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95억달러 감소한 6조 8,341억달러. 감소 재개. BTFP는 개설 이래 처음으로 재할인 창구 잔고 하회. 보유 채권은 이표채 보유량이 QT 실시 이래 처음으로 증가.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 RRP 감소’ 지속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자산 축소 정책이 완만하게 진행 중이기 때문에 QT 종료 시점은 예상할 수 없다고 언급. 또한, 연준의 채권 보유량이 얼마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도 불확실하고, 현 시점에서 재투자 중단이 아닌 자산 매각 계획은 없다고 설명. 준비금의 경우 지금 수준도 매우 풍부(abundant)한 규모로 판단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자산 축소 정책이 완만하게 진행 중이기 때문에 QT 종료 시점은 예상할 수 없다고 언급. 또한, 연준의 채권 보유량이 얼마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도 불확실하고, 현 시점에서 재투자 중단이 아닌 자산 매각 계획은 없다고 설명. 준비금의 경우 지금 수준도 매우 풍부(abundant)한 규모로 판단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1).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4
▶ 자산 감소 재개
▶ QT: 처음으로 증가한 이표채
▶ 부채: RRP 감소 > 준비금 + TGA 증가
▶ 금융상황: BTFP, 재할인창구 잔고 하회
1월 1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95억달러 감소한 6조 8,341억달러. 감소 재개. BTFP는 개설 이래 처음으로 재할인 창구 잔고 하회. 보유 채권은 이표채 보유량이 QT 실시 이래 처음으로 증가.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 RRP 감소’ 지속
▶ 자산 감소 재개
▶ QT: 처음으로 증가한 이표채
▶ 부채: RRP 감소 > 준비금 + TGA 증가
▶ 금융상황: BTFP, 재할인창구 잔고 하회
1월 1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95억달러 감소한 6조 8,341억달러. 감소 재개. BTFP는 개설 이래 처음으로 재할인 창구 잔고 하회. 보유 채권은 이표채 보유량이 QT 실시 이래 처음으로 증가.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 RRP 감소’ 지속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지난 몇 개월 동안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는 확신이 더욱 강해졌음
2. 2024년 실업률이 상승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상승폭은 최저치 대비 1%p에 불과. 실업률이 1%p만 상승하고 더 이상 오르지 못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는 일
3. 많은 고용지표들이 완전 고용상태에 위치하고 있음을 입증 중. 한, 두개가 아닌 여러 지표들이 같은 방향성을 가리키는 것이 고무적
4. 통화정책은 매우 좋은(very good) 포지션에 위치. 물가는 2%로 꾸준히 둔화될 것
1. 지난 몇 개월 동안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한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는 확신이 더욱 강해졌음
2. 2024년 실업률이 상승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상승폭은 최저치 대비 1%p에 불과. 실업률이 1%p만 상승하고 더 이상 오르지 못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는 일
3. 많은 고용지표들이 완전 고용상태에 위치하고 있음을 입증 중. 한, 두개가 아닌 여러 지표들이 같은 방향성을 가리키는 것이 고무적
4. 통화정책은 매우 좋은(very good) 포지션에 위치. 물가는 2%로 꾸준히 둔화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UST(F).pdf
1.5 MB
[한화 FI UST] 3.80~4.60%
▶ 현실이 되고 있는 Higher for Longer
▶ 기간 프리미엄이 끌어올린 금리는
▶ 단기 실질금리가 쉽게 놓아주지 않을 것
▶ 단기적 하단: 3.80% 장기적 하단: 3.90%
박스권 장세가 생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기에 장, 단기 미국 10년 금리 범위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추정하는 적정 레인지는 단기 3.80~4.65%, 장기 3.90%~4.60%이다. 현재 금리 레벨을 상단으로 판단하나 하락 룸은 그렇게 그지 않다. 하단의 경직성은 생각보다 단단하다
▶ 현실이 되고 있는 Higher for Longer
▶ 기간 프리미엄이 끌어올린 금리는
▶ 단기 실질금리가 쉽게 놓아주지 않을 것
▶ 단기적 하단: 3.80% 장기적 하단: 3.90%
박스권 장세가 생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기에 장, 단기 미국 10년 금리 범위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추정하는 적정 레인지는 단기 3.80~4.65%, 장기 3.90%~4.60%이다. 현재 금리 레벨을 상단으로 판단하나 하락 룸은 그렇게 그지 않다. 하단의 경직성은 생각보다 단단하다
Beth Hammo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현안과제. 경제는 12월 예상보다도 더 강력
2.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 매우 신중할 필요
3. 개인적으로 2024년 9월에는 50bp가 아닌 75bp 인하가 적절하다고 생각했었음
4.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 과도한 수준이 아님(only moderately restrictive)
5. 물가 제어를 위해 당분간(some period of time) 긴축 통화정책이 필요할 것
6. 관세는 물가 전망을 어렵게 하는 요인들 중 하나
