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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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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Korea(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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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Korea] 난국 속 채권시장 및 대외 신인도 영향 점검

정치와 시장은 별개
신용등급 유지 예상
국고채 금리, ‘연말 박스권 → 상반기 낙폭 확대 → 하반기 소폭 반등’
통화정책. 완화기조 유지 전망
추경은 영향 크지 않을 것

금리 흐름은 하반기 경기 개선세 전환, 정국 수습 국면 돌입 가정 하에 ‘연말 박스권 → 상반기 낙폭 확대 → 하반기 소폭 반등’을 예상한다. 현 시점에서 국고 3년, 10년 각각 2.55~2.65%, 2.65~2.75% 범위에서는 매수를 권고한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5).pdf
619.4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인하를 안할 이유가 없다

12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하 전망
성장률, 물가 전망 유지 + 점도표는 상향 조정

‘연준은 골디락스를 구현하고 싶어한다’는 기존 판단과 함께 12월 25bp 기준금리 인하 전망 유지. 속도조절 논의는 시기상조
20241215_비상계엄_사태_이후_금융경제_영향_평가_f.pdf
793.4 KB
한국은행 보도자료, "비상계엄 이후 금융·경제 영향 평가 및 대응방향" 주요 내용

- 과거 두 차례 탄핵 국면 사례를 보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3~6개월 정도 지속되더라도 경제정책이 정치와 분리되어 정상적으로 추진됨으로써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음

- 이번 사태의 경우 경기 여건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이전 사례와 마찬가지로 주요 금융·경제정책을 여야정 합의하에 차질없이 진행하여 경제시스템이 독립적·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줄 경우 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기대

- 해외 정부 붕괴 사례의 경우 재정 등 경제정책에 대한 견해차로 연정이 해체되었기 때문에 경제문제가 정치와 분리되기 어렵지만 현재 우리의 탄핵 국면은 주로 정치적 요인에 의해 촉발되었기에 경제시스템이 정치 프로세스와 분리될 여지가 큼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 통화정책의 방향은 명확

2. 물가는 현재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존재. 그러나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 모멘텀은 급격하게 둔화(dropped deeply)

3. 미국의 보호주의 강화는 유로존 경제에 타격을 줄 것

4. 물가 목표는 거의 달성(close to achieving target)

5. "충분히 긴축적인(sufficiently restrictive)" 통화정책 기조는 지나간 이야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환율이 상승했지만 외환시장에서 차입하거나 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2. 외환위기는 외채를 갚지 못해서 일어나는 위기임을 고려하면 이에 대해 우려하는 것은 매우 과도한 걱정

3. (정국 혼란에 대응한)무제한 유동성 공급은 시장의 안정을 위한 안전판을 만들기 위한 것. 사실상 지금까지 나간 RP를 통한 유동성은 14조 정도

4. 평상시에 통화정책을 하는 수준에 비하면 유동성이 풀린 것이 아님. 유동성으로 환율이 올랐다거나 물가가 올랐다는 주장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

5.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이번 탄핵 정국도 지난 두번의 탄핵 사례와 같이 경제정책이 정치와 분리돼서 유지된다면 영향이 제한적일 가능성

6. 다만, 국외 영향이 예전과 다른 면이 있는 만큼 국외 환경의 변화에는 유의해야 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와 여부는 한 달 정도 경제지표 움직임을 보고 판단할 예정

2. 12월 임시 금통위 개최 및 기준금리 인하는 고려하고 있지 않음

3. 경기의 경우 외국인 방문객 숫자나 수출은 큰 변화가 없으나 신용카드 사용량은 소폭 감소. 다만, 경제 심리는 굉장히 위축. 경제정책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는 것을 보여줘 심리를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

4. 정국 혼란 장기화는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

5. 현재 통과된 예산안은 경제성장률을 0.06%p 낮추는 수준. 지금처럼 하방위험이 있는 상황은 재정을 조금 더 이용할 근거가 됨

6. 추경에 동의. 현재 재정은 긴축 수준이기 때문

7. 국가 신인도 관련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는 상황. CDS 프리미엄은 다소 상승하긴 했으나 연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변동이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 외환보유고는 큰 변동 없을 것

8. 현재 4분기와 연간 성장률을 각각 0.4%, 2.2%로 전망하고 있으나 추가적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1. 11월 경제전망에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계엄 사태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상황이 조금 더 어려워질 가능성

2. 그러나 성장률이 낮아지더라도 잠재성장률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므로 일본과 같은 장기 저성장 우려를 할 상황은 분명히 아님

3. 1월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증가한 성장 하방 리스크가 내년도 연간 성장률을 바꿀 정도인지 판단한 뒤 결정할 것

4. 성장 부문 뿐만 아니라 여전히 높은 환율 변동성 추이, 이전 두 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가계부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고려해야 할 사안들

5. 탄핵안이 가결되기는 했지만 그 이후 정치적 프로세스가 남아있기 때문에 해외 투자자들은 여전히 정치적 불확실성이 조금 남아있다고 보는 시각이 우세

