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전망치
경제: 2.4% → 2.2% / 물가: 2.5% → 2.3%
2025년 전망치
경제: 2.1% → 1.9% / 물가: 2.1% → 1.9%
2026년 전망치
경제: 1.8%, 물가: 1.9%
경제: 2.4% → 2.2% / 물가: 2.5% → 2.3%
2025년 전망치
경제: 2.1% → 1.9% / 물가: 2.1% → 1.9%
2026년 전망치
경제: 1.8%, 물가: 1.9%
YIELD & SPREAD
2024년 전망치 경제: 2.4% → 2.2% / 물가: 2.5% → 2.3% 2025년 전망치 경제: 2.1% → 1.9% / 물가: 2.1% → 1.9% 2026년 전망치 경제: 1.8%, 물가: 1.9%
최상목 기재부총리
1. 환율 상승은 원화 약세보다 달러 강세에 기인
2. 한국 경제가 문제 또는 위기라서 원화가 약세인 것은 분명히 아님
1. 환율 상승은 원화 약세보다 달러 강세에 기인
2. 한국 경제가 문제 또는 위기라서 원화가 약세인 것은 분명히 아님
11월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환율보다 경기가 우선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외환시장 리스크도 다소 완화 ->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었지만
(추가)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수정) 긴축 정도를 소폭 축소하고 그 영향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 -> 추가 인하하여 경기의 하방리스크를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보다 경기가 우선
▶ 세계 경제
(수정)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요국의 경기 불확실성은 다소 높아졌으며, 인플레이션은 둔화 추세를 지속 ->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 향방에 따른 경기 및 인플레이션의 불확실성이 증대
(수정) 주요국 경기 상황, 주요국 정치 상황 ->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 추진양상
※ 트럼프가 문제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내수 회복세는 아직 더딘 모습 -> 내수 회복세가 완만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성장 흐름이 약화
(수정) 앞으로 국내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내수 회복 지연 등으로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 -> 앞으로 소비가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겠으나 수출 증가세는 주력 업종에서의 경쟁 심화,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낮아질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이 각각 지난 8월 전망치(2.4% 및 2.1%)를 하회하는 2.2% 및 1.9%를 나타낼 것
(추가) 통상환경 변화
※ 미국이 문제, 내수 개선 정도보다 수출 둔화 정도가 큼
▶ 물가
(수정) 낮은 수요압력으로 안정된 흐름을 이어갈 것 -> 환율 상승이 상방압력으로 작용하겠지만 국제유가 하락, 낮은 수요압력
(수정)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 -> 안정된 흐름을 이어갈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각각 2.3%, 1.9%로 지난 전망치(2.5%, 2.1%)를 하회.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은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2.2%로, 내년은 지난 전망(2.0%)보다 소폭 낮은 1.9%로 예상
※ 걱정 없음
▶ 금융 안정
(수정) 가계대출 증가규모도 상당폭 축소 -> 가계대출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증가규모가 소폭 확대되었지만 거시건전성정책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당분간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
※ 걱정 줄었음
▶ 정책 방향
(수정) 기준금리 인하가 가계부채에 미치는 영향 등 관련 리스크에 여전히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수정) 물가,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변수 간 상충관계를 면밀히 점검 -> 금리인하가 물가와 성장, 가계부채와 환율 등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과 정책변수 간 상충관계를 면밀히 점검
(삭제) 인하 속도 등을 신중히
※ 적극적 인하 가능
1줄 요약
환율보다 경기가 우선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외환시장 리스크도 다소 완화 ->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었지만
(추가)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수정) 긴축 정도를 소폭 축소하고 그 영향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 -> 추가 인하하여 경기의 하방리스크를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보다 경기가 우선
▶ 세계 경제
(수정)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요국의 경기 불확실성은 다소 높아졌으며, 인플레이션은 둔화 추세를 지속 ->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 향방에 따른 경기 및 인플레이션의 불확실성이 증대
