반, 대부분 알고 있는 국내 경제와 통화정책 방향이기에 채권시장은 제한적인 강세를 전망한다. 2월 국고채 금리 밴드는 3년, 10년 각각 2.45~2.63%, 2.73~2.90%을 제시한다
▶ 2월: 승자의 요건
▶ 신중할 수밖에 없는 연준, 2분기 인하 재개 예상
▶ 금리 하락을 지지하는 국내 이슈들, 그러나 익숙하다
▶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전망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타협점을 모색하는 무역전쟁의 초반, 대부분 알고 있는 국내 경제와 통화정책 방향이기에 채권시장은 제한적인 강세를 전망한다. 2월 국고채 금리 밴드는 3년, 10년 각각 2.45~2.63%, 2.73~2.90%을 제시한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미국 10년 금리는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레벨이 아님. 10년 금리 상승에는 재정적자가 어느정도 일조
2. 금번 고용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4.0%라는 실업률
3. 경제는 강력하고 기업들은 낙관적. 고용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들
4. 관세정책은 그 여파를 지켜본 뒤에 판단해야 함. 연준은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놓았음
5. 고용이 강력한 상황에서 물가마저 긍정적인 수치들을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찬성할 것
6. 물가가 둔화되는데 기준금리를 내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음
7. 주거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확신(a lot of confidence)
8. 정부정책이 예상과 크게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는 이상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policy rate to be modestly lower at end of year than now)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번 고용지표는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음
2. 관세정책은 불확실성을 약간 증가시킬 뿐(add a little uncertainty). 관세는 무역에 커다란 장해물이 되지 않을 것(not being a big impediment to trade)
3. 경제는 올바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4. 소비자들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크게 걱정할만한 사안이 아님(less influential to me).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음을 반영
5. 임금상승률은 지속적인 2% 물가상승률에 부합하는 수준
6. 단발적 관세 부과 충격은 일시적. 그러나 보복 관세는 상황을 복잡하게 만듦
7. 중립금리는 기준금리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 곳에 위치
8. 당장은 기준금리 인하 이유가 없지만 12~18개월 뒤에는 꽤나(a fair bit low) 낮아져 있을 것
9. 불확실성이 증가할 수록 기준금리 인하 속도도 느려져야 함
10. 장기금리는 연준이 타게팅해야 하는 구간이 아님. 재무부의 소관
11. 중립금리로 향하는 여정은 길어질 수밖에 없고, 적어도 2025년 말까지 끝날 수는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물가 흐름은 둔화 추세가 느려지고 불규칙해진 모습.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 머물러 있음
2. 고용지표를 통해 미국 고용시장이 약하지도, 과열되지도 않은 건강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3. GDP 성장률도 견조. 1분기 수치도 강력할 것
4. 안정적인 고용시장으로 인해 연준은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
5. 물가는 2%로 복귀하지 못했음. 기준금리도 당분간 유지되어야 함
6. 4분기부터 주거물가 둔화세가 재개된 것은 긍정적인 소식
7. 중립금리는 약간 상승(risen some). 생각하는 만큼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음(not as much as some others see)
1. 미국 10년 금리는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레벨이 아님. 10년 금리 상승에는 재정적자가 어느정도 일조
2. 금번 고용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4.0%라는 실업률
3. 경제는 강력하고 기업들은 낙관적. 고용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들
4. 관세정책은 그 여파를 지켜본 뒤에 판단해야 함. 연준은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놓았음
5. 고용이 강력한 상황에서 물가마저 긍정적인 수치들을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찬성할 것
6. 물가가 둔화되는데 기준금리를 내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음
7. 주거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확신(a lot of confidence)
8. 정부정책이 예상과 크게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는 이상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policy rate to be modestly lower at end of year than now)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번 고용지표는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음
