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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이 트럼프에 승리했다"…샴페인 터뜨리는 멕시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9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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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이 트럼프에 승리했다"…샴페인 터뜨리는 멕시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90384
Naver
"우리 대통령이 트럼프에 승리했다"…샴페인 터뜨리는 멕시코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셰인바움에 호의적 내부여론…지지율 77% 미국의 관세 부과 조치가 한 달간 유예된 멕시코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 증가, 물가 재상승 가능성으로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함
2. 재정정책도 물가와 고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3. 관세정책이 물가 상승에 단발적인 영향을 미칠지, 지속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지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4.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점진적인 정책 조정이 적절
5. 미국 소비활동은 강력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음. 둔화 징후 역시 부재
6. 기업들의 경우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우려가 커지는 중
1. 불확실성 증가, 물가 재상승 가능성으로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함
2. 재정정책도 물가와 고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3. 관세정책이 물가 상승에 단발적인 영향을 미칠지, 지속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지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4.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점진적인 정책 조정이 적절
5. 미국 소비활동은 강력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음. 둔화 징후 역시 부재
6. 기업들의 경우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우려가 커지는 중
■ 1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6명
위원1(3.00% 동결, 2.75% 인하)
- 미약한 내수 회복, 실물 부문의 지표 부진을 고려할 때 추가 금리인하를 고려할 상황이지만, 세계적인 강달러에 국내 정세 불안이 더 해진 현 시점에서의 추가 금리인하는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 대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겹친 현 시점에서는 금리를 일단 현재 수준에서 동결하고, 지난 2번의 금리인하 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미국 신정부의 정책 방향, 미 연준의 금리 결정, 국내외의 정치 경제적 상황을 조금 지켜 본 후 추가 인하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2(3.00% 동결, 2.75% 인하)
- 국내경제는 인플레이션이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겠으나 성장은 지난 전망에 비해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주요국 정책 및 국내 정치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계부채는 증가규모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큰 폭으로 상승한 원/달러 환율이 금융안정 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는 계속 유의할 필요
-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00%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음. 앞으로 통화정책은 국내 정치 상황, 대내외 경제정책 등의 변화 및 그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금리 인하의 속도를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3(3.00% 동결, 2.75% 인하)
- 성장의 하방리스크와 외환부문의 리스크가 모두 커진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빠르게 인하할 경우 환율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면서 물가에 대한 상방압력이 높아지고, 기대와 달리 국내 금융여건과 성장에 긴축효과를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현재의 3.00%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향후 3개월 내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 두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의 효과와 추가 금리인하 시의 득과 실을 판단해 나가면서 향후 통화정책을 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
위원4(3.00% 동결, 2.75% 인하)
- 기준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폭이 축소되었고, 무엇보다 외환시장에서의 경계감이 팽배해 있는 점은 우리의 기준금리 방향을 섣불리 결정하기가 매우 어려움을 시사
- 모든 경제변수들이 불확실성을 가리키고 있고 대외 정책환경의 급격한 변화, 국내 정치 갈등 등 경제 외적인 요인들이 지배하는 현 시점에서의 기준금리 조정은 의도하는 정책효과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
- 미국 등 주요국의 정책 변화 전개 양상에 대한 확인 필요성, 환율·물가 등 가격변수 변동성 확대 우려 등이 기준금리 동결 의견의 주요 요인이지만, 경기 위축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가격변수에의 영향은 보다 중립적이면서 취약부문·계층을 타겟팅하는 선별적 정책 대응이 필요
위원5(신성환 위원 2.75% 인하, 2.75% 인하)
- 국내의 정치 상황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국내 금융시장은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도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국내 외환시장은 국내 정치 불안 장기화 가능성,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지연 및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영향받아 원/달러 환율이 한때 미 달러화 지수(DXY)보다 더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반락하며 미 달러화 지수 상승률과의 격차를 좁히는 모습
- 외화차입 가산금리와 CDS 프리미엄이 낮은 수준을 지속하며 외화자금 조달 여건이 양호한 상황이고 큰 규모의 대외 순 금융자산과 외환보유액 등을 감안할 때 정치 불안이 크게 확대되지 않는 한 국내 요인으로 인한 환율의 급격한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
- 국내외 경제·금융 여건을 고려할 때 금번에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25bp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물가가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내수부진에 따른 하방 압력이 다소 커진데다 경제 성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긴축적인 금리 수준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
- 금리 인하가 환율에 상승압력을 줄 수 있으나 통상적으로 국내 금리 조정에 따른 내외금리차 변동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대외 요인에 비해 작게 분석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 강도는 크지 않을 것
위원6(3.00% 동결, 2.75% 인하)