(수정) 주요국 경기 상황, 주요국 정치 상황 ->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 추진양상
※ 트럼프가 문제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내수 회복세는 아직 더딘 모습 -> 내수 회복세가 완만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성장 흐름이 약화
(수정) 앞으로 국내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내수 회복 지연 등으로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 -> 앞으로 소비가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겠으나 수출 증가세는 주력 업종에서의 경쟁 심화,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낮아질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이 각각 지난 8월 전망치(2.4% 및 2.1%)를 하회하는 2.2% 및 1.9%를 나타낼 것
(추가) 통상환경 변화
※ 미국이 문제, 내수 개선 정도보다 수출 둔화 정도가 큼
▶ 물가
(수정) 낮은 수요압력으로 안정된 흐름을 이어갈 것 -> 환율 상승이 상방압력으로 작용하겠지만 국제유가 하락, 낮은 수요압력
(수정)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 -> 안정된 흐름을 이어갈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각각 2.3%, 1.9%로 지난 전망치(2.5%, 2.1%)를 하회.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은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2.2%로, 내년은 지난 전망(2.0%)보다 소폭 낮은 1.9%로 예상
※ 걱정 없음
▶ 금융 안정
(수정) 가계대출 증가규모도 상당폭 축소 -> 가계대출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증가규모가 소폭 확대되었지만 거시건전성정책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당분간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
※ 걱정 줄었음
▶ 정책 방향
(수정) 기준금리 인하가 가계부채에 미치는 영향 등 관련 리스크에 여전히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수정) 물가,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변수 간 상충관계를 면밀히 점검 -> 금리인하가 물가와 성장, 가계부채와 환율 등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과 정책변수 간 상충관계를 면밀히 점검
(삭제) 인하 속도 등을 신중히
※ 적극적 인하 가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이유는 1) 3분기 수출 부진은 일시적이 아닌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 등 구조적인 요인에 기인, 2) 트럼프 당선을 넘어 공화당의 상, 하원 과반 확보. ‘레드 스윕’은 자체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
2.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2월 전망치 조정 가능성은 높음. 현재 전망치는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치
3. 모델에 따르면 기준금리 25bp 인하는 경제성장률의 0.07%p 상승 요인
4. 환율 변동성을 고려하면서 정책을 운영하겠으나 외환보유고, 국민연금과의 통화 스왑 등 여러 다른 정책 도구들이 존재
5. 기준금리는 정상화 과정에 위치. 불확실성과 경기 부진, 보험성 인하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사실상 보험성 인하 시인)
6.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이하로 내려갈지 판단할 단계는 아님
7. 통방문 내 ‘신중히’ 문구 삭제는 금융안정 문제가 완화되었고 물가도 안정되었기 때문
8. Forward Guidance 기준금리 유지 3명 위원의 견해는 중립금리를 감안, 점진적인 정책 조정이 타당하다는 것
10. 잠재성장률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 GDP 갭 (+) 전환시점은 당초 예상(2025년 초)보다 늦춰질 것
11. 특정 환율을 위기라고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 수준보다는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
12.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6개월 전 한국은행의 예상보다 느려질 가능성
13. 금융당국은 롯데 사태의 여파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4. 국고채 금리는 현재(당일) 수준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적절 여부를 이야기할 수 없음
15. 부동산과 가계부채는 정부의 강력한 거시안정정책 영향에 개선 중
1.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이유는 1) 3분기 수출 부진은 일시적이 아닌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 등 구조적인 요인에 기인, 2) 트럼프 당선을 넘어 공화당의 상, 하원 과반 확보. ‘레드 스윕’은 자체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
2.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2월 전망치 조정 가능성은 높음. 현재 전망치는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치
