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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8 Macro Review EC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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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규호] ECB, 인하가 타당하다

ECB, 정책금리 25bp 인하
12월 추가 인하 전망

ECB가 정책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물가 둔화가 이어졌고 경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물가 안정이 유지되는 가운데 경기 회복이 더디다면, 12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습니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0/19

1. 리스크 환경이 변했기 때문에 통화정책 조정이 필요

2. 중립금리 밴드는 3.0~3.5%로 추정. 갈 길이 한참 남았다는 것

3. 임금과 소득이 물가보다 더 많이 상승했음

4. 9월 50bp 인하(an outsized first rate cut)은 적절한 결정

5. 물가와 소비지출에는 지금도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물가 안정 노력은 끝나지 않았음

6. 고용시장은 강력하고 물가는 크게 둔화. 이제는 두 가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동시에 노력해야 함

7. 본인 전망에 따르면 기준금리는 꾸준히 인하될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자금시장 변동성은 놀라운 일이 아님. 여전히 유동성은 적정 수준을 넘어 매우 풍부(abundant)하기 때문. 연준도 지금시장 변동성을 용인할 필요

2. 대차대조표 축소는 정책 정상화의 일부. 양적 긴축, 기준금리 인하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

3. 경제는 강력하고 안정적. 그럼에도 고용시장 둔화 압력과 물가 목표 달성 관련 리스크는 존재

4.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gradual rate cuts) 예상

5. 본인은 언젠가 RRP 잔고가 무시해도 될 정도로 감소하기를 기대

6. 자금시장(레포 등) 금리는 IORB 또는 바로 위에 위치할 전망(close to or just above)

7. 연준은 RRP 잔고가 소진되지 않을 경우 동 금리를 조정할 수 있음

8. 연준의 MBS 자산 매각은 현안 이슈가 아님

9. 본인 관할지역 기업들은 여전히 경제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리스크에도 대비 중

10. 금융상황 관련 지수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재정적자 심화는 정부의 이자부담을 증가시킴

2. 고용시장이 인플레이션 자극 원인은 아니었음

3. 연준의 50bp 인하 배경은 경기 침체를 원하지 않지만(definitely want to avoid recession) 고용시장의 약화 징후가 나타났기 때문

4. 본인은 현재 정책 수준이 경제를 제약시키고 있다고 판단(brake on the economy)

5. 회복력 있는 경제를 보면 중립금리가 상승했을 가능성

6. 고용시장 둔화 속도가 빨라질 경우 기준금리 인하 속도도 빨라질 것

7. 현 시점에서는 몇개 분기 동안 점진적인 인하(modest cuts)가 적절

8. 여러 관점에서 보았을 때 초과저축은 소진

9. 저신용계층 연체율은 올라가고 있으나 일반인들 상황은 양호(doing fine)한 것으로 판단

10. 물가 안정을 위한 통화정책은 기대인플레이션 조정에 목적이 있음. 수요 억제가 아님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정책금리 등락을 피해야 할 것

2. 현재 정책 수준은 긴축적이나 과도한 수준은 아님. 고용시장도 정상화 국면에 위치하고 있을 뿐,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 아님

3. 신중하되 꾸준하고, 목적이 뚜렷한 기준금리 인하(careful, steady and purposeful method for reducing interest rates)가 필요

4. 물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다는 신뢰할만한 증거들(reasonably confident)이 존재. 물가는 2%로 확실히 복귀(strong commitment)할 것

5. 짧은 듀레이션, 작은 규모의 연준 자산 선호

6. 준비금의 적정 수준이 연준 자산 규모를 결정할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통화정책 조정 기조는 유지(maintain policy adjustment)될 것

2. 추가 기준금리 인하도 이어질 전망. 현재 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3. 대차대조표 축소는 장기 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QT의 종료는 준비금이 결정

4. 9월 50bp 인하는 아슬아슬(close call)한 결정. 본인은 50bp 인하를 강력하게 지지했음

5. 관할 지역 사업체들은 해고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음

6. 중립금리는 2.5~3.0%으로 추정. 개인적인 추정치는 3.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 수치들은 긍정적(reassiring). 적절한 디스인플레이션 경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둔화 속도는 예상보다 빠른 편

2. 임무를 완수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예상보다 빨리 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3. 서비스 부문 물가는 크게 둔화되지 않았음

4. 모든 물가상승률이 2%로 복귀할 필요는 없음

5. 소비 주도 경기 회복세는 더디게 진행 중

6.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그러나 세부적인 페이스는 나중에 논의할 것. 정책금리들은 필요한만큼 오랫동안 긴축적인 수준에 머무를 필요
Tiff Macklem BoC 총재

1. 기준금리 50bp 인하 이유는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복귀했고, 현 상황을 유지시키고 싶기 때문

2. 지금부터 정책은 낮고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유지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것

3. 근원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되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했음. 전반적인 물가 둔화 속도는 예상보다 소폭 빠른 편

4. 50bp 인하는 순조롭게 내려진 결정(had a clear consensus)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 관련 진전은 만족스러움. 그러나 정책 운영은 신중해야 함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숙련 노동자 공급은 여전히 부족


