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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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밋밋한 재료들
▶ 몰라서 내린, ‘시험성’ 기준금리 인하
▶ WGBI는 스팀팩이 아니다
기대했던 두 재료, 기준금리 인하와 WGBI는 막상 열어보니 생각보다 그렇게 큰 호재가 아니었음. 미국도 주가 ‘50bp’ 인하 가능성은 희박해진 상황. 큰 이슈들이 대부분 밋밋했던 만큼 강세 압력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몰라서 내린, ‘시험성’ 기준금리 인하
▶ WGBI는 스팀팩이 아니다
기대했던 두 재료, 기준금리 인하와 WGBI는 막상 열어보니 생각보다 그렇게 큰 호재가 아니었음. 미국도 주가 ‘50bp’ 인하 가능성은 희박해진 상황. 큰 이슈들이 대부분 밋밋했던 만큼 강세 압력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내수 진작 효과는 앞으로의 인하 홧수와 속도에 달려있음
2. 현재 경제상황은 내수 부진을 수출이 상쇄, 전제 GDP는 잠재성장률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3.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준금리를 빨리 인하해야겠으나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가격 상승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4. 빠른 기준금리 인하에는 두 가지 문제가 존재. 첫 번째,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두 번째, 자영업자의 부채 문제는 저금리 상황에서 급격하게 증가한 구조적 요인
5. 이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고 금리를 낮춰서 성장만 높이는 것이 중장기적으로도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고민할 필요
6. 기준금리 인하는 만병통치약이 아님. 구조적인 요인을 살펴봐야 함
7. 내수 부진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 고금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부채비율이 높은 것도 이유 중 하나
8. 현재 실질금리는 중립금리의 상단을 조금 넘는 수준
9. 정부의 DSR 2단계 시행 연기 등 정책 혼선이 결국 집값 상승세에 기름을 끼얹은 측면. 이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타이밍을 조금 놓쳤음
10. 국채 발행이 증가하면 이자율이 상승하겠지만 기준금리가 인하 사이클에 들어섰고, WGBI 관련 국채 수요가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문제
1.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내수 진작 효과는 앞으로의 인하 홧수와 속도에 달려있음
2. 현재 경제상황은 내수 부진을 수출이 상쇄, 전제 GDP는 잠재성장률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3.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준금리를 빨리 인하해야겠으나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가격 상승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4. 빠른 기준금리 인하에는 두 가지 문제가 존재. 첫 번째,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두 번째, 자영업자의 부채 문제는 저금리 상황에서 급격하게 증가한 구조적 요인
5. 이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고 금리를 낮춰서 성장만 높이는 것이 중장기적으로도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고민할 필요
6. 기준금리 인하는 만병통치약이 아님. 구조적인 요인을 살펴봐야 함
7. 내수 부진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 고금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부채비율이 높은 것도 이유 중 하나
8. 현재 실질금리는 중립금리의 상단을 조금 넘는 수준
9. 정부의 DSR 2단계 시행 연기 등 정책 혼선이 결국 집값 상승세에 기름을 끼얹은 측면. 이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타이밍을 조금 놓쳤음
10. 국채 발행이 증가하면 이자율이 상승하겠지만 기준금리가 인하 사이클에 들어섰고, WGBI 관련 국채 수요가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문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계속)
1. 기본적으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은 내수만 보고할 수는 없음. 전체 GDP 갭이 어느정도인지를 보며 판단
2. 소비 부진이 내수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나 현실을 보면 내수가 부진한 가장 큰 원인은 부동산 및 건설투자 부진
3. 소비는 올라오겠지만 건설투자는 지체될 것
4. 부동산 및 건설투자를 활성화하겠다고 하면 부동산 PF의 구조조정도 어려워지고, 또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게 됨
5. 반면 (부동산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너무 안하다보면 지방경제가 지나치게 둔화될 가능성. 상당히 어려운 상황
6. 소비는 물가상승률이 많이 떨어지고 대기업의 보너스 지급 등이 있어 약하게나마 개선될 것으로 생각
7. 1분기 지표 호조로 성장률 전망치를 너무 많이 올린 것이 아닌가 내부적으로 검토 중
1. 기본적으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은 내수만 보고할 수는 없음. 전체 GDP 갭이 어느정도인지를 보며 판단
2. 소비 부진이 내수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나 현실을 보면 내수가 부진한 가장 큰 원인은 부동산 및 건설투자 부진
3. 소비는 올라오겠지만 건설투자는 지체될 것
4. 부동산 및 건설투자를 활성화하겠다고 하면 부동산 PF의 구조조정도 어려워지고, 또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게 됨
5. 반면 (부동산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너무 안하다보면 지방경제가 지나치게 둔화될 가능성. 상당히 어려운 상황
6. 소비는 물가상승률이 많이 떨어지고 대기업의 보너스 지급 등이 있어 약하게나마 개선될 것으로 생각
7. 1분기 지표 호조로 성장률 전망치를 너무 많이 올린 것이 아닌가 내부적으로 검토 중
"대기업의 보너스 지급" 등으로 소비는 미약하게나마 올라올 것
-> 임직원이 아닌 국가를 위해, 거국적으로 엄청난 인센티브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임직원이 아닌 국가를 위해, 거국적으로 엄청난 인센티브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 의원은 "11월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챗GPT에 물었더니, 동결이 최선의 선택이라며 가계부채와 부동산 경기, 환율, 재정정책 등을 이유로 들었다"며 "금통위원 연간 보수액이 35억원인데 챗GPT 비용은 1년에 3만5천원뿐"이라고 지적했다.