2. 관세정책은 불확실성을 약간 증가시킬 뿐(add a little uncertainty). 관세는 무역에 커다란 장해물이 되지 않을 것(not being a big impediment to trade)
3. 경제는 올바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4. 소비자들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크게 걱정할만한 사안이 아님(less influential to me).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음을 반영
5. 임금상승률은 지속적인 2% 물가상승률에 부합하는 수준
6. 단발적 관세 부과 충격은 일시적. 그러나 보복 관세는 상황을 복잡하게 만듦
7. 중립금리는 기준금리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 곳에 위치
8. 당장은 기준금리 인하 이유가 없지만 12~18개월 뒤에는 꽤나(a fair bit low) 낮아져 있을 것
9. 불확실성이 증가할 수록 기준금리 인하 속도도 느려져야 함
10. 장기금리는 연준이 타게팅해야 하는 구간이 아님. 재무부의 소관
11. 중립금리로 향하는 여정은 길어질 수밖에 없고, 적어도 2025년 말까지 끝날 수는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물가 흐름은 둔화 추세가 느려지고 불규칙해진 모습.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 머물러 있음
2. 고용지표를 통해 미국 고용시장이 약하지도, 과열되지도 않은 건강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3. GDP 성장률도 견조. 1분기 수치도 강력할 것
4. 안정적인 고용시장으로 인해 연준은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
5. 물가는 2%로 복귀하지 못했음. 기준금리도 당분간 유지되어야 함
6. 4분기부터 주거물가 둔화세가 재개된 것은 긍정적인 소식
7. 중립금리는 약간 상승(risen some). 생각하는 만큼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음(not as much as some others see)
- 최근 Goosblee의 성향: 신중하게 바뀜. 참고로 연준 입성 이래 초지일관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유지해오던 인물
- 관세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크게 걱정 안함
- 중립금리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기준금리보다 유의미하게(meaningfully) 낮다 -> 꽤나(a fair bit low) 낮다
- 지난번 자료(3.80~4.60%)에서 물가가 잡힌 뒤 연준의 정책 방향성은 1) 경제와 고용이 좋지만 어쨌든 물가가 잡혔으니 내리자, 2) 물가가 잡힌 것은 맞는데 경제와 고용이 좋으니 굳이 내릴 필요가 없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했고, 우리는 2번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음. 그런데 Kashkari는 1번에 무게를 조금 더 두고 있는 듯
- 관세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크게 걱정 안함
- 중립금리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기준금리보다 유의미하게(meaningfully) 낮다 -> 꽤나(a fair bit low) 낮다
- 지난번 자료(3.80~4.60%)에서 물가가 잡힌 뒤 연준의 정책 방향성은 1) 경제와 고용이 좋지만 어쨌든 물가가 잡혔으니 내리자, 2) 물가가 잡힌 것은 맞는데 경제와 고용이 좋으니 굳이 내릴 필요가 없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했고, 우리는 2번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음. 그런데 Kashkari는 1번에 무게를 조금 더 두고 있는 듯
트럼프 대통령, 모든 수입산 철강 알루미늄에 25% 관세 부과할 것
-------------------------------------------
Trump Plans to Announce 25% Steel, Aluminum Tariffs on Mond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09/trump-plans-to-announce-25-steel-aluminum-tariffs-on-monday
-------------------------------------------
Trump Plans to Announce 25% Steel, Aluminum Tariffs on Mond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09/trump-plans-to-announce-25-steel-aluminum-tariffs-on-monday
Bloomberg.com
Trump Plans to Impose 25% Tariffs on Steel, Aluminum Imports
President Donald Trump plans to impose 25% tariffs on all US imports of steel and aluminum, broadening his trade restrictions to some of the country’s top trading partners and seeking to protect domestic industries that helped him win battleground states…
■ 연준의 물가 목표 인식 변화
(리치몬드 연은, The Origins of the 2 Percent Inflation Target)
▶ 1987년
- Greenspan 의장, 리치몬드 연은에 목표 물가 연구 지시. Yellen 당시 이사에게는 이에 반대되는 연구 지시
▶ 1990년대 중반
- 리치몬드 연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대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기준금리 조정 필요", "신축 물가안정목표제(Flexible Inflation Targeting) 도입이 적절"
- 비슷한 시기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목표물가제도 도입