- 실물경제 면에서는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내외 요인으로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커지면서 기준금리의 인하 필요성이 증대되었지만 국내 정치상황이 실물경제에 미친 영향을 아직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렵고 추경 편성 여부와 시기,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과 연준의 통화정책 운용 향방 등과 관련된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 정책효과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
-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내외금리차 확대 시 환율상승 압력이 커질 우려 등에 대해서도 고려할 필요
- 이번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제 여건 및 전망의 높은 불확실성과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증대를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수준 3.0%에서 동결하고 앞서 언급한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 및 영향, 지난해 10월, 11월 두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 등을 점검하면서 추가 금리 인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6명
위원1(3.00% 동결, 2.75% 인하)
- 미약한 내수 회복, 실물 부문의 지표 부진을 고려할 때 추가 금리인하를 고려할 상황이지만, 세계적인 강달러에 국내 정세 불안이 더 해진 현 시점에서의 추가 금리인하는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 대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겹친 현 시점에서는 금리를 일단 현재 수준에서 동결하고, 지난 2번의 금리인하 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미국 신정부의 정책 방향, 미 연준의 금리 결정, 국내외의 정치 경제적 상황을 조금 지켜 본 후 추가 인하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2(3.00% 동결, 2.75% 인하)
- 국내경제는 인플레이션이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겠으나 성장은 지난 전망에 비해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주요국 정책 및 국내 정치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계부채는 증가규모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큰 폭으로 상승한 원/달러 환율이 금융안정 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는 계속 유의할 필요
-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00%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음. 앞으로 통화정책은 국내 정치 상황, 대내외 경제정책 등의 변화 및 그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금리 인하의 속도를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3(3.00% 동결, 2.75% 인하)
- 성장의 하방리스크와 외환부문의 리스크가 모두 커진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빠르게 인하할 경우 환율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면서 물가에 대한 상방압력이 높아지고, 기대와 달리 국내 금융여건과 성장에 긴축효과를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현재의 3.00%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향후 3개월 내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 두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의 효과와 추가 금리인하 시의 득과 실을 판단해 나가면서 향후 통화정책을 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
위원4(3.00% 동결, 2.75% 인하)
- 기준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폭이 축소되었고, 무엇보다 외환시장에서의 경계감이 팽배해 있는 점은 우리의 기준금리 방향을 섣불리 결정하기가 매우 어려움을 시사
- 모든 경제변수들이 불확실성을 가리키고 있고 대외 정책환경의 급격한 변화, 국내 정치 갈등 등 경제 외적인 요인들이 지배하는 현 시점에서의 기준금리 조정은 의도하는 정책효과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
- 미국 등 주요국의 정책 변화 전개 양상에 대한 확인 필요성, 환율·물가 등 가격변수 변동성 확대 우려 등이 기준금리 동결 의견의 주요 요인이지만, 경기 위축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가격변수에의 영향은 보다 중립적이면서 취약부문·계층을 타겟팅하는 선별적 정책 대응이 필요
위원5(신성환 위원 2.75% 인하, 2.75% 인하)
- 국내의 정치 상황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국내 금융시장은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도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국내 외환시장은 국내 정치 불안 장기화 가능성,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지연 및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영향받아 원/달러 환율이 한때 미 달러화 지수(DXY)보다 더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반락하며 미 달러화 지수 상승률과의 격차를 좁히는 모습
- 외화차입 가산금리와 CDS 프리미엄이 낮은 수준을 지속하며 외화자금 조달 여건이 양호한 상황이고 큰 규모의 대외 순 금융자산과 외환보유액 등을 감안할 때 정치 불안이 크게 확대되지 않는 한 국내 요인으로 인한 환율의 급격한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
- 국내외 경제·금융 여건을 고려할 때 금번에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25bp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물가가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내수부진에 따른 하방 압력이 다소 커진데다 경제 성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긴축적인 금리 수준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
- 금리 인하가 환율에 상승압력을 줄 수 있으나 통상적으로 국내 금리 조정에 따른 내외금리차 변동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대외 요인에 비해 작게 분석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 강도는 크지 않을 것
위원6(3.00% 동결, 2.75% 인하)
- 실물경제 면에서는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내외 요인으로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커지면서 기준금리의 인하 필요성이 증대되었지만 국내 정치상황이 실물경제에 미친 영향을 아직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렵고 추경 편성 여부와 시기,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과 연준의 통화정책 운용 향방 등과 관련된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 정책효과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
-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내외금리차 확대 시 환율상승 압력이 커질 우려 등에 대해서도 고려할 필요
- 이번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제 여건 및 전망의 높은 불확실성과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증대를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현수준 3.0%에서 동결하고 앞서 언급한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 및 영향, 지난해 10월, 11월 두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 등을 점검하면서 추가 금리 인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는 것이 적절
총재님 기자회견, 통방문만 보면 "환율만 아니었어도 1월에 내리는거였다" 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막상 의사록은 그정도까진 아닌듯.. 정국 혼란이 없고, 실제로 인하했어도 동결 소수의견은 나왔을 가능성이 있음
라가르드 위에 있는 남자 이창용!
