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미국 경제는 매우 긍정적인 상황(really good place)
2.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당연한 선택지 중 하나(absolutely not off the table)
3. 당장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논의를 통해 결정되겠지만 인하는 계속되어야 함
4. 고용은 완전한 균형상태(completely in balance).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 아님
5. 인플레이션 경로가 울퉁불퉁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이야기. 그러나 점진적인 둔화세 유지도 마찬가지
6.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되더라도 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7. 무역 이슈가 성장세를 저해할 가능성은 제한적
8. 중립금리는 3% 부근으로 추정
9.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한 이유를 찾을 수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현재 연준의 정책은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곳에 위치
2.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는 제약적인 정책을 정상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함이었음
3. 차기 정부 정책은 물가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그러나 현 시점에서의 판단은 시기상조
4. 10월 PCE 지표는 물가가 2%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음을 시사
5. 생산성 향상, 이민자 증가가 강력한 경제성장 요인들로 작용
6. 경제는 견조(good position)하고 고용은 강력(solid)하며, 물가는 2% 복귀 경로에 위치
7. 정책 운영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회의 때마다 상황을 보며 적절한 판단을 내릴 것
8. 11월 고용지표도 태풍과 파업 영향권
9. 지금은 완전고용 상황이지만 이민과 무역환경 변화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기 지표들은 변동성이 큼. 개인적으로 주거 부문 물가를 유심히 지켜보는 중
1. 미국 경제는 매우 긍정적인 상황(really good place)
2.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당연한 선택지 중 하나(absolutely not off the table)
3. 당장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논의를 통해 결정되겠지만 인하는 계속되어야 함
4. 고용은 완전한 균형상태(completely in balance).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 아님
5. 인플레이션 경로가 울퉁불퉁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이야기. 그러나 점진적인 둔화세 유지도 마찬가지
6.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되더라도 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7. 무역 이슈가 성장세를 저해할 가능성은 제한적
8. 중립금리는 3% 부근으로 추정
9.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한 이유를 찾을 수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현재 연준의 정책은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곳에 위치
2.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는 제약적인 정책을 정상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함이었음
3. 차기 정부 정책은 물가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그러나 현 시점에서의 판단은 시기상조
4. 10월 PCE 지표는 물가가 2%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음을 시사
5. 생산성 향상, 이민자 증가가 강력한 경제성장 요인들로 작용
6. 경제는 견조(good position)하고 고용은 강력(solid)하며, 물가는 2% 복귀 경로에 위치
7. 정책 운영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회의 때마다 상황을 보며 적절한 판단을 내릴 것
8. 11월 고용지표도 태풍과 파업 영향권
9. 지금은 완전고용 상황이지만 이민과 무역환경 변화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기 지표들은 변동성이 큼. 개인적으로 주거 부문 물가를 유심히 지켜보는 중
한국은행 금융·외환시장 점검 및 시장안정화 조치 실시
□비상계엄 직후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다가 해제 이후 다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금융통화위원회는 당분간 금융·외환시장의 불안요인이 잠재해 있는 만큼 임시 회의를 개최하여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음
□ 조치 내용
- 오늘(12.4일)부터 비정례 RP매입을 시작하여 단기유동성 공급을 확대
o 원화 유동성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RP매매 대상증권 및 대상기관을 확대
o 필요시 전액공급방식의 RP매입을 실시하고 채권시장과 관련해서 국고채 단순매입, 통안증권 환매를 충분한 규모로 실시
- 한국은행법 제64조 및 제80조에 의거한 대출이 필요한 경우 금통위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 외화 RP 등을 통해 외화유동성을 공급하고 환율 급변동시 다양한 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
- 원활한 지급결제를 위해 금융기관의 순이체한도 확대 및 담보 설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
□ 동 조치는 2024.12.4일부터 2025.2.28일까지 한시적으로 실시
□비상계엄 직후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다가 해제 이후 다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금융통화위원회는 당분간 금융·외환시장의 불안요인이 잠재해 있는 만큼 임시 회의를 개최하여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음
