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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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Monthly] 명분: 인하를 더할, 인하를 멈출
▶ 1월: 명분게임
▶ 국고 3년: 2.60~2.80%, 10년: 2.78~3.00%
▶ 올해 1%대 잠재성장률 가능성
▶ Data Dependent의 의미
내심 인하를 더 하고싶은 중앙은행이 있는가 하면, 인하를 잠깐 멈추고 싶은 은행도 있다. 둘 다 명분이 필요하다. 한국은행은 정국 혼란, 잠재성장률 전망치 제시 등으로 인하의 명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연준의 경우 상황이 조금 복잡하다. 확실한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추가 명분(데이터)가 필요하다. 4연속 인하는 12월 고용과 물가에 달려있다.
▶ 1월: 명분게임
▶ 국고 3년: 2.60~2.80%, 10년: 2.78~3.00%
▶ 올해 1%대 잠재성장률 가능성
▶ Data Dependent의 의미
내심 인하를 더 하고싶은 중앙은행이 있는가 하면, 인하를 잠깐 멈추고 싶은 은행도 있다. 둘 다 명분이 필요하다. 한국은행은 정국 혼란, 잠재성장률 전망치 제시 등으로 인하의 명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연준의 경우 상황이 조금 복잡하다. 확실한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추가 명분(데이터)가 필요하다. 4연속 인하는 12월 고용과 물가에 달려있다.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자체 모형 추정 결과 11월 중순 이후 환율 상승은 12월 CPI 상승률을 0.05~0.1%p 높였음
2.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말 유가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그간 높아진 환율 영향 등에 1%대 후반으로 반등
3. 다음 달 물가 역시 최근의 고환율 등으로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
4. 그 이후로는 유가와 농산물 가격의 기저효과, 낮은 수요압력 등으로 당분간 2%를 밑도는 수준에서 안정기조를 이어갈 전망
1. 자체 모형 추정 결과 11월 중순 이후 환율 상승은 12월 CPI 상승률을 0.05~0.1%p 높였음
2.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말 유가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그간 높아진 환율 영향 등에 1%대 후반으로 반등
3. 다음 달 물가 역시 최근의 고환율 등으로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
4. 그 이후로는 유가와 농산물 가격의 기저효과, 낮은 수요압력 등으로 당분간 2%를 밑도는 수준에서 안정기조를 이어갈 전망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가치있는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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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국 12월 무역수지 🇰🇷
수출: 전년동기대비 +6.6%
(컨센 +3.8%, 이전 +1.4%)
수입: 전년동기대비 +3.3%
(컨센 +2.7%, 이전 -2.4%)
무역수지: +65억달러
(컨센 +43억달러, 이전 +56억달러)
수출: 전년동기대비 +6.6%
(컨센 +3.8%, 이전 +1.4%)
수입: 전년동기대비 +3.3%
(컨센 +2.7%, 이전 -2.4%)
무역수지: +65억달러
(컨센 +43억달러, 이전 +56억달러)
피자열판 쏘겠습니다^^
🍕🍕🍕🍕🍕🍺🍕🍕🍕🍕🍕
허리피자.
가슴피자.
얼굴피자.
어깨피자.
다리피자.
주름피자.
형편피자.
인생피자.
팔자피자.
