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4).pdf
631.1 KB
[Readers' Cut] MBS, QT가 오래갈 수밖에 없는 또 다른 이유
▶ MBS 보유 배경과 동향
▶ 연준의 MBS 매입 메커니즘
▶ 장기간 QT에도 불구, MBS 축소가 더딘 이유
▶ MBS 보유량 전망
▶ 결론: 금리 흐름이 MBS 축소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함
연준은 향후 금리 흐름과 상관없이 MBS의 더딘 축소를 전망. 이는 기보유 MBS 금리가 매우 높아, 재융자 수요가 약하기 때문. 저금리 시나리오 하에서는 재융자 수요가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았으나 축소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연준은 非 국채 자산을 빨리 줄이고 싶어하지만 정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非 국채 자산인 MBS는 빠르게 털어내기 어려울 것. 자의든 타의든 QT와 자산 재조정은 장기간 진행될 정책
▶ MBS 보유 배경과 동향
▶ 연준의 MBS 매입 메커니즘
▶ 장기간 QT에도 불구, MBS 축소가 더딘 이유
▶ MBS 보유량 전망
▶ 결론: 금리 흐름이 MBS 축소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함
연준은 향후 금리 흐름과 상관없이 MBS의 더딘 축소를 전망. 이는 기보유 MBS 금리가 매우 높아, 재융자 수요가 약하기 때문. 저금리 시나리오 하에서는 재융자 수요가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았으나 축소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연준은 非 국채 자산을 빨리 줄이고 싶어하지만 정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非 국채 자산인 MBS는 빠르게 털어내기 어려울 것. 자의든 타의든 QT와 자산 재조정은 장기간 진행될 정책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8).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91
▶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시행
▶ 부채: RRP 잔고 반등
▶ 금융상황: BTFP 사실상 소진, 대출 규모 코로나 이후 최저치
12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4억달러 감소한 6조 8,86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전량 MBS에서 시행. 대출은 지난 연말 급등했던 BTFP 대출 금액이 회수되면서 크게 감소. 부채 부문에서는 RRP 금리 추가 인하에도 불구 자금 유입
▶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시행
▶ 부채: RRP 잔고 반등
▶ 금융상황: BTFP 사실상 소진, 대출 규모 코로나 이후 최저치
12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4억달러 감소한 6조 8,86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QT는 전량 MBS에서 시행. 대출은 지난 연말 급등했던 BTFP 대출 금액이 회수되면서 크게 감소. 부채 부문에서는 RRP 금리 추가 인하에도 불구 자금 유입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3).pdf
2.6 MB
[한화 FI Monthly] 명분: 인하를 더할, 인하를 멈출
▶ 1월: 명분게임
▶ 국고 3년: 2.60~2.80%, 10년: 2.78~3.00%
▶ 올해 1%대 잠재성장률 가능성
▶ Data Dependent의 의미
내심 인하를 더 하고싶은 중앙은행이 있는가 하면, 인하를 잠깐 멈추고 싶은 은행도 있다. 둘 다 명분이 필요하다. 한국은행은 정국 혼란, 잠재성장률 전망치 제시 등으로 인하의 명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연준의 경우 상황이 조금 복잡하다. 확실한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추가 명분(데이터)가 필요하다. 4연속 인하는 12월 고용과 물가에 달려있다.
