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자연실업률은 이전보다 더 낮아졌을 가능성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항만 노동자 파업은 예상되었던 일이며, 관련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었음. 2주 동안은 비축 물량으로 큰 문제가 없겠지만 그 이후가 문제
2. 9월 물가지표는 연준의 목표 범위 수준일 것. 현재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
3. 25bp, 50bp 인하는 중요한 것이 아님. 향후 12개월 동안 중립 수준으로 대규모 기준금리 인하가 이어질 것
1. 자연실업률은 이전보다 더 낮아졌을 가능성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항만 노동자 파업은 예상되었던 일이며, 관련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었음. 2주 동안은 비축 물량으로 큰 문제가 없겠지만 그 이후가 문제
2. 9월 물가지표는 연준의 목표 범위 수준일 것. 현재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
3. 25bp, 50bp 인하는 중요한 것이 아님. 향후 12개월 동안 중립 수준으로 대규모 기준금리 인하가 이어질 것
10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1억달러 감소한 7조 469억달러. QT는 전량 이표채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 잔고가 감소세로 돌아섰고, 준비금도 감소
준비금은 3주 연속 감소, 연준에서 주요 수치로 보는 3조 달러에 근접. 앞으로도 감소세가 유지될 가능성. 그러나 통상적으로 연말 납세 규모가 9~10월보다 많고, 초과 유동성으로 볼 수 있는 RRP 잔고가 여전히 남아있으며, 연준에서는 유동성 환경이 적정 수준(Ample)을 상회하는 것으로 판단 중. 양적 긴축 종료 논의도 부재한 상황
연준이 유동성 환경 판단 지표로 보는 단기자금시장 - IORB 스프레드(꾸준히 (+)가 유지되면 시장환경 악화) 중 SOFR 스프레드가 (+)로 전환. 준비금의 3조 달러 근접, 이번주 법인세 납부액이 전주 대비 두배 이상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일시적인 역전 해소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준비금은 3주 연속 감소, 연준에서 주요 수치로 보는 3조 달러에 근접. 앞으로도 감소세가 유지될 가능성. 그러나 통상적으로 연말 납세 규모가 9~10월보다 많고, 초과 유동성으로 볼 수 있는 RRP 잔고가 여전히 남아있으며, 연준에서는 유동성 환경이 적정 수준(Ample)을 상회하는 것으로 판단 중. 양적 긴축 종료 논의도 부재한 상황
연준이 유동성 환경 판단 지표로 보는 단기자금시장 - IORB 스프레드(꾸준히 (+)가 유지되면 시장환경 악화) 중 SOFR 스프레드가 (+)로 전환. 준비금의 3조 달러 근접, 이번주 법인세 납부액이 전주 대비 두배 이상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일시적인 역전 해소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6).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9
▶ 연준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실시
▶ 부채: 준비금 감소
▶ 금융상황: 레포시장 금리 IORB 상회
10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1억달러 감소한 7조 469억달러. QT는 전량 이표채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 잔고가 감소세로 돌아섰고, 준비금도 감소
▶ 연준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실시
▶ 부채: 준비금 감소
▶ 금융상황: 레포시장 금리 IORB 상회
10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1억달러 감소한 7조 469억달러. QT는 전량 이표채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 잔고가 감소세로 돌아섰고, 준비금도 감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보고서는 대단히 훌륭한 결과. 그러나 한번의 데이터로 과잉반응하지 않을 것
2. 지금도 광범위한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3. 고용 호조세가 추가적으로 나와준다면 완전고용이 유지되고 있다는 확신이 커질 수 있음
4. (고용지표 호조 관련) 장기 전망 변경 필요성은 낮음. 여전히 대다수(a large majority) 연준 구성원들은 향후 18개월 동안 많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에 동의
5. 긴축적일 수록 기준금리 유지에 신중해야 함
6. 일부 지표들은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하회할 수 있음을 시사
7. 연준은 지금 상황(낮은 물가, 좋은 고용)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
8. 생산성 향상이 이어지고, 이것이 성장률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중립금리는 상승
9. 2025년 말까지 예상했던 상황이 전개될 경우 기준금리는 꽤 많이(fair bit lower) 내려가 있을 전망
10. 조만간 최종 기준금리 레벨 관련 논의가 있을 것
1. 고용 보고서는 대단히 훌륭한 결과. 그러나 한번의 데이터로 과잉반응하지 않을 것
2. 지금도 광범위한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3. 고용 호조세가 추가적으로 나와준다면 완전고용이 유지되고 있다는 확신이 커질 수 있음
