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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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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만 선방
최상목 기재부총리

1. 금융,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수준은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

2. 시장 대응여력은 충분. 과도한 변동성에는 적극 대응할 것
국선 하락출발
호주 RBA, 기준금리 4.35%로 동결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인플레이션 압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음

2. 그러나 물가와의 전쟁에서 이겼다는 것은 아니며, 일부 품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존재

3.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명시적으로는 논의하지 않았으나, 인상 가능성은 고의적으로(deliberately) 제외

4. RBA 전망과 실제 물가 경로에 큰 차이가 없다면 언젠가는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

5. 미국의 관세정책이 호주에는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중국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가 중요
국선 3년 상승, 10년 하락출발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물가 경로 안에 있음
고용 물가 자극 안함
금리 동결 명분 없음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축구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 본업인 채권만 못하네
국선 3년 상승, 10년 하락출발
윤석열 대통령,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환율이 달러 인덱스 상승에 따른 약화를 감안하고 보면 정국 혼란에도 불구하고 약세 폭은 크지 않음

2. 당초 우려했던 것 보다 호나율도, 주가도 덜 약세

3. 이는 과거에도 탄핵정국이 있었던 데 대한 학습효과 등이 시장 불안을 제한한 요인일 가능성
ECB 기준금리 인하

MRO(기준금리): 3.40% -> 3.15%
MLF(한계대출금리): 3.65% -> 3.40%
DFR(예금금리): 3.25% -> 3.00%


* ECB의 정책 금리(맨날 헷갈림)

1) Main Refinance Operation Rate(재융자금리, MRO): ECB의 기준금리. 시중은행이 ECB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때 지불하는 금리로 만기는 1주일. 은행이 ECB한테 빌리는 금리

2) Marginal Lending Facility Rate(한계대출금리, MLF): 시중은행이 익일 만기로 ECB에게서 자금을 조달할 때 지급하는 금리. 연준의 재할인 창구(Discount Rate) 개념과 유사. 은행이 급전 땡길 때 ECB한테 빌리는 금리

3) Deposit Facility Rate(예금금리, DFR): 시중은행이 ECB에 자금을 예치하고 수취하는 이자. 과거 연준의 초과지준부리(IOER)와 유사한 개념(현재 ECB의 지준부리(Remuneration of Minimum Reserves는 0.0%). 은행이 ECB한테 돈 넣어놓고 받는 금리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고용 수요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지만 고용시장은 회복력을 보유

2. 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 중.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 경제 모멘텀을 되살릴 필요

3. 물가의 경우 높은 임금 상승률, 서비스 물가 영향에 높은 수준에 위치. 단기적으로 현재 레벨에서 등락하는 모습 보이겠지만 2% 복귀 경로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 2025년 중 2% 도달 전망

4. 금번 회의에서 50bp 인하도 논의되었음. 중론은 25bp 인하가 적절하다는 것

5. 중립금리 관련 논의는 없었음. 향후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가까워지면 논의할 것. 중립금리는 이전 대비 소폭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하나 예측할 수 없는 분야
12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억달러 증가한 6조 8,975억달러. 13주만에 증가. QT가 시행되지 않았고, 대출 잔액도 소폭 감소에 그쳤음.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크게 감소했지만 준비금과, 외국 공식기관 RRP 예치자금 증가 규모 등이 이를 상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6).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9

쉬어가는 자산 축소
QT: 일시 중단
부채: 준비금 + RRP 증가 > TGA 감소
금융상황: BTFP 소진 속도 다시 빨라질 것

12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억달러 증가한 6조 8,975억달러. 13주만에 증가. QT가 시행되지 않았고, 대출 잔액도 소폭 감소에 그쳤음. 부채 부문에서는 TGA가 크게 감소했지만 준비금과, 외국 공식기관 RRP 예치자금 증가 규모 등이 이를 상회
국선 하락출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비상계엄 선포는 당혹스러운(embarrasment) 행동. 불필요한 일이었고 상상할 수 없는 실수

2. 그러나 경제 이슈는 정치 이슈와 별개로 다뤄질 수 있는 메커니즘이 존재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Korea(E).pdf
1.4 MB
[한화 FI Korea] 난국 속 채권시장 및 대외 신인도 영향 점검

정치와 시장은 별개
신용등급 유지 예상
국고채 금리, ‘연말 박스권 → 상반기 낙폭 확대 → 하반기 소폭 반등’
통화정책. 완화기조 유지 전망
추경은 영향 크지 않을 것

금리 흐름은 하반기 경기 개선세 전환, 정국 수습 국면 돌입 가정 하에 ‘연말 박스권 → 상반기 낙폭 확대 → 하반기 소폭 반등’을 예상한다. 현 시점에서 국고 3년, 10년 각각 2.55~2.65%, 2.65~2.75% 범위에서는 매수를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