□ 조치 내용
- 오늘(12.4일)부터 비정례 RP매입을 시작하여 단기유동성 공급을 확대
o 원화 유동성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RP매매 대상증권 및 대상기관을 확대
o 필요시 전액공급방식의 RP매입을 실시하고 채권시장과 관련해서 국고채 단순매입, 통안증권 환매를 충분한 규모로 실시
- 한국은행법 제64조 및 제80조에 의거한 대출이 필요한 경우 금통위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 외화 RP 등을 통해 외화유동성을 공급하고 환율 급변동시 다양한 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
- 원활한 지급결제를 위해 금융기관의 순이체한도 확대 및 담보 설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
□ 동 조치는 2024.12.4일부터 2025.2.28일까지 한시적으로 실시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한국의 계엄령 관련 외사 리포트들 모음
* 바클레이스: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26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27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28
미츠비시UFJ 은행: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29
SEB: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31
ING: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32
RBC: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33
* 바클레이스: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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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https://t.me/aetherjapanresearch/1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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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arclays) 한국 계엄령사태가 자산군에 미친 영향
요약
계엄령이 해제되면서 긴급 상태에 대한 즉각적인 불확실성은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직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반발의 가능성이 있어 정치적 불확실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매크로
비상계엄령이 해제되면서 즉각적인 불확실성은 감소했지만, 현직 대통령에 대한 강한 반발로 인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입니다. 2025년 예산 승인 지연 위험이 있으며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 수요 회복에 하방…
요약
계엄령이 해제되면서 긴급 상태에 대한 즉각적인 불확실성은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직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반발의 가능성이 있어 정치적 불확실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매크로
비상계엄령이 해제되면서 즉각적인 불확실성은 감소했지만, 현직 대통령에 대한 강한 반발로 인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입니다. 2025년 예산 승인 지연 위험이 있으며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 수요 회복에 하방…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시장은 영란은행의 금리 전망에 ‘점진적’이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음(emphasised the word gradual on outlook for rates)을 주목할 필요
2. 2025년 기준금리는 4차례 인하 예상
3. 디스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남아있음
4. 정부 예산안은 긴축적. 핵심은 근로자들의 의료보험료 인상
5. 관세 인상이 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님. 트럼프 정부 관련 여파도 아직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6.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함. 현재 성장률은 잠재 수준을 한참 밑돌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단기적으로 성장세 약화 전망. 중기적으로도 (물가, 경제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 유로존은 성장 동력 확보가 필요
2. 물가는 4분기 일시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이나, 물가 관련 전쟁은 종료가 목전(nearing completion)
3. 기준금리는 우하향 추세가 지속되겠지만 속도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 또는 일시 중단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추가적인 정책 완화는 필요
2. 물가는 향후 2년 내에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고용과 성장은 완만하게 둔화(moderation)될 것
3.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여러 통화정책 옵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
4. 고용은 더 이상 과열 국면도, 물가 자극 요인도 아님. 현재 고용이 문제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