- Yellen 당시 이사, "또 다른 정책목표인 최대고용달성도 신경써야 함. 목표물가제도를 도입하면 완전고용 책무가 물가안정 보다 후순위로 밀려날 수 있음"
▶ 1994년
- 세인트루이스 연은, "시장에 명확한 목표 물가 수준을 제시해야 함. 그저 안정적인 물가가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불확실성 감소에 도움이 되지 않음. 시장과 대중에게 혼란을 초래할 것"
- 연준, "취지는 동의하나 목표 수준을 명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1996년
- Yellen 당시 이사, "양대 책무 모두 동일 수준의 정책과제임은 불변. 그러나 물가상승률은 3% 아래에 위치해야 하고, 최종적으로는 2%에 도달해야 함"
- 절대다수 연준 인사들 동의
- 1996년 7월 FOMC에서 목표물가를 2%로 결정. 그러나 시장 충격, 정치적 환경 등을 고려 2%라는 수치는 비공개
* 수치 비공개 이유1: 정량적인 목표를 제시하면 연준의 재량권이 제한될 가능성, 수치 비공개 이유2: 정책적 모순에 빠질 수 있음. 예를 들면, '물가상승률이 2.5%라면 무조건 실업률 상승을 감수한 긴축이 필요한가'
▶ 2003년
- Bernanke 당시 이사, "대중과 시장은 목표물가제도(OLIR, Optimal Long-run Inflation Rate)를 이해할 수 있음. 목표물가제도 도입은 물가 불확실성을 낮춰 장기채권 등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효율성을 제공할 것. 또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이는 단기 물가 안정정책에도 도움이 됨. OLIR이 2%인 것은 기준금리가 용납할 수 있는 가장 낮은 곳(acceptably small)까지 내려가는 위험이 가장 낮은 수준"
- 즉, 2% 물가상승률은 이른바 'zero lower bound problem'을 피할 수 있는 최적 수준
- 연준의 공식적인 목표물가수준 공개가 아닌 Bernanke가 본인 연설에서 제안한 수치
▶ 2007년
- Bernanke 당시 의장, 2% 목표물가수준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 3월 FOMC에서 구성원들의 분위기를 보고 각을 재기 시작
- 그러나 리치몬드 연은, 2년 시계열에서 1±1% 목표물가 선호. 샌프란시스코 연은(Yellen), 장기적 시계열(특정기간 X)에서 목표 1.5% + 상, 하단 1~2% 제시. 달라스 연은, 특정 수준 설정에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서 목표물가 수치 제시를 반대
* 미국보다 이전에 목표물가를 도입한 뉴질랜드, 독일, 캐나다, 영국 등도 사실 본인들 수치 설정에 명확한 근거는 없었음. 나중에 여러 경험이 쌓이면서 2%가 적절한 레벨이라는 것이라는게 밝혀졌을 뿐
- Bernanke, 2% 목표물가 발표보다 구성원들의 SEP(2007년 11월 첫 발표) 물가 전망치는 한 곳으로 모아질테니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목표물가가 알려질 것으로 기대
-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모두가 다른 전망치를 제시
▶ 2010년
- 물가에 대한 우려가 디스인플레이션을 넘어 디플레이션으로 확산
- Bernanke, 8월 FOMC에서 연준 구성원들에게 목표 물가를 발표할 때가 왔다고 설득. 연준이 물가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려고 했으나. 이번에도 의견 통합에 실패
▶ 2011년
- 11월 FOMC, 신축 물가안정목표제(Flexible Inflation Targeting) 도입 여부 투표 실시. 14명 중 11명 찬성하면서 통과
- Bernanke, Yellen에게 초안 작성 지시
▶ 2012년
- 1월 FOMC, "Statement on Longer-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에서 2% 목표물가 발표
* 이와 함께 최대고용 책무 개념도 명확하게 해야했으나, 구체적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었음. 이에 성명서에 "최대고용 수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고 직접 측정할 수 없는 비금전적 요인에 의해 크게 결정된다"고 명시
▶ 2020년
- 2% 목표물가 유지(8월 "Statement on Longer-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 업데이트)
- 그러나 2012년부터 물가가 2%를 크게 하회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2%를 소폭 상회(장기 평균값이 2%로 수렴할 때까지)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고용에 대해서는 "물가 안정이 필요할 때에만 고용 위축을 용인할 수 있다"고 수정. 향후 물가와 고용에 하방압력이 증가하더라도 낮은 금리로 인해 정책 여력이 제한(constrained by the zero lower bound)될 수 있다는 점도 언급
(리치몬드 연은, The Origins of the 2 Percent Inflation Target)
▶ 1987년
- Greenspan 의장, 리치몬드 연은에 목표 물가 연구 지시. Yellen 당시 이사에게는 이에 반대되는 연구 지시
▶ 1990년대 중반
- 리치몬드 연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대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기준금리 조정 필요", "신축 물가안정목표제(Flexible Inflation Targeting) 도입이 적절"
- 비슷한 시기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목표물가제도 도입
- Yellen 당시 이사, "또 다른 정책목표인 최대고용달성도 신경써야 함. 목표물가제도를 도입하면 완전고용 책무가 물가안정 보다 후순위로 밀려날 수 있음"
▶ 1994년
- 세인트루이스 연은, "시장에 명확한 목표 물가 수준을 제시해야 함. 그저 안정적인 물가가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불확실성 감소에 도움이 되지 않음. 시장과 대중에게 혼란을 초래할 것"