라위남 이창용!!!!!
0.3파월 이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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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ECB 제친 한은…'실버버튼' 받는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이 대국민 소통을 위해 운용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유럽중앙은행(ECB)보다도 많은 구독자를 확보했다.
4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은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약 10만1천명을 기록했다. 이날 현재는 10만3천 명이다. 구독자 10만 명을 넘어서면 받게 되는 '실버버튼' 자격을 획득했다.
연준을 제외하고 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앙은행 중에는 한은이 선두다.
라위남 이창용!!!!!
0.3파월 이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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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ECB 제친 한은…'실버버튼' 받는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이 대국민 소통을 위해 운용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유럽중앙은행(ECB)보다도 많은 구독자를 확보했다.
4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은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약 10만1천명을 기록했다. 이날 현재는 10만3천 명이다. 구독자 10만 명을 넘어서면 받게 되는 '실버버튼' 자격을 획득했다.
연준을 제외하고 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앙은행 중에는 한은이 선두다.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불확실성이 존재함에도 매우 좋은 모멘텀을 유지 중. 사업체들의 전망도 긍정적
2. 연준은 정책 조정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적절한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음
3. 물가의 확실한 안정이 필요. 인플레이션 전쟁은 지금도 진행 중
4. 행정부 정책의 여파를 모든 방향에서 검토하고 지켜봐야 함. 절대로 예단해서는 안됨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연준은 정부정책의 불확실성을 마주하고 있음
2. 경제가 강력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신중한 정책 조정(no rush to change policy stance)이 필요
3. 중기적 관점에서 기준금리는 내려갈 것
4. 2025년 성장률은 전년 수치를 소폭 밑돌 것. 그럼에도 견조한 성장세, 강력한 고용환경은 지속될 전망
1. 경제는 불확실성이 존재함에도 매우 좋은 모멘텀을 유지 중. 사업체들의 전망도 긍정적
2. 연준은 정책 조정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적절한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음
3. 물가의 확실한 안정이 필요. 인플레이션 전쟁은 지금도 진행 중
4. 행정부 정책의 여파를 모든 방향에서 검토하고 지켜봐야 함. 절대로 예단해서는 안됨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연준은 정부정책의 불확실성을 마주하고 있음
2. 경제가 강력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신중한 정책 조정(no rush to change policy stance)이 필요
3. 중기적 관점에서 기준금리는 내려갈 것
4. 2025년 성장률은 전년 수치를 소폭 밑돌 것. 그럼에도 견조한 성장세, 강력한 고용환경은 지속될 전망
미 우정국, 추후 별도 공지 전까지 중국 및 홍콩발 우편물 접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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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ostal Service Suspends Inbound Parcels From China, Hong Ko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05/us-postal-service-suspends-inbound-parcels-from-china-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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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ostal Service Suspends Inbound Parcels From China, Hong Ko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05/us-postal-service-suspends-inbound-parcels-from-china-hk
Bloomberg.com
