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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성수햄은 진짜로 만나보고싶다...
🫣
예전에 나보고 디아 못한다고...ㅠ
신성환 한국은행 금통위원

1. 주태가격 문제는 심각. 모멘텀이 더 강해질 경우 방법을 찾아야 함

2. 집값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소득 대비 집값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금융시장 안정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

4. 금융당국이 관련 조치에 나서고 있어 지켜봐야겠으나 실제 시장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지켜봐야 함

5. 통화정책도 스탠바이 해야할 필요. (기준금리 인상은) 모든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다른 방법이 없음

6. 내수는 수출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것. 물가가 떨어지는 효과도 조금씩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압력 둔화세는 빠르게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그러나 아직 승리를 선언할 때는 아니며 필요 시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할 것

2. 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 기업들의 업황이 나쁘지는 않지만(there is no panic) 고용시장 모멘텀은 약해지는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간 뒤 지속적으로 그 부근에 위치할 것이라는 본인의 확신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었음

4. 경제의 연착륙은 아마 실현될 것(may be within reach)

5. 통화정책의 긴축 장기화는 피해야 함(must not maintain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too long)

6.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취약해진 것은 아님

7. 본인은 현재 물가와 고용 목표를 균등하게 주시 중
ADP 잘 안나온건 사실. 그럼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얘네는 계속 괜찮고
서비스업은 더더욱 괜찮은데?
본게임은 내일. 일희일비 ㄴㄴ
보고싶은거만 보는거도 ㄴㄴ
끓던게 안 끓는다 = 식었다
끓던게 안 끓는다 ≠ 차갑다

둔화 ≈ 완화 ≈ 정상화 ≠ 부진
9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7억달러 감소한 7조 1,126억달러. QT는 국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 재정증권(4주 만기) 금리 스프레드 (+) 전환에도 RRP 잔고가 크게 감소, 나머지 항목 증가분을 상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 실질 기준금리는 상승.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진다는 것. 이는 과잉 긴축의 전형적인 모습

2. 고용시장은 지속가능하고 예측이 가능한(sustained and protected), 건강한 상태가 유지될 필요. 과잉 긴축은 고용시장의 건전성을 저해

3. 고용환경이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 고용이 흔들린다는 징후를 찾을 수 없음

4.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물가 상승률보다 높으며, 노동 수요 초과 현상도 지속. 기업들은 추가 고용에 신중해지기 시작했지만 해고는 고려하지 않는 모습

5. 물가가 확실히 안정되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음. 계속해서 둔화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함

6. 50bp 인하 등 기준금리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회의 전까지 확인해야 할 데이터들이 남아있음

7. 연준은 현재 수준의 고용 환경과 함게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유지해 나갈 필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5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국채 위주 진행
부채: 스프레드 전환에도 RRP 잔고 감소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7억달러 감소한 7조 1,126억달러. QT는 국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 재정증권(4주 만기) 금리 스프레드 (+) 전환에도 RRP 잔고가 크게 감소, 나머지 항목 증가분을 상회
-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대비 서울, 수도권, 지방 격차(좌)

- 전국 매수우위지수 대비 서울, 수도권 격차(우)

- 은행들이 조이니까 심리는 확실히 꺾이는데 가격은 아직 그닥..
(발췌) 스트레스 DSR 2단계가 본격 적용되기 시작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5대 시중은행에서 나간 주담대는 4천456억원으로 집계. 이는 지난달 둘째 주 1조5천668억원, 셋째 주 1조8천555억원, 넷째 주 2조6천693억원, 마지막 주 2조944억원으로 조단위 증가 폭을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대폭 줄어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4131

월말 또는 기자분 마음에 따라 월중 마다 나오는 5대 시중은행 주담대가 신청액이 아니라 실행액 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 꺾였?네요?
8월 미국 고용 예상치 소폭 하회했습니다
실업률 보면, 저번보다 하락했습니다. 결국 7월 지표는 일시적 요인 때문에 쇼크가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고용자 수 증가는 다르게 생각해봐야할 것이 언제까지 취업자들이 증가해야 하나요? 미국 경기는 피크를 찍고 내려오는 중입니다.

둔화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포인트는 침체를 논하느냐, 한마리 학처럼 우아하게 내려오느냐의 문제인데 저는 후자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둔화되는 경제에 취업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은 결코 이상한 현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