웃음피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
⛄️❄️~^^~* 🎄🍩
세상 살아 가면서 천만번
해도 부족한 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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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Export_250102.pdf
331.1 KB
<12월 한국 수출: 일시적인 반등>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맞추어 유연하고 기민하게 운영될 필요
2. 물가, 성장, 환율, 가계부채 등 정책변수 간 상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3. 금리 인하 속도 유연하게 결정해 나갈 것
4. 경기둔화 우려 증가로 가계부채보다 경기 부양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그럴 경우 당장의 경기둔화 고통을 줄이고자 미래에 다가올 위험을 외면해 왔던 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 있음
5. 가계부채 증가율을 명목 GDP 성장률 내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는 유지되어야 함
6. (2025년) 1.9% 성장률 전망치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이상인 26개국 성장률 전망치 평균(1.8%)과 유사
7. 현재 상황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와 같은 상황으로 보는 것은 과장된 측면
8. 금통위원 Forward Guidance, 분기 단위 경제전망 개선해 나갈 것
1.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맞추어 유연하고 기민하게 운영될 필요
2. 물가, 성장, 환율, 가계부채 등 정책변수 간 상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3. 금리 인하 속도 유연하게 결정해 나갈 것
4. 경기둔화 우려 증가로 가계부채보다 경기 부양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그럴 경우 당장의 경기둔화 고통을 줄이고자 미래에 다가올 위험을 외면해 왔던 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 있음
5. 가계부채 증가율을 명목 GDP 성장률 내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는 유지되어야 함
6. (2025년) 1.9% 성장률 전망치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이상인 26개국 성장률 전망치 평균(1.8%)과 유사
7. 현재 상황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와 같은 상황으로 보는 것은 과장된 측면
8. 금통위원 Forward Guidance, 분기 단위 경제전망 개선해 나갈 것
이수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한국은행의 법적 의무는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며, 이것이 충족되면 금융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경제성장률 등에 집중 가능
2. 평소와 같이 모든 목표의 균형을 맞추는 데 신중을 기하겠지만 세 가지 목표가 서로 상충되는 경우 경제성장 자체보다는 물가상승률과 금융안정에 주로 중점을 둘 것
3. 변동성이 극심해질 경우 유관기관고의 공조를 통한 충분한 대응 여력이 확보되어 있는 상황. 다만, 이를 특정 환율 레벨을 targeting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싶지는 않음
4. 과거 두 번의 탄핵 사례를 보면 모두 3~6개월 내에 정치적 혼란이나 불확실성이 가라앉았던 경험. 전례가 이번에도 적용이 된다면 정치적 혼란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가능성
5.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정책이 한국 입장에서는 우호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그러나 지난 20년간 경제가 상당히 견조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인 입장
6. 한국은행 정책 결정은 시장 상황에 따라 이뤄지며, 그 시장 상황에는 연준의 정책 결정도 포함됨
1. 한국은행의 법적 의무는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며, 이것이 충족되면 금융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경제성장률 등에 집중 가능
2. 평소와 같이 모든 목표의 균형을 맞추는 데 신중을 기하겠지만 세 가지 목표가 서로 상충되는 경우 경제성장 자체보다는 물가상승률과 금융안정에 주로 중점을 둘 것
3. 변동성이 극심해질 경우 유관기관고의 공조를 통한 충분한 대응 여력이 확보되어 있는 상황. 다만, 이를 특정 환율 레벨을 targeting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싶지는 않음
4. 과거 두 번의 탄핵 사례를 보면 모두 3~6개월 내에 정치적 혼란이나 불확실성이 가라앉았던 경험. 전례가 이번에도 적용이 된다면 정치적 혼란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가능성
5.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정책이 한국 입장에서는 우호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그러나 지난 20년간 경제가 상당히 견조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인 입장
6. 한국은행 정책 결정은 시장 상황에 따라 이뤄지며, 그 시장 상황에는 연준의 정책 결정도 포함됨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9).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2
▶ 자산 축소 지속
▶ QT: 이표채 + MBS 동반 시행
▶ 부채: RRP 잔고 반등, 준비금은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5억달러 감소한 6조 8,525억달러. 3주 연속 감소. 12월 주춤했던 축소 폭 확대. QT는 이표채와 MBS 모두 진행. 대출은 100억달러 하회 지속. 부채 부문에서는 RRP 잔고가 크게 증가했지만 준비금 + TGA 감소 규모가 이를 상회