4. (고용지표 호조 관련) 장기 전망 변경 필요성은 낮음. 여전히 대다수(a large majority) 연준 구성원들은 향후 18개월 동안 많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에 동의
5. 긴축적일 수록 기준금리 유지에 신중해야 함
6. 일부 지표들은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하회할 수 있음을 시사
7. 연준은 지금 상황(낮은 물가, 좋은 고용)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
8. 생산성 향상이 이어지고, 이것이 성장률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중립금리는 상승
9. 2025년 말까지 예상했던 상황이 전개될 경우 기준금리는 꽤 많이(fair bit lower) 내려가 있을 전망
10. 조만간 최종 기준금리 레벨 관련 논의가 있을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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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한 달, 긴 시간이 아닙니다
▶ 10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전망
▶ 경기와 물가, ‘시급한 인하’가 필요한 것은 아님
▶ 기준금리보다 낮은 시장금리, 고금리 폐해 주장은 설득력 떨어져
▶ 10월 동결 시 11월 인하는 확정적
이번 금통위까지는 기준금리 동결 전망. 인하 소수의견은 2명 정도 나올 가능성이 높고, 금통위원들의 Forward Guidance는 6명 전원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금융안정 관련 대응 효과는 확인할 시간이 필요. 금통위는 11월에도 예정. 한 달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기다리고 버틸 수 있는 기간
▶ 10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전망
▶ 경기와 물가, ‘시급한 인하’가 필요한 것은 아님
▶ 기준금리보다 낮은 시장금리, 고금리 폐해 주장은 설득력 떨어져
▶ 10월 동결 시 11월 인하는 확정적
이번 금통위까지는 기준금리 동결 전망. 인하 소수의견은 2명 정도 나올 가능성이 높고, 금통위원들의 Forward Guidance는 6명 전원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금융안정 관련 대응 효과는 확인할 시간이 필요. 금통위는 11월에도 예정. 한 달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기다리고 버틸 수 있는 기간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리스크의 중심은 높은 물가에서 높은 실업률로 이동했을 가능성
2. 그럼에도 미국 경기는 회복력을 보유. 고용시장도 강력함이 유지되고 있음. 연준은 이 수준을 이어나가야 함
3. 본인은 인플레이션 반등 징후가 부재하다고 판단
4. 신규 임대 수요 감소는 주거 물가도 둔화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고 있음
5. 연준 대차대조표는 축소되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a ways to go yet)
6. 중립금리와 관련해서는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개인적으로는 3% 부근으로 생각
1. 리스크의 중심은 높은 물가에서 높은 실업률로 이동했을 가능성
2. 그럼에도 미국 경기는 회복력을 보유. 고용시장도 강력함이 유지되고 있음. 연준은 이 수준을 이어나가야 함
3. 본인은 인플레이션 반등 징후가 부재하다고 판단
4. 신규 임대 수요 감소는 주거 물가도 둔화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고 있음
5. 연준 대차대조표는 축소되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a ways to go yet)
6. 중립금리와 관련해서는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개인적으로는 3% 부근으로 생각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와 고용 관련 리스크는 균형 상태
2. 지나치게 빠른 정책 완화가 지나치게 느린 완화보다 더 큰 비용을 초래(easing policy too early could have higher costs than waiting)
3. 점진적인 통화정책 완화가 적절
4. 앞으로 몇개 분기 동안 PCE 물가는 2%에 수렴할 것. 지금도 물가 상방 압력은 존재하나 심각하지는 않은 상황
5. 9월 점도표를 보고 향후 정책 경로를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본인의 점도표 전망치는 중간값보다 조금 위(slightly above than the median). 본인의 전망치는 지금도 적절한 수준으로 판단
1. 물가와 고용 관련 리스크는 균형 상태
2. 지나치게 빠른 정책 완화가 지나치게 느린 완화보다 더 큰 비용을 초래(easing policy too early could have higher costs than waiting)
3. 점진적인 통화정책 완화가 적절
4. 앞으로 몇개 분기 동안 PCE 물가는 2%에 수렴할 것. 지금도 물가 상방 압력은 존재하나 심각하지는 않은 상황
5. 9월 점도표를 보고 향후 정책 경로를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본인의 점도표 전망치는 중간값보다 조금 위(slightly above than the median). 본인의 전망치는 지금도 적절한 수준으로 판단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9월 50bp 인하가 향후 정책 방향성을 제시한 것은 아님
