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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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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6억달러 감소한 6조 9,051억달러. 대출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유 채권은 MBS 위주로 재투자 중단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모두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4).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7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MBS 위주 시행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금융상황: 이어지는 BTFP 감소세

11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6억달러 감소한 6조 9,051억달러. 대출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유 채권은 MBS 위주로 재투자 중단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모두 감소
국고 3년 2.58%. 2.60% 하향돌파
8월에 그려보고 다시 그려봤는데 지금도 엔화랑 외국인 국채선물은 똑같이 움직임.. 원화랑은 다시 디커플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들은 경제가 둔화되고(cooling),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도 약화(contiunues to diminish) 중임을 보여줌

2. 물가는 경로가 울퉁불퉁할 뿐 둔화세는 지속. 본인의 기본 전망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한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3. 고용시장에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분석 결과에 의하면 질서있게 둔화 중

4. 물가와 고용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잡힌 편(roughly in balance). 중립 통화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

5. 여전히 기준금리의 인하 속도와 횟수는 정해진 것이 없음(it is still an open question how fast and how much rates need to be cut)

6. 12월 FOMC 정책 결정은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고 내릴 것

7. 기업들 상황을 보면 강한 고용 수요는 부재하고, 고용시장 약화 전망은 존재

8.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라고 판단

9. 미국 경제는 목표 수준과 완전 고용에 근접한 물가와 고용 상황 하에서도 강력함

10. 관세 등 차기 정부의 정책 영향은 지켜봐야 알 수 있음. 전개 양상에 따라 통화정책도 조정될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데이터들은 물가상승률이 2%를 유의미하게 상회하는 곳에서 멈춰있음을 시사

2. 물가의 상방 압력이 증가할 것으로 보지 않지만 과잉 대응은 경계할 필요

3. 고용시장은 마침내 균형을 찾았음(finally in balance). 이 수준을 유지해 나가야 함

4. 수익률 곡선 역전이 꼭 부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합리적인 시장 기대(for good reasons)에 따라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미국 경제는 준수(good place)하고 고용 시장은 강력함을 유지하면서도 균형잡힌 모습

2. 향후 물가 진전은 불규칙하게(uneven) 진행될 수 있음

3. 본인의 2024년 물가 전망치는 2.4%. 경제성장률은 2.5%를 전망하나 이보다 더 높을 가능성도 존재. 실업률은 앞으로 몇 달간 4.00~4.25% 예상

4.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운영 중. 현재 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음

5. 고용시장이 다시 한번 물가 자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6. 인플레이션은 2% 부근까지 내려올 것으로 예상

7. 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overall trend of rates coming down)
■ 11월 한국 소비자물가

- CPI: +1.5%(yoy) / -0.3%(mom)
- Core(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1.9%(yoy) / 0.0%(mom)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확대는 대부분 석유류 가격 상승에 기인

2. 최근 환율이 상승했지만 파급 시차 등을 고려하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

3. 향후 물가는 기저효과와 환율 상승 등으로 당분간 2%에 근접할 것. 근원물가는 현 수준에서 안정될 전망
...??
40분에 부총리 주재 브리핑 있구요, 내일 아침 한은에서 계엄 관련 비상회의 있답니다.
진짜 심각하면 당장 회의하겠죠..?
거래소 내일 정상운영한답니다
계엄 유경험자이신 우리 할머니는 태연하십니다
몸으로 배운자 >>>>>넘사>> 글로 배운자
증시 운영 재공지 예정
출근합시다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미국 경제는 매우 긍정적인 상황(really good place)

2.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당연한 선택지 중 하나(absolutely not off the table)

3. 당장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논의를 통해 결정되겠지만 인하는 계속되어야 함

4. 고용은 완전한 균형상태(completely in balance).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 아님

5. 인플레이션 경로가 울퉁불퉁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이야기. 그러나 점진적인 둔화세 유지도 마찬가지

6.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되더라도 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7. 무역 이슈가 성장세를 저해할 가능성은 제한적

8. 중립금리는 3% 부근으로 추정

9.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한 이유를 찾을 수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현재 연준의 정책은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곳에 위치

2.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는 제약적인 정책을 정상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함이었음

3. 차기 정부 정책은 물가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그러나 현 시점에서의 판단은 시기상조

4. 10월 PCE 지표는 물가가 2%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음을 시사

5. 생산성 향상, 이민자 증가가 강력한 경제성장 요인들로 작용

6. 경제는 견조(good position)하고 고용은 강력(solid)하며, 물가는 2% 복귀 경로에 위치

7. 정책 운영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회의 때마다 상황을 보며 적절한 판단을 내릴 것

8. 11월 고용지표도 태풍과 파업 영향권

9. 지금은 완전고용 상황이지만 이민과 무역환경 변화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기 지표들은 변동성이 큼. 개인적으로 주거 부문 물가를 유심히 지켜보는 중
한국은행 오전 9시 임시 금통위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