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눈에 한국은 이탈리아(본인의 애국심 반영), 스페인 아니면 상위호환 튀르키예급. 그러니까 이들 입장에서 계엄은 그닥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음
쟤네(한국)이면 뭐.. 그럴 수 있지.. 이런느낌
쟤네(한국)이면 뭐.. 그럴 수 있지.. 이런느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5).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8
▶ 연준 자산 축소량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2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93억달러 감소한 6조 8,958억달러. 2주 연속 축소량 감소. 대출 잔액은 꾸준히 줄어드는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진행. 부채는 RRP, 준비금 동반 감소 지속
▶ 연준 자산 축소량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2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93억달러 감소한 6조 8,958억달러. 2주 연속 축소량 감소. 대출 잔액은 꾸준히 줄어드는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진행. 부채는 RRP, 준비금 동반 감소 지속
Fitch의 한국 계엄 관련 코멘트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 6개월(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 6개월(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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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Comment] 한국 신용등급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
▶ 정치만으로는 선진국의 신용등급을 바꾸기 힘들다
▶ 한국 신용등급: 재정·경제 우수, 북한 관련 정성적 요인 (-)
▶ 금번 사태가 등급 조정 Trigger는 되지 않을 것
신용평가사들 입장에서 계엄 사태는 ‘예상치 못한 안 좋은 일’이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은 아님. 따라서, 계엄으로 인한 한국의 신용등급 조정과 함께 채권시장 환경 악화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 정치만으로는 선진국의 신용등급을 바꾸기 힘들다
▶ 한국 신용등급: 재정·경제 우수, 북한 관련 정성적 요인 (-)
▶ 금번 사태가 등급 조정 Trigger는 되지 않을 것
신용평가사들 입장에서 계엄 사태는 ‘예상치 못한 안 좋은 일’이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은 아님. 따라서, 계엄으로 인한 한국의 신용등급 조정과 함께 채권시장 환경 악화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소수의견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님(doesn’t take a dissenting vote on policy lightly)
2. 물가는 정책 운영에 있어 최우선시되는 고려 요인. 연준은 아직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3. 지금까지 물가 안정, 고용의 과열 완화에 진전이 있었음에도 경제는 매우 강력. 현재 경제를 보면 통화정책이 진정 긴축적인 수준인지 의문이 들게 함
4. 지나치게 빠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고, 경제를 과열시킬 가능성
5. 본인은 신중하고 점진적인 인하를 선호(cautiously and gradually)
6.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7. 근원물가는 2% 목표를 상회함은 물론, 불편한 레벨에 위치.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금도 명백히 존재
8. 물가 관련 진전이 멈칫하는 모습(seems to have stalled)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2.7만명이라는 신규 고용은 매우 큰 숫자. 그러나 추세에 집중할 필요(need to look at averages)
2. 추세를 보면, 고용시장은 과열 국면을 통과, 지속가능한 정도의 완전고용 상태에 위치. 연준은 이 수준을 유지시키고 싶음
3. 최근 몇 달간 고용지표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완전고용에 근접.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
4. 유휴 일자리와 고용자 수 비율은 현재 고용시장이 균형잡힌 상태라는 것을 보여줌
5. 향후 이민추세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very significant impact)
6. 물가는 소폭 반등(inched up a bit)한 것으로 보이나 2% 복귀 경로를 벗어나지는 않았음. 물가 관련 진전은 지금도 긍정적
7. 12월 FOMC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추가적인 소비와 물가 데이터를 확인해야 함
8.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 또는 동결할 수 있는 여러 회의들을 앞두고 있음
9. 앞으로 경제 흐름을 지켜봐야겠지만 내년에도 기준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음. 2025년 말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er) 수준일 것
10. 최근 생산성 향상은 기술집약적 산업에 집중
11.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목표 수준을 바꾸지 않을 것
12. 소비자 연체율은 역사적 수준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 아님
13. 주거 물가는 둔화될 것. 정부 데이터에 시차가 있을 뿐 민간 데이터는 둔화가 진행 중
14. 의화와 정부가 관세 정책을 시행한다면 연준은 바뀐 상황에 기초해 대응해 나갈 것
15. 경제 환경이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와 종료 시점을 결정할 것
