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 금리는 하락 폭 상당 부분 만회(고용이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것)
미국 2년 금리는 하락 지속(연준의 9월 인하 + 인하 사이클 진입 사실상 인정)
미국 2년 금리는 하락 지속(연준의 9월 인하 + 인하 사이클 진입 사실상 인정)
최상목 기재부총리
1. 대외적인 발언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경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스템은 그 어느 때보다 확고
2. 현재 통화당국과의 정책 공조는 매우 견조
3. 2022~23년 대내외 복합위기 상황은 탈피. 그러나 고금리, 고물가가 누적되어 수출 호조가 내수로 확산되는 속도가 더딘 편
4.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내구재 소비 및 건설 투자에 어려움이 존재. 민생과 내수를 부분별로 진단, 맞춤형 처방을 준비하고 시행할 것
5. 올해 2분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임금과 실질소득증가율이 (+)로 전환.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나아질 전망
6.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안정적으로 관리 중. 분모를 넓혔기 때문에 거시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음
7. 가계부채 관리도 중요하지만 저출생 극복 과정에서 모기지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난 측면이 존재
8. 가계부채 증가속도가 빠르다는 문제의식은 가지고 있음
1. 대외적인 발언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경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스템은 그 어느 때보다 확고
2. 현재 통화당국과의 정책 공조는 매우 견조
3. 2022~23년 대내외 복합위기 상황은 탈피. 그러나 고금리, 고물가가 누적되어 수출 호조가 내수로 확산되는 속도가 더딘 편
4.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내구재 소비 및 건설 투자에 어려움이 존재. 민생과 내수를 부분별로 진단, 맞춤형 처방을 준비하고 시행할 것
5. 올해 2분기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임금과 실질소득증가율이 (+)로 전환.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나아질 전망
6.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안정적으로 관리 중. 분모를 넓혔기 때문에 거시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음
7. 가계부채 관리도 중요하지만 저출생 극복 과정에서 모기지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난 측면이 존재
8. 가계부채 증가속도가 빠르다는 문제의식은 가지고 있음
■ 욕망의 관점에서 보는 연준
- 지난 월보에서 고용을 보는 연준의 시선이 과거와 다르다고 이야기했음. 과거에는 작살나는 것만 막자, "최악 방지"가 현실적인 연준의 목표였다면 지금은 좋은 상황을 유지하자, "현상 유지"가 지금의 연준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 솔직히, 파월의 연준은 지금까지의 물가 진전으로도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음. 그러나 여기에 더해 '좋은' 고용까지 유지하는데 성공한다면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우게 됨
- 과거 위대한 연준 의장이었던 볼커와 그린스펀보다도 어찌보면 빛나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임
- 볼커의 연준은 급등하던 인플레이션을 초 긴축 정책으로 대응, 제압하는데 성공했음. 그러나 실업률 폭등과 경기 침체는 막지 못함. 물가는 잡았으나 고용은 잡지 못했음(절대 업적을 무시하는 것은 아님. 추후 고용의 안정도 볼커의 정책이 아니었으면 볼 수 없었을 것. 다만, 본인 임기 하에서는 아름다운 그림을 보지 못했다는 의미)
- 그린스펀의 연준은 그 당시 상황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음. 1) 전임자 볼커가 경기를 포기하고 잡아놓은 물가 안정 효과, 2) 냉전 종식으로 인한 글로벌 정세와 원자재 가격 안정, 3) 인터넷 관련 생산성 증가로 그린스펀 치하에서는 대 안정기, ‘Great Moderation’이라는 시대적 배경이 뒷받침되면서 물가와 고용이 같이 안정되는 사이클이 만들어졌음(당연히 그린스펀도 기준금리의 인상과 인하를 반복적으로 단행, 세밀한 통화정책을 통해 우호적인 시대적 환경 유지에 혁혁한 공을 세움)
