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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한국 CPI 🇰🇷

□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 전월비는 공업제품은 하락하였으나, 농축수산물, 서비스, 전기·가스·수도가 상승하여 전체 0.4% 상승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모두 상승하여 전체 2.0%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1. 소비자물가상승률이 3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목표 수준에 도달

2. 향후 추가 충격이 없다면 소비자물가는 2% 초반으로 안정될 것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근원 물가가 안정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지난해 유가와 농산물가격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도 작용하면서 2%로 낮아졌음

2. 앞으로도 물가상승률은 큰 공급충격이 없다면 당분간 현재와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된 흐름을 나타낼 것
국고 3년 2.998%, 10년 3.130%
S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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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 안정 측면에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충분히 고려할 시기. 금융안정 등을 고려해서 어떻게 움직일지 적절한 타이밍을 생각해볼 때

2. 물가상승률은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현재 예상으로는 큰 공급충격이 없으면 앞으로 수개월 동안은 현 수준에서 등락할 것

3. 물가는 당초 예상에 부합하는 흐름이 유지 중

4. 주요국 대비 빠르게 물가를 안정시킨 것은 그들보다 먼저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고, 정부에서 적절하게 재정정책을 운영했기 때문
금융안정이 문제인데, 금융안정 판단지표는 크게 1) 수도권 부동산 가격, 2) 가계대출 증가세, 3) 외환시장

이중 외환시장은 한시름 놓은 것 같고 부동산이랑 대출이 관건. 10월 금통위까지 핵심은 은행이 강하게 조이기 시작한 대출부문에 효과가 나타나느냐일 것. 대출 문턱을 높인 영향에 대출 증가세가 주춤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진정된다면 충분히 10월 인하가 가능. 다행스럽게도 부동산 가격은 주 단위로 발표되는 지표가 존재.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상황 파악이 용이할 수 있음

그러나, 무슨 정책이든(은행의 대출요건 강화) 시차가 있기 마련이고, 시차가 짧다고해도 수치는 사후적으로 발표됨

일단 저는 11월 인하 전망 유지
"물가 안정 측면에서 "는""
8월 ISM 제조업지수 47.2로 예상치(47.5) 하회했습니다

세부지표인 물가지수(54.0)는 컨센(52.1) 상회. 고용지수(46.0)도 전월(43.4) 대비 상승
웃을까 울을까 망설이는 금리

컨센 밑돌긴 했는데 침체를 부르짖던 저번달 수치보다는 꽤나 올라감. 물가랑 고용 세부지표도 마찬가지

미국 경기는 계속 괜찮음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성수햄은 진짜로 만나보고싶다...
🫣
예전에 나보고 디아 못한다고...ㅠ
신성환 한국은행 금통위원

1. 주태가격 문제는 심각. 모멘텀이 더 강해질 경우 방법을 찾아야 함

2. 집값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3. 소득 대비 집값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경우 금융시장 안정을 상당히 저해할 가능성

4. 금융당국이 관련 조치에 나서고 있어 지켜봐야겠으나 실제 시장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지켜봐야 함

5. 통화정책도 스탠바이 해야할 필요. (기준금리 인상은) 모든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다른 방법이 없음

6. 내수는 수출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것. 물가가 떨어지는 효과도 조금씩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압력 둔화세는 빠르게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그러나 아직 승리를 선언할 때는 아니며 필요 시 연준은 기민하게 대응할 것

2. 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 기업들의 업황이 나쁘지는 않지만(there is no panic) 고용시장 모멘텀은 약해지는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간 뒤 지속적으로 그 부근에 위치할 것이라는 본인의 확신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었음

4. 경제의 연착륙은 아마 실현될 것(may be within reach)

5. 통화정책의 긴축 장기화는 피해야 함(must not maintain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too long)

6.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취약해진 것은 아님

7. 본인은 현재 물가와 고용 목표를 균등하게 주시 중
ADP 잘 안나온건 사실. 그럼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얘네는 계속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