16. 통화정책의 시차, 중립금리 부근에 도달했다는 시그널들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음
17.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서비스 물가는 올바를 방향으로 계속해서 복귀할 것. 주거 물가는 개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1월까지 한 차례 인하를 반영한 시장은 합리적
2. 12월 FOMC 결정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회의 전까지 데이터들을 확인할 필요
3. 경제는 완만한 통화정책 조정을 필요로 함. 현재 정책은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4. 가까운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인하 속도 조절은 연준에게 경기 흐름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
5. 견조한 경제 성장(solid growth), 낮은 실업률(low unemployment), 점진적인 물가 둔화(gradual inflation ebbing) 흐름을 예상
6. 현재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도 준수한 상황. 고용은 이전 대비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7.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8.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미국 부채증가세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다만, 통화정책은 부채 문제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10. 소비부문이 경제를 강력하게 지탱. 가계 대차대조표도 견조한 편
11. 주거 물가 안정까지는 긴 시간 소요 전망. 주택과 부동산 문제를 면밀히 관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반등한다면 기준금리 인상도 충분히 가능(ready to raise rates)
2. 새로운 정부의 정책들을 예단해서 먼저 움직이지 않을 것. 정책의 여파를 보고 판단할 예정
3. 글로벌 통화정책 공조는 과거 대비 매우 약화
4. 물가는 2%에 근접해 있고, 고용은 균형을 찾았음
5. 본인은 연준이 적정 기준금리를 찾기 위해서 점진적인 인하에 찬성
6. 물가가 언제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지, 고용이 견조한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그렇기에 정책은 신중하게 운영되어야 함
1. 소수의견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님(doesn’t take a dissenting vote on policy lightly)
2. 물가는 정책 운영에 있어 최우선시되는 고려 요인. 연준은 아직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3. 지금까지 물가 안정, 고용의 과열 완화에 진전이 있었음에도 경제는 매우 강력. 현재 경제를 보면 통화정책이 진정 긴축적인 수준인지 의문이 들게 함
4. 지나치게 빠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고, 경제를 과열시킬 가능성
5. 본인은 신중하고 점진적인 인하를 선호(cautiously and gradually)
6.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7. 근원물가는 2% 목표를 상회함은 물론, 불편한 레벨에 위치.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금도 명백히 존재
8. 물가 관련 진전이 멈칫하는 모습(seems to have stalled)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2.7만명이라는 신규 고용은 매우 큰 숫자. 그러나 추세에 집중할 필요(need to look at averages)
2. 추세를 보면, 고용시장은 과열 국면을 통과, 지속가능한 정도의 완전고용 상태에 위치. 연준은 이 수준을 유지시키고 싶음
3. 최근 몇 달간 고용지표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완전고용에 근접.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
4. 유휴 일자리와 고용자 수 비율은 현재 고용시장이 균형잡힌 상태라는 것을 보여줌
5. 향후 이민추세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very significant impact)
6. 물가는 소폭 반등(inched up a bit)한 것으로 보이나 2% 복귀 경로를 벗어나지는 않았음. 물가 관련 진전은 지금도 긍정적
7. 12월 FOMC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추가적인 소비와 물가 데이터를 확인해야 함
8.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 또는 동결할 수 있는 여러 회의들을 앞두고 있음
9. 앞으로 경제 흐름을 지켜봐야겠지만 내년에도 기준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음. 2025년 말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er) 수준일 것
10. 최근 생산성 향상은 기술집약적 산업에 집중
11.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목표 수준을 바꾸지 않을 것
12. 소비자 연체율은 역사적 수준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 아님
13. 주거 물가는 둔화될 것. 정부 데이터에 시차가 있을 뿐 민간 데이터는 둔화가 진행 중
14. 의화와 정부가 관세 정책을 시행한다면 연준은 바뀐 상황에 기초해 대응해 나갈 것
15. 경제 환경이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와 종료 시점을 결정할 것
16. 통화정책의 시차, 중립금리 부근에 도달했다는 시그널들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음
17.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서비스 물가는 올바를 방향으로 계속해서 복귀할 것. 주거 물가는 개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1월까지 한 차례 인하를 반영한 시장은 합리적