- 파월은? 하필 2018년 본인 취임 때부터 대외 정세가 요동치기 시작(2017년 미중 무역분쟁 + 2020년 코로나 + 2022년 우크라이나 사태)했고, 20년동안 얌전했던 물가도 급등하기 시작. 전임 두 의장 재임 시절의 좋았던 점은커녕 안 좋았던(볼커의 인플레이션) 것만 있고, 반사이익(그린스펀의 정세 안정)도 없음
- 이런 상황에서 파월의 연준이 물가를 잡음(거의 잡음). 여기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고용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음. 그러려면 정교하되 꾸준한 정책 완화가 필요
- 마침, 물가 걱정도 덜었고, 경기도 완만하게 둔화되겠다.. 인하의 명분은 차고도 넘침. 오히려 긴축 장기화라는 정책 실기 불만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렇게 좋은 타이밍이 있을 수 없는 것. 여기서 만약 고용을 못 잡아도 크게 욕 먹을 일은 아님. 물가 하나만으로도 파월은 이미 할 일을 다 했다고 봄(당장은 엄청 욕 먹겠지만 역사적 평가는 다를 것으로 생각)
- 현재 파월은 볼커도, 그린스펀도 달성하지 못한 업적을 세울 수 있는 상황. 어느 누구라도 욕심이 날 수밖에 없고, 세상도 본인에게 우호적으로 돌아가고 있음
- 그린스펀은 ‘파티가 절정에 달할 때 파티볼을 치우는 것이 중앙은행의 역할’이라면서 굳이 올려야되나 싶은 상황에서도 사전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대 안정기 장기화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면, 파월은 ‘파티가 시들해질 때 파티볼을 다시 꺼내’ 반대로 움직이면서 성공을 꾀하지 않을까 함
- Big Cut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인하의 빈도나 횟수는 생각보다 많을 것
-> 파월은 의장이 된 이유가 ‘전문성이 없고, 입맛대로 조종하기 쉬울 것 같아서’인 사람임. 본인 입장에서는 얼마나 서럽겠음? 업적에 대한 욕망이 그 어느 의장보다 클 것 같음
**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님. 설령 고용까지 잡는다고 해도 그 업적은 연초에 인하 가능하다고 설레발치던 저 사람이 아니라 Kashkari, 예전 Bullard와 같은 정신 차리고 있던 연준 구성원들 덕분임
- 지난 월보에서 고용을 보는 연준의 시선이 과거와 다르다고 이야기했음. 과거에는 작살나는 것만 막자, "최악 방지"가 현실적인 연준의 목표였다면 지금은 좋은 상황을 유지하자, "현상 유지"가 지금의 연준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 솔직히, 파월의 연준은 지금까지의 물가 진전으로도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음. 그러나 여기에 더해 '좋은' 고용까지 유지하는데 성공한다면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우게 됨
- 과거 위대한 연준 의장이었던 볼커와 그린스펀보다도 어찌보면 빛나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임
- 볼커의 연준은 급등하던 인플레이션을 초 긴축 정책으로 대응, 제압하는데 성공했음. 그러나 실업률 폭등과 경기 침체는 막지 못함. 물가는 잡았으나 고용은 잡지 못했음(절대 업적을 무시하는 것은 아님. 추후 고용의 안정도 볼커의 정책이 아니었으면 볼 수 없었을 것. 다만, 본인 임기 하에서는 아름다운 그림을 보지 못했다는 의미)
- 그린스펀의 연준은 그 당시 상황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음. 1) 전임자 볼커가 경기를 포기하고 잡아놓은 물가 안정 효과, 2) 냉전 종식으로 인한 글로벌 정세와 원자재 가격 안정, 3) 인터넷 관련 생산성 증가로 그린스펀 치하에서는 대 안정기, ‘Great Moderation’이라는 시대적 배경이 뒷받침되면서 물가와 고용이 같이 안정되는 사이클이 만들어졌음(당연히 그린스펀도 기준금리의 인상과 인하를 반복적으로 단행, 세밀한 통화정책을 통해 우호적인 시대적 환경 유지에 혁혁한 공을 세움)
- 파월은? 하필 2018년 본인 취임 때부터 대외 정세가 요동치기 시작(2017년 미중 무역분쟁 + 2020년 코로나 + 2022년 우크라이나 사태)했고, 20년동안 얌전했던 물가도 급등하기 시작. 전임 두 의장 재임 시절의 좋았던 점은커녕 안 좋았던(볼커의 인플레이션) 것만 있고, 반사이익(그린스펀의 정세 안정)도 없음
- 이런 상황에서 파월의 연준이 물가를 잡음(거의 잡음). 여기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고용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음. 그러려면 정교하되 꾸준한 정책 완화가 필요
- 마침, 물가 걱정도 덜었고, 경기도 완만하게 둔화되겠다.. 인하의 명분은 차고도 넘침. 오히려 긴축 장기화라는 정책 실기 불만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렇게 좋은 타이밍이 있을 수 없는 것. 여기서 만약 고용을 못 잡아도 크게 욕 먹을 일은 아님. 물가 하나만으로도 파월은 이미 할 일을 다 했다고 봄(당장은 엄청 욕 먹겠지만 역사적 평가는 다를 것으로 생각)
- 현재 파월은 볼커도, 그린스펀도 달성하지 못한 업적을 세울 수 있는 상황. 어느 누구라도 욕심이 날 수밖에 없고, 세상도 본인에게 우호적으로 돌아가고 있음
