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소수의견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님(doesn’t take a dissenting vote on policy lightly)
2. 물가는 정책 운영에 있어 최우선시되는 고려 요인. 연준은 아직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3. 지금까지 물가 안정, 고용의 과열 완화에 진전이 있었음에도 경제는 매우 강력. 현재 경제를 보면 통화정책이 진정 긴축적인 수준인지 의문이 들게 함
4. 지나치게 빠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고, 경제를 과열시킬 가능성
5. 본인은 신중하고 점진적인 인하를 선호(cautiously and gradually)
6.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7. 근원물가는 2% 목표를 상회함은 물론, 불편한 레벨에 위치.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금도 명백히 존재
8. 물가 관련 진전이 멈칫하는 모습(seems to have stalled)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2.7만명이라는 신규 고용은 매우 큰 숫자. 그러나 추세에 집중할 필요(need to look at averages)
2. 추세를 보면, 고용시장은 과열 국면을 통과, 지속가능한 정도의 완전고용 상태에 위치. 연준은 이 수준을 유지시키고 싶음
3. 최근 몇 달간 고용지표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완전고용에 근접.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
4. 유휴 일자리와 고용자 수 비율은 현재 고용시장이 균형잡힌 상태라는 것을 보여줌
5. 향후 이민추세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very significant impact)
6. 물가는 소폭 반등(inched up a bit)한 것으로 보이나 2% 복귀 경로를 벗어나지는 않았음. 물가 관련 진전은 지금도 긍정적
7. 12월 FOMC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추가적인 소비와 물가 데이터를 확인해야 함
8.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 또는 동결할 수 있는 여러 회의들을 앞두고 있음
9. 앞으로 경제 흐름을 지켜봐야겠지만 내년에도 기준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음. 2025년 말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er) 수준일 것
10. 최근 생산성 향상은 기술집약적 산업에 집중
11.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목표 수준을 바꾸지 않을 것
12. 소비자 연체율은 역사적 수준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 아님
13. 주거 물가는 둔화될 것. 정부 데이터에 시차가 있을 뿐 민간 데이터는 둔화가 진행 중
14. 의화와 정부가 관세 정책을 시행한다면 연준은 바뀐 상황에 기초해 대응해 나갈 것
15. 경제 환경이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와 종료 시점을 결정할 것
16. 통화정책의 시차, 중립금리 부근에 도달했다는 시그널들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음
17.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서비스 물가는 올바를 방향으로 계속해서 복귀할 것. 주거 물가는 개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1월까지 한 차례 인하를 반영한 시장은 합리적
2. 12월 FOMC 결정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회의 전까지 데이터들을 확인할 필요
3. 경제는 완만한 통화정책 조정을 필요로 함. 현재 정책은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4. 가까운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인하 속도 조절은 연준에게 경기 흐름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
5. 견조한 경제 성장(solid growth), 낮은 실업률(low unemployment), 점진적인 물가 둔화(gradual inflation ebbing) 흐름을 예상
6. 현재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도 준수한 상황. 고용은 이전 대비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7.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8.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미국 부채증가세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다만, 통화정책은 부채 문제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10. 소비부문이 경제를 강력하게 지탱. 가계 대차대조표도 견조한 편
11. 주거 물가 안정까지는 긴 시간 소요 전망. 주택과 부동산 문제를 면밀히 관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반등한다면 기준금리 인상도 충분히 가능(ready to raise rates)
2. 새로운 정부의 정책들을 예단해서 먼저 움직이지 않을 것. 정책의 여파를 보고 판단할 예정
3. 글로벌 통화정책 공조는 과거 대비 매우 약화
4. 물가는 2%에 근접해 있고, 고용은 균형을 찾았음
5. 본인은 연준이 적정 기준금리를 찾기 위해서 점진적인 인하에 찬성
6. 물가가 언제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지, 고용이 견조한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그렇기에 정책은 신중하게 운영되어야 함
1. 소수의견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님(doesn’t take a dissenting vote on policy lightly)
2. 물가는 정책 운영에 있어 최우선시되는 고려 요인. 연준은 아직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3. 지금까지 물가 안정, 고용의 과열 완화에 진전이 있었음에도 경제는 매우 강력. 현재 경제를 보면 통화정책이 진정 긴축적인 수준인지 의문이 들게 함
4. 지나치게 빠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고, 경제를 과열시킬 가능성
5. 본인은 신중하고 점진적인 인하를 선호(cautiously and gradually)
6.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7. 근원물가는 2% 목표를 상회함은 물론, 불편한 레벨에 위치.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금도 명백히 존재
8. 물가 관련 진전이 멈칫하는 모습(seems to have stalled)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2.7만명이라는 신규 고용은 매우 큰 숫자. 그러나 추세에 집중할 필요(need to look at averages)
2. 추세를 보면, 고용시장은 과열 국면을 통과, 지속가능한 정도의 완전고용 상태에 위치. 연준은 이 수준을 유지시키고 싶음
3. 최근 몇 달간 고용지표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완전고용에 근접.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
4. 유휴 일자리와 고용자 수 비율은 현재 고용시장이 균형잡힌 상태라는 것을 보여줌
5. 향후 이민추세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very significant impact)
6. 물가는 소폭 반등(inched up a bit)한 것으로 보이나 2% 복귀 경로를 벗어나지는 않았음. 물가 관련 진전은 지금도 긍정적
7. 12월 FOMC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추가적인 소비와 물가 데이터를 확인해야 함
8.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 또는 동결할 수 있는 여러 회의들을 앞두고 있음
9. 앞으로 경제 흐름을 지켜봐야겠지만 내년에도 기준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음. 2025년 말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er) 수준일 것
10. 최근 생산성 향상은 기술집약적 산업에 집중
11.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목표 수준을 바꾸지 않을 것
12. 소비자 연체율은 역사적 수준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 아님
13. 주거 물가는 둔화될 것. 정부 데이터에 시차가 있을 뿐 민간 데이터는 둔화가 진행 중
14. 의화와 정부가 관세 정책을 시행한다면 연준은 바뀐 상황에 기초해 대응해 나갈 것
15. 경제 환경이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와 종료 시점을 결정할 것
16. 통화정책의 시차, 중립금리 부근에 도달했다는 시그널들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음
17.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서비스 물가는 올바를 방향으로 계속해서 복귀할 것. 주거 물가는 개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1월까지 한 차례 인하를 반영한 시장은 합리적