7. 물가 안정 노력에 있어 엄청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골칫거리들이 존재
1.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현안과제. 경제는 12월 예상보다도 더 강력
2.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 매우 신중할 필요
3. 개인적으로 2024년 9월에는 50bp가 아닌 75bp 인하가 적절하다고 생각했었음
4.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 과도한 수준이 아님(only moderately restrictive)
5. 물가 제어를 위해 당분간(some period of time) 긴축 통화정책이 필요할 것
6. 관세는 물가 전망을 어렵게 하는 요인들 중 하나
7. 물가 안정 노력에 있어 엄청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골칫거리들이 존재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8).pdf
834.5 KB
[한화 FI Weekly] Unsung Hero, 중립금리
▶ 동결에 묻혔던 또 다른 주연, 중립금리
▶ 미국 10년: 4.80%이 용인할 수 있는 상단
정성적, 정량적 중립금리 방향성을 볼 때 통화정책이 빠르게 조정되는 것은 맞지만 과도한 속도는 아님. 기준금리는 계속해서 인하될 예정. 그러나 인하 사이클은 위기 때문이 아닌 그 만큼 여력이 있기에 지속되는 것
▶ 동결에 묻혔던 또 다른 주연, 중립금리
▶ 미국 10년: 4.80%이 용인할 수 있는 상단
정성적, 정량적 중립금리 방향성을 볼 때 통화정책이 빠르게 조정되는 것은 맞지만 과도한 속도는 아님. 기준금리는 계속해서 인하될 예정. 그러나 인하 사이클은 위기 때문이 아닌 그 만큼 여력이 있기에 지속되는 것
[한화 ETF 권병재] 한화 ETF Monthly.pdf
631.1 KB
[한화 ETF 권병재] 한화 ETF Monthly
채권 ETF 투자는 만기매칭형으로
만기매칭형 ETF는 만기가 특정 시점에 고정돼 있는 채권형 ETF입니다. 기존 채권형 ETF 대비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최근 크레딧 시장도 우호적입니다
채권 ETF 투자는 만기매칭형으로
만기매칭형 ETF는 만기가 특정 시점에 고정돼 있는 채권형 ETF입니다. 기존 채권형 ETF 대비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최근 크레딧 시장도 우호적입니다
오늘까지 이틀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은 총 43개. 1기때 4년동안 서명한 행정명령은 총 220개
4년동안 한 일의 19.5%를 이틀동안 함
4년동안 한 일의 19.5%를 이틀동안 함
트럼프처럼 중간에 한번 졌다가 다시 대통령이 된 케이스는 그로버 클리블랜드가 유일. 이분도 행정명령은 1기 113개, 2기 140개로 2기 때가 더 많았음
하긴 공백의 4년동안 얼마나 이를 갈았겠음..?
하긴 공백의 4년동안 얼마나 이를 갈았겠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럽은 관세정책에 대비해야 함. 미국의 관세정책 철회를 희망. 현실적으로 전면 철회가 아닌 선별적 부과 기대
2. 유로존 물가는 연내 목표 수준에 도달할 전망(we are confident)
3.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역외 국가들의 (유로존으로)인플레이션 수출 우려는 과도
4. 2025년 성장 부문 하방 리스크 존재
5.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이 적절. 현재 통화정책은 뒤쳐지지 않았음(not behind the curve on rate cuts)
6. 연초 서비스 물가 하락 여부를 주시할 것
1. 유럽은 관세정책에 대비해야 함. 미국의 관세정책 철회를 희망. 현실적으로 전면 철회가 아닌 선별적 부과 기대
2. 유로존 물가는 연내 목표 수준에 도달할 전망(we are confident)
3.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역외 국가들의 (유로존으로)인플레이션 수출 우려는 과도
4. 2025년 성장 부문 하방 리스크 존재
5.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이 적절. 현재 통화정책은 뒤쳐지지 않았음(not behind the curve on rate cuts)
6. 연초 서비스 물가 하락 여부를 주시할 것
■ 한국 4분기 및 연간 GDP
- 4분기 GDP, 전년기대비 1.2%(컨센서스: 1.45%), 전기대비 0.1%(컨센서스: 0.23%) 성장
(민간소비: 준내구재와 서비스 중심으로 0.2% 증가)
(건설투자: 건물건설, 토목건설 모두 줄어 3.2% 감소)
(수출: IT 품목 중심으로 0.3% 증가, 수입은 자동차 및 원유 등이 줄어 0.1% 감소)
- 연간 기준 2.0% 성장(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2.2%)
(지출: 민간소비 증가폭 축소, 건설투자는 감소 전환. 정부소비, 설비투자, 수출은 증가폭 확대)
(경제활동: 서비스업 증가폭 축소, 건설업은 감소 전환. 제조업은 증가폭 확대)
- 4분기 GDP, 전년기대비 1.2%(컨센서스: 1.45%), 전기대비 0.1%(컨센서스: 0.23%) 성장
(민간소비: 준내구재와 서비스 중심으로 0.2% 증가)
(건설투자: 건물건설, 토목건설 모두 줄어 3.2% 감소)
(수출: IT 품목 중심으로 0.3% 증가, 수입은 자동차 및 원유 등이 줄어 0.1% 감소)
- 연간 기준 2.0% 성장(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2.2%)
(지출: 민간소비 증가폭 축소, 건설투자는 감소 전환. 정부소비, 설비투자, 수출은 증가폭 확대)
(경제활동: 서비스업 증가폭 축소, 건설업은 감소 전환. 제조업은 증가폭 확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9).pdf
714.1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동결, 조금은 온화해질 회의
▶ 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 조금은 온화해질 연준
금번 FOMC는 소폭 온건해진 연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금리 상승 국면이 종료된 채권시장에도 강세 재료로 작용할 전망. 엄중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불필요한 우려를 자극시키지 않는 FOMC를 예상
