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시장은 영란은행의 금리 전망에 ‘점진적’이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음(emphasised the word gradual on outlook for rates)을 주목할 필요
2. 2025년 기준금리는 4차례 인하 예상
3. 디스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남아있음
4. 정부 예산안은 긴축적. 핵심은 근로자들의 의료보험료 인상
5. 관세 인상이 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님. 트럼프 정부 관련 여파도 아직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6.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함. 현재 성장률은 잠재 수준을 한참 밑돌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단기적으로 성장세 약화 전망. 중기적으로도 (물가, 경제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 유로존은 성장 동력 확보가 필요
2. 물가는 4분기 일시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이나, 물가 관련 전쟁은 종료가 목전(nearing completion)
3. 기준금리는 우하향 추세가 지속되겠지만 속도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 또는 일시 중단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추가적인 정책 완화는 필요
2. 물가는 향후 2년 내에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고용과 성장은 완만하게 둔화(moderation)될 것
3.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여러 통화정책 옵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
4. 고용은 더 이상 과열 국면도, 물가 자극 요인도 아님. 현재 고용이 문제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
5.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적절하게(moderately) 긴축적. 긴축 통화정책이 지속해서 물가 안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6. 물가는 여전히 목표 레벨을 상회 중. 상승 속도만큼 둔화되지도 않을 것 다만, 고용 관련 우려는 감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 관련 긍정적인 요인과 리스크 모두 존재. 10월 고용지표를 단순하게 치부할 수 없을뿐더러 물가는 여전히 2% 위에 위치
2. 물가 흐름은 긍정적. 주거 물가도 시차를 두고 둔화될 것으로 예상
3. 당분간은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만약 2025년 1분기 물가가 반등한다면 연준의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는 의미일 것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의 독립성은 초당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음. 관련 위협이 실제로 실현되지 않을 것
2. 미국 경제는 대단히 긍정적(remarkably good shape). 견조한 흐름이 끊길 요인도 부재
3. 현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만족스러운(feel very good) 수준. 지금까지 연준은 매우 기민하게 금리를 조정해왔음
4. 실업률은 여전히 매우 낮으며, 물가는 계속해서 진전을 보이는 중. 냉각 위험도 감소
5. 관세의 영향을 가늠하는 모델을 개발 중
6. 물가를 자극시키지도, 고용을 훼손시키지도 않는 정책 수준을 찾는데 노력할 것
7. 현재 미국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할 수 없음. 수입, 지출 모두 조정되어야 함
1. 시장은 영란은행의 금리 전망에 ‘점진적’이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음(emphasised the word gradual on outlook for rates)을 주목할 필요
2. 2025년 기준금리는 4차례 인하 예상
3. 디스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남아있음
4. 정부 예산안은 긴축적. 핵심은 근로자들의 의료보험료 인상
5. 관세 인상이 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님. 트럼프 정부 관련 여파도 아직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6.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함. 현재 성장률은 잠재 수준을 한참 밑돌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단기적으로 성장세 약화 전망. 중기적으로도 (물가, 경제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 유로존은 성장 동력 확보가 필요
