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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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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9억달러 감소한 7조 135억달러. 재투자 중단은 전주에 이어 MBS 위주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동반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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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3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2주 연속 MBS 위주 진행
부채: RRP 2021년 5월 이후 최저 수준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0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9억달러 감소한 7조 135억달러. 재투자 중단은 전주에 이어 MBS 위주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RRP 동반 감소
10월 미국 고용: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바득바득 올라오누..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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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25bp 인하 전망

골디락스 욕심이 나는 연준
물가, 둔화 추세는 불변
고용, 결코 50bp 인하 재료가 될 수 없음

11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하(5.00% → 4.75%) 전망 유지. 물가 상황을 보면 잠시 쉬어가도 이상할 것이 없고, 점증하는 고용 우려를 생각하면 계속해서 내려도 잘못된 선택은 아님. 그러나 연준은 ‘골디락스’ 국면 조성이 코 앞. 욕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만큼 연속 인하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앞으로 국내외 금융 여건이 더욱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가계와 기업이 과도한 대출을 받아 자금이 부동산과 같은 비생산적인 부문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함

2. 최근에는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성장과 금융안정 간 상충 우려 관련 고려가 과거보다 훨씬 중요해졌음

3. 원리금 상환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를 진작해야 한다는 요구에도 부응해야 하지만, 금리 인하가 민간 신용을 확대애 장기적으로 구조적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도 같이 고려해야 하기 때문

4. (8월이 아닌 10월 인하 결정 관련)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를 미루고 거시건전성 정책을 강화함으로써 가계 부채 증가세와 수도권 주택 가격 급등세를 주춤하게 할 필요

5. 물가는 유류세 인하 폭 축소와 국제 유가 추이를 버면 연말까지는 조금 올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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