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건은 두 가지 입니다. 1) 그래서 재차 재봉쇄에 들어갈 것인지, 2) 연준의 정책 정상화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1번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2번의 경우에도 이것과는 별개로 테이퍼링 가속화는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기준금리는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들로 인해 2022년 동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테이퍼링은 일단 실물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1번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2번의 경우에도 이것과는 별개로 테이퍼링 가속화는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기준금리는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들로 인해 2022년 동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테이퍼링은 일단 실물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 금리 하락은 불가피 합니다. 하지만 록다운이 다시 시행되지 않으면 금리 하단은 지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 내 코로나로 인한 사망률은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백신접종도 계속해서 진행 중입니다. 조금 더 연구결과를 지켜봐야 알겠지만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낮다고 합니다. 백신은 예전과 달리 현재 개발되어 있습니다.
락다운을 다시 한다면 살아나는 고용시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습니다. 물가의 추후 추가 상승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아픈 사람들에게는 할 소리가 아니지만 살림살이를 걱정해야 하는 사람들도 이제는 신경써야 할 때입니다.
오미크론 때문에 유가가 급락했는데 이건 단기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석유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중동 산유국들 입장에서 증산해야 할 필요성은 전혀 없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중동국가들은 지금이 골든타임 입니다.
결국 채권시장에서 오미크론이 미치는 영향은 '상, 하단 경직성을 강화'하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승 재료(정책 정상화)만 있었는데 하락 재료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월간 전망 미 10년 국채 금리 레인지(1.58~1.73%) 유지하며, 연말 국채금리 하단은 1.55%로 전망합니다.
월간 전망 미 10년 국채 금리 레인지(1.58~1.73%) 유지하며, 연말 국채금리 하단은 1.55%로 전망합니다.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오미크론 확산은 고용, 물가 리스크 확대 요인
2. 변이 바이러스 확산은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를 꺾을 수 있음
3. 인플레이션은 공급 측면 이슈 해소되면서 내년 확연히 둔화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1년 투표권)
1. 민간 소비 증가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1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은 수준 이어간다면 테이퍼링 속도 조정 검토할 것
1. 오미크론 확산은 고용, 물가 리스크 확대 요인
2. 변이 바이러스 확산은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를 꺾을 수 있음
3. 인플레이션은 공급 측면 이슈 해소되면서 내년 확연히 둔화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1년 투표권)
1. 민간 소비 증가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1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은 수준 이어간다면 테이퍼링 속도 조정 검토할 것
내일 예정된 Powell 의장 상원 증언 사전 답변서 입니다.
1. 경제는 견조한 흐름 지속. 2021년 GDP 성장률은 수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5% 기록할 전망
2. 고용 환경도 개선 지속. 최대 고용 달성 및 경제활동 참여율 개선을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진전 기대
3. 전반적인 경기 회복에도 불구, 고용 양극화 진행. 특히, 히스패닉, 흑인 고용 환경은 악화
4. 코로나 관련 공급, 수요 불균형이 일부 지역 물가 상승에 기여
5. 연준은 수급 불균형 완화로 1년 내 인플레이션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
6. 물가 안정, 경제 및 고용시장 지원에 전념. 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를 위해 정책 도구 사용할 것(use our tools)
1. 경제는 견조한 흐름 지속. 2021년 GDP 성장률은 수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5% 기록할 전망
2. 고용 환경도 개선 지속. 최대 고용 달성 및 경제활동 참여율 개선을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진전 기대
3. 전반적인 경기 회복에도 불구, 고용 양극화 진행. 특히, 히스패닉, 흑인 고용 환경은 악화
4. 코로나 관련 공급, 수요 불균형이 일부 지역 물가 상승에 기여
5. 연준은 수급 불균형 완화로 1년 내 인플레이션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
6. 물가 안정, 경제 및 고용시장 지원에 전념. 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를 위해 정책 도구 사용할 것(use our tools)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안이 정부안보다 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다면서도, 국채 발행 없이 증액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또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큰 틀에서 정부안보다 규모는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와 관련해 국채 발행 없이 (증액)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최선을 다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우선 담으려 하고, 나머지 부분은 필요하다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생각해야 한다"며 "이번 예산안 증액은 소상공인 지원, 지역화폐, 방역 등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또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큰 틀에서 정부안보다 규모는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와 관련해 국채 발행 없이 (증액)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최선을 다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우선 담으려 하고, 나머지 부분은 필요하다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생각해야 한다"며 "이번 예산안 증액은 소상공인 지원, 지역화폐, 방역 등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Moderna CEO Says World May Need New Vaccines to Fight Omicr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11-30/moderna-ceo-says-world-may-need-new-vaccines-to-fight-omicron
Bloomberg.com
Moderna’s Concerns About Omicron Outlook Spark Market Slump
Moderna Inc.’s top executives reiterated that the omicron variant’s many mutations suggest new vaccines will be needed, triggering a drop in financial markets.
[속보]오미크론 독일·네덜란드서 온 울산 확진자 2명 전장유전체 분석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55408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55408
Naver
[속보]오미크론 독일·네덜란드서 온 울산 확진자 2명 전장유전체 분석중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백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