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인플레이션은 점점 광범위한 범위에서 포착되고 있음
2. 여러 구간(단기~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것은 긍정적이나 장기 기대 인플레의 추가적인 상승은 경계 요소
1. 인플레이션은 점점 광범위한 범위에서 포착되고 있음
2. 여러 구간(단기~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것은 긍정적이나 장기 기대 인플레의 추가적인 상승은 경계 요소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1, 2023년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공급 병목현상 해소로 경제 모멘텀은 내년에도 견조할 것
2. 공급 병목현상은 내년 봄 즈음 해소 전망
3. 2022년 실업률은 3.5%까지 하락할 수 있음. 물가는 2022년 말 2%에 근접할 것. 사람들이 생각하는 '2%대' 보다 더 낮을 가능성이 높음
4.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제의 리스크 부각까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상황
5. 연준의 물가에 대한 정책 대응 조정은 있을 수 있으나 2023년 전까지 기준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생각
6. 그러나 통화정책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몇 달 전보다 미세하게 바꼈음
1. 공급 병목현상 해소로 경제 모멘텀은 내년에도 견조할 것
2. 공급 병목현상은 내년 봄 즈음 해소 전망
3. 2022년 실업률은 3.5%까지 하락할 수 있음. 물가는 2022년 말 2%에 근접할 것. 사람들이 생각하는 '2%대' 보다 더 낮을 가능성이 높음
4.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제의 리스크 부각까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상황
5. 연준의 물가에 대한 정책 대응 조정은 있을 수 있으나 2023년 전까지 기준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생각
6. 그러나 통화정책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몇 달 전보다 미세하게 바꼈음
간밤에 있었던 중앙은행 인사들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테이퍼링 속도 높일 수도 있음. 0%대 기준금리에서 벗어날 때
2. 정책 정상화 속도 높이려면 견조한 고용시장 회복속도가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2%대를 크게 상회하는 상황이 지속되어야 함
3.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는 것이 채권시장 발작을 일으킨다는 것에 대한 연결고리는 찾지 못했음
4. 테이퍼링이 가속화된다고 해서 (조기 테이퍼링 종료 후)기준금리 인상을 바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Richard Clarida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12월 회의에서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는 것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음
2.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정책 공조는 득저다 실이 많을 수 있음. 중앙은행들의 독립성과 신뢰도 약화를 야기할 가능성
3. 각국의 중앙은행 정책이 타국 정책에 영향을 주고 있음.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외국의 통화정책 변화는 미국의 정책 변화를 강제할 수도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ECB는 빠른 정책 정상화에 대해 경계해야 함(must not rush into)
2. 기준금리 인상을 위한 환경은 내년까지 조성되지 않을 전망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테이퍼링 속도 높일 수도 있음. 0%대 기준금리에서 벗어날 때
2. 정책 정상화 속도 높이려면 견조한 고용시장 회복속도가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2%대를 크게 상회하는 상황이 지속되어야 함
3.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는 것이 채권시장 발작을 일으킨다는 것에 대한 연결고리는 찾지 못했음
4. 테이퍼링이 가속화된다고 해서 (조기 테이퍼링 종료 후)기준금리 인상을 바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Richard Clarida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12월 회의에서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는 것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음
2.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정책 공조는 득저다 실이 많을 수 있음. 중앙은행들의 독립성과 신뢰도 약화를 야기할 가능성
3. 각국의 중앙은행 정책이 타국 정책에 영향을 주고 있음.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외국의 통화정책 변화는 미국의 정책 변화를 강제할 수도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ECB는 빠른 정책 정상화에 대해 경계해야 함(must not rush into)
2. 기준금리 인상을 위한 환경은 내년까지 조성되지 않을 전망
Jerome Powell 의장 유임 발표되었습니다. Lael brainard 이사는 내년 1월 말 임기 종료되는 Richard Clarida 부의장 후임으로 정해졌습니다. 부의장 겸 은행감독 총괄 업무도 맡을 예정입니다.
Powell 의장 유임되면서 연준은 최소 두 명의 비둘기파 이사(Powell 퇴임 시 비둘기파 없어짐. Powell은 대표적인 비둘기파) 확보한 채로 2022년 시작하게 됩니다.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가계들 중 식품, 주택, 운송가격 상승에 민감한 계층에 인플레이션이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
2. 우리는 경기 부양과 강한 고용 시장, 높은 인플레이션 방지를 위해 가지고 있는 수단을 사용할 것(use our tools)
Lael Brainard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미국인들의 고용 확대(putting working Americans)를 업무에 중점으로 놓고 있음
2. 이는 미국인들이 고용과 취업에 전념할 때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을 의미
1. 가계들 중 식품, 주택, 운송가격 상승에 민감한 계층에 인플레이션이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
2. 우리는 경기 부양과 강한 고용 시장, 높은 인플레이션 방지를 위해 가지고 있는 수단을 사용할 것(use our tools)
Lael Brainard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미국인들의 고용 확대(putting working Americans)를 업무에 중점으로 놓고 있음
2. 이는 미국인들이 고용과 취업에 전념할 때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을 의미
다른 사람도 아니고 Powell이 인플레이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정책 수단을 사용하겠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눈여겨 보아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뭐가됐든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고 기준금리 인상 논의는 시기 상조 라고 얘기해왔으니까요.
그러나 저 발언 하나 때문에 Powell 2기 체제가 인플레이션 파이터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1) 여전히 경기부양 + 고용 확대도 정책 수단 사용 조건으로 달고 있고, 2) 유임되었다고 본인 스탠스를 한순간에 바꾼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더 어색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결국 결론은 정책 대응은 인플레이션이 가계 소득과 고용 시장에 본격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때 나올 것 같습니다. 가격 상승이 지금까지는 고용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닙니다. 소매판매 같은 경우 10월 전월대비 1.7% 상승하면서 7개월래 최고치 경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 발언 하나 때문에 Powell 2기 체제가 인플레이션 파이터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1) 여전히 경기부양 + 고용 확대도 정책 수단 사용 조건으로 달고 있고, 2) 유임되었다고 본인 스탠스를 한순간에 바꾼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더 어색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결국 결론은 정책 대응은 인플레이션이 가계 소득과 고용 시장에 본격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때 나올 것 같습니다. 가격 상승이 지금까지는 고용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닙니다. 소매판매 같은 경우 10월 전월대비 1.7% 상승하면서 7개월래 최고치 경신한 바 있습니다.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매파, 당연직)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결국에는 영란은행 자산 매입 규모 축소시킬 수 밖에 없음
2. 현 수준(채권 누적 매입 금액: 8,950억 파운드) 대차대조표를 영원히 유지하지 않을 것
3. 고용시장이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concerns me most)
1. 결국에는 영란은행 자산 매입 규모 축소시킬 수 밖에 없음
2. 현 수준(채권 누적 매입 금액: 8,950억 파운드) 대차대조표를 영원히 유지하지 않을 것
3. 고용시장이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concerns me most)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만 9천건으로 코로나 이후 최저치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고용지표 호조 보이면서 10년 금리 상승하고 있습니다.