-> 엄청나네..
-> 엄청나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물가의 2%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위치
2.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인 수준. 점진적인 추가 완화(further modest rate cuts)가 적절
3. 고용시장은 강력한 수준 유지 중
4. 실업 관련 지표 상승은 크게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본인은 정책의 종착점보다 방향성에 확신을 덜 가지고 있음(less certainty on destination than policy direction)
2. 개인적인 통화정책 경로는 내년까지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reducing policy rate gradually over the next year)하는 것
3. 연준은 9월 회의 때보다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필요
4. 기준금리 인하 뒤 소비자들의 수요가 다시 강해질 징후들이 포착
5. 경제는 지금도 강력하고, 원하는만큼 둔화되지 않을 가능성. 2024년 하반기 성장률은 재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6. 최근 물가 지표는 실망스러웠음. 만약 물가 상승 폭이 예상치 못하게 확대된다면 기준금리 인하를 중단해야 함
7. 가능성은 낮지만, 물가가 2% 밑으로 떨어지고 고용시장이 위축될 경우, 선제적인 기준금리 인하(front-load rate cuts)가 가능
8. 현재 정책금리는 제약적
9. 향후 임금 상승세는 완만해지고, 실업률은 상승하겠지만 그럼에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일 것
10. 고용시장은 건전함. 수요와 공급 균형을 찾았음
12. 극단적인 정책 변경(severe policy changes) 없이는 코로나 이전 수준 물가를 보기 힘들 전망
1. 경제는 물가의 2%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위치
2.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인 수준. 점진적인 추가 완화(further modest rate cuts)가 적절
3. 고용시장은 강력한 수준 유지 중
4. 실업 관련 지표 상승은 크게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본인은 정책의 종착점보다 방향성에 확신을 덜 가지고 있음(less certainty on destination than policy direction)
2. 개인적인 통화정책 경로는 내년까지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reducing policy rate gradually over the next year)하는 것
3. 연준은 9월 회의 때보다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필요
4. 기준금리 인하 뒤 소비자들의 수요가 다시 강해질 징후들이 포착
5. 경제는 지금도 강력하고, 원하는만큼 둔화되지 않을 가능성. 2024년 하반기 성장률은 재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6. 최근 물가 지표는 실망스러웠음. 만약 물가 상승 폭이 예상치 못하게 확대된다면 기준금리 인하를 중단해야 함
7. 가능성은 낮지만, 물가가 2% 밑으로 떨어지고 고용시장이 위축될 경우, 선제적인 기준금리 인하(front-load rate cuts)가 가능
8. 현재 정책금리는 제약적
9. 향후 임금 상승세는 완만해지고, 실업률은 상승하겠지만 그럼에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일 것
10. 고용시장은 건전함. 수요와 공급 균형을 찾았음
12. 극단적인 정책 변경(severe policy changes) 없이는 코로나 이전 수준 물가를 보기 힘들 전망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안녕하세요. 플루토 리서치입니다.
최근 1년간 주가지수 +73%에 빛나는 국가가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입니다.
아르헨티나 ETF인 ARGT는 최근 1년간 +73.23%로 개별 종목이 부럽지 않은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왜 올랐을까요?
공부하는 과정에서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를 발견했고, 이를 소개해보고자 글을 써 봤습니다.
<21세기 야경국가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싶은 아르헨티나 턴어라운드 스토리입니다.
왜 투자자들이 열광하는지 한 번 알아봅시다.
관련주로는 아르헨티나 ETF인 ARGT가 있습니다.
https://naver.me/xzx9P3S5
최근 1년간 주가지수 +73%에 빛나는 국가가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입니다.
아르헨티나 ETF인 ARGT는 최근 1년간 +73.23%로 개별 종목이 부럽지 않은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왜 올랐을까요?
공부하는 과정에서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를 발견했고, 이를 소개해보고자 글을 써 봤습니다.
<21세기 야경국가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싶은 아르헨티나 턴어라운드 스토리입니다.