2. 12월 FOMC 결정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회의 전까지 데이터들을 확인할 필요
3. 경제는 완만한 통화정책 조정을 필요로 함. 현재 정책은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4. 가까운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인하 속도 조절은 연준에게 경기 흐름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
5. 견조한 경제 성장(solid growth), 낮은 실업률(low unemployment), 점진적인 물가 둔화(gradual inflation ebbing) 흐름을 예상
6. 현재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도 준수한 상황. 고용은 이전 대비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7.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8.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미국 부채증가세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다만, 통화정책은 부채 문제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10. 소비부문이 경제를 강력하게 지탱. 가계 대차대조표도 견조한 편
11. 주거 물가 안정까지는 긴 시간 소요 전망. 주택과 부동산 문제를 면밀히 관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반등한다면 기준금리 인상도 충분히 가능(ready to raise rates)
2. 새로운 정부의 정책들을 예단해서 먼저 움직이지 않을 것. 정책의 여파를 보고 판단할 예정
3. 글로벌 통화정책 공조는 과거 대비 매우 약화
4. 물가는 2%에 근접해 있고, 고용은 균형을 찾았음
5. 본인은 연준이 적정 기준금리를 찾기 위해서 점진적인 인하에 찬성
6. 물가가 언제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지, 고용이 견조한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그렇기에 정책은 신중하게 운영되어야 함
시리아 국영방송, 아사드 정권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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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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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Bloomberg.com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Live Updates
우리나라보다 훨씬 심각한 이스라엘 금융시장 상황. 사건발생(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 침략, 23년 10월) 이후
채권: 금리 추가 상승 제한
환율: 변동성 장세
주식: 우상향
채권: 금리 추가 상승 제한
환율: 변동성 장세
주식: 우상향
얘네는 지금 시리아도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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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claim Israeli tanks crossing into Syria buffer zone | The Times of Israel
https://www.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reports-claim-israeli-tanks-crossing-into-syria-buffer-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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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claim Israeli tanks crossing into Syria buffer zone | The Times of Israel
https://www.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reports-claim-israeli-tanks-crossing-into-syria-buffer-zone/
The Times of Israel
Reports claim Israeli tanks crossing into Syria buffer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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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3).pdf
996.1 KB
[한화 FI Weekly] 이벤트는 이벤트일 뿐
▶ 정국이 혼란해도 시장은 잠잠했다
▶ 이벤트가 시스템 안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중요
정치적 충격이 시장이나 국가 신인도에도 충격을 주려면 1) 사건이 그 국가의 시스템과 제도 바깥에서 발생하거나, 2) 재정과 경제와도 직접적인 연관성이 존재해야 함. 계엄도, 탄핵도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이 규정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대통령은 계엄 선포 권한이 있고, 국회는 탄핵할 수 있음
▶ 정국이 혼란해도 시장은 잠잠했다
▶ 이벤트가 시스템 안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중요
정치적 충격이 시장이나 국가 신인도에도 충격을 주려면 1) 사건이 그 국가의 시스템과 제도 바깥에서 발생하거나, 2) 재정과 경제와도 직접적인 연관성이 존재해야 함. 계엄도, 탄핵도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이 규정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대통령은 계엄 선포 권한이 있고, 국회는 탄핵할 수 있음
내가 이 나라의 안전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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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EREXwJ2P9Q?si=agjDKgRmP1Yn86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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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EREXwJ2P9Q?si=agjDKgRmP1Yn86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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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명성황후OST 나 가거든 - 조수미
나 가거든 명성황후 OST
최상목 기재부총리
1. 금융,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수준은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
2. 시장 대응여력은 충분. 과도한 변동성에는 적극 대응할 것
1. 금융,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수준은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
2. 시장 대응여력은 충분. 과도한 변동성에는 적극 대응할 것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인플레이션 압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음
2. 그러나 물가와의 전쟁에서 이겼다는 것은 아니며, 일부 품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존재
3.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명시적으로는 논의하지 않았으나, 인상 가능성은 고의적으로(deliberately) 제외
4. RBA 전망과 실제 물가 경로에 큰 차이가 없다면 언젠가는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
5. 미국의 관세정책이 호주에는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중국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가 중요
1. 인플레이션 압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음
2. 그러나 물가와의 전쟁에서 이겼다는 것은 아니며, 일부 품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존재
3.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명시적으로는 논의하지 않았으나, 인상 가능성은 고의적으로(deliberately) 제외
4. RBA 전망과 실제 물가 경로에 큰 차이가 없다면 언젠가는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
5. 미국의 관세정책이 호주에는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중국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