- 연준, "취지는 동의하나 목표 수준을 명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1996년
- Yellen 당시 이사, "양대 책무 모두 동일 수준의 정책과제임은 불변. 그러나 물가상승률은 3% 아래에 위치해야 하고, 최종적으로는 2%에 도달해야 함"
- 절대다수 연준 인사들 동의
- 1996년 7월 FOMC에서 목표물가를 2%로 결정. 그러나 시장 충격, 정치적 환경 등을 고려 2%라는 수치는 비공개
* 수치 비공개 이유1: 정량적인 목표를 제시하면 연준의 재량권이 제한될 가능성, 수치 비공개 이유2: 정책적 모순에 빠질 수 있음. 예를 들면, '물가상승률이 2.5%라면 무조건 실업률 상승을 감수한 긴축이 필요한가'
▶ 2003년
- Bernanke 당시 이사, "대중과 시장은 목표물가제도(OLIR, Optimal Long-run Inflation Rate)를 이해할 수 있음. 목표물가제도 도입은 물가 불확실성을 낮춰 장기채권 등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효율성을 제공할 것. 또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이는 단기 물가 안정정책에도 도움이 됨. OLIR이 2%인 것은 기준금리가 용납할 수 있는 가장 낮은 곳(acceptably small)까지 내려가는 위험이 가장 낮은 수준"
- 즉, 2% 물가상승률은 이른바 'zero lower bound problem'을 피할 수 있는 최적 수준
- 연준의 공식적인 목표물가수준 공개가 아닌 Bernanke가 본인 연설에서 제안한 수치
▶ 2007년
- Bernanke 당시 의장, 2% 목표물가수준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 3월 FOMC에서 구성원들의 분위기를 보고 각을 재기 시작
- 그러나 리치몬드 연은, 2년 시계열에서 1±1% 목표물가 선호. 샌프란시스코 연은(Yellen), 장기적 시계열(특정기간 X)에서 목표 1.5% + 상, 하단 1~2% 제시. 달라스 연은, 특정 수준 설정에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서 목표물가 수치 제시를 반대
* 미국보다 이전에 목표물가를 도입한 뉴질랜드, 독일, 캐나다, 영국 등도 사실 본인들 수치 설정에 명확한 근거는 없었음. 나중에 여러 경험이 쌓이면서 2%가 적절한 레벨이라는 것이라는게 밝혀졌을 뿐
- Bernanke, 2% 목표물가 발표보다 구성원들의 SEP(2007년 11월 첫 발표) 물가 전망치는 한 곳으로 모아질테니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목표물가가 알려질 것으로 기대
-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모두가 다른 전망치를 제시
▶ 2010년
- 물가에 대한 우려가 디스인플레이션을 넘어 디플레이션으로 확산
- Bernanke, 8월 FOMC에서 연준 구성원들에게 목표 물가를 발표할 때가 왔다고 설득. 연준이 물가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려고 했으나. 이번에도 의견 통합에 실패
▶ 2011년
- 11월 FOMC, 신축 물가안정목표제(Flexible Inflation Targeting) 도입 여부 투표 실시. 14명 중 11명 찬성하면서 통과
- Bernanke, Yellen에게 초안 작성 지시
▶ 2012년
- 1월 FOMC, "Statement on Longer-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에서 2% 목표물가 발표
* 이와 함께 최대고용 책무 개념도 명확하게 해야했으나, 구체적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었음. 이에 성명서에 "최대고용 수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고 직접 측정할 수 없는 비금전적 요인에 의해 크게 결정된다"고 명시
▶ 2020년
- 2% 목표물가 유지(8월 "Statement on Longer-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 업데이트)
- 그러나 2012년부터 물가가 2%를 크게 하회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2%를 소폭 상회(장기 평균값이 2%로 수렴할 때까지)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고용에 대해서는 "물가 안정이 필요할 때에만 고용 위축을 용인할 수 있다"고 수정. 향후 물가와 고용에 하방압력이 증가하더라도 낮은 금리로 인해 정책 여력이 제한(constrained by the zero lower bound)될 수 있다는 점도 언급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하나 중기적으로 2%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 올해도 마찬가지
2. 무역분쟁으로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3. 임금상승률은 예상했던 대로 둔화 중
4. 높은 변동성(frequency of shocks)은 앞으로도 유지될 전망
5. 물가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음
1. 물가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하나 중기적으로 2%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 올해도 마찬가지
2. 무역분쟁으로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3. 임금상승률은 예상했던 대로 둔화 중
4. 높은 변동성(frequency of shocks)은 앞으로도 유지될 전망
5. 물가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금융불안(financial vulnerabilities)에 대해 전향적으로 접근할 필요. 금융시장의 환경이 바뀌고 있음
2. 개입이 언제나 규제 강화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님. 가령, 유동성 공급은 금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됨
3. 금융 리스크가 증가했지만 광범위한 수준은 아님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와 고용 모두 견조한 수준. 연준의 정책은 경기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곳에 위치
