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수출입동향
수출액: 563억 5,000만$, 1.4% yoy
수입액: 507억 4,000만$, -2.4% yoy
무역수지: +56억 1,000만$
수출은 14개월 연속 증가세, 그러나 증가 폭은 꾸준히 축소 중
수출액: 563억 5,000만$, 1.4% yoy
수입액: 507억 4,000만$, -2.4% yoy
무역수지: +56억 1,000만$
수출은 14개월 연속 증가세, 그러나 증가 폭은 꾸준히 축소 중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성장과 금융안정 간 상충하는 부분은 없음. 다만, 정책 조정 과정 중 일부 신용환경 약화는 발생 가능
2. 가계와 기업 모두 회복력 있는 모습 이어질 전망
3. 경제 관련 메인 시나리오는 꾸준한(steady) 성장세 지속. 현재 통화정책 기조도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very supportive of growth)
4. 트럼프 당선으로 글로벌 분절화 리스크는 증가. 그러나 이 뿐만 아니라 여러 요인들이 존재
5. 예산안이 기업 환경에 강력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징후는 아직 부재. 향후 흐름 면밀히 관찰할 것
6. (프랑스 재정 우려 관련)시장은 국채 발행 증가를 반영 중. 중앙은행도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갖춰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인상이 임금과 여타 부문에 미칠 영향을 가늠하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이 상승 추세에 접어든 뒤 엔화의 추가 약세는 경제 전망을 훼손시킬 가능성
3. 물가가 2026년 하반기까지 2%를 웃돌 경우 일본은행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수렴할 것
1. 성장과 금융안정 간 상충하는 부분은 없음. 다만, 정책 조정 과정 중 일부 신용환경 약화는 발생 가능
2. 가계와 기업 모두 회복력 있는 모습 이어질 전망
3. 경제 관련 메인 시나리오는 꾸준한(steady) 성장세 지속. 현재 통화정책 기조도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very supportive of growth)
4. 트럼프 당선으로 글로벌 분절화 리스크는 증가. 그러나 이 뿐만 아니라 여러 요인들이 존재
5. 예산안이 기업 환경에 강력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징후는 아직 부재. 향후 흐름 면밀히 관찰할 것
6. (프랑스 재정 우려 관련)시장은 국채 발행 증가를 반영 중. 중앙은행도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갖춰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인상이 임금과 여타 부문에 미칠 영향을 가늠하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이 상승 추세에 접어든 뒤 엔화의 추가 약세는 경제 전망을 훼손시킬 가능성
3. 물가가 2026년 하반기까지 2%를 웃돌 경우 일본은행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수렴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4).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7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이어지는 BTFP 감소세
11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6억달러 감소한 6조 9,051억달러. 대출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유 채권은 MBS 위주로 재투자 중단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모두 감소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이어지는 BTFP 감소세
11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6억달러 감소한 6조 9,051억달러. 대출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유 채권은 MBS 위주로 재투자 중단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모두 감소
바이든 대통령, 본인 아들 헌터 바이든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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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Biden Says He Signed a Pardon for His Son, Hunte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2-02/president-biden-says-he-signed-a-pardon-for-his-son-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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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Biden Says He Signed a Pardon for His Son, Hunte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2-02/president-biden-says-he-signed-a-pardon-for-his-son-hunter
Bloomberg.com
Biden Pardons Son Hunter in Reversal With Weeks Left in Term
President Joe Biden signed a sweeping pardon for his son, Hunter Biden, reversing his previous stance that he would not use his executive powers to aid his oldest-living child.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들은 경제가 둔화되고(cooling),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도 약화(contiunues to diminish) 중임을 보여줌
2. 물가는 경로가 울퉁불퉁할 뿐 둔화세는 지속. 본인의 기본 전망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한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3. 고용시장에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분석 결과에 의하면 질서있게 둔화 중