2. 정책 관련 선행지표들은 대체로 연준이 가려는 경로에 부합. 연준은 기준금리의 중립수준 복귀가 목표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9월 50bp 인하가 향후 정책 방향성을 제시한 것은 아님
2. 정책 관련 선행지표들은 대체로 연준이 가려는 경로에 부합. 연준은 기준금리의 중립수준 복귀가 목표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가 예상 경로에 부합할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물가 둔화 관련 진전이 부족하다면 정책 정상화도 느려지는 것이 맞음. 고용 하방 압력이 증가할 경우에는 조금 빠른 속도 인하가 적절
2.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 내릴 것
3. 허리케인은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1. 물가가 예상 경로에 부합할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물가 둔화 관련 진전이 부족하다면 정책 정상화도 느려지는 것이 맞음. 고용 하방 압력이 증가할 경우에는 조금 빠른 속도 인하가 적절
2.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 내릴 것
3. 허리케인은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완화된 것이지 부진이나 약화가 아님(labour market is slowed down, but it's not slow or weak)
2. 신규 일자리 창출 증가율은 인구 증가율을 고려한 적정 규모를 상회
3. 경제는 연준이 예상하는 수준에 근접
4.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2% 훨씬 위에 위치(quite a ways above 2%)
5. 경제가 계속해서 강력해서 통화정책 조정이 중단될 가능성도 존재
6. 기업체들은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졌다고 판단. 가격 조정에 신중해졌음
7. 허리케인은 향후 3~6개월 동안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8. 공급망 변화는 기업들의 비용 구조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 연준은 이를 이해해야 함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확신(more confident inflation is on durable path of ebbing
2. 연준에게는 건전한 고용 시장을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한 임무
3. 근원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신규 고용자 수 증가세는 견조
4. 데이터들은 경제가 강력하고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 중
5. 경제 관련 낙관적 인식도 확대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완만하지만 유의미하게 완화(modest but noticeable cooling in job market)
2. 인플레이션은 2%를 향해 복귀 중
3. 물가와 고용 관련 목표는 대체로 균형 상태
1. 고용시장은 완화된 것이지 부진이나 약화가 아님(labour market is slowed down, but it's not slow or weak)
2. 신규 일자리 창출 증가율은 인구 증가율을 고려한 적정 규모를 상회
3. 경제는 연준이 예상하는 수준에 근접
4.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2% 훨씬 위에 위치(quite a ways above 2%)
5. 경제가 계속해서 강력해서 통화정책 조정이 중단될 가능성도 존재
6. 기업체들은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졌다고 판단. 가격 조정에 신중해졌음
7. 허리케인은 향후 3~6개월 동안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8. 공급망 변화는 기업들의 비용 구조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 연준은 이를 이해해야 함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확신(more confident inflation is on durable path of ebbing
2. 연준에게는 건전한 고용 시장을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한 임무
3. 근원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신규 고용자 수 증가세는 견조
4. 데이터들은 경제가 강력하고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 중
5. 경제 관련 낙관적 인식도 확대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완만하지만 유의미하게 완화(modest but noticeable cooling in job market)
2. 인플레이션은 2%를 향해 복귀 중
3. 물가와 고용 관련 목표는 대체로 균형 상태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에는 미리 정해진 것이 없음.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하고 결정
2.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normalising policy gradually)는 고용시장에 최적의 균형점을 찾기 위함임. 또한,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lowering the policy rate gradually)는 적절한 정책 수준을 판단하기에 용이