2. 12월 FOMC 결정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회의 전까지 데이터들을 확인할 필요
3. 경제는 완만한 통화정책 조정을 필요로 함. 현재 정책은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4. 가까운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인하 속도 조절은 연준에게 경기 흐름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
5. 견조한 경제 성장(solid growth), 낮은 실업률(low unemployment), 점진적인 물가 둔화(gradual inflation ebbing) 흐름을 예상
6. 현재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도 준수한 상황. 고용은 이전 대비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7.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8.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미국 부채증가세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다만, 통화정책은 부채 문제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10. 소비부문이 경제를 강력하게 지탱. 가계 대차대조표도 견조한 편
11. 주거 물가 안정까지는 긴 시간 소요 전망. 주택과 부동산 문제를 면밀히 관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반등한다면 기준금리 인상도 충분히 가능(ready to raise rates)
2. 새로운 정부의 정책들을 예단해서 먼저 움직이지 않을 것. 정책의 여파를 보고 판단할 예정
3. 글로벌 통화정책 공조는 과거 대비 매우 약화
4. 물가는 2%에 근접해 있고, 고용은 균형을 찾았음
5. 본인은 연준이 적정 기준금리를 찾기 위해서 점진적인 인하에 찬성
6. 물가가 언제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지, 고용이 견조한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그렇기에 정책은 신중하게 운영되어야 함
시리아 국영방송, 아사드 정권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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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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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Bloomberg.com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Live Updates
우리나라보다 훨씬 심각한 이스라엘 금융시장 상황. 사건발생(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 침략, 23년 10월) 이후
채권: 금리 추가 상승 제한
환율: 변동성 장세
주식: 우상향
채권: 금리 추가 상승 제한
환율: 변동성 장세
주식: 우상향
얘네는 지금 시리아도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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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claim Israeli tanks crossing into Syria buffer zone | The Times of Israel
https://www.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reports-claim-israeli-tanks-crossing-into-syria-buffer-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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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claim Israeli tanks crossing into Syria buffer zone | The Times of Israel
https://www.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reports-claim-israeli-tanks-crossing-into-syria-buffer-zone/
The Times of Israel
Reports claim Israeli tanks crossing into Syria buffer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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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3).pdf
996.1 KB
[한화 FI Weekly] 이벤트는 이벤트일 뿐
▶ 정국이 혼란해도 시장은 잠잠했다
▶ 이벤트가 시스템 안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중요
정치적 충격이 시장이나 국가 신인도에도 충격을 주려면 1) 사건이 그 국가의 시스템과 제도 바깥에서 발생하거나, 2) 재정과 경제와도 직접적인 연관성이 존재해야 함. 계엄도, 탄핵도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이 규정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대통령은 계엄 선포 권한이 있고, 국회는 탄핵할 수 있음
▶ 정국이 혼란해도 시장은 잠잠했다
▶ 이벤트가 시스템 안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중요
정치적 충격이 시장이나 국가 신인도에도 충격을 주려면 1) 사건이 그 국가의 시스템과 제도 바깥에서 발생하거나, 2) 재정과 경제와도 직접적인 연관성이 존재해야 함. 계엄도, 탄핵도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이 규정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대통령은 계엄 선포 권한이 있고, 국회는 탄핵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