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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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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12월 인하 관련 정해진 것은 없음(December rate cut isn't a done deal). 회의 전까지 여러 데이터들을 확인할 것

2. 시기와 횟수는 불확실하나 인하 기조는 유지될 것(lower rates will be warranted)

3. 물가의 새로운 상방 압력은 부재

4. 본인은 12월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wont' take a December easing off the table)

5. 고용은 여전히 완전 고용 상태로 판단하며, 추가적으로 둔화될 필요는 없음

6.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한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 수준의 양호한 경기를 유지해 나가길 기대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 둔화 지속, 완전 고용 상태에서 멀어지는 고용이 현재 경제 상황

2. 최근 고용 관련 데이터들이 둔화되었으나 이를 통해 뚜렷한 판단을 하기는 어려움

3. 물가상승률이 하락할 수록 기준금리도 낮아질 것. 현재 근원 PCE는 매우 높은 수준

4. 중립금리에 대한 이견이 있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5. 상승한 수입물가는 남아있는 인플레이션 경로도 울퉁불퉁함을 시사

6. 연준은 최근 국채금리 상승 원인을 파악하고, 향후 흐름을 주시해야 함

7. 본인이 생각하는 금리 상승은 시장의 성장 전망치 상향 조정과 통화정책 완화 기대 후퇴에 기인

8.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에 수렴하는 시간은 12~18개월이 적절

9. 금리 레벨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10. 여전히 연준의 통화정책은 긴축적

11. 12월 FOMC까지 여러 데이터들을 확인한 뒤 결정할 것. 예단할 상황이 아님

12. 당장은 9월 점도표대로 정책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

13. 인플레이션은 계속해서 개선 중. 지난 몇 주간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14.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 한참 아래(significantly lower)에 위치

15. 연준 내 중립금리 수준에 관한 이견이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I am perfectly comfortable with disagreement within Fed)

16. 만약 생산성이 추세수준을 지속해서 상회할 경우, 경기의 과열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하반기에도 근원 PCE 물가가 2% 위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음. 그렇기 떄문에 지금도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

2. 내년 1분기 물가상승률은 지금보다 낮을 전망

3. 관세 관련 여파를 논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4. 현재 통화정책이 정확히 얼마나 긴축적인지 파악하는 것은 어려움. 다만, 현재 정책은 조정될 것

5. 장단기 스프레드 정상화는 좋은 소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1).pdf
774.2 KB
[한화 FI Weekly] 하던 것부터 끝내기

재료는 바뀌어도 영향은 같다
그렇다면 하던 것부터 끝내자

한국은행은 먼저 환율에 신경을 쓴 뒤 경제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트럼프 1기 한국은행 주요 전망치는 1년차에 상향 조정된 뒤 2년차부터 꾸준히 내려 잡았던 경험. 본격적으로 힘들 수 있는 시기는 2년차부터라는 것. 조금이라도 상황이 양호할 때 금융안정부터 신경을 쓰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부 둔화 징후가 존재하나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하고 있음. 민간소비도 비슷한 수준으로 개선 중

2.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들이 나오면 완화 정책 조정할 것. 기준금리 인상도 마찬가지

3. 기업 이익과 설비투자 간 연관성이 높아지는 중

4. 정책 조정 시기와 정도는 경제와 물가, 금융상황에 달려있음

5.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물가 안정에 필요

6. 민간소비 개선은 명목임금 상승에 기인. 앞으로도 임금협상 추이 지켜볼 것
김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이번 경제전망에 트럼프 관새 정책 등 관련 내용 반영할 것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서비스 물가가 목표 수준을 상회하지만 현재 레벨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해가 되지 않음(compatible with on-target inflation)

2. 그럼에도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을 눈여겨 보아야햐는 이유는 고용시장 상황을 반영하기 때문. 동 부문의 추가 둔화 필요

3. 전반적인 물가 상황은 기준금리 인하 당시 예상보다 낮음.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는 속도도 빠른 편. 신중한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물가 위험 제거할 것

4. 정부 예산안에서 중요한 것은 기업들이 높아진 고용비용을 어떻게 반영하는가임. 임금 압력은 고착화되려는 조짐이 보이고 있음. 과거 고용 정책이 해고에 용이했기 때문