2. 물가는 4분기 일시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이나, 물가 관련 전쟁은 종료가 목전(nearing completion)
3. 기준금리는 우하향 추세가 지속되겠지만 속도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 또는 일시 중단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추가적인 정책 완화는 필요
2. 물가는 향후 2년 내에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고용과 성장은 완만하게 둔화(moderation)될 것
3.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여러 통화정책 옵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
4. 고용은 더 이상 과열 국면도, 물가 자극 요인도 아님. 현재 고용이 문제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
5.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적절하게(moderately) 긴축적. 긴축 통화정책이 지속해서 물가 안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6. 물가는 여전히 목표 레벨을 상회 중. 상승 속도만큼 둔화되지도 않을 것 다만, 고용 관련 우려는 감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 관련 긍정적인 요인과 리스크 모두 존재. 10월 고용지표를 단순하게 치부할 수 없을뿐더러 물가는 여전히 2% 위에 위치
2. 물가 흐름은 긍정적. 주거 물가도 시차를 두고 둔화될 것으로 예상
3. 당분간은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만약 2025년 1분기 물가가 반등한다면 연준의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는 의미일 것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의 독립성은 초당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음. 관련 위협이 실제로 실현되지 않을 것
2. 미국 경제는 대단히 긍정적(remarkably good shape). 견조한 흐름이 끊길 요인도 부재
3. 현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만족스러운(feel very good) 수준. 지금까지 연준은 매우 기민하게 금리를 조정해왔음
4. 실업률은 여전히 매우 낮으며, 물가는 계속해서 진전을 보이는 중. 냉각 위험도 감소
5. 관세의 영향을 가늠하는 모델을 개발 중
6. 물가를 자극시키지도, 고용을 훼손시키지도 않는 정책 수준을 찾는데 노력할 것
7. 현재 미국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할 수 없음. 수입, 지출 모두 조정되어야 함
S&P의 한국 계엄 관련 코멘트
1. 금번 한국의 계엄령 사태는 AA 등급 국가들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이벤트(very unexpected for sovereign at the 'AA' rating level)
2. 시장에 부정적 여파가 있을 것. 정치적 안정성에 대한 인식을 약화시킬 가능성도 존재
3. 그럼에도 동 사태가 향후 1~2년 동안 한국 신용등급 조정의 trigger로 작용하거나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unlikely to trigger a rating change in the next year or two)
4. 계엄령이 질서있게 해제되었고, 심각한 폭력사태가 없었다는 점은 한국의 정치적 시스템이 적절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
5. 사태가 마무리되면서 보여준 일련의 과정들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감소시킬 것
6. 빠른 정국의 정상화는 왜 한국이 AA등급을 부여받고 있는지 증명한 부분으로 볼 수 있으며, 신인도의 부정적인 영향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도 입증
7. 한국 정부와 한국은행의 시장 관련 대응은 변동성 제어에 성공(lmited immediate volatility)했지만 투자자들의 안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8. 계엄 관련 경제와 금융, 신인도 여파를 확인하는데 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영향의 최소화는 한국의 정치 시스템이 얼마나 빠르게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는지에 상당 부분 달려있음
1. 금번 한국의 계엄령 사태는 AA 등급 국가들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이벤트(very unexpected for sovereign at the 'AA' rating level)
2. 시장에 부정적 여파가 있을 것. 정치적 안정성에 대한 인식을 약화시킬 가능성도 존재
3. 그럼에도 동 사태가 향후 1~2년 동안 한국 신용등급 조정의 trigger로 작용하거나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unlikely to trigger a rating change in the next year or two)
4. 계엄령이 질서있게 해제되었고, 심각한 폭력사태가 없었다는 점은 한국의 정치적 시스템이 적절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