왜 투자자들이 열광하는지 한 번 알아봅시다.
관련주로는 아르헨티나 ETF인 ARGT가 있습니다.
https://naver.me/xzx9P3S5
Naver
아르헨티나 턴어라운드 스토리, 밀레이의 경제개혁은 성공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플루토 리서치입니다. 최근 1년간 주가지수 +73%에 빛나는 국가가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입니다. 아르헨티나 ETF인 ARGT는 최근 1년간 +73.23%로 개별 종목이 부럽지 않은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왜 올랐을까요? 공부하는 과정에서 매우 흥미로운
아르헨티나, 튀르키예, 러시아의 공통점
1. G20
2. 국가운영 실패 경험
3. 대체할 수 없는 강점(자원부국(아르헨티나, 러시아), 인구대국(러시아, 튀르키예), 지정학적 특수성(3국))
-> 힘있는 찐따는 무시못함. 실패할 것을 알지만서도. 그래서 얘네 채권이 계절성 타듯 부각받는 것. 근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님. 그 사람들이 모여만든게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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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20
2. 국가운영 실패 경험
3. 대체할 수 없는 강점(자원부국(아르헨티나, 러시아), 인구대국(러시아, 튀르키예), 지정학적 특수성(3국))
-> 힘있는 찐따는 무시못함. 실패할 것을 알지만서도. 그래서 얘네 채권이 계절성 타듯 부각받는 것. 근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님. 그 사람들이 모여만든게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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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양대 책무 관련 리스크는 균형을 더욱 잡아 나가는 모습
2. 최대 고용 수준을 유지한 채로 반드시 물가를 2%로 복귀시킬 것. 아직 두 가지 목표 모두 달성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3.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 물가는 계속해서 낮춰나갈 필요
4. 데이터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물가가 추가적으로 둔화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
5. 현재 실업률은 장기 평균에 근접. 경제는 확실히 더 나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물가는 크게 둔화되었음
6. 본인은 조심스럽지만 경제에 낙관적인 입장
7. 연준은 커다란 피해 없이 물가를 낮출 수 있는 능력을 보유
8. 정책금리는 돌아가야 할 곳에서 매우 먼 지점에 위치(a long way from it's likely to settle)
9. 중립금리는 3% 부근으로 추정
10. 경제 데이터가 엇갈린 방향을 제시하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
11. 주거 물가가 정상화되고 있다는 시그널들을 포착
12. 소수의견을 개진한 인원이 적다고 대다수 구성원들이 동의했다는 것은 아님(the lack of Fed dissents doesn't mean that officials fully agree)
13. 현재 상황에 비추어보면 더 많은 소수의견이 등장할 가능성
14. 시장 교란 없이 계속해서 연준 자산 규모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
15.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인하 횟수나 폭이 예상보다 적을 수 있음을 의미
16. 연내 한차례, 또는 두차례 인하 전망
17. 연준 자산은 추가적으로 축소될 수 있음. 방대한 자산 유지는 비용을 초래
18. 상황이 불확실할 때는 신중한 정책 조정이 적절
19. 시장 반응을 신중하게 보아가면서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시점을 판단해 나갈 필요(watch markets carefully for signs balance sheet wind down stop)
1. 연준의 양대 책무 관련 리스크는 균형을 더욱 잡아 나가는 모습
2. 최대 고용 수준을 유지한 채로 반드시 물가를 2%로 복귀시킬 것. 아직 두 가지 목표 모두 달성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3.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 물가는 계속해서 낮춰나갈 필요
4. 데이터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물가가 추가적으로 둔화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
5. 현재 실업률은 장기 평균에 근접. 경제는 확실히 더 나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물가는 크게 둔화되었음
6. 본인은 조심스럽지만 경제에 낙관적인 입장
7. 연준은 커다란 피해 없이 물가를 낮출 수 있는 능력을 보유
8. 정책금리는 돌아가야 할 곳에서 매우 먼 지점에 위치(a long way from it's likely to settle)
9. 중립금리는 3% 부근으로 추정
10. 경제 데이터가 엇갈린 방향을 제시하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
11. 주거 물가가 정상화되고 있다는 시그널들을 포착