2. 신중한 기준금리 조정이 기민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
3. 당분간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hold rates steady for some time).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실한 근거가 부족
4. 관세정책 여파도 지켜볼 시간이 필요
5. 현재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 물가안정은 연준의 최우선순위 목표
6.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인 수준(monetary policy is only 'modestly restrictive')
7. 정부부채 규모는 오랜 시간동안 지속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증가
8. 경제가 강력하지만 기준금리 인상은 베이스 시나리오가 아님
9. 2024년 기준금리 인하가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쳤는지는 불명확
10.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추정(may be close to the neutral rate)
11. 주거부문은 끈적한 물가 둔화세의 주된 이유. 그러나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12. 물가 개선 관련 징후가 보이기 시작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적절한 곳에 위치
2. 연준은 물가안정에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음. 고용시장은 더 이상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3. 실업률은 4.00~4.25% 수준에 머물러야 함. 인플레이션은 연내 2.5% 부근에서 등락 전망. 경제 성장률은 올해도, 그 이후에도 2% 수준 예상
4. 정부정책으로 인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완만하게 긴축적인 통화정책(modestly restrictive policy)이 필요
6.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7. 장기 추세는 상대적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로운 편
1. 금융불안(financial vulnerabilities)에 대해 전향적으로 접근할 필요. 금융시장의 환경이 바뀌고 있음
2. 개입이 언제나 규제 강화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님. 가령, 유동성 공급은 금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됨
3. 금융 리스크가 증가했지만 광범위한 수준은 아님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와 고용 모두 견조한 수준. 연준의 정책은 경기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곳에 위치
2. 신중한 기준금리 조정이 기민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
3. 당분간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hold rates steady for some time).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실한 근거가 부족
4. 관세정책 여파도 지켜볼 시간이 필요
5. 현재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 물가안정은 연준의 최우선순위 목표
6.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인 수준(monetary policy is only 'modestly restrictive')
7. 정부부채 규모는 오랜 시간동안 지속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증가
8. 경제가 강력하지만 기준금리 인상은 베이스 시나리오가 아님
9. 2024년 기준금리 인하가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쳤는지는 불명확
10.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추정(may be close to the neutral rate)
11. 주거부문은 끈적한 물가 둔화세의 주된 이유. 그러나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12. 물가 개선 관련 징후가 보이기 시작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적절한 곳에 위치
2. 연준은 물가안정에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음. 고용시장은 더 이상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3. 실업률은 4.00~4.25% 수준에 머물러야 함. 인플레이션은 연내 2.5% 부근에서 등락 전망. 경제 성장률은 올해도, 그 이후에도 2% 수준 예상
4. 정부정책으로 인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완만하게 긴축적인 통화정책(modestly restrictive policy)이 필요
6.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7. 장기 추세는 상대적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로운 편
Jerome Powell 연준의장 하원 증언
1. 실업률은 낮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 그러나 강력한 고용시장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는 않고 있음
2. 강력한 경제가 유지되는 가운데 물가도 2%로 복귀 중이나 아직은 높은 수준