5. 사태가 마무리되면서 보여준 일련의 과정들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감소시킬 것
6. 빠른 정국의 정상화는 왜 한국이 AA등급을 부여받고 있는지 증명한 부분으로 볼 수 있으며, 신인도의 부정적인 영향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도 입증
7. 한국 정부와 한국은행의 시장 관련 대응은 변동성 제어에 성공(lmited immediate volatility)했지만 투자자들의 안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8. 계엄 관련 경제와 금융, 신인도 여파를 확인하는데 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영향의 최소화는 한국의 정치 시스템이 얼마나 빠르게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는지에 상당 부분 달려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계엄 사태가 성장 경로를 바꿀 정도의 영향을 주지는 않았음. 새로운 정보가 부재하므로 현 시점에서는 전망의 경로를 바꿀 이우는 없음
2. 오히려 트럼프 2기 정부의 경제정책이나 수출 모멘텀, 경쟁국과의 관계가 더 중요
3.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했고, 사태가 장기화될 수도 있지만 정치적인 프로세스와 경제적인 프로세스는 분리될 수 있음
4. (계엄으로 인해) 상승한 환율은 시간을 갖고 천천히 내려갈 것. 관계당국이 유동성 공급 등 안정장치를 충분히 마련한 상황. 새로운 충격이 없다면 정상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5. 정치적 이슈는 경제 펀더멘털 문제와 완전히 분리되었음. 신인도에 큰 영향은 없을 것
1. 계엄 사태가 성장 경로를 바꿀 정도의 영향을 주지는 않았음. 새로운 정보가 부재하므로 현 시점에서는 전망의 경로를 바꿀 이우는 없음
2. 오히려 트럼프 2기 정부의 경제정책이나 수출 모멘텀, 경쟁국과의 관계가 더 중요
3.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했고, 사태가 장기화될 수도 있지만 정치적인 프로세스와 경제적인 프로세스는 분리될 수 있음
4. (계엄으로 인해) 상승한 환율은 시간을 갖고 천천히 내려갈 것. 관계당국이 유동성 공급 등 안정장치를 충분히 마련한 상황. 새로운 충격이 없다면 정상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5. 정치적 이슈는 경제 펀더멘털 문제와 완전히 분리되었음. 신인도에 큰 영향은 없을 것
■ 프랑스와 한국(S&P Global Ratings 참조)
▶ 사회구조(한국 3, 프랑스 2)
한국: 균형잡힌 공공, 경제정책이 지속가능함을 뚜렷하게 입증(strong track record). 정부는 경제와 금융시장 충격과 관련한 충분한 경험과 대응능력을 보유
프랑스: 전반적으로 효율적인 정책 결정으로 인한 균형잡힌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공공지출 능력. 보장받는 법치주의 시스템 및 실재하는 권력분립 제도. 사회 내 정보 교환이 자유로우며, 정책 결정에 있어 개방적인 논의가 가능. 신뢰할 수 있는 통계 정보가 누적되어 있음. 다만, 적시적인 경제와 통화정책 결정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 존재
▶ 경제(한국 1, 프랑스 1)
한국: 1인당 GDP는 평균을 동일 peer 평균을 상회(selected indicators table above). 장기 추세 성장률도 비슷한 임금수준을 보이는 국가들 보다 높음
프랑스: 1인당 GDP는 동일 Peer 수준
▶ 대외(한국 1, 프랑스 4)
한국: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비슷한 비교대상을 상회하나, 원화(KRW)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1998년 이후 경상수지는 흑자를 지속 중
프랑스: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안전하지 않음(narrow net external debt, 경상수지 대비). 유로화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그러나 단기 대외 부채는 경상수지 대비 100%를 상회. 그러나 기업부문은 순채권자 지위를 영위하고 있으며, 충분한(significant) 유동성 대외 자산을 보유. 이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대외부채 수준을 상회
▶ 재정(능력, flexibility and performance)(한국 1,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 및 GDP 대비 유동자산 비율을 고려
프랑스: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을 고려
▶ 재정(부채)(한국 4,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을 상회. 비금융기업(NFPEs: Non-Financial Public Enterprises) 부채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여러 지원 방안들이 신용등급 유지 요인(evident in the multiple notches of support from the sovereign to the NFPE ratings).