3. 지금도 인플레이션이 2% 위에서 고착화될 수 있는 리스크들을 보고있음. 그러나 최근 헤드라인은 물론 주거와 근원물가 흐름은 추가적인 둔화 있을 것임을 시사
4.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의 존재는 연준이 신중하게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이유
5. 고용과 물가 모두 연준의 목표 범위 안에 들어왔음. 물가 둔화세는 광범위한 품목으로 확산되었고, 고용은 완화되었지만 건전한 수준 유지 중
6. 지금부터는 고용시장의 완화가 물가 목표 달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니터링해야 할 때
7. 미국 경제가 안정적이고 강력한 것은 사실. 그러나 전망 경로에는 여러 유의미한 불확실성이 존재. 견조한 소비와 성장세는 예상보다 강하게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8. 중립금리는 정확한 수준을 추정할 수 없지만 경제가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면 코로나 이전보다는 높을 것
9. 의도치 않은 금융 완화는 총 수요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
10. 기준금리 인하는 에너지 산업에 긍정적(a boost to energy sector from rate cuts)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질서있게, 예상 가능한 경로에서 둔화 중이며 추세적인 물가 흐름은 2%로 복귀 중. 양대 책무가 대체로 균형이 잡혀(roughly in balance)있다는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차 세계대전 이후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대체로 경기 침체가 도래하면서 종료
2. 이번에도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지금은 대다수 사람들이 원하면 일할 수 있고, 물가는 둔화되었으며 경제는 성장 중
3. 경제의 연착륙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 아직 승리를 선언할 수는 없음
4. 2% 부근 물가상승률, 4.1% 실업률, 2.5~3.0% 경제성장률이 최적의 지점. 이 수준을 유지시키는 것이 관건
5. 연준의 물가 목표는 2%. 이는 절대적(sacrosanct).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승리를 이야기할 수 없음
6. 본인은 당초 2%라는 정확한 목표 달성 원칙에 비판적이었음. 그러나 엄격한 준칙 때문에 지금의 성과를 이룬 것
7. 최근 3개월 추세 물가상승률은 1% 미만이지만 실제로 물가가 1%대에 머물 가능성은 크지 않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은 완전고용 상황(full employment reached). 물가도 2%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2. 기준금리가 유지되면서 실질금리는 상승. 이는 경제와 고용에 부정적. 정책 조정이 적절한 시점
3. 9월 기준금리 결정이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시사하는 것은 아님
4. 연말까지 1~2차례 추가 인하 예상.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adjust rates as necessary)한 시점
1. 통화정책에는 미리 정해진 것이 없음.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하고 결정
2.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normalising policy gradually)는 고용시장에 최적의 균형점을 찾기 위함임. 또한,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lowering the policy rate gradually)는 적절한 정책 수준을 판단하기에 용이
3. 지금도 인플레이션이 2% 위에서 고착화될 수 있는 리스크들을 보고있음. 그러나 최근 헤드라인은 물론 주거와 근원물가 흐름은 추가적인 둔화 있을 것임을 시사
4.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의 존재는 연준이 신중하게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이유
5. 고용과 물가 모두 연준의 목표 범위 안에 들어왔음. 물가 둔화세는 광범위한 품목으로 확산되었고, 고용은 완화되었지만 건전한 수준 유지 중
6. 지금부터는 고용시장의 완화가 물가 목표 달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니터링해야 할 때
7. 미국 경제가 안정적이고 강력한 것은 사실. 그러나 전망 경로에는 여러 유의미한 불확실성이 존재. 견조한 소비와 성장세는 예상보다 강하게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8. 중립금리는 정확한 수준을 추정할 수 없지만 경제가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면 코로나 이전보다는 높을 것
9. 의도치 않은 금융 완화는 총 수요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
10. 기준금리 인하는 에너지 산업에 긍정적(a boost to energy sector from rate cuts)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질서있게, 예상 가능한 경로에서 둔화 중이며 추세적인 물가 흐름은 2%로 복귀 중. 양대 책무가 대체로 균형이 잡혀(roughly in balance)있다는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차 세계대전 이후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대체로 경기 침체가 도래하면서 종료