- 그린스펀은 ‘파티가 절정에 달할 때 파티볼을 치우는 것이 중앙은행의 역할’이라면서 굳이 올려야되나 싶은 상황에서도 사전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대 안정기 장기화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면, 파월은 ‘파티가 시들해질 때 파티볼을 다시 꺼내’ 반대로 움직이면서 성공을 꾀하지 않을까 함
- Big Cut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인하의 빈도나 횟수는 생각보다 많을 것
-> 파월은 의장이 된 이유가 ‘전문성이 없고, 입맛대로 조종하기 쉬울 것 같아서’인 사람임. 본인 입장에서는 얼마나 서럽겠음? 업적에 대한 욕망이 그 어느 의장보다 클 것 같음
**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님. 설령 고용까지 잡는다고 해도 그 업적은 연초에 인하 가능하다고 설레발치던 저 사람이 아니라 Kashkari, 예전 Bullard와 같은 정신 차리고 있던 연준 구성원들 덕분임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3) (1).pdf
972.6 KB
[한화 FI Weekly] 크게 말고 꾸준하게
▶ 꾸준할 필요는 있으나 빠를 필요는 없다
▶ 대출 규제 시차도 생각해보자
물가에 대한 연준의 노력은 효과가 발현. 여기에 고용까지 잡는다면 이중 책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업적을 세우는 것이 가능. 욕심을 충분히 낼 수 있는 시점. 인하 빈도는 기존 예상보다 잦을 것
▶ 꾸준할 필요는 있으나 빠를 필요는 없다
▶ 대출 규제 시차도 생각해보자
물가에 대한 연준의 노력은 효과가 발현. 여기에 고용까지 잡는다면 이중 책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업적을 세우는 것이 가능. 욕심을 충분히 낼 수 있는 시점. 인하 빈도는 기존 예상보다 잦을 것
한화투자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40910082310.pdf
1.7 MB
[한화 한시화] 차익거래: 전환사채 델타헤지 전략
▶ 오늘은 채권
▶ 내일은 주식
▶ 델타헤지 전략: 전환사채의 델타
전환사채 델타헤지 전략으로 주가의 방향에 상관없이 차익거래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반등해 델타가 올라오고 있는 헬스케어 종목들에 대한 델타헤지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잠깐이었지만 RA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던 한시화 연구원 이닛 자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채권
▶ 내일은 주식
▶ 델타헤지 전략: 전환사채의 델타
전환사채 델타헤지 전략으로 주가의 방향에 상관없이 차익거래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반등해 델타가 올라오고 있는 헬스케어 종목들에 대한 델타헤지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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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 이 원장은 18개 국내은행 은행장과 만나 "은행이 각자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율적으로 가계대출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대출 실수요자가 겪는 불편함은 모든 은행이 동일하게 감독당국 대출 규제만 적용하다 보니 발생한 결과"라며 "앞으로 자율적인 가계대출 관행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시점에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1015121557941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걸 보니 제 독해력이 많이 떨어지는 듯
이어 "최근 대출 실수요자가 겪는 불편함은 모든 은행이 동일하게 감독당국 대출 규제만 적용하다 보니 발생한 결과"라며 "앞으로 자율적인 가계대출 관행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시점에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1015121557941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걸 보니 제 독해력이 많이 떨어지는 듯
머니투데이
"죄송하다" 대출절벽 고개숙인 이복현… 은행 자율로 가계대출 관리 - 머니투데이
이복현 "금감원·금융위, 이견 없다"며 가계대출 메시지 정리… 국토부와도 "입장 차이 없어"은행권 "자율적 가계대출 관리 노력"… 연합회 중심으로 실수요자 구분 기준 마련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가계대출 규제의 은행 자율성을 강조했다. 앞서 "은행에 더 세게 개입하겠다"는 입장에서 한발 물...
