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환 한국은행 금통위원
1. 주태가격 문제는 심각. 모멘텀이 더 강해질 경우 방법을 찾아야 함
2. 집값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소득 대비 집값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금융시장 안정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
4. 금융당국이 관련 조치에 나서고 있어 지켜봐야겠으나 실제 시장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지켜봐야 함
5. 통화정책도 스탠바이 해야할 필요. (기준금리 인상은) 모든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다른 방법이 없음
6. 내수는 수출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것. 물가가 떨어지는 효과도 조금씩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1. 주태가격 문제는 심각. 모멘텀이 더 강해질 경우 방법을 찾아야 함
2. 집값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소득 대비 집값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금융시장 안정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
4. 금융당국이 관련 조치에 나서고 있어 지켜봐야겠으나 실제 시장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지켜봐야 함
5. 통화정책도 스탠바이 해야할 필요. (기준금리 인상은) 모든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다른 방법이 없음
6. 내수는 수출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것. 물가가 떨어지는 효과도 조금씩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압력 둔화세는 빠르게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그러나 아직 승리를 선언할 때는 아니며 필요 시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할 것
2. 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 기업들의 업황이 나쁘지는 않지만(there is no panic) 고용시장 모멘텀은 약해지는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간 뒤 지속적으로 그 부근에 위치할 것이라는 본인의 확신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었음
4. 경제의 연착륙은 아마 실현될 것(may be within reach)
5. 통화정책의 긴축 장기화는 피해야 함(must not maintain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too long)
6.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취약해진 것은 아님
7. 본인은 현재 물가와 고용 목표를 균등하게 주시 중
1. 물가 압력 둔화세는 빠르게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그러나 아직 승리를 선언할 때는 아니며 필요 시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할 것
2. 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 기업들의 업황이 나쁘지는 않지만(there is no panic) 고용시장 모멘텀은 약해지는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간 뒤 지속적으로 그 부근에 위치할 것이라는 본인의 확신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었음
4. 경제의 연착륙은 아마 실현될 것(may be within reach)
5. 통화정책의 긴축 장기화는 피해야 함(must not maintain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too long)
6.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취약해진 것은 아님
7. 본인은 현재 물가와 고용 목표를 균등하게 주시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 실질 기준금리는 상승.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진다는 것. 이는 과잉 긴축의 전형적인 모습
2. 고용시장은 지속가능하고 예측이 가능한(sustained and protected), 건강한 상태가 유지될 필요. 과잉 긴축은 고용시장의 건전성을 저해
3. 고용환경이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 고용이 흔들린다는 징후를 찾을 수 없음
4.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물가 상승률보다 높으며, 노동 수요 초과 현상도 지속. 기업들은 추가 고용에 신중해지기 시작했지만 해고는 고려하지 않는 모습
5. 물가가 확실히 안정되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음. 계속해서 둔화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함
6. 50bp 인하 등 기준금리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회의 전까지 확인해야 할 데이터들이 남아있음
7. 연준은 현재 수준의 고용 환경과 함게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유지해 나갈 필요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 실질 기준금리는 상승.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진다는 것. 이는 과잉 긴축의 전형적인 모습
2. 고용시장은 지속가능하고 예측이 가능한(sustained and protected), 건강한 상태가 유지될 필요. 과잉 긴축은 고용시장의 건전성을 저해
3. 고용환경이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 고용이 흔들린다는 징후를 찾을 수 없음
4.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물가 상승률보다 높으며, 노동 수요 초과 현상도 지속. 기업들은 추가 고용에 신중해지기 시작했지만 해고는 고려하지 않는 모습
5. 물가가 확실히 안정되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음. 계속해서 둔화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함
6. 50bp 인하 등 기준금리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회의 전까지 확인해야 할 데이터들이 남아있음
7. 연준은 현재 수준의 고용 환경과 함게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유지해 나갈 필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5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스프레드 전환에도 RRP 잔고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7억달러 감소한 7조 1,126억달러. QT는 국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 재정증권(4주 만기) 금리 스프레드 (+) 전환에도 RRP 잔고가 크게 감소, 나머지 항목 증가분을 상회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스프레드 전환에도 RRP 잔고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7억달러 감소한 7조 1,126억달러. QT는 국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 재정증권(4주 만기) 금리 스프레드 (+) 전환에도 RRP 잔고가 크게 감소, 나머지 항목 증가분을 상회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 스트레스 DSR 2단계가 본격 적용되기 시작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5대 시중은행에서 나간 주담대는 4천456억원으로 집계. 이는 지난달 둘째 주 1조5천668억원, 셋째 주 1조8천555억원, 넷째 주 2조6천693억원, 마지막 주 2조944억원으로 조단위 증가 폭을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대폭 줄어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4131
월말 또는 기자분 마음에 따라 월중 마다 나오는 5대 시중은행 주담대가 신청액이 아니라 실행액 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 꺾였?네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4131
월말 또는 기자분 마음에 따라 월중 마다 나오는 5대 시중은행 주담대가 신청액이 아니라 실행액 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 꺾였?네요?
연합인포맥스
'DSR 2단계 적용' 나흘 간 5대銀 주담대 4천억↑…확 꺾여
지난달까지 매주 1조~2조원씩 급증세를 보이던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적용과 주요 은행의 강력한 대출 제한으로 확 꺾였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스트레스 DSR 2...
고용자 수 증가는 다르게 생각해봐야할 것이 언제까지 취업자들이 증가해야 하나요? 미국 경기는 피크를 찍고 내려오는 중입니다.
둔화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포인트는 침체를 논하느냐, 한마리 학처럼 우아하게 내려오느냐의 문제인데 저는 후자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둔화되는 경제에 취업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은 결코 이상한 현상이 아닙니다.
둔화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포인트는 침체를 논하느냐, 한마리 학처럼 우아하게 내려오느냐의 문제인데 저는 후자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둔화되는 경제에 취업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은 결코 이상한 현상이 아닙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이제는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할 때(now is appropriate to lower the fed funds rate)
2. 고용시장은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더 이상 물가 상승의 원인이 아님
3. 데이터의 흐름에 달려 있지만 통화정책은 조금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이동 가능
4. 본인은 인하와 관련된 논의를 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말 실업룰은 4.25%, GDP 성장률은 2.0~2.5% 예상
6. 향후 경제 관련 리스크는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 글로벌 성장세 둔화
7. 싧업률이 상승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 고용시장의 완화는 어디까지나 과열국면에서 벗어난 것을 의미. 부진이 아님
8. 본인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확신. 연말 물가는 2.25%를 예상하며 내년 중 인플레이션은 2%에 도달할 전망
9. 장기 실업률은 3.75% 부근
10. 연준의 이중 책무에 균형을 맞춰야 할 때
1. 이제는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할 때(now is appropriate to lower the fed funds rate)
2. 고용시장은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더 이상 물가 상승의 원인이 아님
3. 데이터의 흐름에 달려 있지만 통화정책은 조금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이동 가능
4. 본인은 인하와 관련된 논의를 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말 실업룰은 4.25%, GDP 성장률은 2.0~2.5% 예상
6. 향후 경제 관련 리스크는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 글로벌 성장세 둔화
7. 싧업률이 상승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 고용시장의 완화는 어디까지나 과열국면에서 벗어난 것을 의미. 부진이 아님
8. 본인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확신. 연말 물가는 2.25%를 예상하며 내년 중 인플레이션은 2%에 도달할 전망
9. 장기 실업률은 3.75% 부근
10. 연준의 이중 책무에 균형을 맞춰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