12. 소수의견을 개진한 인원이 적다고 대다수 구성원들이 동의했다는 것은 아님(the lack of Fed dissents doesn't mean that officials fully agree)
13. 현재 상황에 비추어보면 더 많은 소수의견이 등장할 가능성
14. 시장 교란 없이 계속해서 연준 자산 규모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
15.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인하 횟수나 폭이 예상보다 적을 수 있음을 의미
16. 연내 한차례, 또는 두차례 인하 전망
17. 연준 자산은 추가적으로 축소될 수 있음. 방대한 자산 유지는 비용을 초래
18. 상황이 불확실할 때는 신중한 정책 조정이 적절
19. 시장 반응을 신중하게 보아가면서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시점을 판단해 나갈 필요(watch markets carefully for signs balance sheet wind down stop)
Daly, "소수의견이 적다고해서 절대다수 사람들이 저번 결정에 동의한 것은 아님. 지금 상황에서는 더 많은 소수의견이 나올 수 있음"
-> 50bp 인하는 결코 압도적인 중론이 아니었음
-> 50bp 인하는 결코 압도적인 중론이 아니었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미국 경제는 순항 중(performing well). 2024년 성장률 수치는 2023년보다 낮아지겠지만 전망 경로에 침체는 없음(no recession in outlook)
2. 물가의 2% 복귀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은 합리적. 고용도 강한 수준이 유지될 것. 다만, 인플레이션 경로에 불확실성은 존재
3.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했기 때문에 점도표 상으로는 연말까지 25bp 인하 예상. 모든 옵션은 열려있음
1. 미국 경제는 순항 중(performing well). 2024년 성장률 수치는 2023년보다 낮아지겠지만 전망 경로에 침체는 없음(no recession in outlook)
2. 물가의 2% 복귀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은 합리적. 고용도 강한 수준이 유지될 것. 다만, 인플레이션 경로에 불확실성은 존재
3.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했기 때문에 점도표 상으로는 연말까지 25bp 인하 예상. 모든 옵션은 열려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2025(E).pdf
1.6 MB
[한화 FI 2025년 전망] 비대칭
▶ 밋밋한 재료들
▶ 미국: 연말 기준금리 3.50%
▶ 하반기 시장금리 반등 가능성 열어둬야
▶ 한국: 연말 기준금리 2.75%
짧은 시간 빠르게 올라갔다고 똑같이 내려오라는 법은 없다. 비대칭적인 금리의 상승, 하락 사이클을 전망한다
▶ 밋밋한 재료들
▶ 미국: 연말 기준금리 3.50%
▶ 하반기 시장금리 반등 가능성 열어둬야
▶ 한국: 연말 기준금리 2.75%
짧은 시간 빠르게 올라갔다고 똑같이 내려오라는 법은 없다. 비대칭적인 금리의 상승, 하락 사이클을 전망한다
* ECB의 정책 금리(맨날 헷갈림)
1) Main Refinance Operation Rate(재융자금리, MRO): ECB의 기준금리. 시중은행이 ECB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때 지불하는 금리로 만기는 1주일. 은행이 ECB한테 빌리는 금리
2) Marginal Lending Facility Rate(한계대출금리, MLF): 시중은행이 익일 만기로 ECB에게서 자금을 조달할 때 지급하는 금리. 연준의 재할인 창구(Discount Rate) 개념과 유사. 은행이 급전 땡길 때 ECB한테 빌리는 금리
3) Deposit Facility Rate(예금금리, DFR): 시중은행이 ECB에 자금을 예치하고 수취하는 이자. 과거 연준의 초과지준부리(IOER)와 유사한 개념(현재 ECB의 지준부리(Remuneration of Minimum Reserves는 0.0%). 은행이 ECB한테 돈 넣어놓고 받는 금리
1) Main Refinance Operation Rate(재융자금리, MRO): ECB의 기준금리. 시중은행이 ECB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때 지불하는 금리로 만기는 1주일. 은행이 ECB한테 빌리는 금리
2) Marginal Lending Facility Rate(한계대출금리, MLF): 시중은행이 익일 만기로 ECB에게서 자금을 조달할 때 지급하는 금리. 연준의 재할인 창구(Discount Rate) 개념과 유사. 은행이 급전 땡길 때 ECB한테 빌리는 금리
3) Deposit Facility Rate(예금금리, DFR): 시중은행이 ECB에 자금을 예치하고 수취하는 이자. 과거 연준의 초과지준부리(IOER)와 유사한 개념(현재 ECB의 지준부리(Remuneration of Minimum Reserves는 0.0%). 은행이 ECB한테 돈 넣어놓고 받는 금리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81
▶ 자산 축소 중단 논의는 시기상조
▶ QT: 이표채, TIPS 위주 진행
▶ 부채: 준비금 크게 감소
▶ 금융상황: 특이상항 부재
10월 1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76억달러 감소한 7조 393억달러. 보유 채권 재투자 중단 재개, RRP 감소 규모가 나머지 주요 부채 항목 증가분을 상회
▶ 자산 축소 중단 논의는 시기상조
▶ QT: 이표채, TIPS 위주 진행
▶ 부채: 준비금 크게 감소
▶ 금융상황: 특이상항 부재
10월 1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76억달러 감소한 7조 393억달러. 보유 채권 재투자 중단 재개, RRP 감소 규모가 나머지 주요 부채 항목 증가분을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