3. 고용과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위축되거나 둔화될 경우 긴축 강도의 완화가 적절. 그러나 준수한 경기 모멘텀이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경우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긴축 정책 유지할 것
4. 현재 통화정책은 양방향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적절한 곳에 위치
5. 늦은 여름 즈음 통화정책 리뷰 발표를 예상하지만 물가목표수준은 유지될 것
6. 물가의 추가 진전을 보고싶음. 서두를 이유가 없음
7. 높은 모기지 금리는 통화정책이 아닌 국채금리 상승에 기인. 금리가 급락하더라도 주택 공급 부족 상황은 바뀌지 않을 것. 낮은 금리가 낮은 주거물가로 반드시 귀결되지는 않을 것
8. 시장의 재정적자 전망과 기대인플레이션이 장기 금리 흐름을 주도
9. 법적으로 대통령은 연준 이사 해임권한이 없음(it's clearly not allowed under the law)
10. 개인적으로 자유무역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 연준의 공식 입장은 아님
1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대차대조표 축소는 지속될 것
12. 양적완화는 제로금리 환경에서나 선택지에 올려질 수 있는 정책
13. 관세정책의 여파는 현 시점에서 예상 불가
14.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매우 낮은 수준 대비 상승했을 것
15. 제조업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중요한 산업
16. 급격한 M2 증가가 인플레이션에 일부 기인한 것으로 판단
1. 실업률은 낮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 그러나 강력한 고용시장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는 않고 있음
2. 강력한 경제가 유지되는 가운데 물가도 2%로 복귀 중이나 아직은 높은 수준
3. 고용과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위축되거나 둔화될 경우 긴축 강도의 완화가 적절. 그러나 준수한 경기 모멘텀이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경우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긴축 정책 유지할 것
4. 현재 통화정책은 양방향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적절한 곳에 위치
5. 늦은 여름 즈음 통화정책 리뷰 발표를 예상하지만 물가목표수준은 유지될 것
6. 물가의 추가 진전을 보고싶음. 서두를 이유가 없음
7. 높은 모기지 금리는 통화정책이 아닌 국채금리 상승에 기인. 금리가 급락하더라도 주택 공급 부족 상황은 바뀌지 않을 것. 낮은 금리가 낮은 주거물가로 반드시 귀결되지는 않을 것
8. 시장의 재정적자 전망과 기대인플레이션이 장기 금리 흐름을 주도
9. 법적으로 대통령은 연준 이사 해임권한이 없음(it's clearly not allowed under the law)
10. 개인적으로 자유무역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 연준의 공식 입장은 아님
1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대차대조표 축소는 지속될 것
12. 양적완화는 제로금리 환경에서나 선택지에 올려질 수 있는 정책
13. 관세정책의 여파는 현 시점에서 예상 불가
14.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매우 낮은 수준 대비 상승했을 것
15. 제조업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중요한 산업
16. 급격한 M2 증가가 인플레이션에 일부 기인한 것으로 판단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 운영에 매우 신중을 기할 것. 지금은 정책 전환의 초반부이지 마무리 국면이 아니기 때문
2. 기존 정책 프레임워크는 연준의 물가 대응을 제한하지 않았음. 당시 물가 급등에 대해 연준 모두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음
3. 연준의 고용 책무로 고용자 수가 증가한 것
4. 국채 유동성에 대해 어느정도 우려(somewhat concerned)하고 있음
5. 금리가 실효 하한까지 내려가는 것은 결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님(not the base case anymore)
6. 과거 QE는 일찍 중단될 수 있었을 것
7.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ways to go) 지속될 것으로 예상
8.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에 따라 기준금리 조정 가능
9. 물가가 목표 수준에 근접한 것이지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님. 금번 CPI 지표가 좋은 예
10. 신축 물가목표제 폐지 여부에 대해 통화정책 리뷰에서 논의할 것
12. 정부의 공무원 해고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불명확
13. 생산성 개선이 지속될 경우 경제는 꾸준하게 2.0~2.5% 성장 가능
14. 주거부문 물가에 명확한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충분한 수준은 아님
15. CPI도 중요하지만 PCE를 조금 더 주시하고 있음
16. 연준은 관세 관련 시나리오를 분석 중
17.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추가 악화 징후는 부재
18. 지속가능한 재정정책이 운영된다면 장기금리는 낮아질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매우 견조(performing incredibly well). 전반적인 경제도 예상보다 강력
2. 금번 물가 지표는 신중한 관찰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음
3. 경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물가의 2% 복귀 시점은 2026년 초 전망. 그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도 중립 수준에 근접해 있을 것
