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o Peril 뉴욕 연은 SOMA 책임자
1. FOMC에서 Powell 의장이 이야기했듯 금리정책과 대차대조표정책은 별개의 사안
2.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양적 긴축은 지속될 것
3. 양적 긴축의 중단 시점은 준비금이 Ample 수준 바로 위에 위치할 때
4. 그러나 현재 준비금은 그 근처에도 가지 못한 상황(don't appear to be close to that point)
1. FOMC에서 Powell 의장이 이야기했듯 금리정책과 대차대조표정책은 별개의 사안
2.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양적 긴축은 지속될 것
3. 양적 긴축의 중단 시점은 준비금이 Ample 수준 바로 위에 위치할 때
4. 그러나 현재 준비금은 그 근처에도 가지 못한 상황(don't appear to be close to that point)
신성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주택시장 모멘텀의 확실한 둔화를 보고 갈 정도로 지금 한국 경제는 녹록치 않은 상황
2. 확실히 둔화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가 문제고, 확실히 둔화될 때까지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님
3. 본인은 대표적인 비둘기파. 개인적으로는 5, 6월경 7월 정도에 피벗에 대한 의견을 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음
4. 4~5월 정도부터 물가 우려는 상당히 많이 줄었고 추세적으로 안정화되는 쪽으로 간 것 같아 당시 기준금리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 그러나 6월 갑자기 집값이 급등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5. 현재 통화정책은 예기치 않은 집값, 그로부터 나타날 수 있는 금융안정 이슈가 등장하면서 급하게 브레이크가 걸린 상황
6. 다만, 서울 주택가격의 경우 최근 들어 꺾인 모습. 26주 기준으로 보아도 꺾였음
7. 주택가격이 최근 둔화되었고 주택가격 상승을 이끄는 모멘텀도 상당히 약화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아주 초기 단계
8. 조금 더 데이터를 지켜볼 필요
9. (휴일 등으로 인해) 9월 데이터에 노이즈가 있을 것임은 인지하고 있음. 그럼에도 9월~10월 초 데이터를 보고 9월 특수성을 감안해 판단할 수 밖에 없음
10. (지난 달 금리 인상 고려 발언 관련) 정책 대안을 먼저 쓰고 이것저것 안 된다 싶을 때 금리 정책을 쓰는 것이 순서. 금리로 집값을 잡아야 한다면 인상이 25bp에 머물지 않을 텐데 그 상황은 오지 않아야 하고 오지 않을 것
11. 10월 금통위에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 본인도 몰라 갑갑함. 우려를 줄여주는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를 믿어도 될지, 추세적으로 갈지 여러 불확실성이 큼
12. 최근 주택 매매시장은 전주대비 기준 상승률이 다소 주춤한 모습이지만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은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확산 정도 또한 상승 추세이고 장기 평균을 상회
13. 글로벌 달러 유동성이 풍푸하기 때문에 현 시점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환율을 고려해야 할 유인은 약화
14. 가게부채 상승 모멘텀이 확실히 둔화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기다릴 여유는 없음
15. 한국과 미국의 상황은 다름. 미국의 'Big Cut'은 선제적 움직임었다고 판단. 한국은 위험이 너무 크게 부각된 상황이기 때문에 선제적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것
16. 내수적 관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후행적이라는 데는 동의
17. 가계부채 증가세가 분명한 위험 요인으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내수만 보고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위험이 통제할 수 없는 범위로 확산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웠음
18.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이 강한 상태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불안심리를 부추겨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증가모멘텀을 확대할 수 있고, 이 거품이 국민 경제에 상당한 부담을 주게됨
1. 주택시장 모멘텀의 확실한 둔화를 보고 갈 정도로 지금 한국 경제는 녹록치 않은 상황
2. 확실히 둔화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가 문제고, 확실히 둔화될 때까지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님
3. 본인은 대표적인 비둘기파. 개인적으로는 5, 6월경 7월 정도에 피벗에 대한 의견을 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음
4. 4~5월 정도부터 물가 우려는 상당히 많이 줄었고 추세적으로 안정화되는 쪽으로 간 것 같아 당시 기준금리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 그러나 6월 갑자기 집값이 급등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5. 현재 통화정책은 예기치 않은 집값, 그로부터 나타날 수 있는 금융안정 이슈가 등장하면서 급하게 브레이크가 걸린 상황
6. 다만, 서울 주택가격의 경우 최근 들어 꺾인 모습. 26주 기준으로 보아도 꺾였음
