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안정이 문제인데, 금융안정 판단지표는 크게 1) 수도권 부동산 가격, 2) 가계대출 증가세, 3) 외환시장
이중 외환시장은 한시름 놓은 것 같고 부동산이랑 대출이 관건. 10월 금통위까지 핵심은 은행이 강하게 조이기 시작한 대출부문에 효과가 나타나느냐일 것. 대출 문턱을 높인 영향에 대출 증가세가 주춤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진정된다면 충분히 10월 인하가 가능. 다행스럽게도 부동산 가격은 주 단위로 발표되는 지표가 존재.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상황 파악이 용이할 수 있음
그러나, 무슨 정책이든(은행의 대출요건 강화) 시차가 있기 마련이고, 시차가 짧다고해도 수치는 사후적으로 발표됨
일단 저는 11월 인하 전망 유지
"물가 안정 측면에서 "는""
이중 외환시장은 한시름 놓은 것 같고 부동산이랑 대출이 관건. 10월 금통위까지 핵심은 은행이 강하게 조이기 시작한 대출부문에 효과가 나타나느냐일 것. 대출 문턱을 높인 영향에 대출 증가세가 주춤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진정된다면 충분히 10월 인하가 가능. 다행스럽게도 부동산 가격은 주 단위로 발표되는 지표가 존재.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상황 파악이 용이할 수 있음
그러나, 무슨 정책이든(은행의 대출요건 강화) 시차가 있기 마련이고, 시차가 짧다고해도 수치는 사후적으로 발표됨
일단 저는 11월 인하 전망 유지
"물가 안정 측면에서 "는""
웃을까 울을까 망설이는 금리
컨센 밑돌긴 했는데 침체를 부르짖던 저번달 수치보다는 꽤나 올라감. 물가랑 고용 세부지표도 마찬가지
미국 경기는 계속 괜찮음
컨센 밑돌긴 했는데 침체를 부르짖던 저번달 수치보다는 꽤나 올라감. 물가랑 고용 세부지표도 마찬가지
미국 경기는 계속 괜찮음
신성환 한국은행 금통위원
1. 주태가격 문제는 심각. 모멘텀이 더 강해질 경우 방법을 찾아야 함
2. 집값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소득 대비 집값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금융시장 안정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
4. 금융당국이 관련 조치에 나서고 있어 지켜봐야겠으나 실제 시장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지켜봐야 함
5. 통화정책도 스탠바이 해야할 필요. (기준금리 인상은) 모든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다른 방법이 없음
6. 내수는 수출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것. 물가가 떨어지는 효과도 조금씩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1. 주태가격 문제는 심각. 모멘텀이 더 강해질 경우 방법을 찾아야 함
2. 집값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소득 대비 집값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금융시장 안정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
4. 금융당국이 관련 조치에 나서고 있어 지켜봐야겠으나 실제 시장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지켜봐야 함
5. 통화정책도 스탠바이 해야할 필요. (기준금리 인상은) 모든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다른 방법이 없음
6. 내수는 수출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것. 물가가 떨어지는 효과도 조금씩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압력 둔화세는 빠르게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그러나 아직 승리를 선언할 때는 아니며 필요 시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할 것
2. 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 기업들의 업황이 나쁘지는 않지만(there is no panic) 고용시장 모멘텀은 약해지는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간 뒤 지속적으로 그 부근에 위치할 것이라는 본인의 확신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었음
4. 경제의 연착륙은 아마 실현될 것(may be within reach)
5. 통화정책의 긴축 장기화는 피해야 함(must not maintain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too long)
6.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취약해진 것은 아님
7. 본인은 현재 물가와 고용 목표를 균등하게 주시 중
1. 물가 압력 둔화세는 빠르게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그러나 아직 승리를 선언할 때는 아니며 필요 시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할 것
2. 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 기업들의 업황이 나쁘지는 않지만(there is no panic) 고용시장 모멘텀은 약해지는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간 뒤 지속적으로 그 부근에 위치할 것이라는 본인의 확신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었음
4. 경제의 연착륙은 아마 실현될 것(may be within reach)
5. 통화정책의 긴축 장기화는 피해야 함(must not maintain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too long)
6.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취약해진 것은 아님
7. 본인은 현재 물가와 고용 목표를 균등하게 주시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 실질 기준금리는 상승.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진다는 것. 이는 과잉 긴축의 전형적인 모습
2. 고용시장은 지속가능하고 예측이 가능한(sustained and protected), 건강한 상태가 유지될 필요. 과잉 긴축은 고용시장의 건전성을 저해
3. 고용환경이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 고용이 흔들린다는 징후를 찾을 수 없음
4.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물가 상승률보다 높으며, 노동 수요 초과 현상도 지속. 기업들은 추가 고용에 신중해지기 시작했지만 해고는 고려하지 않는 모습
5. 물가가 확실히 안정되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음. 계속해서 둔화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함
6. 50bp 인하 등 기준금리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회의 전까지 확인해야 할 데이터들이 남아있음
7. 연준은 현재 수준의 고용 환경과 함게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유지해 나갈 필요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 실질 기준금리는 상승.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진다는 것. 이는 과잉 긴축의 전형적인 모습
2. 고용시장은 지속가능하고 예측이 가능한(sustained and protected), 건강한 상태가 유지될 필요. 과잉 긴축은 고용시장의 건전성을 저해
3. 고용환경이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 고용이 흔들린다는 징후를 찾을 수 없음
4.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물가 상승률보다 높으며, 노동 수요 초과 현상도 지속. 기업들은 추가 고용에 신중해지기 시작했지만 해고는 고려하지 않는 모습
5. 물가가 확실히 안정되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음. 계속해서 둔화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함
6. 50bp 인하 등 기준금리 관련 결정된 것은 없음. 회의 전까지 확인해야 할 데이터들이 남아있음
7. 연준은 현재 수준의 고용 환경과 함게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유지해 나갈 필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5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스프레드 전환에도 RRP 잔고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7억달러 감소한 7조 1,126억달러. QT는 국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 재정증권(4주 만기) 금리 스프레드 (+) 전환에도 RRP 잔고가 크게 감소, 나머지 항목 증가분을 상회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스프레드 전환에도 RRP 잔고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7억달러 감소한 7조 1,126억달러. QT는 국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 재정증권(4주 만기) 금리 스프레드 (+) 전환에도 RRP 잔고가 크게 감소, 나머지 항목 증가분을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