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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올라주시는 미국 금리
8월 2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7억달러 감소한 7조 1,232억달러. QT는 MBS 위주로 진행된 가운데, 대부분 부채 항목은 증가했으나 준비금이 큰 폭으로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640.5 KB
[Readers’ Cut] QT 다음은 포트폴리오 조정

QT 종료 이후에도 방대할 자산 규모
연준 보유 채권 구성의 변화
단기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한 이유
포트폴리오 조정 시 고려 사항 4가지
QT 이후는 자산 조정

QT 이후 대차대조표 정책의 화두는 자산 구성 조정으로 예상. 적정(Ample) 준비금 추정만큼 적정 재정증권 비중의 추정도 중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4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MBS 위주 진행
부채: RRP 증가세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2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7억달러 감소한 7조 1,232억달러. QT는 MBS 위주로 진행된 가운데, 대부분 부채 항목은 증가했으나 준비금이 큰 폭으로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pdf
2.3 MB
[한화 FI Monthly] 목적지 설정

9월: 목적지 설정
국고 3년: 2.83~2.98%, 10년: 2.90~3.10%
‘나빠졌다’라는 단어 사용에 신중
금융안정 + 양호한 경기, 11월 인하 전망
연준이 제시한 목적지와 속도
9, 11, 12월 인하 전망, 50bp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가는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가 관건이다. 미국은 도착지점 제시와 함께 가능하면 빠르게 가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고용에 대한 욕심이 생긴 모습이다. 예상보다 조금 빠른 기준금리 인하 국면이 전개될 전망이다
🇰🇷 8월 한국 CPI 🇰🇷

□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 전월비는 공업제품은 하락하였으나, 농축수산물, 서비스, 전기·가스·수도가 상승하여 전체 0.4% 상승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모두 상승하여 전체 2.0%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1. 소비자물가상승률이 3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목표 수준에 도달

2. 향후 추가 충격이 없다면 소비자물가는 2% 초반으로 안정될 것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근원 물가가 안정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지난해 유가와 농산물가격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도 작용하면서 2%로 낮아졌음

2. 앞으로도 물가상승률은 큰 공급충격이 없다면 당분간 현재와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된 흐름을 나타낼 것
국고 3년 2.998%, 10년 3.130%
S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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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 안정 측면에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충분히 고려할 시기. 금융안정 등을 고려해서 어떻게 움직일지 적절한 타이밍을 생각해볼 때

2. 물가상승률은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현재 예상으로는 큰 공급충격이 없으면 앞으로 수개월 동안은 현 수준에서 등락할 것

3. 물가는 당초 예상에 부합하는 흐름이 유지 중

4. 주요국 대비 빠르게 물가를 안정시킨 것은 그들보다 먼저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고, 정부에서 적절하게 재정정책을 운영했기 때문
금융안정이 문제인데, 금융안정 판단지표는 크게 1) 수도권 부동산 가격, 2) 가계대출 증가세, 3) 외환시장

이중 외환시장은 한시름 놓은 것 같고 부동산이랑 대출이 관건. 10월 금통위까지 핵심은 은행이 강하게 조이기 시작한 대출부문에 효과가 나타나느냐일 것. 대출 문턱을 높인 영향에 대출 증가세가 주춤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진정된다면 충분히 10월 인하가 가능. 다행스럽게도 부동산 가격은 주 단위로 발표되는 지표가 존재.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상황 파악이 용이할 수 있음

그러나, 무슨 정책이든(은행의 대출요건 강화) 시차가 있기 마련이고, 시차가 짧다고해도 수치는 사후적으로 발표됨

일단 저는 11월 인하 전망 유지
"물가 안정 측면에서 "는""
8월 ISM 제조업지수 47.2로 예상치(47.5) 하회했습니다

세부지표인 물가지수(54.0)는 컨센(52.1) 상회. 고용지수(46.0)도 전월(43.4) 대비 상승
웃을까 울을까 망설이는 금리

컨센 밑돌긴 했는데 침체를 부르짖던 저번달 수치보다는 꽤나 올라감. 물가랑 고용 세부지표도 마찬가지

미국 경기는 계속 괜찮음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성수햄은 진짜로 만나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