▶ 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 조금은 온화해질 연준
금번 FOMC는 소폭 온건해진 연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금리 상승 국면이 종료된 채권시장에도 강세 재료로 작용할 전망. 엄중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불필요한 우려를 자극시키지 않는 FOMC를 예상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2).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5
▶ 자산 감소 지속
▶ QT: 금리 하락 ->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
▶ 부채: 준비금 감소 > RRP + TGA 증가
▶ 금융상황: BTFP, 무의미한 규모까지 감소
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3억달러 감소한 6조 8,318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소규모 진행. BTFP는 10억달러 하회하기 시작. 부채 부문은 RRP, TGA 모두 증가했으나 준비금 감소폭이 이를 상회
▶ 자산 감소 지속
▶ QT: 금리 하락 ->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
▶ 부채: 준비금 감소 > RRP + TGA 증가
▶ 금융상황: BTFP, 무의미한 규모까지 감소
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3억달러 감소한 6조 8,318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MBS 위주로 소규모 진행. BTFP는 10억달러 하회하기 시작. 부채 부문은 RRP, TGA 모두 증가했으나 준비금 감소폭이 이를 상회
Andy Ogles 미국 하원의원(공화당),
대통령 3선 허용 법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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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gles.house.gov/media/press-releases/rep-ogles-proposes-amending-22nd-amendment-allow-trump-serve-third-term
대통령 3선 허용 법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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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gles.house.gov/media/press-releases/rep-ogles-proposes-amending-22nd-amendment-allow-trump-serve-third-term
Representative Ogles
Rep. Ogles Proposes Amending the 22nd Amendment to Allow Trump to Serve a Third Term | Representative Ogles
WASHINGTON, DC - Congressman Andy Ogles introduced a House Joint Resolution to amend the Constitution of the United States to allow a President to be elected for up to but no more than three terms. The language of the proposed amendment reads as follows:
고용이 '완화(eased)되었지만' 강력, 실업률이 '상승(moved up)했지만' 여전히 낮음, 물가는 '진전(made progress)을 이루었지만' 다소 높음(somehwhat elevated)
FOMC,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늘상 따라붙던 가정이 이번 성명서에서는 삭제. 고용이 강력(solid)하다는 문구는 추가
강력한 고용과 불편한 레벨에서 안 내려오는 물가 흐름이 길게 이어진다는 전망이 조금 더 확고해졌고, 그렇기 떄문에 정채 완화에 대한 여지를 줄인 것
-> 더 이상 간 보지 않겠다
FOMC,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늘상 따라붙던 가정이 이번 성명서에서는 삭제. 고용이 강력(solid)하다는 문구는 추가
강력한 고용과 불편한 레벨에서 안 내려오는 물가 흐름이 길게 이어진다는 전망이 조금 더 확고해졌고, 그렇기 떄문에 정채 완화에 대한 여지를 줄인 것
-> 더 이상 간 보지 않겠다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경제는 상당한 진전(significant)을 보였음. 2024년 GDP 성장률은 2%를 웃돌 것. 물가도 목표 수준에 매우 근접(much closer to goal)헀으나 여전히 다소 높은(somewhat elevated) 곳에 위치
2. 설비투자는 둔화, 주택시장은 안정되는 모습
3.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중. 전반적으로 고용 상황은 균형잡혀 있음(broadly balanced).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4.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well anchored)
5. 12월 PCE, Core PCE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2.6%, 2.8% 상승했을 것(11월 PCE: 2.4%, Core PCE: 2.8%)
8. 양대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roughly in balance)
9. 연준은 서둘러서 정책을 조정할 이유가 없음(do not need to be in a hurry to adjust policy rate). 앞서 나가지 않을 것(not on preset course)
10. 목표 달성 속도에 맞춰서 통화정책 조정할 것. 현재 통화정책은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이며 목표 달성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음(very well calibrated)
11.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관련 리뷰는 늦여름 즈음 발표할 예정