Adrian Orr RBNZ 총재

1. 낮고 안정적인 물가가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 그러나 서비스 부문 물가상승세는 끈질긴 모습

2. RBNZ 통화정책은 아직 긴축적인 수준. 기준금리는 낮아지겠지만 향후 몇개 분기동안 통화정책은 긴축적일 것

3. 물가 관련 불확실성은 지금도 통화정책결정에 영향을 주고 있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빠름. 물가가 목표 수준 아래에 있지만 이는 상당부분 기저효과에 기인. 서비스 물가는 지금도 높은 편

2. 높은 저축률은 가계의 우려를 보여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본은행은 완화적인(fairly easy) 통화정책을 유지 중

2.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이 필요(lift inflation expectation to a new level)

3. 노동력 부족은 임금 상승에 긍정적인 요소

4. 기조적 물가는 천천히 상승. 그러나 2%대 지속적인 물가상승률을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

5.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면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적절한 기준금리 인상 정도를 알아내는 것은 매우 어려움

6. 신중함의 부작용은 기준금리가 계속해서 매우 낮은 레벨에 위치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감을 자극하고. 이는 또 다시 환율 공격의 빌미로 작용할 가능성

7. 미국과 유럽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
서울채권시장 "GDP 충격으로 11월 인하 베팅…한은 못 믿겠다"
241024 Macro Review KR GDP.pdf
371.5 KB
<3Q 한국 GDP: 수출 둔화 vs. 소비 반등>

3/4분기 국내 성장은 예상보다 약했습니다. 수출과 건설투자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반등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4/4분기에도 수출 모멘텀 둔화 및 내수 회복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2).pdf
914.3 KB
[Readers’ Cut] 권위자도 확실히 제시하지 못하는 자산 정책 경로

기준금리 인하와 자산 축소 정책이 대립하지 않는 이유
유동성 환경과 정책 전망
연준 자산 전망, MBS가 문제
연준 자산 전망, 포트폴리오 조정 관련 정해진 것은 없음
시장의 불확실성 용인 + 경로에 대한 확신 부족 = 빈번해질 변동성 장세

연준은 앞으로 산발적인 시장 변동성 확대를 용인할 전망. 변동성은 시장이, 위기는 중앙은행이 담당하겠다는 의미. 자산 정책 측면에서는 연준이 생각하는 적정(Ample) 준비금은 당초 추정했던 수준보다 더 낮을 가능성이 커지는 중. QT가 빨리 종료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 여기에 더해 QT 이후 자산 정책의 방향과 별개로 정확한 경로와 해법을 연준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 중장기적으로 변동성 확대는 피할 수 없는, 시장의 상수가 되어가고 있다는 판단
* 상도덕은 지키고 삽시다

1) 출처는 명확하게, 2) 블로그, 유튜브에서 떠들거면 본인이 스스로 찾아보기

이게 그렇게 힘드신가요...?

ps. 한번만 더 까불어라
10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99억달러 감소한 7조 294억달러.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를 제외한 대부분 주요 항목 감소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강력한 고용시장, 준수한 성장세에도 불구 인플레이션은 둔화. 그러나 2%에 도달한 것은 아님

2. 주거 관련 물가는 한동안 이슈로 존재할 것

3.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은 합리적인 전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9).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2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MBS 위주 진행
부채: TGA 제외 대부분 감소
금융상황: 특이상항 부재

10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99억달러 감소한 7조 294억달러.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시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를 제외한 대부분 주요 항목 감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성장률 전망을 다시 검토해야 할 필요. 11월 성장률 전망에서 리스크는 하방으로 치우쳐 있을 것

2. 내수는 예상대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3분기 수출이 상당히 부진했음

3. 중국의 경기 둔화, 글로벌 지정학적 진장, IT 사이클 등이 외부 리스크로 작용 중

4. 한국 경제는 IT 업황에 많은 영향을 받는 편. IT 사이클에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재검토해야 할 것

5. 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데이터가 나왔고, 대선 결과에 따른 재정 정책 우려가 달러 강세를 지속시키는 것으로 판단

6. 우려스러운 부분은 연준이 금리를 25bp 인하한다고 해서 달러 강세가 멈출지, 계속될지 여부

7. 중국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부양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디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여전히 어두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원/달러 환율은 특정한 타켓보다 변동성에 중점을 두고 있음. 환율이 너무 빨리 절상 또는 절하되는지에 주목

2. 미국 물가가 안정되면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빠르게 낮출 것으로 예상. 그러나 현재 미국은 전 세계에서 '나 홀로 호황'이라고 할 정도로 경기가 좋은 편

3. 기준금리 인하 페이스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해지고 있음

4. 여기에 더해 미국 대선 이후 재정적자 규모가 커지고 달러가 더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는 상황

5. 재정적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 미국 금리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고, 통화정책은 굉장히 어려워질 가능성. 높은 관세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쉽게 금리를 낮출 수 없기 때문
* 한국은행이 제시한 '금융안정' 판단 지표는 세가지