■ 8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 Forward Guidance는 당사 추정
위원 1(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국내 경제는 연간으로는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성장 모멘텀은 다소 약화될 것
- 채권시장에서의 일방향 쏠림현상은 향후 한미 양국 통화정책에 대한 과도한 기대에 기인한다고 판단. 향후 이러한 기대의 급격한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장의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 대내외 경제여건, 특히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과 이에 수반된 가계대출의 증가세 등을 감안할 때 지금의 기준금리 수준을 동결하는 것이 바람직
-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은 점차 물가안정 목표치 수렴을 확인해주고 있는 반면, 소비·투자 등 실물 경기에는 제약적으로 작용. 이에 대응하여 통화정책 긴축 기조 완화 기대와 그 여건도 점차 성숙해 가고있음
- 다만,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 등 금융불균형을 제어할 효과적인 거시건전성 정책과의 병행은 필수
위원 2(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금년도 연간 경제성장률은 장기 평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안정적인 물가상승률, 더딘 내수 회복, 일부 취약 부문의 높은 연체율을 고려할 때 통화정책의 긴축 정도를 점진적으로 완화할 환경이 무르익었다고 생각
- 다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점은 매우 우려스러움. 금융 여건이 완화되는 상황에서 금리 인하가 부동산 가격 상승의 촉매제가 되어서는 안될 것
- 부동산 수요를 억제하는 거시건전성 정책이 함께 수반될 때 금리 인하로 인해 발생할 부작용을 완화할 수 있을 것. 따라서 향후 시행되는 정책들의 가시적인 효과를 확인해볼 필요
- 주요국의 통화정책, 부동산 PF 정리 과정,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의 추이를 지켜보며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 할 것
위원 3(3.50% 동결, 3개월 내 동결)
- 국내경제는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실질소득 개선으로 소비도 점차 회복되면서 완만한 성장 흐름을 나타낼 전망
- 부동산 관련 정부의 대책이 최근 발표된 만큼 당분간은 가계부채 및 주택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정부 대책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가 확대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장 기대를 적절히 관리해 나가야 하겠음
위원 4(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금년 3분기 이후에는 지속된 실질임금 상승 효과로 민간소비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내수가 완만한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물가상승률은 전망 경로에 부합한느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현시점에서는 물가상승률이 금리 인하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
- 향후 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경우 금리 동조화를 통해 국내 금융시장 환경이 완화적으로 조성되면서 주택가격을 추가 자극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 가계부채 규모가 재차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점
- 물가 안정 측면에서의 피벗 위험이 매우 낮아졌고, 내수 부진에 따른 피벗 필요성이 증가한 반면 금리 인하가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폭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게 높아졌음. 주택가격 안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것이 필요
- 현시점에서는 통화정책이 금융시장 불안정 요인을 확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며 향후 거시건전성 정책 등 부동산 관련 대책들의 효과를 살펴보면서 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 5(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국내경제는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실질소득 개선으로 소비도 점차 회복함에 따라 잠재 수준 이상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물가상승률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면서 목표 수준으로 점차 수렴해 갈 전망이고, 내수 회복세가 더디지만 수도권 중심의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세 확대 등으로 금융 불균형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고, 외환시장의 경계감도 남아있는 여건에서 통화정책 기조 전환이 금융안정에 미칠 영향을 좀 더 짚어볼 필요가 있기 때문
- 현시점에서는 주택시장과 가계부채 확장세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적절한 정책조합을 통한 대응이 필요
- 물가와 성장 경로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주요국 통화정책의 향방, 금융·외환시장 움직임과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상황을 함께 고려하여 기준금리 인하의 시기와 폭을 결정해야 하겠음
- 정책 의도와 시장 기대가 크게 괴리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에 더욱 유의할 필요
위원 6(3.50% 동결, 3개월 내 동결)
- 수출 호조의 긍정적 모멘텀이 임금과 고용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자영업 부문의 구조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민간소비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음