6. 외환위기 우려는 과도. 달러화 지수가 높아졌기 때문에 환율 약세는 전세계가 비슷하게 겪는 현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국내 금융,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다가 최근들어 점차 안정세를 찾는 모습

2. 경제정책이 정치 프로세스와 분리되어 집행되고, 경제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된다는 신뢰가 유지된다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일정 기간 지속해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3. 물가안정의 기반이 더욱 견고히 다져지고 있음. 지금은 1%대로 낮아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내년에는 목표 수준인 2% 부근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
난국 속에서도 외국인 선물과 엔화는 밀접한 움직임을 보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올해 성장률은 2.1% 전망(11월 수정경제전망: 2.2%). 내년은 1.9% 예상하나 하방 압력이 커진 상황

2. 환율 1,430원 가정 시 물가상승률은 0.04%p 상승.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3. 외환보유고는 4,100억달러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 특정한 환율 타게팅하지 않아도 변동성 크면 스무딩 오퍼레이션 가동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계속)

1. 추경은 빠를 수록 좋음. 늦어질 수록 성장에 미치는 영향(부양 효과)이 작아질 것

2. 소폭 경기를 부양하는 정도의 재정정책이 적절. 또한, 질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양적 팽창도 필요

3. 재정정책의 물가 자극은 경기 하방 압력을 고려하면 제한적일 것

4. 최종금리의 중립금리 하회 여부는 여러 변수를 보고 판단해야 할 문제

5. 가계대출은 경상 GDP 내에서 증가 중

6. 11월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 시장과의 소통에 실수는 없었음. 포워드 가이던스는 바뀔 수 있는 것

7. 1월 50bp 인하 여부는 데이터를 보며 결정하겠지만 그정도까지는 아님
빅컷을 논하고 있습니다
연준 기준금리 4.50%로 25bp 인하
- 점도표 상 2025년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은 3.875%. 9월 대비 50bp 상향 조정

-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기준금리 동결 소수의견. 9월 이어 12월에도 만장일치 X
YIELD & SPREAD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3).pdf
- 11월 FOMC에서 논의만 있었던 기준금리 대비 RRP 금리 추가 인하도 단행

- RRP 금리는 4.25%(-30bp)로 기준금리 하단으로 인하

- 2021년 6월 이후 RRP 금리는 기준금리 하단 대비 5bp 높았음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양대 책무에 동일한 가중치를 두고 정책 운영 중(squarely on two goals). 두 통화정책 목표는 대체로 균형 잡힌 모습

2. 경제는 견조하게 성장.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과열 국면은 통과(cooled from overheated state). 소비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설비투자도 개선

3. 고용은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님

4. 11월 PCE 물가 상승률은 2.5% 부근일 것으로 예상. 물가 반등은 일시적일 것. 다시 본 궤도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 1~2달 물가 반등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

5. 향후 추가 정책 조정 여부에 있어 신중하게 접근할 것(can be more cautious). 너무 더딘 정책 완화는 고용과 경제에 예상치 못한 충격을 줄 가능성

6. 현재 긴축 수준은 현격하게 약화(significantly less restrictive)되었지만 여전히 충분히 긴축적(still meaningfully restrictive)

7.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 전망치도 상향 조정. 물가의 추가 진전이 더딜 경우 정책 완화 속도를 추가적으로 늦출 수 있음

8. 금번 인하 결정 뒤에는 팽팽한 의견 대립이 존재(closer call)

9. 고용시장은 점진적이고 질서있게 둔화되고 있음. 하방 압력도 약화

10. 주거 물가는 꾸준하게 둔화 중

11. 정책과 경기 모두 좋은 곳에 위치. 통화정책은 효과적으로 작동 중이고 연준이 원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음

12. 정책 조정 속도 조절의 주 이유는 강력한 경제 성장세와 낮은 실업률, 그리고 내년에도 높을 인플레이션.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까지는 또 다른 1, 2년이 필요할 것

13. 현 시점에서 관세정책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나 일부 연준 구성원들은 이를 전망치에 반영. 회의에서도 관세 정책이 논의되었음

14.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견조한 고용환경과 함께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15. 높은 물가상승률이 전망치 조정의 가장 큰 이유일 것

16. 경기 침체 가능성이 과거처럼 높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음

17. 통화정책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we are in a new phase in the progress)

18. 연준은 지금도 물가와 관련한 해야 할 일이 남아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 함

19. 임금상승률은 적절하고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복귀(at a healthy and evermore sustainable level)
■ FOMC 1줄 요약

- 너는 대통령(진) 이지만 나는 찐 의장이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 (2).pdf
723 KB
[한화 FOMC Review] Front-loading, 트럼프에 대비

25bp 인하, 9월 이어 소수의견 재차 등장
성명서 및 기자회견: 속도조절 강력하게 시사
1~3분기 각 1회씩 인하, 연말 기준금리 3.75% 전망

연준은 차기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한 것으로 보임. 3월부터 인하는 재개될 전망
NDF시장 환율 1,450원 돌파
일본은행은 기준금리 0.25%로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