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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금융불균형 축적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2.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과 가계부채 관리 방안 등의 효과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기대

3. 가계부채 비율의 하향 안정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거시건전성 관리강화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필요 시 추가 조치를 통한 선제 대응을 고려해아 할 것

4. 캐나다 등 정책금리 인하와 함께 거시건전성 정책을 강화해 온 주요국의 정책 운용 사례를 참고할 필요


이종렬 한국은행 부총재보

1. 금융통화위원회는 금융안정도 굉장히 중요한 고려사항이지만 물가와 성장, 이런 측면도 한꺼번에 고민하고 고려하면서 결정을 내림

2. 9월 주택가격 상승세 및 부채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현 시점에서 완전 추세전환인지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3. 캐나다를 비롯한 (기준금리를 인하한)주요국들이 거시건전성 대책을 마련함느올써 가계부채가 줄어드는 모습

4. 항상 모든 것이 현실화된 후에 정책을 결정할 수는 없음. 어느정도 추이를 보며 그에 기반한 전망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음
나신평 "BNK·iM·한화·현대차증권 신용도 하향 압력 증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나이스신용평가가 중소형사뿐만 아니라 BNK, iM, 한화, 현대차증권 등 대형증권사도 신용도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우리 대형 아닌데..)
스위스 SNB는 기준금리 1.25%에서 1.00%로 인하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1.5%)는 유지되었으나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1.1%에서 0.6%으로 크게 하향 조정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가능한 한 가장 작은 규모(as small as posible)를 희망


Janet Yellen 미국 재무장관

1. 고용시장과 물가 흐름은 미국이 연착륙 경로에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소폭 추가 둔화 여지(a little bit more slack) 보유

3. 인플레이션의 Last Mile은 주거 관련 물가

4.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면 기준금리는 결국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것

5. 정부 이자지출 비용이 관리 가능하도록 재정 적자를 줄이는 것이 필요

6. 여전히 정부 정책 우선순위는 물가 안정. 다행히 임금 상승에도 불구 물가는 크게 둔화


Michael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대형은행들의 최소 준비금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연구 중(exploring large-bank requirement on minimum liquidity)

2. 2023년 이후 재할인 창구 이용 규모는 약 1조달러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AI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지만 잠재적인 고용의 부정적 요인인 것도 사실
9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1억달러 감소한 7조 80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QT는 전량 MBS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나 준비금 등 나머지 주요 항목들은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1).pdf
2.2 MB
[한화 FI Monthly] 총량의 법칙

국고 3년: 2.75~2.95%, 10년: 2.90~3.10%
연준: 빠르지만 가깝다
한국은행: 10월까지는 지켜봐야

총량 보존의 법칙. 모든 사물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고, 그 총량을 벗어나 존재할 수는 없다. 통화정책도 마찬가지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인하 사이클이 도래했으나 완화될 수 있는 정도는 정해져 있다. 긴축이 풀리는 강도가 빠르다면 그 만큼 시간은 단축될 수밖에 없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5).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8

연준 자산 감소
QT: MBS 위주 실시
부채: RRP 잔고 증가 지속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1억달러 감소한 7조 80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QT는 전량 MBS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나 준비금 등 나머지 주요 항목들은 감소

Peril 뉴욕 연은 SOMA 책임자는 QT의 종료 시점은 준비금이 적정(ample) 수준에 도달했을 때이지만 현재 준비금은 그 근처에 도달조차 하지 않았다고 언급. Bowman 이사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최대한 소규모여야 함을 주장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데이터들은 여전히 경제가 강력함을 시사


Albersto Musel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should lower interest rates gradually)

2. 연말까지 2회 이상(more than one additional) 25bp 인하 예상

3. 만약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화된다면 인하 속도도 빨라질 것
휴일간 통화정책 관련 발언

9/3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 고용 모두 회복세는 유효하나 일부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경기 회복 경로에 나관이 있는 것으로 판단

2. 2분기 0.2% 증가에 그쳤던 고용자 수는 추가적으로 둔화될 가능성

3. 인플레이션은 4분기에 일시적으로 반등할 수 있음. 그러나 물가 추세는 기존 전망을 하회할 전망

4. ECB는 물가상승률이 2%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기다리지 않을 것


10/1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만약 고용시장이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약화된다면 본인은 추가 50bp 인하에 긍정적인 입장

2. 그러나 기본 시나리오는 꾸준하고 점진적인 인플레이션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상황도 유지되는 것

3. 근원 PCE 물가상승률이 유지(2.7%)된 것이 보여주듯 본인은 물가에 대해 과도한 기대(overconfident)는 없음

4. 기업들은 계속해서 해고가 없을 것으로 예상

5. 9월 신규 고용자 수가 10만명을 밑돌경우 현재 경제에 어떠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경제가 정상화되었기 때문에 기준금리가 인하된 것