2. 이번에도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지금은 대다수 사람들이 원하면 일할 수 있고, 물가는 둔화되었으며 경제는 성장 중
3. 경제의 연착륙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 아직 승리를 선언할 수는 없음
4. 2% 부근 물가상승률, 4.1% 실업률, 2.5~3.0% 경제성장률이 최적의 지점. 이 수준을 유지시키는 것이 관건
5. 연준의 물가 목표는 2%. 이는 절대적(sacrosanct).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승리를 이야기할 수 없음
6. 본인은 당초 2%라는 정확한 목표 달성 원칙에 비판적이었음. 그러나 엄격한 준칙 때문에 지금의 성과를 이룬 것
7. 최근 3개월 추세 물가상승률은 1% 미만이지만 실제로 물가가 1%대에 머물 가능성은 크지 않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은 완전고용 상황(full employment reached). 물가도 2%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2. 기준금리가 유지되면서 실질금리는 상승. 이는 경제와 고용에 부정적. 정책 조정이 적절한 시점
3. 9월 기준금리 결정이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시사하는 것은 아님
4. 연말까지 1~2차례 추가 인하 예상.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adjust rates as necessary)한 시점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1).pdf
1 MB
[한화 FI Comment] WGBI 편입: 2025년 공급 부담 완화 재료
▶ 국고채 시장, WGBI 편입
▶ 외국인 채권 자금 추가 32.7~57.5조원 유입 전망
▶ 수혜 구간은 장기 → 중단기순, 연초 공급 부담 해소 기대
10/9, FTSE Russell은 국고채 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 편입 발표. 국고채 시장은 1여년 평가기간을 거친 뒤 2025년 11월 지수에 편입될 예정. 2024년 10월 기준 국고채 중 총 62개 종목(액면가 7,125억달러)이 편입 가능하며, 지수 내 한국 비중은 2.22%로 영국(4.75%), 스페인(3.97%)에 이은 아홉 번째 규모
▶ 국고채 시장, WGBI 편입
▶ 외국인 채권 자금 추가 32.7~57.5조원 유입 전망
▶ 수혜 구간은 장기 → 중단기순, 연초 공급 부담 해소 기대
10/9, FTSE Russell은 국고채 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 편입 발표. 국고채 시장은 1여년 평가기간을 거친 뒤 2025년 11월 지수에 편입될 예정. 2024년 10월 기준 국고채 중 총 62개 종목(액면가 7,125억달러)이 편입 가능하며, 지수 내 한국 비중은 2.22%로 영국(4.75%), 스페인(3.97%)에 이은 아홉 번째 규모
■ 9월 FOMC 의사록
- some 구성원: 25bp 인하 의견 / a substantial majority 구성원: 50bp 인하 결정. Bowman만 25bp 이야기한 것이 아님
- 구성원 전원: 자산 축소 지속 / several 구성원: 기준금리가 인하 국면에서도 대차대조표는 계속 줄여나갈 수 있음을 시장에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
- some 구성원: 25bp 인하 의견 / a substantial majority 구성원: 50bp 인하 결정. Bowman만 25bp 이야기한 것이 아님
- 구성원 전원: 자산 축소 지속 / several 구성원: 기준금리가 인하 국면에서도 대차대조표는 계속 줄여나갈 수 있음을 시장에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
■ 9월 FOMC 이후 50bp 인하 관련 멘트들
9/23 Bostic(아틀란타): 50bp 인하에 찬성
9/24 Goolsbee(시카고): 50bp 인하가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판단
9/26 Kugler(연준): 50bp 인하를 강력하게 지지(strongly support)했음
10/1 Bostic(아틀란타): 필요 시 추가 50bp 인하에 긍정적인 입장
10/3 Barkin(리치몬드): 9월 50bp 인하는 적절한 결정
10/8 Williams(뉴욕): 9월 50bp 인하가 향후 정책 방향성을 제시한 것은 아님
10/10 Daly(샌프란시스코): 9월 기준금리 결정이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시사하는 것은 아님
- 확실히 찬성한 것 같은 사람: Bostic, Kugler
- 찬성했을 것 같은 사람: Goolsbee, Barkin,
- 찬성 안했을 것 같은 사람: Williams, Daly
- 실제로 찬성 안한 사람: Bowman
9/23 Bostic(아틀란타): 50bp 인하에 찬성
9/24 Goolsbee(시카고): 50bp 인하가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판단
9/26 Kugler(연준): 50bp 인하를 강력하게 지지(strongly support)했음
10/1 Bostic(아틀란타): 필요 시 추가 50bp 인하에 긍정적인 입장
10/3 Barkin(리치몬드): 9월 50bp 인하는 적절한 결정
10/8 Williams(뉴욕): 9월 50bp 인하가 향후 정책 방향성을 제시한 것은 아님
10/10 Daly(샌프란시스코): 9월 기준금리 결정이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시사하는 것은 아님
- 확실히 찬성한 것 같은 사람: Bostic, Kugler
- 찬성했을 것 같은 사람: Goolsbee, Barkin,
- 찬성 안했을 것 같은 사람: Williams, Daly
- 실제로 찬성 안한 사람: Bow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