5.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적절하게(moderately) 긴축적. 긴축 통화정책이 지속해서 물가 안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6. 물가는 여전히 목표 레벨을 상회 중. 상승 속도만큼 둔화되지도 않을 것 다만, 고용 관련 우려는 감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 관련 긍정적인 요인과 리스크 모두 존재. 10월 고용지표를 단순하게 치부할 수 없을뿐더러 물가는 여전히 2% 위에 위치
2. 물가 흐름은 긍정적. 주거 물가도 시차를 두고 둔화될 것으로 예상
3. 당분간은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만약 2025년 1분기 물가가 반등한다면 연준의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는 의미일 것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의 독립성은 초당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음. 관련 위협이 실제로 실현되지 않을 것
2. 미국 경제는 대단히 긍정적(remarkably good shape). 견조한 흐름이 끊길 요인도 부재
3. 현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만족스러운(feel very good) 수준. 지금까지 연준은 매우 기민하게 금리를 조정해왔음
4. 실업률은 여전히 매우 낮으며, 물가는 계속해서 진전을 보이는 중. 냉각 위험도 감소
5. 관세의 영향을 가늠하는 모델을 개발 중
6. 물가를 자극시키지도, 고용을 훼손시키지도 않는 정책 수준을 찾는데 노력할 것
7. 현재 미국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할 수 없음. 수입, 지출 모두 조정되어야 함
1. 시장은 영란은행의 금리 전망에 ‘점진적’이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음(emphasised the word gradual on outlook for rates)을 주목할 필요
2. 2025년 기준금리는 4차례 인하 예상
3. 디스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남아있음
4. 정부 예산안은 긴축적. 핵심은 근로자들의 의료보험료 인상
5. 관세 인상이 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님. 트럼프 정부 관련 여파도 아직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6.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함. 현재 성장률은 잠재 수준을 한참 밑돌고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단기적으로 성장세 약화 전망. 중기적으로도 (물가, 경제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 유로존은 성장 동력 확보가 필요
2. 물가는 4분기 일시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이나, 물가 관련 전쟁은 종료가 목전(nearing completion)
3. 기준금리는 우하향 추세가 지속되겠지만 속도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 또는 일시 중단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추가적인 정책 완화는 필요
2. 물가는 향후 2년 내에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고용과 성장은 완만하게 둔화(moderation)될 것
3.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여러 통화정책 옵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
4. 고용은 더 이상 과열 국면도, 물가 자극 요인도 아님. 현재 고용이 문제가 될 가능성은 제한적
5.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적절하게(moderately) 긴축적. 긴축 통화정책이 지속해서 물가 안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6. 물가는 여전히 목표 레벨을 상회 중. 상승 속도만큼 둔화되지도 않을 것 다만, 고용 관련 우려는 감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 관련 긍정적인 요인과 리스크 모두 존재. 10월 고용지표를 단순하게 치부할 수 없을뿐더러 물가는 여전히 2% 위에 위치
2. 물가 흐름은 긍정적. 주거 물가도 시차를 두고 둔화될 것으로 예상
3. 당분간은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만약 2025년 1분기 물가가 반등한다면 연준의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는 의미일 것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의 독립성은 초당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음. 관련 위협이 실제로 실현되지 않을 것
2. 미국 경제는 대단히 긍정적(remarkably good shape). 견조한 흐름이 끊길 요인도 부재
3. 현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만족스러운(feel very good) 수준. 지금까지 연준은 매우 기민하게 금리를 조정해왔음
4. 실업률은 여전히 매우 낮으며, 물가는 계속해서 진전을 보이는 중. 냉각 위험도 감소
5. 관세의 영향을 가늠하는 모델을 개발 중
6. 물가를 자극시키지도, 고용을 훼손시키지도 않는 정책 수준을 찾는데 노력할 것
7. 현재 미국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할 수 없음. 수입, 지출 모두 조정되어야 함
S&P의 한국 계엄 관련 코멘트
1. 금번 한국의 계엄령 사태는 AA 등급 국가들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이벤트(very unexpected for sovereign at the 'AA' rating level)
2. 시장에 부정적 여파가 있을 것. 정치적 안정성에 대한 인식을 약화시킬 가능성도 존재
3. 그럼에도 동 사태가 향후 1~2년 동안 한국 신용등급 조정의 trigger로 작용하거나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unlikely to trigger a rating change in the next year or two)
4. 계엄령이 질서있게 해제되었고, 심각한 폭력사태가 없었다는 점은 한국의 정치적 시스템이 적절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
5. 사태가 마무리되면서 보여준 일련의 과정들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감소시킬 것
6. 빠른 정국의 정상화는 왜 한국이 AA등급을 부여받고 있는지 증명한 부분으로 볼 수 있으며, 신인도의 부정적인 영향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도 입증