3. 모델에 따르면 기준금리 25bp 인하는 경제성장률의 0.07%p 상승 요인
4. 환율 변동성을 고려하면서 정책을 운영하겠으나 외환보유고, 국민연금과의 통화 스왑 등 여러 다른 정책 도구들이 존재
5. 기준금리는 정상화 과정에 위치. 불확실성과 경기 부진, 보험성 인하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사실상 보험성 인하 시인)
6.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이하로 내려갈지 판단할 단계는 아님
7. 통방문 내 ‘신중히’ 문구 삭제는 금융안정 문제가 완화되었고 물가도 안정되었기 때문
8. Forward Guidance 기준금리 유지 3명 위원의 견해는 중립금리를 감안, 점진적인 정책 조정이 타당하다는 것
10. 잠재성장률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 GDP 갭 (+) 전환시점은 당초 예상(2025년 초)보다 늦춰질 것
11. 특정 환율을 위기라고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 수준보다는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
12.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6개월 전 한국은행의 예상보다 느려질 가능성
13. 금융당국은 롯데 사태의 여파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4. 국고채 금리는 현재(당일) 수준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적절 여부를 이야기할 수 없음
15. 부동산과 가계부채는 정부의 강력한 거시안정정책 영향에 개선 중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금통위 리뷰 (4).pdf
715.3 KB
[한화 금통위 리뷰] 시선이동, 금융안정에서 경제로
▶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인하(3.00%)
▶ 기자 간담회: 보험성 인하 시인, 경기 대응에 주력
▶ 시선은 금융안정에서 경제로, 기준금리 전망 2.50%로 조정
통화당국의 입장은 ‘환율보다 경기가 우선, 사전적 대응 필요’로 정리 가능. 2025년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공산이 크다고 판단, 내년 말 기준금리 전망치도 2.75%에서 2.50%으로 수정. 다만, 동결 소수의견과 Forward Guidance를 볼 때 추가 인하 시점은 1월이 아닌 2월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을 것
▶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인하(3.00%)
▶ 기자 간담회: 보험성 인하 시인, 경기 대응에 주력
▶ 시선은 금융안정에서 경제로, 기준금리 전망 2.50%로 조정
통화당국의 입장은 ‘환율보다 경기가 우선, 사전적 대응 필요’로 정리 가능. 2025년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공산이 크다고 판단, 내년 말 기준금리 전망치도 2.75%에서 2.50%으로 수정. 다만, 동결 소수의견과 Forward Guidance를 볼 때 추가 인하 시점은 1월이 아닌 2월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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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보다 축구를 더 잘 아는 것 같지 않습니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할 준비는 되어있지만 근시일 내에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는 물가가 너무 높음
2. 고용환경도 비슷한 체급 국가들 대비 비정상적으로 강한 편. 물가 목표 달성에 부정적으로 작용
3. 물가 목표 달성(sustainable return to target) 시점은 2026년 예상. 다른 나라들보다 조금 늦을 것
4. 물가에 대한 확신이 생길 때까지 통화정책은 긴축적일 필요
5. 2.5%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노력 중. 물가가 정확히 목표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지만 최소 목표 수준을 향해 꾸준이 나아간다는 증거가 있어야 함
6. 글로벌 공급망에 추가 충격이 있을 전망
1.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할 준비는 되어있지만 근시일 내에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는 물가가 너무 높음
2. 고용환경도 비슷한 체급 국가들 대비 비정상적으로 강한 편. 물가 목표 달성에 부정적으로 작용
3. 물가 목표 달성(sustainable return to target) 시점은 2026년 예상. 다른 나라들보다 조금 늦을 것
4. 물가에 대한 확신이 생길 때까지 통화정책은 긴축적일 필요
5. 2.5%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노력 중. 물가가 정확히 목표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지만 최소 목표 수준을 향해 꾸준이 나아간다는 증거가 있어야 함
6. 글로벌 공급망에 추가 충격이 있을 전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F).pdf
2.4 MB
[한화 FI Monthly] 기준금리: 시장금리 상단의 기준
▶ 12월: New Chapter
▶ 국고 3년: 2.55~2.68%, 10년: 2.65~2.80%
▶ 경기 우려, 진짜 게임은 2026년부터
▶ 관세는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함
▶ 금융안정에서 경기로 시선이동
▶ 인하 명분 충분한 연준
New Chapter다. 물가와 금융안정은 조연으로 물러나고, 경제가 마침내 주연으로 올라섰다. 사람은 바뀌지 않았으나 운전(정책) 스타일이 바뀌었다. 깜빡이를 켤까 말까 몇 달을 고민하던 운전수가 정작 신호등은 보지 못했다고 한다.