* 그룹사들의 계열사 지원 및 공공기업의 정부 지원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임
프랑스: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
▶ 통화관련(한국 2, 프랑스 2)
한국: 원화(KRW)는 활발히 통용되는 통화.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 관련 여러 능력들을 입증(the Bank of Korea has a reputation).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교했을 때 크게 상이한 수준이 아님(not out of line with major trading partners)
프랑스: 유로화는 기축통화이며, 널리 통용되는 통화. ECB는 통화정책 독립성 및 여러 정책(우발적 사태 포함) 운영에 있어 능력을 입증. 물가는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슷(in line with that of its trading partners)
▶ 정성적 요인(Notches of supplemental adjustments and flexibility)(한국 -1, 프랑스 0)
한국: 1 notch 부정적 요인 적용. 북한 관련 직접적인 안보 위협. 직접적인 위협뿐만 아니라 이들이 협상 입지 개선을 위한 긴장 국면 조성도 포함
프랑스: 없음
▶ 사회구조(한국 3, 프랑스 2)
한국: 균형잡힌 공공, 경제정책이 지속가능함을 뚜렷하게 입증(strong track record). 정부는 경제와 금융시장 충격과 관련한 충분한 경험과 대응능력을 보유
프랑스: 전반적으로 효율적인 정책 결정으로 인한 균형잡힌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공공지출 능력. 보장받는 법치주의 시스템 및 실재하는 권력분립 제도. 사회 내 정보 교환이 자유로우며, 정책 결정에 있어 개방적인 논의가 가능. 신뢰할 수 있는 통계 정보가 누적되어 있음. 다만, 적시적인 경제와 통화정책 결정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 존재
▶ 경제(한국 1, 프랑스 1)
한국: 1인당 GDP는 평균을 동일 peer 평균을 상회(selected indicators table above). 장기 추세 성장률도 비슷한 임금수준을 보이는 국가들 보다 높음
프랑스: 1인당 GDP는 동일 Peer 수준
▶ 대외(한국 1, 프랑스 4)
한국: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비슷한 비교대상을 상회하나, 원화(KRW)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1998년 이후 경상수지는 흑자를 지속 중
프랑스: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안전하지 않음(narrow net external debt, 경상수지 대비). 유로화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그러나 단기 대외 부채는 경상수지 대비 100%를 상회. 그러나 기업부문은 순채권자 지위를 영위하고 있으며, 충분한(significant) 유동성 대외 자산을 보유. 이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대외부채 수준을 상회
▶ 재정(능력, flexibility and performance)(한국 1,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 및 GDP 대비 유동자산 비율을 고려
프랑스: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을 고려
▶ 재정(부채)(한국 4,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을 상회. 비금융기업(NFPEs: Non-Financial Public Enterprises) 부채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여러 지원 방안들이 신용등급 유지 요인(evident in the multiple notches of support from the sovereign to the NFPE ratings).
* 그룹사들의 계열사 지원 및 공공기업의 정부 지원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임
프랑스: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
▶ 통화관련(한국 2, 프랑스 2)
한국: 원화(KRW)는 활발히 통용되는 통화.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 관련 여러 능력들을 입증(the Bank of Korea has a reputation).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교했을 때 크게 상이한 수준이 아님(not out of line with major trading partners)
프랑스: 유로화는 기축통화이며, 널리 통용되는 통화. ECB는 통화정책 독립성 및 여러 정책(우발적 사태 포함) 운영에 있어 능력을 입증. 물가는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슷(in line with that of its trading partners)
▶ 정성적 요인(Notches of supplemental adjustments and flexibility)(한국 -1, 프랑스 0)
한국: 1 notch 부정적 요인 적용. 북한 관련 직접적인 안보 위협. 직접적인 위협뿐만 아니라 이들이 협상 입지 개선을 위한 긴장 국면 조성도 포함
프랑스: 없음
참고로 둘 다 AA(안정적) 신용등급 보유. 전통적으로 한국은 동일 Peer 국가 대비 지정학적 리스크(북한)를 재정과 경제 펀더멘털로 상쇄하면서 IMF 이후 꾸준히 신용등급을 올려왔음. 다행히, 이번 사태가 취약점인 사회구조나 지정학적 요인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음
외국인들 눈에 한국은 이탈리아(본인의 애국심 반영), 스페인 아니면 상위호환 튀르키예급. 그러니까 이들 입장에서 계엄은 그닥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음
쟤네(한국)이면 뭐.. 그럴 수 있지.. 이런느낌
쟤네(한국)이면 뭐.. 그럴 수 있지.. 이런느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5).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8
▶ 연준 자산 축소량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2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93억달러 감소한 6조 8,958억달러. 2주 연속 축소량 감소. 대출 잔액은 꾸준히 줄어드는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진행. 부채는 RRP, 준비금 동반 감소 지속
▶ 연준 자산 축소량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2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93억달러 감소한 6조 8,958억달러. 2주 연속 축소량 감소. 대출 잔액은 꾸준히 줄어드는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진행. 부채는 RRP, 준비금 동반 감소 지속
Fitch의 한국 계엄 관련 코멘트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 6개월(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1. 계엄 사태로 한국의 높아진 정치적 리스크와 긴장 국면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2. 그러나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base case) 일련의 사태들이 한국 사회 구조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신용등급(AA-) 부여 근거인 경제와 대외 금융 환경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will not materially and durably undermine institutional quality or threaten the economic and external finance)
3. 다만, 정치적 위기와 분열이 지속되거나 이로 인한 정책 결정 효율성 및 재정 운영 능력이 약화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4. 계엄령과 관련 문제들은 헌법적 수단을 통해 해결될 것. 한국의 구조적(사법체계 등) 시스템은 대체로 견조한 편(generally held firm)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의 선제적 대응으로 환율과 금융환경이 안정을 찾는 등 당국은 금융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유.
