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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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이벤트는 이벤트일 뿐
▶ 정국이 혼란해도 시장은 잠잠했다
▶ 이벤트가 시스템 안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중요
정치적 충격이 시장이나 국가 신인도에도 충격을 주려면 1) 사건이 그 국가의 시스템과 제도 바깥에서 발생하거나, 2) 재정과 경제와도 직접적인 연관성이 존재해야 함. 계엄도, 탄핵도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이 규정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대통령은 계엄 선포 권한이 있고, 국회는 탄핵할 수 있음
▶ 정국이 혼란해도 시장은 잠잠했다
▶ 이벤트가 시스템 안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중요
정치적 충격이 시장이나 국가 신인도에도 충격을 주려면 1) 사건이 그 국가의 시스템과 제도 바깥에서 발생하거나, 2) 재정과 경제와도 직접적인 연관성이 존재해야 함. 계엄도, 탄핵도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이 규정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대통령은 계엄 선포 권한이 있고, 국회는 탄핵할 수 있음
내가 이 나라의 안전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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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EREXwJ2P9Q?si=agjDKgRmP1Yn86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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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명성황후OST 나 가거든 - 조수미
나 가거든 명성황후 OST
최상목 기재부총리
1. 금융,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수준은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
2. 시장 대응여력은 충분. 과도한 변동성에는 적극 대응할 것
1. 금융,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수준은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
2. 시장 대응여력은 충분. 과도한 변동성에는 적극 대응할 것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인플레이션 압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음
2. 그러나 물가와의 전쟁에서 이겼다는 것은 아니며, 일부 품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존재
3.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명시적으로는 논의하지 않았으나, 인상 가능성은 고의적으로(deliberately) 제외
4. RBA 전망과 실제 물가 경로에 큰 차이가 없다면 언젠가는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
5. 미국의 관세정책이 호주에는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중국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가 중요
1. 인플레이션 압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음
2. 그러나 물가와의 전쟁에서 이겼다는 것은 아니며, 일부 품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존재
3.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명시적으로는 논의하지 않았으나, 인상 가능성은 고의적으로(deliberately) 제외
4. RBA 전망과 실제 물가 경로에 큰 차이가 없다면 언젠가는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
5. 미국의 관세정책이 호주에는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중국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가 중요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환율이 달러 인덱스 상승에 따른 약화를 감안하고 보면 정국 혼란에도 불구하고 약세 폭은 크지 않음
2. 당초 우려했던 것 보다 호나율도, 주가도 덜 약세
3. 이는 과거에도 탄핵정국이 있었던 데 대한 학습효과 등이 시장 불안을 제한한 요인일 가능성
1. 환율이 달러 인덱스 상승에 따른 약화를 감안하고 보면 정국 혼란에도 불구하고 약세 폭은 크지 않음
2. 당초 우려했던 것 보다 호나율도, 주가도 덜 약세
3. 이는 과거에도 탄핵정국이 있었던 데 대한 학습효과 등이 시장 불안을 제한한 요인일 가능성
ECB 기준금리 인하
MRO(기준금리): 3.40% -> 3.15%
MLF(한계대출금리): 3.65% -> 3.40%
DFR(예금금리): 3.25% -> 3.00%
* ECB의 정책 금리(맨날 헷갈림)
1) Main Refinance Operation Rate(재융자금리, MRO): ECB의 기준금리. 시중은행이 ECB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때 지불하는 금리로 만기는 1주일. 은행이 ECB한테 빌리는 금리
2) Marginal Lending Facility Rate(한계대출금리, MLF): 시중은행이 익일 만기로 ECB에게서 자금을 조달할 때 지급하는 금리. 연준의 재할인 창구(Discount Rate) 개념과 유사. 은행이 급전 땡길 때 ECB한테 빌리는 금리
3) Deposit Facility Rate(예금금리, DFR): 시중은행이 ECB에 자금을 예치하고 수취하는 이자. 과거 연준의 초과지준부리(IOER)와 유사한 개념(현재 ECB의 지준부리(Remuneration of Minimum Reserves는 0.0%). 은행이 ECB한테 돈 넣어놓고 받는 금리
MRO(기준금리): 3.40% -> 3.15%
MLF(한계대출금리): 3.65% -> 3.40%
DFR(예금금리): 3.25% -> 3.00%
* ECB의 정책 금리(맨날 헷갈림)
1) Main Refinance Operation Rate(재융자금리, MRO): ECB의 기준금리. 시중은행이 ECB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때 지불하는 금리로 만기는 1주일. 은행이 ECB한테 빌리는 금리
2) Marginal Lending Facility Rate(한계대출금리, MLF): 시중은행이 익일 만기로 ECB에게서 자금을 조달할 때 지급하는 금리. 연준의 재할인 창구(Discount Rate) 개념과 유사. 은행이 급전 땡길 때 ECB한테 빌리는 금리
3) Deposit Facility Rate(예금금리, DFR): 시중은행이 ECB에 자금을 예치하고 수취하는 이자. 과거 연준의 초과지준부리(IOER)와 유사한 개념(현재 ECB의 지준부리(Remuneration of Minimum Reserves는 0.0%). 은행이 ECB한테 돈 넣어놓고 받는 금리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고용 수요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지만 고용시장은 회복력을 보유
2. 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 중.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 경제 모멘텀을 되살릴 필요
3. 물가의 경우 높은 임금 상승률, 서비스 물가 영향에 높은 수준에 위치. 단기적으로 현재 레벨에서 등락하는 모습 보이겠지만 2% 복귀 경로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 2025년 중 2% 도달 전망
4. 금번 회의에서 50bp 인하도 논의되었음. 중론은 25bp 인하가 적절하다는 것
5. 중립금리 관련 논의는 없었음. 향후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가까워지면 논의할 것. 중립금리는 이전 대비 소폭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하나 예측할 수 없는 분야
1. 고용 수요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지만 고용시장은 회복력을 보유
2. 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 중.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 경제 모멘텀을 되살릴 필요
3. 물가의 경우 높은 임금 상승률, 서비스 물가 영향에 높은 수준에 위치. 단기적으로 현재 레벨에서 등락하는 모습 보이겠지만 2% 복귀 경로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 2025년 중 2% 도달 전망
4. 금번 회의에서 50bp 인하도 논의되었음. 중론은 25bp 인하가 적절하다는 것
5. 중립금리 관련 논의는 없었음. 향후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가까워지면 논의할 것. 중립금리는 이전 대비 소폭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하나 예측할 수 없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