US Postal Service Suspends Inbound Parcels From China, Hong Kong
The US Postal Service is temporarily suspending inbound international packages from China and Hong Kong Posts, potentially delaying or blocking shipments from retailers like Shein and PDD Holdings Inc.’s Temu.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정책의 영향을 현 시점에서 가늠하는 것은 어려움
2. 많은 정부정책이 경제에 불확실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3. 2025년에도 소비는 강력한 모습 보이겠으나 투자는 둔화될 전망
4. 주요 데이터들은 우호적인 수치가 나오고 있으며, 물가는 적절한 속도로(nicely) 둔화될 것
5. 모든 정책 카드는 언제나 배제하지 않을 것. 경제가 과열되었다는 판단이 들면 인상이 필요. 그러나 미국 경제의 과열 징후는 부재
6. 본인은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I still lean towards cuts this year)
7. 어떤 일이든 발생하는 것을 보고 난 뒤에 대응할 것
1. 관세정책의 영향을 현 시점에서 가늠하는 것은 어려움
2. 많은 정부정책이 경제에 불확실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3. 2025년에도 소비는 강력한 모습 보이겠으나 투자는 둔화될 전망
4. 주요 데이터들은 우호적인 수치가 나오고 있으며, 물가는 적절한 속도로(nicely) 둔화될 것
5. 모든 정책 카드는 언제나 배제하지 않을 것. 경제가 과열되었다는 판단이 들면 인상이 필요. 그러나 미국 경제의 과열 징후는 부재
6. 본인은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I still lean towards cuts this year)
7. 어떤 일이든 발생하는 것을 보고 난 뒤에 대응할 것
■ 재정증권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이유
1. TBAC 권고치 초과. 그동안 TBAC는 잔존 국채 내 재정증권 비중이 역사적 평균(대략 20%)을 '몇 개 분기'동안 초과해도 된다고 했음. 현재 재정증권 비중은 16개월 연속 권고 수준을 웃도는 중. '몇 개 분기'가 주관적이긴 하지만 16개월은 분명 '몇 개 분기'개념을 서서히 벗어나는 숫자
2. 비용 문제. 만기가 짧을 수록 차입비용은 낮음. 그러나 거듭된 기준금리 인상, 국채금리 상승으로 재정증권 가중평균 이자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단기 국채라고 더 이상 비용이 싼게 아님
3. 수요 고갈. 그동안 맘놓고 재정증권을 찍어냈었던 이유는 그 만큼 수요가 받쳐줬기 때문. 이 수요는 RRP, 초과유동성. RRP에 자금을 넣어놓으면 RRP 금리에 준하는 이자를 받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RRP 금리보다 재정증권 금리가 높았음. 그러면 높은 이자를 주는 곳으로 자금이 이동하는게 자연스럽고 실제로 RRP 자금이 재정증권 시장으로 굉장히 몰려감. 지금은 아님. 일단 RRP랑 재정증권 이자에 큰 차이가 없거나 종종 RRP 금리가 더 높아짐. RRP 대체재로서의 매력이 떨어진다는 것. 두 번째로, RRP 자금이 상당히 감소했음. 한때 2조달러까지 차있던 RRP 잔고는 지금 1,000억달러를 간신히 상회. 굳이 돈 빼서 재정증권시장으로 갈 이유도, 그 빼낼 돈도 없는 것
■ 이표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1. 비용. 가중평균 이자를 보면 Notes(2~10년)는 역사적 평균을 조금 상회하고, Bonds(20, 30년)는 지금도 역사적 평균을 하회. 비용측면에서 유리
■ 이표채 중에서도 Notes를 집중적으로 발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특수성. 어느나라든 초장기채 발행은 신중할 수밖에 없음. '초장기채 발행 = 우리 쓰고 빚은 다음 세대에 전가' 때문
2. 미 국채의 특수성. 다른나라가 쓰고싶다고 다 쓰고, 그거 충당한다고 국채발행 해대면 망함. 미국은 아님. 좋든싫든 미 국채 수요는 언제나 공급 대비 우위에 있을 수 밖에 없음
1. TBAC 권고치 초과. 그동안 TBAC는 잔존 국채 내 재정증권 비중이 역사적 평균(대략 20%)을 '몇 개 분기'동안 초과해도 된다고 했음. 현재 재정증권 비중은 16개월 연속 권고 수준을 웃도는 중. '몇 개 분기'가 주관적이긴 하지만 16개월은 분명 '몇 개 분기'개념을 서서히 벗어나는 숫자
2. 비용 문제. 만기가 짧을 수록 차입비용은 낮음. 그러나 거듭된 기준금리 인상, 국채금리 상승으로 재정증권 가중평균 이자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단기 국채라고 더 이상 비용이 싼게 아님
3. 수요 고갈. 그동안 맘놓고 재정증권을 찍어냈었던 이유는 그 만큼 수요가 받쳐줬기 때문. 이 수요는 RRP, 초과유동성. RRP에 자금을 넣어놓으면 RRP 금리에 준하는 이자를 받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RRP 금리보다 재정증권 금리가 높았음. 그러면 높은 이자를 주는 곳으로 자금이 이동하는게 자연스럽고 실제로 RRP 자금이 재정증권 시장으로 굉장히 몰려감. 지금은 아님. 일단 RRP랑 재정증권 이자에 큰 차이가 없거나 종종 RRP 금리가 더 높아짐. RRP 대체재로서의 매력이 떨어진다는 것. 두 번째로, RRP 자금이 상당히 감소했음. 한때 2조달러까지 차있던 RRP 잔고는 지금 1,000억달러를 간신히 상회. 굳이 돈 빼서 재정증권시장으로 갈 이유도, 그 빼낼 돈도 없는 것