7. 주택가격이 최근 둔화되었고 주택가격 상승을 이끄는 모멘텀도 상당히 약화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아주 초기 단계
8. 조금 더 데이터를 지켜볼 필요
9. (휴일 등으로 인해) 9월 데이터에 노이즈가 있을 것임은 인지하고 있음. 그럼에도 9월~10월 초 데이터를 보고 9월 특수성을 감안해 판단할 수 밖에 없음
10. (지난 달 금리 인상 고려 발언 관련) 정책 대안을 먼저 쓰고 이것저것 안 된다 싶을 때 금리 정책을 쓰는 것이 순서. 금리로 집값을 잡아야 한다면 인상이 25bp에 머물지 않을 텐데 그 상황은 오지 않아야 하고 오지 않을 것
11. 10월 금통위에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 본인도 몰라 갑갑함. 우려를 줄여주는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를 믿어도 될지, 추세적으로 갈지 여러 불확실성이 큼
12. 최근 주택 매매시장은 전주대비 기준 상승률이 다소 주춤한 모습이지만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은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확산 정도 또한 상승 추세이고 장기 평균을 상회
13. 글로벌 달러 유동성이 풍푸하기 때문에 현 시점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환율을 고려해야 할 유인은 약화
14. 가게부채 상승 모멘텀이 확실히 둔화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기다릴 여유는 없음
15. 한국과 미국의 상황은 다름. 미국의 'Big Cut'은 선제적 움직임었다고 판단. 한국은 위험이 너무 크게 부각된 상황이기 때문에 선제적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것
16. 내수적 관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후행적이라는 데는 동의
17. 가계부채 증가세가 분명한 위험 요인으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내수만 보고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위험이 통제할 수 없는 범위로 확산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웠음
18. 주택가격 상승 모멘텀이 강한 상태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불안심리를 부추겨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증가모멘텀을 확대할 수 있고, 이 거품이 국민 경제에 상당한 부담을 주게됨
스웨덴 Riksbank는 기준금리 3.50%에서 3.25%로 인하
향후 물가와 경제가 전망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을 경우 연내 회의에서 추가 인하가 있을 것임을 예고
향후 물가와 경제가 전망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을 경우 연내 회의에서 추가 인하가 있을 것임을 예고
Adriana Kug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본인은 50bp 인하를 강력하게 지지(strongly support)했음
2. 고용시장은 지난 4년간 놀라울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뒤 최근 확연하게 둔화(significant moderation)
3. 물가가 정상 수준으로 복귀하는데 까지는 시간 소요(take some time) 전망
4. 연준은 계속해서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겠으나 이제는 최대 고용 목표에도 신경을 쓸 때
5.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2%, 2.7% 전망(7월은 2.5%, 2.6%). 2%를 향해 꾸준히 전진할 것
6. 물가가 예상 경로 안에서 움직인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7. 연준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유지시켜 나가되 불필요한 고통과 경기 약화도 방지해 나가야 함
8. 소비 지출은 점진적인 속도로 증가세 이어나갈 것
9. 핵심 연령 경제활동 참여율 증가와 이민자 유입 영향에 현재 고용시장은 균형 상태
10.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바라지 않음. 고용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함(shift attention to employment mandate)
11. 인플레이션이 다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12. 기준금리를 정상화 해야할 때
13. 향후 발표될 데이터에 따라 일부 연준 인사들은 2025년 인하를 앞당겨서 2024년에 하거나 또는 그 반대로 하고 싶을 것
1. 본인은 50bp 인하를 강력하게 지지(strongly support)했음
2. 고용시장은 지난 4년간 놀라울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뒤 최근 확연하게 둔화(significant moderation)
3. 물가가 정상 수준으로 복귀하는데 까지는 시간 소요(take some time) 전망
4. 연준은 계속해서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겠으나 이제는 최대 고용 목표에도 신경을 쓸 때
5.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2%, 2.7% 전망(7월은 2.5%, 2.6%). 2%를 향해 꾸준히 전진할 것
6. 물가가 예상 경로 안에서 움직인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7. 연준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유지시켜 나가되 불필요한 고통과 경기 약화도 방지해 나가야 함
8. 소비 지출은 점진적인 속도로 증가세 이어나갈 것
9. 핵심 연령 경제활동 참여율 증가와 이민자 유입 영향에 현재 고용시장은 균형 상태