7. 한국 정부와 한국은행의 시장 관련 대응은 변동성 제어에 성공(lmited immediate volatility)했지만 투자자들의 안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8. 계엄 관련 경제와 금융, 신인도 여파를 확인하는데 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영향의 최소화는 한국의 정치 시스템이 얼마나 빠르게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는지에 상당 부분 달려있음
1. 금번 한국의 계엄령 사태는 AA 등급 국가들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이벤트(very unexpected for sovereign at the 'AA' rating level)
2. 시장에 부정적 여파가 있을 것. 정치적 안정성에 대한 인식을 약화시킬 가능성도 존재
3. 그럼에도 동 사태가 향후 1~2년 동안 한국 신용등급 조정의 trigger로 작용하거나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unlikely to trigger a rating change in the next year or two)
4. 계엄령이 질서있게 해제되었고, 심각한 폭력사태가 없었다는 점은 한국의 정치적 시스템이 적절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
5. 사태가 마무리되면서 보여준 일련의 과정들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감소시킬 것
6. 빠른 정국의 정상화는 왜 한국이 AA등급을 부여받고 있는지 증명한 부분으로 볼 수 있으며, 신인도의 부정적인 영향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도 입증
7. 한국 정부와 한국은행의 시장 관련 대응은 변동성 제어에 성공(lmited immediate volatility)했지만 투자자들의 안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8. 계엄 관련 경제와 금융, 신인도 여파를 확인하는데 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영향의 최소화는 한국의 정치 시스템이 얼마나 빠르게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는지에 상당 부분 달려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계엄 사태가 성장 경로를 바꿀 정도의 영향을 주지는 않았음. 새로운 정보가 부재하므로 현 시점에서는 전망의 경로를 바꿀 이우는 없음
2. 오히려 트럼프 2기 정부의 경제정책이나 수출 모멘텀, 경쟁국과의 관계가 더 중요
3.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했고, 사태가 장기화될 수도 있지만 정치적인 프로세스와 경제적인 프로세스는 분리될 수 있음
4. (계엄으로 인해) 상승한 환율은 시간을 갖고 천천히 내려갈 것. 관계당국이 유동성 공급 등 안정장치를 충분히 마련한 상황. 새로운 충격이 없다면 정상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5. 정치적 이슈는 경제 펀더멘털 문제와 완전히 분리되었음. 신인도에 큰 영향은 없을 것
1. 계엄 사태가 성장 경로를 바꿀 정도의 영향을 주지는 않았음. 새로운 정보가 부재하므로 현 시점에서는 전망의 경로를 바꿀 이우는 없음
2. 오히려 트럼프 2기 정부의 경제정책이나 수출 모멘텀, 경쟁국과의 관계가 더 중요
3.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했고, 사태가 장기화될 수도 있지만 정치적인 프로세스와 경제적인 프로세스는 분리될 수 있음
4. (계엄으로 인해) 상승한 환율은 시간을 갖고 천천히 내려갈 것. 관계당국이 유동성 공급 등 안정장치를 충분히 마련한 상황. 새로운 충격이 없다면 정상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5. 정치적 이슈는 경제 펀더멘털 문제와 완전히 분리되었음. 신인도에 큰 영향은 없을 것
■ 프랑스와 한국(S&P Global Ratings 참조)
▶ 사회구조(한국 3, 프랑스 2)
한국: 균형잡힌 공공, 경제정책이 지속가능함을 뚜렷하게 입증(strong track record). 정부는 경제와 금융시장 충격과 관련한 충분한 경험과 대응능력을 보유
프랑스: 전반적으로 효율적인 정책 결정으로 인한 균형잡힌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공공지출 능력. 보장받는 법치주의 시스템 및 실재하는 권력분립 제도. 사회 내 정보 교환이 자유로우며, 정책 결정에 있어 개방적인 논의가 가능. 신뢰할 수 있는 통계 정보가 누적되어 있음. 다만, 적시적인 경제와 통화정책 결정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 존재
▶ 경제(한국 1, 프랑스 1)
한국: 1인당 GDP는 평균을 동일 peer 평균을 상회(selected indicators table above). 장기 추세 성장률도 비슷한 임금수준을 보이는 국가들 보다 높음
프랑스: 1인당 GDP는 동일 Peer 수준
▶ 대외(한국 1, 프랑스 4)
한국: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비슷한 비교대상을 상회하나, 원화(KRW)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1998년 이후 경상수지는 흑자를 지속 중
프랑스: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안전하지 않음(narrow net external debt, 경상수지 대비). 유로화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그러나 단기 대외 부채는 경상수지 대비 100%를 상회. 그러나 기업부문은 순채권자 지위를 영위하고 있으며, 충분한(significant) 유동성 대외 자산을 보유. 이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대외부채 수준을 상회
▶ 재정(능력, flexibility and performance)(한국 1,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 및 GDP 대비 유동자산 비율을 고려
프랑스: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을 고려
▶ 재정(부채)(한국 4,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을 상회. 비금융기업(NFPEs: Non-Financial Public Enterprises) 부채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여러 지원 방안들이 신용등급 유지 요인(evident in the multiple notches of support from the sovereign to the NFPE ratings).