4. 중립금리 추정치는 3.00~3.50%
5. 연내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겠으나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번 CPI는 우려스러운 결과. 그러나 한 달 수치에 불과. 몇 개월 더 이런 수치가 나올 경우 연준의 과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질 것
2. 그럼에도 기준금리는 현재보다 일정 수준 낮아질 전망(settling a fair bit below)
1. 통화정책 운영에 매우 신중을 기할 것. 지금은 정책 전환의 초반부이지 마무리 국면이 아니기 때문
2. 기존 정책 프레임워크는 연준의 물가 대응을 제한하지 않았음. 당시 물가 급등에 대해 연준 모두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음
3. 연준의 고용 책무로 고용자 수가 증가한 것
4. 국채 유동성에 대해 어느정도 우려(somewhat concerned)하고 있음
5. 금리가 실효 하한까지 내려가는 것은 결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님(not the base case anymore)
6. 과거 QE는 일찍 중단될 수 있었을 것
7.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ways to go) 지속될 것으로 예상
8.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에 따라 기준금리 조정 가능
9. 물가가 목표 수준에 근접한 것이지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님. 금번 CPI 지표가 좋은 예
10. 신축 물가목표제 폐지 여부에 대해 통화정책 리뷰에서 논의할 것
12. 정부의 공무원 해고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불명확
13. 생산성 개선이 지속될 경우 경제는 꾸준하게 2.0~2.5% 성장 가능
14. 주거부문 물가에 명확한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충분한 수준은 아님
15. CPI도 중요하지만 PCE를 조금 더 주시하고 있음
16. 연준은 관세 관련 시나리오를 분석 중
17.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추가 악화 징후는 부재
18. 지속가능한 재정정책이 운영된다면 장기금리는 낮아질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매우 견조(performing incredibly well). 전반적인 경제도 예상보다 강력
2. 금번 물가 지표는 신중한 관찰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음
3. 경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물가의 2% 복귀 시점은 2026년 초 전망. 그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도 중립 수준에 근접해 있을 것
4. 중립금리 추정치는 3.00~3.50%
5. 연내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겠으나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번 CPI는 우려스러운 결과. 그러나 한 달 수치에 불과. 몇 개월 더 이런 수치가 나올 경우 연준의 과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질 것
2. 그럼에도 기준금리는 현재보다 일정 수준 낮아질 전망(settling a fair bit below)
■ 미국이 자동차, 의약품에 관세 부과 제외를 논의하는 이유
- PCE 기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의 수입 비중이 가장 높음
- Boston 연은에 따르면 2017년 트럭(SUV, 밴 포함) 소비액은 총 2,100억달러. 이 중에서 수입차량이 560억달러, 국내 생산차량에 들어가는 수입부품이 200억달러정도
- 수입품목 소비액 합이 760억달러로 전체 소비액의 약 36.2%(수입차량: 26.7%, 수입부훔: 9.5%)
- 전체 수입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 두 가지는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92%)과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 0.75%)
- 직접비중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74%), 의류(Garments, 0.62%)순
- 간접비중은 병원 및 요양서비스(Hospital and nursing home services, 0.51%)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음식서비스(Food services, 0.39%)
-> 약 잘 만들고, 자동차 잘 만드는 나라가 유리
- PCE 기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의 수입 비중이 가장 높음
- Boston 연은에 따르면 2017년 트럭(SUV, 밴 포함) 소비액은 총 2,100억달러. 이 중에서 수입차량이 560억달러, 국내 생산차량에 들어가는 수입부품이 200억달러정도
- 수입품목 소비액 합이 760억달러로 전체 소비액의 약 36.2%(수입차량: 26.7%, 수입부훔: 9.5%)
- 전체 수입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 두 가지는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92%)과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 0.75%)
- 직접비중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74%), 의류(Garments, 0.62%)순
- 간접비중은 병원 및 요양서비스(Hospital and nursing home services, 0.51%)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음식서비스(Food services, 0.39%)
-> 약 잘 만들고, 자동차 잘 만드는 나라가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