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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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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도 안오는데 내가 내일 성당을 가야되나..
NO SANTA NO
🎄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현재 환율
- 1월 국고채는 총 14조 2,000억원 발행 예정

- 관심을 모았던 30년 발행 예정액은 4조원. 계획 기준 2023년 5월 이후 최대(전년 동월 대비 +1조 3,000억원)

- 10년 발행 예정액은 2조 4,000억원(전년 동월 대비 +4,000억원)
12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4억달러 감소한 6조 8,860억달러. QT는 전량 MBS에서 시행. 대출은 지난 연말 급등했던 BTFP 대출 금액이 회수되면서 크게 감소. 부채 부문에서는 RRP 금리 추가 인하에도 불구 자금 유입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8).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1

자산 축소 지속
QT: MBS 위주 시행
부채: RRP 잔고 반등
금융상황: BTFP 사실상 소진, 대출 규모 코로나 이후 최저치

12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4억달러 감소한 6조 8,86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전량 MBS에서 시행. 대출은 지난 연말 급등했던 BTFP 대출 금액이 회수되면서 크게 감소. 부채 부문에서는 RRP 금리 추가 인하에도 불구 자금 유입
원달러 환율

12월 3일 1,414.47원

12월 24일 1,458.93원

지금 1,481.74원

44.46원 올리고
얹어서 22.81원 올리고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3).pdf
2.6 MB
[한화 FI Monthly] 명분: 인하를 더할, 인하를 멈출

1월: 명분게임
국고 3년: 2.60~2.80%, 10년: 2.78~3.00%
올해 1%대 잠재성장률 가능성
Data Dependent의 의미

내심 인하를 더 하고싶은 중앙은행이 있는가 하면, 인하를 잠깐 멈추고 싶은 은행도 있다. 둘 다 명분이 필요하다. 한국은행은 정국 혼란, 잠재성장률 전망치 제시 등으로 인하의 명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연준의 경우 상황이 조금 복잡하다. 확실한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추가 명분(데이터)가 필요하다. 4연속 인하는 12월 고용과 물가에 달려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소추안 가결
□ 12월 CPI: +0.4%(mom), +1.9%(yoy)

□ 근원 CPI(Ex, 식료품 및 에너지): +0.1%(mom), +1.8%(yoy)

□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 +0.2%(mom), +1.8%(yoy)


□ 2024년 연간 CPI: +2.3%

□ 근원 CPI: +2.2%,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 +2.1%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자체 모형 추정 결과 11월 중순 이후 환율 상승은 12월 CPI 상승률을 0.05~0.1%p 높였음

2.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말 유가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그간 높아진 환율 영향 등에 1%대 후반으로 반등

3. 다음 달 물가 역시 최근의 고환율 등으로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

4. 그 이후로는 유가와 농산물 가격의 기저효과, 낮은 수요압력 등으로 당분간 2%를 밑도는 수준에서 안정기조를 이어갈 전망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가치있는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국 12월 무역수지 🇰🇷

수출: 전년동기대비 +6.6%
(컨센 +3.8%, 이전 +1.4%)

수입: 전년동기대비 +3.3%
(컨센 +2.7%, 이전 -2.4%)

무역수지: +65억달러
(컨센 +43억달러, 이전 +56억달러)
피자열판 쏘겠습니다^^
🍕🍕🍕🍕🍕🍺🍕🍕🍕🍕🍕

허리피자.
가슴피자.
얼굴피자.
어깨피자.
다리피자.
주름피자.
형편피자.
인생피자.
팔자피자.
웃음피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
⛄️❄️~^^~* 🎄🍩
세상 살아 가면서 천만번
해도 부족한 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Macro Review_KO Export_250102.pdf
331.1 KB
<12월 한국 수출: 일시적인 반등>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맞추어 유연하고 기민하게 운영될 필요

2. 물가, 성장, 환율, 가계부채 등 정책변수 간 상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3. 금리 인하 속도 유연하게 결정해 나갈 것

4. 경기둔화 우려 증가로 가계부채보다 경기 부양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그럴 경우 당장의 경기둔화 고통을 줄이고자 미래에 다가올 위험을 외면해 왔던 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 있음

5. 가계부채 증가율을 명목 GDP 성장률 내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는 유지되어야 함

6. (2025년) 1.9% 성장률 전망치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이상인 26개국 성장률 전망치 평균(1.8%)과 유사

7. 현재 상황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와 같은 상황으로 보는 것은 과장된 측면

8. 금통위원 Forward Guidance, 분기 단위 경제전망 개선해 나갈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계속)

1. 1월 기준금리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데이터 보며 판단할 것
이수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한국은행의 법적 의무는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며, 이것이 충족되면 금융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경제성장률 등에 집중 가능

2. 평소와 같이 모든 목표의 균형을 맞추는 데 신중을 기하겠지만 세 가지 목표가 서로 상충되는 경우 경제성장 자체보다는 물가상승률과 금융안정에 주로 중점을 둘 것

3. 변동성이 극심해질 경우 유관기관고의 공조를 통한 충분한 대응 여력이 확보되어 있는 상황. 다만, 이를 특정 환율 레벨을 targeting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싶지는 않음

4. 과거 두 번의 탄핵 사례를 보면 모두 3~6개월 내에 정치적 혼란이나 불확실성이 가라앉았던 경험. 전례가 이번에도 적용이 된다면 정치적 혼란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가능성

5.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정책이 한국 입장에서는 우호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그러나 지난 20년간 경제가 상당히 견조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인 입장

6. 한국은행 정책 결정은 시장 상황에 따라 이뤄지며, 그 시장 상황에는 연준의 정책 결정도 포함됨
이 총재는 "우리 경제 운용은 정치 프로세스와 분리돼서 간다,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내야 하는데 여기에 책임 있는 사람들이 (최 대행을) 비난하면 그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느냐"라면서 "국무위원들이 고민을 좀 하면서 발언했으면 좋겠다"고 쏘아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