12.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는 기준금리 인하 전과 비교했을 때 유의미하게 완화(meaningfully less restrictive)
13. 물가의 추가 진전, 고용의 추가 약화를 확인한 뒤 추가로 기준금리 인하할 것
14. 물가 목표 달성에 추가 고용 약화는 불필요
15. 성명서 내 물가 관련 문구 단축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음
16.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있기 전까지 정책을 조정하지 않을 것(does not act until seeing much more than we see now)
17. 주거물가는 꾸준하게 둔화될 전망(coming down pretty steadily)
18. 이민자 유입이 감소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이지만 그 만큼 신규 고용 창출도 감소. 낮은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이유
19. 연준 구성원 전원은 현재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에 동의
20.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당 수준(meaningfully) 상회
21. 관세정책이 미칠 여파, 그 여파의 방향성은 매우 불확실(the range of possibilities for tariffs is very, very wide)
22. 준비금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지만 그 규모는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자산 축소 정책은 지속될 것
23.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기간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정책 또는 물가 관련 기대 때문이 아님
24. 물가가 2%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멈출 필요는 없음
25. 현재 고용 증가율은 둔화. 따라서 기업들의 해고가 증가하면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
1. 경제는 상당한 진전(significant)을 보였음. 2024년 GDP 성장률은 2%를 웃돌 것. 물가도 목표 수준에 매우 근접(much closer to goal)헀으나 여전히 다소 높은(somewhat elevated) 곳에 위치
2. 설비투자는 둔화, 주택시장은 안정되는 모습
3.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중. 전반적으로 고용 상황은 균형잡혀 있음(broadly balanced).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4.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well anchored)
5. 12월 PCE, Core PCE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2.6%, 2.8% 상승했을 것(11월 PCE: 2.4%, Core PCE: 2.8%)
8. 양대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roughly in balance)
9. 연준은 서둘러서 정책을 조정할 이유가 없음(do not need to be in a hurry to adjust policy rate). 앞서 나가지 않을 것(not on preset course)
10. 목표 달성 속도에 맞춰서 통화정책 조정할 것. 현재 통화정책은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이며 목표 달성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음(very well calibrated)
11.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관련 리뷰는 늦여름 즈음 발표할 예정
12.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는 기준금리 인하 전과 비교했을 때 유의미하게 완화(meaningfully less restrictive)
13. 물가의 추가 진전, 고용의 추가 약화를 확인한 뒤 추가로 기준금리 인하할 것
14. 물가 목표 달성에 추가 고용 약화는 불필요
15. 성명서 내 물가 관련 문구 단축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음
16.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있기 전까지 정책을 조정하지 않을 것(does not act until seeing much more than we see now)
17. 주거물가는 꾸준하게 둔화될 전망(coming down pretty steadily)
18. 이민자 유입이 감소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이지만 그 만큼 신규 고용 창출도 감소. 낮은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이유
19. 연준 구성원 전원은 현재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에 동의
20.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당 수준(meaningfully) 상회
21. 관세정책이 미칠 여파, 그 여파의 방향성은 매우 불확실(the range of possibilities for tariffs is very, very wide)
22. 준비금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지만 그 규모는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자산 축소 정책은 지속될 것
23.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기간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정책 또는 물가 관련 기대 때문이 아님
24. 물가가 2%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멈출 필요는 없음
25. 현재 고용 증가율은 둔화. 따라서 기업들의 해고가 증가하면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