1) 수도권-지방 부동산 가격 격차

2) 가계대출 증가세

3) 외환시장 변동성

-> 9월 이후 1번과 2번은 주춤하는 듯 한데, 3번이 다시 부각. 이러나 저러나 통화정책 운신의 폭이 작음


* 환율과 관련해서는 총재가 항상 두 가지를 강조

1) 특정 레벨이 아닌 변동성의 크기

2) 상대적 관점(원화만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지,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인지)
대체로 주요국 환율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던 원화가치는 올해 4월을 기점으로 절하 폭이 확대. 현재 달러대비 원화(-16.8%)보다 절하된 환율은 엔화(-31.9%)뿐. 크로나(-16.8%)가 그나마 비슷

※ 주요국 환율: JPY, EUR, GBP, NZD, CAD, SEK, AUD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새로 도입한)분기 예측은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상당히 큼. 한국은행이 예상한 연간 성장률 2.4%가 2.2%나 2.3%으로 조정되면 크게 바뀌었다고 얘기하진 않았을 것

2. 전망의 투명성을 제고해 시장에 올바른 정보를 주고 어떤 것이 틀렸는지를 얘기하다보면 다음 금리를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듦. 분기 전망 같은 자료가 없으면 못 하는 논의가 가능해진 것

3. 당초 자영업자가 어렵고 내수가 침체 수준이니 기준금리를 미리 낮추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지금 보니 문제는 내수가 아니라 수출이었음. 처음 보는 자료인만큼 일희일비하거나 과잉 반응하지 않고 해석을 잘 해야 함

4. 통화정책 실기론자들은 두 그룹으로 분류 가능. 1) 기준금리를 선제적으로 많이 올렸으면 지금 내리면서 효과를 많이 보았을 것이란 그룹, 2) 7월부터 기준금리를 인하했으면 경기가 좋아지지 않겠냐는 그룹

5. 첫번째 그룹은 '환자를 일부러 많이 아프게 해놓고 약을 쓴 다음 명의라고 하는 것'과 하등 다를 것이 없음. 한국은 모기지가 변동금리라 금리를 올리면 가계도 힘들고 부동산PF 리스크도 염두에 두어야 함. 자영업자는 죽게 만들고, 부동산PF는 팍팍 망가트려 놓고, 그 다음에 금리를 낮춰서 '이제 덜 힘들지'라는 것

6. 두번째 그룹은 반드시 틀렸다고 이야기 할 수 없음. 그러나 통화정책을 운영할 때 금리만 볼 것이냐, 금융안정과 환율도 같이 볼 것이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짐. 기준금리를 7월부터 내렸으면 9월에 가계부채가 10조원까지 늘어나고 서울 부동산 가격이 올라갔을 때는 어떻게 대응했어야 할지 생각해 볼 부분. 가계부채와 금융앉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금리를 무조건 낮췄으면 부동산 가격이 잡혔을지 여부도 마찬가지

7.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환율 흐름을 보면 천천히 인하하길 잘했다는 생각. 왕창 내렸으면 지금 환율은 1,380원이 아니라 더 올라가서 복잡해졌을 것. 본인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보수적으로 내려놔서 이 정도가 된 것

8. 지금까지 성장 추세를 보면 올해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2%보다는 반드시 높을 전망. 성장률이 망가져서 경기를 부양해야 하는 상황은 아님

9. 다만, 수치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 24일 나온 수치를 보면 자동차 파업이 수출에 상당한 폭으로 영향을 미쳤음. IT사이클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이런 요인들이 일시적인지 파악할 필요

10. 통화정책을 미래를 보고 운영하는 정책. 4분기 성장을 잘 못하더라도 2% 잠재성장률은 상회할 것이기 때문에 올해 성장률 수치가 통화정책에 주는 영향은 미미할 것

11. 수출은 지난 분기가 아니라 전년 동기 대비로 보면 아직도 6% 이상 성장 중. 수출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출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마이너스를 보인 것. 내수가 생각만큼 나쁘지 않으니 수입이 증가해서 순수출 기여도가 낮아졌음(-0.8%p)

12. 내수 성장 기여도(0.9%p)를 보면 많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수가 고꾸라지니까 빨리 금리를 낮추라고 했는데 한국은행은 하반기부터 내수가 회복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13. 건설업 고용을 늘리자는 것은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해 옛날식으로 성장시키자는 이야기

14. 이자율을 낮춰서 건설경기 부양하자는 이야기는 옛날부터 나오던 소리. 이런 생각들 때분에 우리나라가 한 번도 가계부채나 부동산 관련된 것들이 줄어든 적이 없음

15.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동산PF는 구조조정이 끝나면 정리가 되어야 함. 이자율을 낮춰주거나 정부 보증을 해줘서 건설업 경기를 올리는 것은 적극 반대

16. 전반적으로 실업률은 나쁘지 않은 상황. 거시 지표를 봐서 고용이 나쁜 상황이 아닌 것은 확실. 청년 일자리 부족은 전부 원하는 일자리가 대기업 같은 곳이기 때문. 그러나 대기업이나 IT쪽은 AI 영향으로 사람을 잘 뽑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