10.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바라지 않음. 고용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함(shift attention to employment mandate)
11. 인플레이션이 다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12. 기준금리를 정상화 해야할 때
13. 향후 발표될 데이터에 따라 일부 연준 인사들은 2025년 인하를 앞당겨서 2024년에 하거나 또는 그 반대로 하고 싶을 것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금융불균형 축적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2.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과 가계부채 관리 방안 등의 효과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기대
3. 가계부채 비율의 하향 안정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거시건전성 관리강화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필요 시 추가 조치를 통한 선제 대응을 고려해아 할 것
4. 캐나다 등 정책금리 인하와 함께 거시건전성 정책을 강화해 온 주요국의 정책 운용 사례를 참고할 필요
이종렬 한국은행 부총재보
1. 금융통화위원회는 금융안정도 굉장히 중요한 고려사항이지만 물가와 성장, 이런 측면도 한꺼번에 고민하고 고려하면서 결정을 내림
2. 9월 주택가격 상승세 및 부채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현 시점에서 완전 추세전환인지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3. 캐나다를 비롯한 (기준금리를 인하한)주요국들이 거시건전성 대책을 마련함느올써 가계부채가 줄어드는 모습
4. 항상 모든 것이 현실화된 후에 정책을 결정할 수는 없음. 어느정도 추이를 보며 그에 기반한 전망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음
1.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금융불균형 축적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2.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과 가계부채 관리 방안 등의 효과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기대
3. 가계부채 비율의 하향 안정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거시건전성 관리강화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필요 시 추가 조치를 통한 선제 대응을 고려해아 할 것
4. 캐나다 등 정책금리 인하와 함께 거시건전성 정책을 강화해 온 주요국의 정책 운용 사례를 참고할 필요
이종렬 한국은행 부총재보
1. 금융통화위원회는 금융안정도 굉장히 중요한 고려사항이지만 물가와 성장, 이런 측면도 한꺼번에 고민하고 고려하면서 결정을 내림
2. 9월 주택가격 상승세 및 부채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현 시점에서 완전 추세전환인지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3. 캐나다를 비롯한 (기준금리를 인하한)주요국들이 거시건전성 대책을 마련함느올써 가계부채가 줄어드는 모습
4. 항상 모든 것이 현실화된 후에 정책을 결정할 수는 없음. 어느정도 추이를 보며 그에 기반한 전망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음
나신평 "BNK·iM·한화·현대차증권 신용도 하향 압력 증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나이스신용평가가 중소형사뿐만 아니라 BNK, iM, 한화, 현대차증권 등 대형증권사도 신용도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나이스신용평가가 중소형사뿐만 아니라 BNK, iM, 한화, 현대차증권 등 대형증권사도 신용도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스위스 SNB는 기준금리 1.25%에서 1.00%로 인하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1.5%)는 유지되었으나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1.1%에서 0.6%으로 크게 하향 조정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1.5%)는 유지되었으나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1.1%에서 0.6%으로 크게 하향 조정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가능한 한 가장 작은 규모(as small as posible)를 희망
Janet Yellen 미국 재무장관
1. 고용시장과 물가 흐름은 미국이 연착륙 경로에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소폭 추가 둔화 여지(a little bit more slack) 보유
3. 인플레이션의 Last Mile은 주거 관련 물가
4.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면 기준금리는 결국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것
5. 정부 이자지출 비용이 관리 가능하도록 재정 적자를 줄이는 것이 필요
6. 여전히 정부 정책 우선순위는 물가 안정. 다행히 임금 상승에도 불구 물가는 크게 둔화
Michael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대형은행들의 최소 준비금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연구 중(exploring large-bank requirement on minimum liquidity)