2. 앞으로도 많은 횟수의 인하가 뒤따를 전망(there will be a lot of rate cuts)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과 물가 모두 양방향 리스크가 존재. 정책 결정은 그때그때(meeting-by-meeting) 상황에 따라 이루어질 것

2.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을 경우 통화정책도 시간이 지나면서 중립적인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3. 미국 경제는 견조. 연준은 이 수준을 유지해 나갈 것

4. 지금까지 고용 훼손 없는 물가 안정에 많은 진전이 있었음

5. 지난번 50bp 인하는 물가 안정세 훼손 없이 고용 책무도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결과

6. 주거 물가의 경우 신규 세입자 수요 증가세가 크지 않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겠으나)꾸준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

7.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은 지금도 유효. 최근 데이터들은 2% 물가 복귀의 추가 진전이 있을 것임을 시사

8. 현재 고용 환경은 견조하며, 고용 시장도 균형 잡힌 수준(labour conditions are solid, labour market is roughly in balance). 그러나 확연하게 완화된 것도 사실

9. GDP 수정치(상향 조정)는 흥미로운 결과(quite interesting)

10. GDP보다 고용지표가 미국의 경제 상황을 적절하게 대변한다고 생각

11. GDP 성장률이 예상치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SEP가 보여주듯 연내 25bp 2차례 인하가 적절


10/2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AI 발전이 인플레이션 자극 없는 임금 상승에 기여했다는 증거들이 존재

2. 단기적으로는 상, 하방 압력이 혼재되어 있지만 AI는 장기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이 지속가능한 수준에 근접했기 때문에 9월 50bp 인하는 적절한 결정

2. 점도표 상 연말 기준금리 중간값(50bp 추가 인하)도 현재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

3. 아직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할 단계는 아님. 2025년까지 근원 PCE의 추가 둔화(little further drop)가 필요

4.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 자동차 수요 초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주시해 나갈 것

5. 경제 전반의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 노동 수요도 늘어아겠으나 저고용, 저해고 국면은 지속될 가능성

6. 기준금리 인하는 통화정책 긴축 강도를 조정해 나가기 위함임

7. 미국의 부채 상황은 장기 금리 흐름의 우려 요인

8. 물가의 'Last Mile'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음. 내년 둔화 압력이 약해질 가능성도 존재

9. 경제가 예상 범위안에 있다면 연내 두 차례 추가 25bp 인하 지지. 연말까지 물가와 고용 상황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10. 견조한 수요, 타이트해지는 고용시장과 기준금리 인하로 내년에도 물가는 2%를 상회할 전망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물가 관련 희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올 경우, 앞으로 적극적인 기준금리 인하(a bit more activist on rate cuts)가 단행될 가능성
🇮🇱 아니다싶으면 망설이지 않는다
🇮🇷 떠벌리던거랑 실체와는 괴리가 크다

둘 합치면 🇷🇺
이전 직장에서 작성했던 이스라엘 인뎁스자료 일부입니다. 참고로 얘네는 팔레스타인인 거주지역을 밀어버리면 본인들 건설경기가 반등합니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자연실업률은 이전보다 더 낮아졌을 가능성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항만 노동자 파업은 예상되었던 일이며, 관련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었음. 2주 동안은 비축 물량으로 큰 문제가 없겠지만 그 이후가 문제

2. 9월 물가지표는 연준의 목표 범위 수준일 것. 현재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

3. 25bp, 50bp 인하는 중요한 것이 아님. 향후 12개월 동안 중립 수준으로 대규모 기준금리 인하가 이어질 것
10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1억달러 감소한 7조 469억달러. QT는 전량 이표채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 잔고가 감소세로 돌아섰고, 준비금도 감소

준비금은 3주 연속 감소, 연준에서 주요 수치로 보는 3조 달러에 근접. 앞으로도 감소세가 유지될 가능성. 그러나 통상적으로 연말 납세 규모가 9~10월보다 많고, 초과 유동성으로 볼 수 있는 RRP 잔고가 여전히 남아있으며, 연준에서는 유동성 환경이 적정 수준(Ample)을 상회하는 것으로 판단 중. 양적 긴축 종료 논의도 부재한 상황

연준이 유동성 환경 판단 지표로 보는 단기자금시장 - IORB 스프레드(꾸준히 (+)가 유지되면 시장환경 악화) 중 SOFR 스프레드가 (+)로 전환. 준비금의 3조 달러 근접, 이번주 법인세 납부액이 전주 대비 두배 이상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일시적인 역전 해소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6).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9

연준 자산 감소
QT: 이표채 위주 실시
부채: 준비금 감소
금융상황: 레포시장 금리 IORB 상회

10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1억달러 감소한 7조 469억달러. QT는 전량 이표채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 잔고가 감소세로 돌아섰고, 준비금도 감소
미국 항만노조, 임금 협상 잠정 타결로 내년 1월 15일까지 파업 연기
9월 고용지표는 예상치 상회(경기에 좋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