* 그룹사들의 계열사 지원 및 공공기업의 정부 지원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임
프랑스: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
▶ 통화관련(한국 2, 프랑스 2)
한국: 원화(KRW)는 활발히 통용되는 통화.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 관련 여러 능력들을 입증(the Bank of Korea has a reputation).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교했을 때 크게 상이한 수준이 아님(not out of line with major trading partners)
프랑스: 유로화는 기축통화이며, 널리 통용되는 통화. ECB는 통화정책 독립성 및 여러 정책(우발적 사태 포함) 운영에 있어 능력을 입증. 물가는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슷(in line with that of its trading partners)
▶ 정성적 요인(Notches of supplemental adjustments and flexibility)(한국 -1, 프랑스 0)
한국: 1 notch 부정적 요인 적용. 북한 관련 직접적인 안보 위협. 직접적인 위협뿐만 아니라 이들이 협상 입지 개선을 위한 긴장 국면 조성도 포함
프랑스: 없음
▶ 사회구조(한국 3, 프랑스 2)
한국: 균형잡힌 공공, 경제정책이 지속가능함을 뚜렷하게 입증(strong track record). 정부는 경제와 금융시장 충격과 관련한 충분한 경험과 대응능력을 보유
프랑스: 전반적으로 효율적인 정책 결정으로 인한 균형잡힌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공공지출 능력. 보장받는 법치주의 시스템 및 실재하는 권력분립 제도. 사회 내 정보 교환이 자유로우며, 정책 결정에 있어 개방적인 논의가 가능. 신뢰할 수 있는 통계 정보가 누적되어 있음. 다만, 적시적인 경제와 통화정책 결정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 존재
▶ 경제(한국 1, 프랑스 1)
한국: 1인당 GDP는 평균을 동일 peer 평균을 상회(selected indicators table above). 장기 추세 성장률도 비슷한 임금수준을 보이는 국가들 보다 높음
프랑스: 1인당 GDP는 동일 Peer 수준
▶ 대외(한국 1, 프랑스 4)
한국: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비슷한 비교대상을 상회하나, 원화(KRW)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1998년 이후 경상수지는 흑자를 지속 중
프랑스: 협의의 순대외부채(경상수지 대비) 수준은 안전하지 않음(narrow net external debt, 경상수지 대비). 유로화는 활발하게 통용되는 통화(actively traded currency). 그러나 단기 대외 부채는 경상수지 대비 100%를 상회. 그러나 기업부문은 순채권자 지위를 영위하고 있으며, 충분한(significant) 유동성 대외 자산을 보유. 이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대외부채 수준을 상회
▶ 재정(능력, flexibility and performance)(한국 1,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 및 GDP 대비 유동자산 비율을 고려
프랑스: GDP 대비 정부부채 흐름을 고려
▶ 재정(부채)(한국 4, 프랑스 5)
한국: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을 상회. 비금융기업(NFPEs: Non-Financial Public Enterprises) 부채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여러 지원 방안들이 신용등급 유지 요인(evident in the multiple notches of support from the sovereign to the NFPE ratings).
* 그룹사들의 계열사 지원 및 공공기업의 정부 지원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임
프랑스: GDP 대비 정부 순부채 및 정부 수입 대비 이자비용은 동일 peer 평균
▶ 통화관련(한국 2, 프랑스 2)
한국: 원화(KRW)는 활발히 통용되는 통화.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 관련 여러 능력들을 입증(the Bank of Korea has a reputation).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교했을 때 크게 상이한 수준이 아님(not out of line with major trading partners)
프랑스: 유로화는 기축통화이며, 널리 통용되는 통화. ECB는 통화정책 독립성 및 여러 정책(우발적 사태 포함) 운영에 있어 능력을 입증. 물가는 주요 교역국 상황과 비슷(in line with that of its trading partners)
▶ 정성적 요인(Notches of supplemental adjustments and flexibility)(한국 -1, 프랑스 0)
한국: 1 notch 부정적 요인 적용. 북한 관련 직접적인 안보 위협. 직접적인 위협뿐만 아니라 이들이 협상 입지 개선을 위한 긴장 국면 조성도 포함
프랑스: 없음
참고로 둘 다 AA(안정적) 신용등급 보유. 전통적으로 한국은 동일 Peer 국가 대비 지정학적 리스크(북한)를 재정과 경제 펀더멘털로 상쇄하면서 IMF 이후 꾸준히 신용등급을 올려왔음. 다행히, 이번 사태가 취약점인 사회구조나 지정학적 요인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음
외국인들 눈에 한국은 이탈리아(본인의 애국심 반영), 스페인 아니면 상위호환 튀르키예급. 그러니까 이들 입장에서 계엄은 그닥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음
쟤네(한국)이면 뭐.. 그럴 수 있지.. 이런느낌
쟤네(한국)이면 뭐.. 그럴 수 있지..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