▶ 1월: 명분게임
▶ 국고 3년: 2.60~2.80%, 10년: 2.78~3.00%
▶ 올해 1%대 잠재성장률 가능성
▶ Data Dependent의 의미
내심 인하를 더 하고싶은 중앙은행이 있는가 하면, 인하를 잠깐 멈추고 싶은 은행도 있다. 둘 다 명분이 필요하다. 한국은행은 정국 혼란, 잠재성장률 전망치 제시 등으로 인하의 명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연준의 경우 상황이 조금 복잡하다. 확실한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추가 명분(데이터)가 필요하다. 4연속 인하는 12월 고용과 물가에 달려있다.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자체 모형 추정 결과 11월 중순 이후 환율 상승은 12월 CPI 상승률을 0.05~0.1%p 높였음
2.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말 유가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그간 높아진 환율 영향 등에 1%대 후반으로 반등
3. 다음 달 물가 역시 최근의 고환율 등으로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
4. 그 이후로는 유가와 농산물 가격의 기저효과, 낮은 수요압력 등으로 당분간 2%를 밑도는 수준에서 안정기조를 이어갈 전망
1. 자체 모형 추정 결과 11월 중순 이후 환율 상승은 12월 CPI 상승률을 0.05~0.1%p 높였음
2.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말 유가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그간 높아진 환율 영향 등에 1%대 후반으로 반등
3. 다음 달 물가 역시 최근의 고환율 등으로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
4. 그 이후로는 유가와 농산물 가격의 기저효과, 낮은 수요압력 등으로 당분간 2%를 밑도는 수준에서 안정기조를 이어갈 전망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가치있는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는 조금 더 가치있는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국 12월 무역수지 🇰🇷
수출: 전년동기대비 +6.6%
(컨센 +3.8%, 이전 +1.4%)
수입: 전년동기대비 +3.3%
(컨센 +2.7%, 이전 -2.4%)
무역수지: +65억달러
(컨센 +43억달러, 이전 +56억달러)
수출: 전년동기대비 +6.6%
(컨센 +3.8%, 이전 +1.4%)
수입: 전년동기대비 +3.3%
(컨센 +2.7%, 이전 -2.4%)
무역수지: +65억달러
(컨센 +43억달러, 이전 +56억달러)
피자열판 쏘겠습니다^^
🍕🍕🍕🍕🍕🍺🍕🍕🍕🍕🍕
허리피자.
가슴피자.
얼굴피자.
어깨피자.
다리피자.
주름피자.
형편피자.
인생피자.
팔자피자.
웃음피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
⛄️❄️~^^~* 🎄🍩
세상 살아 가면서 천만번
해도 부족한 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
허리피자.
가슴피자.
얼굴피자.
어깨피자.
다리피자.
주름피자.
형편피자.
인생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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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피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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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 가면서 천만번
해도 부족한 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Export_2501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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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국 수출: 일시적인 반등>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난 12월 수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폭설로 미뤄진 선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도체 이외 품목의 더딘 회복을 감안하면, 아직은 수출 모멘텀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수출 증가율 반등은 2/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맞추어 유연하고 기민하게 운영될 필요
2. 물가, 성장, 환율, 가계부채 등 정책변수 간 상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3. 금리 인하 속도 유연하게 결정해 나갈 것
4. 경기둔화 우려 증가로 가계부채보다 경기 부양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그럴 경우 당장의 경기둔화 고통을 줄이고자 미래에 다가올 위험을 외면해 왔던 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 있음
5. 가계부채 증가율을 명목 GDP 성장률 내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는 유지되어야 함
6. (2025년) 1.9% 성장률 전망치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이상인 26개국 성장률 전망치 평균(1.8%)과 유사
7. 현재 상황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와 같은 상황으로 보는 것은 과장된 측면
8. 금통위원 Forward Guidance, 분기 단위 경제전망 개선해 나갈 것
1.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맞추어 유연하고 기민하게 운영될 필요
2. 물가, 성장, 환율, 가계부채 등 정책변수 간 상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3. 금리 인하 속도 유연하게 결정해 나갈 것
4. 경기둔화 우려 증가로 가계부채보다 경기 부양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그럴 경우 당장의 경기둔화 고통을 줄이고자 미래에 다가올 위험을 외면해 왔던 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 있음
5. 가계부채 증가율을 명목 GDP 성장률 내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는 유지되어야 함
6. (2025년) 1.9% 성장률 전망치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이상인 26개국 성장률 전망치 평균(1.8%)과 유사
7. 현재 상황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와 같은 상황으로 보는 것은 과장된 측면
8. 금통위원 Forward Guidance, 분기 단위 경제전망 개선해 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