- 예상치 못한 공급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근원인플레이션과의 격차를 줄여나가며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전망
- 가계대출의 증가는 7월에 더욱 확대되었고 GDP 성장세보다 빠르게 증가할 위험도 보이고 있음
- 상대적으로 완화적인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 가계대출 금리 하락, 수도권의 주택수급 불균형 지속 가능성을 고려할 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가계부채의 높은 증가세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물가가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으며 환율 등 대외부문은 대체로 진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소비 등 내수 회복세는 더딘점을 고려하면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할 여건이 조성되어 가고 있다고 판단
- 하지만 통화정책 기조 전환에 앞서, 먼저 완화된 금융여건이 부동산 시장과 관련된 취약성과 맞물려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안정, 중장기적인 성장 그리고 구조개혁 추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음
- 이는 정책금리의 경로를 물가와 성장를 고려할 때 보다 좀 더 높에 운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
- 앞으로의 통화정책은 향후 금융경제 전개 상황, 기준금리 조정이 내수와 물가 전망 및 금융안정에 미칠 편익과 비용, 최근 발표된 정부의 주택 및 거시건전성 정책의 영향을 보아가며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
* Forward Guidance는 당사 추정
위원 1(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국내 경제는 연간으로는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성장 모멘텀은 다소 약화될 것
- 채권시장에서의 일방향 쏠림현상은 향후 한미 양국 통화정책에 대한 과도한 기대에 기인한다고 판단. 향후 이러한 기대의 급격한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장의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 대내외 경제여건, 특히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과 이에 수반된 가계대출의 증가세 등을 감안할 때 지금의 기준금리 수준을 동결하는 것이 바람직
-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은 점차 물가안정 목표치 수렴을 확인해주고 있는 반면, 소비·투자 등 실물 경기에는 제약적으로 작용. 이에 대응하여 통화정책 긴축 기조 완화 기대와 그 여건도 점차 성숙해 가고있음
- 다만,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 등 금융불균형을 제어할 효과적인 거시건전성 정책과의 병행은 필수
위원 2(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금년도 연간 경제성장률은 장기 평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안정적인 물가상승률, 더딘 내수 회복, 일부 취약 부문의 높은 연체율을 고려할 때 통화정책의 긴축 정도를 점진적으로 완화할 환경이 무르익었다고 생각
- 다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점은 매우 우려스러움. 금융 여건이 완화되는 상황에서 금리 인하가 부동산 가격 상승의 촉매제가 되어서는 안될 것
- 부동산 수요를 억제하는 거시건전성 정책이 함께 수반될 때 금리 인하로 인해 발생할 부작용을 완화할 수 있을 것. 따라서 향후 시행되는 정책들의 가시적인 효과를 확인해볼 필요
- 주요국의 통화정책, 부동산 PF 정리 과정,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의 추이를 지켜보며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 할 것
위원 3(3.50% 동결, 3개월 내 동결)
- 국내경제는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실질소득 개선으로 소비도 점차 회복되면서 완만한 성장 흐름을 나타낼 전망
- 부동산 관련 정부의 대책이 최근 발표된 만큼 당분간은 가계부채 및 주택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정부 대책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가 확대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장 기대를 적절히 관리해 나가야 하겠음
위원 4(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금년 3분기 이후에는 지속된 실질임금 상승 효과로 민간소비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내수가 완만한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물가상승률은 전망 경로에 부합한느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현시점에서는 물가상승률이 금리 인하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
- 향후 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경우 금리 동조화를 통해 국내 금융시장 환경이 완화적으로 조성되면서 주택가격을 추가 자극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 가계부채 규모가 재차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점
- 물가 안정 측면에서의 피벗 위험이 매우 낮아졌고, 내수 부진에 따른 피벗 필요성이 증가한 반면 금리 인하가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폭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게 높아졌음. 주택가격 안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것이 필요