▶ 자산 축소 지속
▶ QT: 이표채 + MBS 동반 시행
▶ 부채: RRP 잔고 반등, 준비금은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5억달러 감소한 6조 8,525억달러. 3주 연속 감소. 12월 주춤했던 축소 폭 확대. QT는 이표채와 MBS 모두 진행. 대출은 100억달러 하회 지속. 부채 부문에서는 RRP 잔고가 크게 증가했지만 준비금 + TGA 감소 규모가 이를 상회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Issue_250106F1.pdf
1.2 MB
<수출의 봄>
1. 4월부터 반등
2. 대미국 수출은 소재/산업재
3. 대중국 수출은 소비재
4. 올해는 非반도체
5. 다크호스 소비재
6. 경기민감주의 매력
한국 수출 증가율은 4월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경기민감업종과 소비재에 주목해야 합니다. 소재 수출은 글로벌 제조업과 상관관계가 높고, 소비재는 중국의 정책 대응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1. 4월부터 반등
2. 대미국 수출은 소재/산업재
3. 대중국 수출은 소비재
4. 올해는 非반도체
5. 다크호스 소비재
6. 경기민감주의 매력
한국 수출 증가율은 4월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경기민감업종과 소비재에 주목해야 합니다. 소재 수출은 글로벌 제조업과 상관관계가 높고, 소비재는 중국의 정책 대응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하며 잠재적 상방 리스크도 존재.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2.고용시장은 해고보다는 추가 채용 중단으로 나아가는 모습
3. 장기 금리가 예상만큼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논리가 강해지는 중
4. 시장 참가자들의 정책 전망이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에 대체로 수렴하면서 불확실성도 감소
5. 연준 정책은 경제 상황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예전 같은 긴축은 필요 없음
6. 미국 부채는 방대하며 증가 중. 장기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7. 주택 수요는 공급 상황 대비 양호한 편
8. 본인은 근원 물가가 안정적으로 둔화(coming down nicely)되고 있다는 견해 유지 중
9. 기업들은 향후 업황에 대체로 낙관적
10.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 또는 수요가 약화되어야 가능
1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뚜렷하지 않음. 관세뿐만 아니라 공급망, 소비자들의 가격 탄력성 등 여러 고려 요인들이 존재
12. 물가 상방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긴축정책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13. 작년 기저효과를 생각하면 당분간 물가는 둔화될 것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디스인플레이션은 현재 진행형
2.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회복력을 보유(remains resilient)
3. 고용 둔화에도 실질 임금은 상승세. 실업률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4. 생산성 향상과 풍부한 노동 공급이 고용시장은 물론 연준의 정책 운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중
5. 물가 압력이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remain sticky)을 주시하고 있음
1.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하며 잠재적 상방 리스크도 존재.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2.고용시장은 해고보다는 추가 채용 중단으로 나아가는 모습
3. 장기 금리가 예상만큼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논리가 강해지는 중
4. 시장 참가자들의 정책 전망이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에 대체로 수렴하면서 불확실성도 감소
5. 연준 정책은 경제 상황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예전 같은 긴축은 필요 없음
6. 미국 부채는 방대하며 증가 중. 장기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7. 주택 수요는 공급 상황 대비 양호한 편
8. 본인은 근원 물가가 안정적으로 둔화(coming down nicely)되고 있다는 견해 유지 중
9. 기업들은 향후 업황에 대체로 낙관적
10.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 또는 수요가 약화되어야 가능
1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뚜렷하지 않음. 관세뿐만 아니라 공급망, 소비자들의 가격 탄력성 등 여러 고려 요인들이 존재
12. 물가 상방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긴축정책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적절
13. 작년 기저효과를 생각하면 당분간 물가는 둔화될 것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디스인플레이션은 현재 진행형
2.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회복력을 보유(remains resilient)
3. 고용 둔화에도 실질 임금은 상승세. 실업률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4. 생산성 향상과 풍부한 노동 공급이 고용시장은 물론 연준의 정책 운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중
5. 물가 압력이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remain sticky)을 주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