6. 6개월(6.2개월)치 대외 지급금(external payment) 분량의 외환보유고도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
7. 한국의 사회적 구조(governance)는 그간의 정치적 분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며 지난 10여년 간 개선. 실제로 한국은 2016~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여러 난국을 경험했으나 국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8. 그럼에도 (일시적이었지만)계엄령이 선포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투자자들의 한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킬 가능성. 또한, 금번 사태는 한국 내 누적된 정치적 스트레스를 방증. 여기에는 대통령과 야당의 마찰 지속으로 국정운영 동력 약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에 연계되어 있는 검찰 등이 포함
9. 당사는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해 단기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미 야당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를 밟기 시작했고, 이들은 탄핵안 가결 정족수에 불과 8석 모자란 192석을 보유. 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는 추가적으로 몇 달이 소요될 것
10.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정부정책에 중대한 변화(significant changes)를 가져올 수 있음. 제1야당인 민주당은 현 정부 대비 방만한 재정 정책을 운영할(looser fiscal policy) 가능성이 높음
11. 현재 한국의 공공 재정 부문은 국가 신용등급에 중립적인 요소. GDP 대비 부채(자체 추정치: 47%) 비율은 AA 등급 국가들의 중간값 수준. 그러나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이로 인한 정부부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재정은 한국 신용등급에 중기적으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12. 한국 경제는 이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국내 부동산 경기 약화 등 여러 리스크에 직면. 정치적 리스크는 이미 크게 하향 조정된 경제 전망치(자체 전망치: 2025년 경제 성장률 2.7%→ 2.0%)에 또 다른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13. 이미 많은 노조가 대통령 하야 요구를 구실삼아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이는 경제활동에 타격을 줄 것
14. 정치적 난국이 빠르게 해소되고,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에 나설 경우 성장 관련 리스크는 크게 감소 가능(dissipate). 그러나 지금의 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가계와 기업활동 심리가 위축되고 공공 재정에도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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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Comment] 한국 신용등급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
▶ 정치만으로는 선진국의 신용등급을 바꾸기 힘들다
▶ 한국 신용등급: 재정·경제 우수, 북한 관련 정성적 요인 (-)
▶ 금번 사태가 등급 조정 Trigger는 되지 않을 것
신용평가사들 입장에서 계엄 사태는 ‘예상치 못한 안 좋은 일’이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은 아님. 따라서, 계엄으로 인한 한국의 신용등급 조정과 함께 채권시장 환경 악화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 정치만으로는 선진국의 신용등급을 바꾸기 힘들다
▶ 한국 신용등급: 재정·경제 우수, 북한 관련 정성적 요인 (-)
▶ 금번 사태가 등급 조정 Trigger는 되지 않을 것
신용평가사들 입장에서 계엄 사태는 ‘예상치 못한 안 좋은 일’이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은 아님. 따라서, 계엄으로 인한 한국의 신용등급 조정과 함께 채권시장 환경 악화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소수의견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님(doesn’t take a dissenting vote on policy lightly)
2. 물가는 정책 운영에 있어 최우선시되는 고려 요인. 연준은 아직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3. 지금까지 물가 안정, 고용의 과열 완화에 진전이 있었음에도 경제는 매우 강력. 현재 경제를 보면 통화정책이 진정 긴축적인 수준인지 의문이 들게 함
4. 지나치게 빠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고, 경제를 과열시킬 가능성
5. 본인은 신중하고 점진적인 인하를 선호(cautiously and gradually)
6.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7. 근원물가는 2% 목표를 상회함은 물론, 불편한 레벨에 위치.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금도 명백히 존재
8. 물가 관련 진전이 멈칫하는 모습(seems to have stalled)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2.7만명이라는 신규 고용은 매우 큰 숫자. 그러나 추세에 집중할 필요(need to look at averages)