4. 물가와 고용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잡힌 편(roughly in balance). 중립 통화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
5. 여전히 기준금리의 인하 속도와 횟수는 정해진 것이 없음(it is still an open question how fast and how much rates need to be cut)
6. 12월 FOMC 정책 결정은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고 내릴 것
7. 기업들 상황을 보면 강한 고용 수요는 부재하고, 고용시장 약화 전망은 존재
8.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라고 판단
9. 미국 경제는 목표 수준과 완전 고용에 근접한 물가와 고용 상황 하에서도 강력함
10. 관세 등 차기 정부의 정책 영향은 지켜봐야 알 수 있음. 전개 양상에 따라 통화정책도 조정될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데이터들은 물가상승률이 2%를 유의미하게 상회하는 곳에서 멈춰있음을 시사
2. 물가의 상방 압력이 증가할 것으로 보지 않지만 과잉 대응은 경계할 필요
3. 고용시장은 마침내 균형을 찾았음(finally in balance). 이 수준을 유지해 나가야 함
4. 수익률 곡선 역전이 꼭 부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합리적인 시장 기대(for good reasons)에 따라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미국 경제는 준수(good place)하고 고용 시장은 강력함을 유지하면서도 균형잡힌 모습
2. 향후 물가 진전은 불규칙하게(uneven) 진행될 수 있음
3. 본인의 2024년 물가 전망치는 2.4%. 경제성장률은 2.5%를 전망하나 이보다 더 높을 가능성도 존재. 실업률은 앞으로 몇 달간 4.00~4.25% 예상
4.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운영 중. 현재 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음
5. 고용시장이 다시 한번 물가 자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6. 인플레이션은 2% 부근까지 내려올 것으로 예상
7. 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overall trend of rates coming down)
1. 데이터들은 경제가 둔화되고(cooling),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도 약화(contiunues to diminish) 중임을 보여줌
2. 물가는 경로가 울퉁불퉁할 뿐 둔화세는 지속. 본인의 기본 전망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한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3. 고용시장에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분석 결과에 의하면 질서있게 둔화 중
4. 물가와 고용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잡힌 편(roughly in balance). 중립 통화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
5. 여전히 기준금리의 인하 속도와 횟수는 정해진 것이 없음(it is still an open question how fast and how much rates need to be cut)
6. 12월 FOMC 정책 결정은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고 내릴 것
7. 기업들 상황을 보면 강한 고용 수요는 부재하고, 고용시장 약화 전망은 존재
8.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라고 판단
9. 미국 경제는 목표 수준과 완전 고용에 근접한 물가와 고용 상황 하에서도 강력함
10. 관세 등 차기 정부의 정책 영향은 지켜봐야 알 수 있음. 전개 양상에 따라 통화정책도 조정될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데이터들은 물가상승률이 2%를 유의미하게 상회하는 곳에서 멈춰있음을 시사
2. 물가의 상방 압력이 증가할 것으로 보지 않지만 과잉 대응은 경계할 필요
3. 고용시장은 마침내 균형을 찾았음(finally in balance). 이 수준을 유지해 나가야 함
4. 수익률 곡선 역전이 꼭 부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합리적인 시장 기대(for good reasons)에 따라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미국 경제는 준수(good place)하고 고용 시장은 강력함을 유지하면서도 균형잡힌 모습
2. 향후 물가 진전은 불규칙하게(uneven) 진행될 수 있음
3. 본인의 2024년 물가 전망치는 2.4%. 경제성장률은 2.5%를 전망하나 이보다 더 높을 가능성도 존재. 실업률은 앞으로 몇 달간 4.00~4.25% 예상
4.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운영 중. 현재 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음
5. 고용시장이 다시 한번 물가 자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6. 인플레이션은 2% 부근까지 내려올 것으로 예상
7. 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overall trend of rates coming down)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확대는 대부분 석유류 가격 상승에 기인
2. 최근 환율이 상승했지만 파급 시차 등을 고려하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
3. 향후 물가는 기저효과와 환율 상승 등으로 당분간 2%에 근접할 것. 근원물가는 현 수준에서 안정될 전망
1.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확대는 대부분 석유류 가격 상승에 기인
2. 최근 환율이 상승했지만 파급 시차 등을 고려하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
3. 향후 물가는 기저효과와 환율 상승 등으로 당분간 2%에 근접할 것. 근원물가는 현 수준에서 안정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