5. 의료보험 인상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 관련 리스크도 점진적인 통화정책 완화를 지지

6.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예상보다 상당히 강했음(noticeably stronger than expected)

7. 여러 부문에서 2차 효과(기저효과)가 약해진다는 증거들이 존재

8. 준비금을 쌓아놓는 것은 영란은행 통화정책 목표에 부합하지도 않을뿐더러 향후 정책 운영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


Jefr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는 연준이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생겼음을 증명하는 부분

2. 막대한 재정적자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을 것. 연준은 대응할 것이기 때문. 이는 높은 금리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지금은 긴축 정책을 되돌릴 때(dial back). 금리는 긴축적인 레벨이지만 과도한 수준은 아님

4. 완전 고용, 추세적으로 둔화되는 물가, 견조한 성장이 현재 미국의 상황

5. 본인은 금리 레벨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낮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6. 관세와 이민정책 변화가 고용과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면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이 있을 것
■ 국채선물, 강세 지속…총리로 한은 총재 지명 가능성 주시
(연합인포맥스 기사 발췌)

드래곤센세..ㅠㅠ 가시면 앙대여
😢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고용과 물가 상황이 예상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적절

2. 높은 근원물가상승률은 연준이 여전히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을 보여줌

3. 경제는 양호한 상황. 현 시점에서 리스크도 균형잡힌 모습. 전반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되고 있으며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 중

4. 기준금리 인하 정도와 시기는 데이터가 결정. 정책을 예단하고 운영하지 않을 것

5. 물가 관련 진전이 더디고 고용 모멘텀이 유지된다면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에 들어설 수 있음

6. 경제성장세는 견조하며 이 추세는 이어질 전망. 빠른 생산성 개선이 실제, 잠재성장률 모두를 끌어올리는 중

7. 고용시장은 상당 부분 정상화(largely normalised). 더 이상 물가의 상방 압력이 아님

8. 임금상승률 둔화도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에 대한 확신을 갖게하는 요인

9. 고용은 하방압력이 우세하나 그 정도는 최근 약화

10. AI 관련 생산성 향상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 관련 진전이 주춤한 모습(stalled)

2. 11월 FOMC에서 여러 정책 옵션들을 남겨둔 것은 긍정적

3. 본인은 11월 인하에 찬성.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부합한 결정이었기 때문

4. 개인적인 중립금리 추정치는 코로나 이전보다 매우 높은 수준(much higher)

5. 현재 기준금리는 연준의 생각보다 중립금리에 훨씬 더 가까이 위치하고 있을 가능성

6. 실업률은 본인이 생각하는 완전고용 상태 실업률을 하회

7. 5월부터 근원 PCE 물가 추이를 보면, 주택 공급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수요는 증가하는 모습

8. 경기는 강력하고 고용시장은 지금도 완전고용 상태에 가까움. 반면,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9. 물가 안정 관련 리스크들은 증가. 연준의 정책 결정은 유연할 필요

10. 통화정책 조정이 시작되었으나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려스러움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정책 경로는 회의 때마다 결정

2. 경제 상황에 비추어보면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리스크도 균형잡혀 있는 상황

3. 최종 기준금리는 불명확

4. 지나치게 더딘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 모멘텀을 훼손시킬 것. 다만, 너무 빠른 인하도 경계할 필요

5. 통화정책은 여전히 긴축적이기 떄문에 추가 기준금리 인하(additional rate cuts)가 적절

6. 물가 목표 달성까지 남은 길도 울퉁불퉁할 전망

7. 생산성 향상은 임금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의미

8. 고용시장 추가 둔화는 불필요. 추가적인 정책 조정 있을 것

9. 대차대조표 정책은 우발적인 상황에서 유용한 도구
11월 2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34억달러 감소한 6조 9,237억달러. BTFP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QT 이표채, MBS 동시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을 제외하고 주요 항목 모두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3).pdf
1.3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6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이표채, MBS 동반 시행
부채: 준비금 제외 대부분 감소
금융상황: 이어지는 BTFP 감소세