- 현시점에서는 통화정책이 금융시장 불안정 요인을 확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며 향후 거시건전성 정책 등 부동산 관련 대책들의 효과를 살펴보면서 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 5(3.50% 동결,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 국내경제는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실질소득 개선으로 소비도 점차 회복함에 따라 잠재 수준 이상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물가상승률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면서 목표 수준으로 점차 수렴해 갈 전망이고, 내수 회복세가 더디지만 수도권 중심의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세 확대 등으로 금융 불균형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고, 외환시장의 경계감도 남아있는 여건에서 통화정책 기조 전환이 금융안정에 미칠 영향을 좀 더 짚어볼 필요가 있기 때문
- 현시점에서는 주택시장과 가계부채 확장세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적절한 정책조합을 통한 대응이 필요
- 물가와 성장 경로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주요국 통화정책의 향방, 금융·외환시장 움직임과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상황을 함께 고려하여 기준금리 인하의 시기와 폭을 결정해야 하겠음
- 정책 의도와 시장 기대가 크게 괴리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에 더욱 유의할 필요
위원 6(3.50% 동결, 3개월 내 동결)
- 수출 호조의 긍정적 모멘텀이 임금과 고용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자영업 부문의 구조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민간소비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음
- 예상치 못한 공급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근원인플레이션과의 격차를 줄여나가며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전망
- 가계대출의 증가는 7월에 더욱 확대되었고 GDP 성장세보다 빠르게 증가할 위험도 보이고 있음
- 상대적으로 완화적인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 가계대출 금리 하락, 수도권의 주택수급 불균형 지속 가능성을 고려할 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가계부채의 높은 증가세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물가가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으며 환율 등 대외부문은 대체로 진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소비 등 내수 회복세는 더딘점을 고려하면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할 여건이 조성되어 가고 있다고 판단
- 하지만 통화정책 기조 전환에 앞서, 먼저 완화된 금융여건이 부동산 시장과 관련된 취약성과 맞물려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안정, 중장기적인 성장 그리고 구조개혁 추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음
- 이는 정책금리의 경로를 물가와 성장를 고려할 때 보다 좀 더 높에 운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
- 앞으로의 통화정책은 향후 금융경제 전개 상황, 기준금리 조정이 내수와 물가 전망 및 금융안정에 미칠 편익과 비용, 최근 발표된 정부의 주택 및 거시건전성 정책의 영향을 보아가며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
이번 주보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정부 정책, 시중은행 대출 요건 강화는 분명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이런 대첵들이 효과를 보이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하고, 효과가 나타나더라도 그 추이를 분석하고 판단하는데 또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금통위원들의 경기에 대한 시각이 크게 부정적이지 않아 보이는 만큼 통화정책 조정을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황건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향후 금리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하는 데는 성장 흐름과 함께 기준금리 조정에 따른 금융안정 리스크가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이 될 것
2. 기준금리 운용 방향에 대해서는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강해지고 있고, 환율도 레벨이 한 단계 하향 조정되고 있다고 판단
3. 경제성장 흐름의 경우 일부 주요국의 경기 우려에 적기 대응하는 판현, 기준금리 조정의 파급시차를 감안할 때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되고 있는 내수, 나아가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4.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주택가격 상승에 연계된 가계부채 비율이 이미 금융부문에 리스크로 작용하고 성장을 제약하는 수준으로 높아져 있는 상황
5. 금리 인하가 성장과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판단해 나가야 할 필요
6. 금융안정과 경기 흐름 개선이라는 목표 간의 상충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그리고 거시건전성 규제와의 적절한 정책조합이 긴요한 시점
7. 한국은행은 주요국 대비 대출제도 대상기관의 범위가 좁게 설정되는 등 추가적인 제도 개선 여지가 있음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시장금리는 연내 기준금리 2회 인하를 반영 중. 향후 정책여건이나 과거 사례를 보면 과도한 측면
2. 시장 기대가 앞서 나가게되면 향후 기대가 조정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정책 의도와 시장의 기대가 괴리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
3. 전문가 서베이에서는 연내 2회 인하 정도 수준을 기대하고 있지 않음.