■ 이표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1. 비용. 가중평균 이자를 보면 Notes(2~10년)는 역사적 평균을 조금 상회하고, Bonds(20, 30년)는 지금도 역사적 평균을 하회. 비용측면에서 유리
■ 이표채 중에서도 Notes를 집중적으로 발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특수성. 어느나라든 초장기채 발행은 신중할 수밖에 없음. '초장기채 발행 = 우리 쓰고 빚은 다음 세대에 전가' 때문
2. 미 국채의 특수성. 다른나라가 쓰고싶다고 다 쓰고, 그거 충당한다고 국채발행 해대면 망함. 미국은 아님. 좋든싫든 미 국채 수요는 언제나 공급 대비 우위에 있을 수 밖에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둔화세가 멈추거나 상승할 경우, 그 원인이 경기 과열인지 관세인지 파악한 뒤 대응해야 함
2. 현재 인플레이션은 둔화 중이며 2%로 복귀 중.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
3. 관세로 인한 수입물품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것인지, 기업들이 일부 희석시킬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존재
4. 이번 관세정책은 2018년보다 강력하고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될 것. 그 여파고 크고 오래갈 수밖에 없음
1. 물가 둔화세가 멈추거나 상승할 경우, 그 원인이 경기 과열인지 관세인지 파악한 뒤 대응해야 함
2. 현재 인플레이션은 둔화 중이며 2%로 복귀 중.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
3. 관세로 인한 수입물품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것인지, 기업들이 일부 희석시킬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존재
4. 이번 관세정책은 2018년보다 강력하고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될 것. 그 여파고 크고 오래갈 수밖에 없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확정된 것은 아님
2. 3개월 Forward Guidance는 새로운 증거에 따라 바뀔 수도 있는 것
3. 재정당국은 지난 몇년 간 보수적인 재정정책을 유지해왔음. 경제가 위기를 겪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더 많은 재정적 자원을 보유
4. 현재 환율 수준을 New Normal이라고 정의하지 않을 것
5. 환율이 빠르게 절하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름을 붓고싶지는 않지만 특정 수준을 타게팅 하는 것도 아님
1.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확정된 것은 아님
2. 3개월 Forward Guidance는 새로운 증거에 따라 바뀔 수도 있는 것
3. 재정당국은 지난 몇년 간 보수적인 재정정책을 유지해왔음. 경제가 위기를 겪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더 많은 재정적 자원을 보유
4. 현재 환율 수준을 New Normal이라고 정의하지 않을 것
5. 환율이 빠르게 절하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름을 붓고싶지는 않지만 특정 수준을 타게팅 하는 것도 아님
확실히 1월에 "환율만 아니었으면 내렸다"는 맞는 것 같음. 뭐가됐든 일단 2월은 내림
그러나 금통위 의사록을 읽고 당시 총재 기자회견을 같이 생각해보면 "조정 시기를 조절할 뿐 인하 사이클은 당분간 지속될 것"에서 "당분간 지속"이 아니라 "조정 시기를 조절"에 조금 더 집중할 필요가 있어보임
그러나 금통위 의사록을 읽고 당시 총재 기자회견을 같이 생각해보면 "조정 시기를 조절할 뿐 인하 사이클은 당분간 지속될 것"에서 "당분간 지속"이 아니라 "조정 시기를 조절"에 조금 더 집중할 필요가 있어보임
시스템이 작동하고 그 안에서 일이 해결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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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9/000293378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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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계엄·탄핵 사태에도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6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했다. 비상계엄·탄핵 사태로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국가 신용등급이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Fitch의 한국 계엄 관련 코멘트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 6개월(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 6개월(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