11월 2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34억달러 감소한 6조 9,237억달러. BTFP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QT 이표채, MBS 동반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을 제외하고 주요 항목 모두 감소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는 우발적인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정책은 효율적인 대응 도구라고 설명. 즉, 자산 축소는 중단보다 추가적인 속도 조절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유용한 정책 카드를 빠르게 소진시킬 필요는 없음
대통령실 "추경 포함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 배제하지 않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대통령실이 22일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추경을 포함한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추경 편성 시기는 고심 중인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내년 초 추경으로 시기가 정해진 바 없다"고 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내년 말 금리는 현재 수준보다 약간(a fair bit) 낮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로 복귀 중이고,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면서도 완전고용에 근접한 상황

3. 본인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현재 상황이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커졌음

4. 중립금리는 현재 금리보다 훨씬 낮은 곳에 위치(a long way below)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재정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기다릴 것

2. 현재 기준금리는 과도하게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2).pdf
641.3 KB
[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급할수록 침착하게

상반된 정책을 요하는 금융안정과 경제
하나씩 풀어 나가자

운신의 폭이 좁은 환경을 인정해야 함. 그렇다면 우선순위를 메겨놓고 하나씩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것이 순리. 일단은 금융안정, 그 다음이 경제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025년 말까지 기준금리는 낮아질 것

2. 현재 금리는 중립수준보다 훨씬 위에 위치(a fair way to go before they get to neutral)

3. 특정한 달 물가 지표에만 집중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

4. 연준 내부적으로는 중립금리 추정치에 대한 컨센서스가 대체로 모아지는 중
김성수가 부릅니다. "날 떠나지마"
😢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완만하게 둔화되는 추세(gently trending down)

2. 중국 내수 경기 부진을 눈여겨 보고 있음

3. 트럼프 행정부 정책 여파는 일단 지켜봐야 함. 보복관세는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

4. 정부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필요

5. 중립금리는 상승했을 가능성. 이는 통화정책이 생각보다 긴축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

6. 12월 25bp 기준금리 인하는 합리적인 전망(reasonable to consider)

7. 중립금리 추정의 큰 불확실성 요인은 생산성
트럼프, "취임 첫날부터 멕시코, 캐나다 제품에 25% 관세 부과"

"중국은 펜타닐 문제 해결할 때까지 추가 관세 10% 부과"

(연합인포맥스)
■ 1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경기(물가, 고용)

- 물가는 여전히 높고 변동성이 존재하나 2%로 복귀 중. 확신 유지

- 일부(a few) 구성원, 견조한 GDP 성장세는 공급 부문 개선에 기인. 물가 상승 압력이 아님

- 일부(some) 구성원,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힌 모습. 임금 상승세는 더 이상 물가 상승 압력이 아님

- 고용 상황은 강력함 유지(remaining solid). 급격한 위축 징후 부재. 대체로 연준의 장기 전망에 부합

- 일부(a few) 구성원, 기업들은 해고보다 자연 감원(attribution)을 선호

- 경제활동, 소비는 예상대비 매우 강력(largely stronger). 이는 견조한 고용시장과 실질 임금 상승세에 기인

- 물가의 상방 압력은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의 하방 압력은 부분적으로나마 감소(decreased somewhat)


생산성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생산성 증가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

- 일부(a few) 구성원, 생산성 향상은 일부 일시적 요인에 기인

- 일부(some) 구성원, 새로운 산업의 태동, 기술 발전 등으로 생산성 향상


통화정책

- 대부분(almost all) 구성원, 통화정책 목표 관련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을 잡았음(roughly in balance)

- 추가적인 정책 조정이 경기와 고용 모멘텀 유지, 물가 관련 진전에 도움이 될 것

- 통화정책을 지나치게 빨리 조정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

- 일부(some) 구성원, 물가 둔화세가 주춤할 경우 기준금리 인하를 일시적으로 중단(pause)하는 것이 적절

- 많은(many) 구성원, 중립금리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만큼 정책을 점진적으로 조정해 나가야 함


QT

- 연준 자산은 계속해서 줄여나가는 것이 적절

- 일부(some) 구성원, 향후 회의에서 RRP 금리를 기준금리 하단으로 조정하는 것을 고려할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가 중립금리에 근접했을 때는 인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