2. 2023년 이후 재할인 창구 이용 규모는 약 1조달러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AI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지만 잠재적인 고용의 부정적 요인인 것도 사실
1.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가능한 한 가장 작은 규모(as small as posible)를 희망
Janet Yellen 미국 재무장관
1. 고용시장과 물가 흐름은 미국이 연착륙 경로에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소폭 추가 둔화 여지(a little bit more slack) 보유
3. 인플레이션의 Last Mile은 주거 관련 물가
4.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면 기준금리는 결국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것
5. 정부 이자지출 비용이 관리 가능하도록 재정 적자를 줄이는 것이 필요
6. 여전히 정부 정책 우선순위는 물가 안정. 다행히 임금 상승에도 불구 물가는 크게 둔화
Michael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대형은행들의 최소 준비금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연구 중(exploring large-bank requirement on minimum liquidity)
2. 2023년 이후 재할인 창구 이용 규모는 약 1조달러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AI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지만 잠재적인 고용의 부정적 요인인 것도 사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1).pdf
2.2 MB
[한화 FI Monthly] 총량의 법칙
▶ 국고 3년: 2.75~2.95%, 10년: 2.90~3.10%
▶ 연준: 빠르지만 가깝다
▶ 한국은행: 10월까지는 지켜봐야
총량 보존의 법칙. 모든 사물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고, 그 총량을 벗어나 존재할 수는 없다. 통화정책도 마찬가지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인하 사이클이 도래했으나 완화될 수 있는 정도는 정해져 있다. 긴축이 풀리는 강도가 빠르다면 그 만큼 시간은 단축될 수밖에 없다
▶ 국고 3년: 2.75~2.95%, 10년: 2.90~3.10%
▶ 연준: 빠르지만 가깝다
▶ 한국은행: 10월까지는 지켜봐야
총량 보존의 법칙. 모든 사물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고, 그 총량을 벗어나 존재할 수는 없다. 통화정책도 마찬가지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인하 사이클이 도래했으나 완화될 수 있는 정도는 정해져 있다. 긴축이 풀리는 강도가 빠르다면 그 만큼 시간은 단축될 수밖에 없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5).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8
▶ 연준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실시
▶ 부채: RRP 잔고 증가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1억달러 감소한 7조 80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QT는 전량 MBS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나 준비금 등 나머지 주요 항목들은 감소
Peril 뉴욕 연은 SOMA 책임자는 QT의 종료 시점은 준비금이 적정(ample) 수준에 도달했을 때이지만 현재 준비금은 그 근처에 도달조차 하지 않았다고 언급. Bowman 이사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최대한 소규모여야 함을 주장
▶ 연준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실시
▶ 부채: RRP 잔고 증가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1억달러 감소한 7조 80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QT는 전량 MBS에서 진행. 부채 부문은 RRP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나 준비금 등 나머지 주요 항목들은 감소
Peril 뉴욕 연은 SOMA 책임자는 QT의 종료 시점은 준비금이 적정(ample) 수준에 도달했을 때이지만 현재 준비금은 그 근처에 도달조차 하지 않았다고 언급. Bowman 이사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최대한 소규모여야 함을 주장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데이터들은 여전히 경제가 강력함을 시사
Albersto Musel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should lower interest rates gradually)
2. 연말까지 2회 이상(more than one additional) 25bp 인하 예상
3. 만약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화된다면 인하 속도도 빨라질 것
1. 데이터들은 여전히 경제가 강력함을 시사
Albersto Musel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should lower interest rates gradually)
2. 연말까지 2회 이상(more than one additional) 25bp 인하 예상
3. 만약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약화된다면 인하 속도도 빨라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