4. 주택가격은 단기간 급등해서 가격 레벨 자체가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이나 전세가율 자체 높지 않아 투기적 수요가 제한되는 측면이 있는 만큼 추세적 상승세가 장기간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
5.단기간 가격 상승세가 꺾일 것이라 보기는 어렵지만 상승률 자체는 완만하게 둔화하는 모습
6. 당국은 주택시장 상황이나 부채 흐름을 보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추가적으로 즉각 대책을 내놓을 것
7. 다만, 금리 인하를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고 다시 인상을 거론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판단.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주택가격 상승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른 영향으로 나타나는 가계대출 증가에 집중하고 있음
8. (기준금리 인하 Forward Guidance 4인) 기본적으로 물가 면에서 여건이 성숙되었기 때문에 금리 레벨만 보면 긴축적 수준에 있다는 것
1. 향후 금리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하는 데는 성장 흐름과 함께 기준금리 조정에 따른 금융안정 리스크가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이 될 것
2. 기준금리 운용 방향에 대해서는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강해지고 있고, 환율도 레벨이 한 단계 하향 조정되고 있다고 판단
3. 경제성장 흐름의 경우 일부 주요국의 경기 우려에 적기 대응하는 판현, 기준금리 조정의 파급시차를 감안할 때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되고 있는 내수, 나아가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4.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주택가격 상승에 연계된 가계부채 비율이 이미 금융부문에 리스크로 작용하고 성장을 제약하는 수준으로 높아져 있는 상황
5. 금리 인하가 성장과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판단해 나가야 할 필요
6. 금융안정과 경기 흐름 개선이라는 목표 간의 상충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그리고 거시건전성 규제와의 적절한 정책조합이 긴요한 시점
7. 한국은행은 주요국 대비 대출제도 대상기관의 범위가 좁게 설정되는 등 추가적인 제도 개선 여지가 있음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시장금리는 연내 기준금리 2회 인하를 반영 중. 향후 정책여건이나 과거 사례를 보면 과도한 측면
2. 시장 기대가 앞서 나가게되면 향후 기대가 조정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정책 의도와 시장의 기대가 괴리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
3. 전문가 서베이에서는 연내 2회 인하 정도 수준을 기대하고 있지 않음.
4. 주택가격은 단기간 급등해서 가격 레벨 자체가 부담스러운 수준이나 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이나 전세가율 자체 높지 않아 투기적 수요가 제한되는 측면이 있는 만큼 추세적 상승세가 장기간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
5.단기간 가격 상승세가 꺾일 것이라 보기는 어렵지만 상승률 자체는 완만하게 둔화하는 모습
6. 당국은 주택시장 상황이나 부채 흐름을 보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추가적으로 즉각 대책을 내놓을 것
7. 다만, 금리 인하를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고 다시 인상을 거론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판단.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주택가격 상승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른 영향으로 나타나는 가계대출 증가에 집중하고 있음
8. (기준금리 인하 Forward Guidance 4인) 기본적으로 물가 면에서 여건이 성숙되었기 때문에 금리 레벨만 보면 긴축적 수준에 있다는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3).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6
▶ 연준 자산 증가
▶ QT: 이표채 보유량 소폭 증가
▶ 부채: 준비금 및 외국기관 RRP 잔고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억달러 증가한 7조 1,115억달러. 4주만에 증가. QT는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부채 부문은 준비금 위주로 증가
▶ 연준 자산 증가
▶ QT: 이표채 보유량 소폭 증가
▶ 부채: 준비금 및 외국기관 RRP 잔고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억달러 증가한 7조 1,115억달러. 4주만에 증가. QT는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부채 부문은 준비금 위주로 증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4).pdf
705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잰걸음
▶ 9월 FOMC: 기준금리 5.25%, 25bp 인하 전망
▶ 큰 것 한방보다 작은 것 여러방
▶ 잘 모르는 상대라면 신중한 경기 운영이 필요
FOMC에서 기준금리는 5.25%, 25bp 인하 전망. ‘Big Cut’, 이른바 50bp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 9월 FOMC: 기준금리 5.25%, 25bp 인하 전망
▶ 큰 것 한방보다 작은 것 여러방
▶ 잘 모르는 상대라면 신중한 경기 운영이 필요
FOMC에서 기준금리는 5.25%, 25bp 인하 전망. ‘Big Cut’, 이른바 50bp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