2. 추세를 보면, 고용시장은 과열 국면을 통과, 지속가능한 정도의 완전고용 상태에 위치. 연준은 이 수준을 유지시키고 싶음
3. 최근 몇 달간 고용지표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완전고용에 근접.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
4. 유휴 일자리와 고용자 수 비율은 현재 고용시장이 균형잡힌 상태라는 것을 보여줌
5. 향후 이민추세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very significant impact)
6. 물가는 소폭 반등(inched up a bit)한 것으로 보이나 2% 복귀 경로를 벗어나지는 않았음. 물가 관련 진전은 지금도 긍정적
7. 12월 FOMC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추가적인 소비와 물가 데이터를 확인해야 함
8.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 또는 동결할 수 있는 여러 회의들을 앞두고 있음
9. 앞으로 경제 흐름을 지켜봐야겠지만 내년에도 기준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음. 2025년 말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er) 수준일 것
10. 최근 생산성 향상은 기술집약적 산업에 집중
11.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목표 수준을 바꾸지 않을 것
12. 소비자 연체율은 역사적 수준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 아님
13. 주거 물가는 둔화될 것. 정부 데이터에 시차가 있을 뿐 민간 데이터는 둔화가 진행 중
14. 의화와 정부가 관세 정책을 시행한다면 연준은 바뀐 상황에 기초해 대응해 나갈 것
15. 경제 환경이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와 종료 시점을 결정할 것
16. 통화정책의 시차, 중립금리 부근에 도달했다는 시그널들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음
17.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서비스 물가는 올바를 방향으로 계속해서 복귀할 것. 주거 물가는 개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1월까지 한 차례 인하를 반영한 시장은 합리적
2. 12월 FOMC 결정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회의 전까지 데이터들을 확인할 필요
3. 경제는 완만한 통화정책 조정을 필요로 함. 현재 정책은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4. 가까운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인하 속도 조절은 연준에게 경기 흐름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
5. 견조한 경제 성장(solid growth), 낮은 실업률(low unemployment), 점진적인 물가 둔화(gradual inflation ebbing) 흐름을 예상
6. 현재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도 준수한 상황. 고용은 이전 대비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7.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8.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미국 부채증가세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다만, 통화정책은 부채 문제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10. 소비부문이 경제를 강력하게 지탱. 가계 대차대조표도 견조한 편
11. 주거 물가 안정까지는 긴 시간 소요 전망. 주택과 부동산 문제를 면밀히 관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반등한다면 기준금리 인상도 충분히 가능(ready to raise rates)
2. 새로운 정부의 정책들을 예단해서 먼저 움직이지 않을 것. 정책의 여파를 보고 판단할 예정
3. 글로벌 통화정책 공조는 과거 대비 매우 약화
4. 물가는 2%에 근접해 있고, 고용은 균형을 찾았음
5. 본인은 연준이 적정 기준금리를 찾기 위해서 점진적인 인하에 찬성
6. 물가가 언제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지, 고용이 견조한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그렇기에 정책은 신중하게 운영되어야 함
1. 소수의견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님(doesn’t take a dissenting vote on policy lightly)
2. 물가는 정책 운영에 있어 최우선시되는 고려 요인. 연준은 아직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3. 지금까지 물가 안정, 고용의 과열 완화에 진전이 있었음에도 경제는 매우 강력. 현재 경제를 보면 통화정책이 진정 긴축적인 수준인지 의문이 들게 함
4. 지나치게 빠른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고, 경제를 과열시킬 가능성
5. 본인은 신중하고 점진적인 인하를 선호(cautiously and gradually)
6.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7. 근원물가는 2% 목표를 상회함은 물론, 불편한 레벨에 위치. 물가의 상방 압력은 지금도 명백히 존재
8. 물가 관련 진전이 멈칫하는 모습(seems to have stalled)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2.7만명이라는 신규 고용은 매우 큰 숫자. 그러나 추세에 집중할 필요(need to look at averages)