▶ 12월: New Chapter
▶ 국고 3년: 2.55~2.68%, 10년: 2.65~2.80%
▶ 경기 우려, 진짜 게임은 2026년부터
▶ 관세는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함
▶ 금융안정에서 경기로 시선이동
▶ 인하 명분 충분한 연준
New Chapter다. 물가와 금융안정은 조연으로 물러나고, 경제가 마침내 주연으로 올라섰다. 사람은 바뀌지 않았으나 운전(정책) 스타일이 바뀌었다. 깜빡이를 켤까 말까 몇 달을 고민하던 운전수가 정작 신호등은 보지 못했다고 한다.
2024년 11월 수출입동향
수출액: 563억 5,000만$, 1.4% yoy
수입액: 507억 4,000만$, -2.4% yoy
무역수지: +56억 1,000만$
수출은 14개월 연속 증가세, 그러나 증가 폭은 꾸준히 축소 중
수출액: 563억 5,000만$, 1.4% yoy
수입액: 507억 4,000만$, -2.4% yoy
무역수지: +56억 1,000만$
수출은 14개월 연속 증가세, 그러나 증가 폭은 꾸준히 축소 중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성장과 금융안정 간 상충하는 부분은 없음. 다만, 정책 조정 과정 중 일부 신용환경 약화는 발생 가능
2. 가계와 기업 모두 회복력 있는 모습 이어질 전망
3. 경제 관련 메인 시나리오는 꾸준한(steady) 성장세 지속. 현재 통화정책 기조도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very supportive of growth)
4. 트럼프 당선으로 글로벌 분절화 리스크는 증가. 그러나 이 뿐만 아니라 여러 요인들이 존재
5. 예산안이 기업 환경에 강력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징후는 아직 부재. 향후 흐름 면밀히 관찰할 것
6. (프랑스 재정 우려 관련)시장은 국채 발행 증가를 반영 중. 중앙은행도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갖춰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인상이 임금과 여타 부문에 미칠 영향을 가늠하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이 상승 추세에 접어든 뒤 엔화의 추가 약세는 경제 전망을 훼손시킬 가능성
3. 물가가 2026년 하반기까지 2%를 웃돌 경우 일본은행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수렴할 것
1. 성장과 금융안정 간 상충하는 부분은 없음. 다만, 정책 조정 과정 중 일부 신용환경 약화는 발생 가능
2. 가계와 기업 모두 회복력 있는 모습 이어질 전망
3. 경제 관련 메인 시나리오는 꾸준한(steady) 성장세 지속. 현재 통화정책 기조도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very supportive of growth)
4. 트럼프 당선으로 글로벌 분절화 리스크는 증가. 그러나 이 뿐만 아니라 여러 요인들이 존재
5. 예산안이 기업 환경에 강력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징후는 아직 부재. 향후 흐름 면밀히 관찰할 것
6. (프랑스 재정 우려 관련)시장은 국채 발행 증가를 반영 중. 중앙은행도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갖춰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인상이 임금과 여타 부문에 미칠 영향을 가늠하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이 상승 추세에 접어든 뒤 엔화의 추가 약세는 경제 전망을 훼손시킬 가능성
3. 물가가 2026년 하반기까지 2%를 웃돌 경우 일본은행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수렴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4).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7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이어지는 BTFP 감소세
11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6억달러 감소한 6조 9,051억달러. 대출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유 채권은 MBS 위주로 재투자 중단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모두 감소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시행
▶ 부채: 준비금, RRP 동반 감소
▶ 금융상황: 이어지는 BTFP 감소세
11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6억달러 감소한 6조 9,051억달러. 대출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유 채권은 MBS 위주로 재투자 중단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모두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