2. 추세를 보면, 고용시장은 과열 국면을 통과, 지속가능한 정도의 완전고용 상태에 위치. 연준은 이 수준을 유지시키고 싶음
3. 최근 몇 달간 고용지표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완전고용에 근접.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
4. 유휴 일자리와 고용자 수 비율은 현재 고용시장이 균형잡힌 상태라는 것을 보여줌
5. 향후 이민추세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very significant impact)
6. 물가는 소폭 반등(inched up a bit)한 것으로 보이나 2% 복귀 경로를 벗어나지는 않았음. 물가 관련 진전은 지금도 긍정적
7. 12월 FOMC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추가적인 소비와 물가 데이터를 확인해야 함
8.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 또는 동결할 수 있는 여러 회의들을 앞두고 있음
9. 앞으로 경제 흐름을 지켜봐야겠지만 내년에도 기준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음. 2025년 말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er) 수준일 것
10. 최근 생산성 향상은 기술집약적 산업에 집중
11.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목표 수준을 바꾸지 않을 것
12. 소비자 연체율은 역사적 수준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 아님
13. 주거 물가는 둔화될 것. 정부 데이터에 시차가 있을 뿐 민간 데이터는 둔화가 진행 중
14. 의화와 정부가 관세 정책을 시행한다면 연준은 바뀐 상황에 기초해 대응해 나갈 것
15. 경제 환경이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와 종료 시점을 결정할 것
16. 통화정책의 시차, 중립금리 부근에 도달했다는 시그널들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음
17.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서비스 물가는 올바를 방향으로 계속해서 복귀할 것. 주거 물가는 개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1월까지 한 차례 인하를 반영한 시장은 합리적
2. 12월 FOMC 결정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회의 전까지 데이터들을 확인할 필요
3. 경제는 완만한 통화정책 조정을 필요로 함. 현재 정책은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4. 가까운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인하 속도 조절은 연준에게 경기 흐름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
5. 견조한 경제 성장(solid growth), 낮은 실업률(low unemployment), 점진적인 물가 둔화(gradual inflation ebbing) 흐름을 예상
6. 현재 경제는 강력하고 고용도 준수한 상황. 고용은 이전 대비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7.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8. 관세의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미국 부채증가세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다만, 통화정책은 부채 문제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10. 소비부문이 경제를 강력하게 지탱. 가계 대차대조표도 견조한 편
11. 주거 물가 안정까지는 긴 시간 소요 전망. 주택과 부동산 문제를 면밀히 관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반등한다면 기준금리 인상도 충분히 가능(ready to raise rates)
2. 새로운 정부의 정책들을 예단해서 먼저 움직이지 않을 것. 정책의 여파를 보고 판단할 예정
3. 글로벌 통화정책 공조는 과거 대비 매우 약화
4. 물가는 2%에 근접해 있고, 고용은 균형을 찾았음
5. 본인은 연준이 적정 기준금리를 찾기 위해서 점진적인 인하에 찬성
6. 물가가 언제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지, 고용이 견조한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그렇기에 정책은 신중하게 운영되어야 함
시리아 국영방송, 아사드 정권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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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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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State TV Says Assad’s Government Has Fallen: Live Blog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12-08/syria-latest?itbl_campaign_id=11952785&utm_medium=deeplink
Bloomberg.com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Assad Was Granted Asylum in Russia After Fleeing Syria: Live Updates
우리나라보다 훨씬 심각한 이스라엘 금융시장 상황. 사건발생(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 침략, 23년 10월) 이후
채권: 금리 추가 상승 제한
환율: 변동성 장세
주식: 우상향
채권: 금리 추가 상승 제한
환율: 변동성 장세
주식: 우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